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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민간인학살 다룬 영화 <해원> "맺힌 원통함을 풀다" (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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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민간인학살 다룬 영화 <해원> "맺힌 원통함을 풀다" (171127)

익명 (미확인) | 금, 2017/12/22- 13:54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80660한국전쟁 전후 민간인학살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해원(解寃)>(구자환 감독)이 개봉한다. 이 영화는 '2017 서울독립영화제' 월드프리미어 초청작으로. 오는 12월 2일, 4일, 6일 상영한다. <해원>은 1945년 해방이후부터 한국전쟁기까지 전국 각 지역에서 자행된 참혹한 민간인학살사건을 소재로 하고 있다. 이 다큐는 전작인 <레드 툼>이 주로 경남지역 국민보도연맹 민간인학살사건을 다룬 영화라면, 시기와 지역, 그리고 사건을 확장한 후속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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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88375.html"4·3 추념식이 열리는 날이면 제주4·3평화공원의 각명비와 행방불명인 표지석 앞에서 주름진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눈물을 훔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진실과 기억의 대상인 과거사가 70년 전의 일이었다고 유족들의 슬픔이 가벼워지지는 않는다. 더구나 3년 전의 세월호 참사는 생생한 현재의 일이다. 세월호 인양과 함께 참사의 진상 규명과 정의를 위한 기억하기는 이제 시작이다."
금, 2017/04/1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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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3797"보도연맹에 가입하면 똑같은 국민으로 대우해주고, 이전의 전력을 묻지 않는다"는 허언(虛言)을 철석같이 믿었다. 공무원 신분에 아이 둘을 키워야 하는 상황에서 국민보도연맹을 안전한 은신처로 믿은 것이다. 하지만 국민보도연맹은 안전지대가 아니라 블랙리스트이자 살생부임을 깨닫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목, 2017/07/0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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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찬성한 사람의 이름이 이완용, 집 주소는 조선총독부. 실제로 나온 사례입니다. 박근혜 정부가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국민들의 찬반 의견을 수렴했는데, 찬성 의견 중 4만명 가량이 조작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선총독부 이완용은 그 중의 하나입니다." http://news.jtbc.joins.com/html/038/NB11533038.html
월, 2017/11/0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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