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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올해의 청소년 환경책] 어쩌면 가장 중요한 이야기






환경정의 x 예술인 파견지원 참여예술인
올해 열리는 환경책큰잔치는 25주년을 맞이해서 기념전을 열게 되었습니다. ‘환경부정의 피해들, 이름없는 얼굴들을 드러내다’는 주제로 5인의 예술가분들과 영상, 설치미술, 드로잉, 퍼포먼스 등으로 더욱 신선한 방법으로 시민, 회원분들과 만나뵙겠습니다!

-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의 얼굴 1200명 드로잉_ 정아롱
- 환경부정의 피해현장과 목소리를 담은 실험영상을 단채널 비디오로 상영_ 김문경
- 김포 거물대리의 환경부정의 발생지역 지도와 씨앗돌멩이 + 씨앗돌멩이를 현장 설치한 사진_ 우리
- 김포 거물대리의 환경부정의 발생지역 주민 인터뷰 영상, 2채널_ 김다영
- 선정된 어린이 환경책 중 일부를 1인 극장에서 행사기간 내 1~2회 직접 읽어주거나 녹음하여 들려줌_ 기푸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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