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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된 귀환”,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는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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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된 귀환”,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는 현재진행형이다

익명 (미확인) | 목, 2017/12/0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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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된 귀환”,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는 현재진행형이다

미츠다 칸나, ‘지구의 벗 일본’ 사무국장 강연 후기

  지난 11월 15일, 포항에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은 지표면에 가까운 진원지에서 발생하여 지진규모에 비해 큰 피해를 남겼고, 지금도 계속되는 여진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포항지진는 양산단층대에서 발생하였습니다. 양산단층 일대는 울진에 한울 원전 6기, 경주에 월성‧신월성 원전 6기, 부산과 울산에 고리‧신고리 원전 6기 등 총 18기의 원전이 운영 중이고, 5기의 원전이 건설 중입니다. 양산단층대가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한 것으로 의심되는 가운데, 주변에 위치한 원전 안전성에 대한 우려도 증폭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대한민국이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님을 강조하며, 핵발전소의 위험성을 다시 한 번 환기하기 위해 '지구의 벗' 일본지부의 미츠다 칸나 사무국장을 초청하여 곧 7주년을 맞는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의 피해 현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KakaoTalk_20171207_102339102  

[고향을 잃어버린 사람들]

"도시처럼 편리하지는 않아도 논두렁길에서 놀거나 나물과 버섯을 동네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기쁨이 있었어요. 그걸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다는 오랜 바람이 있었지만 이젠 이룰 수 없게 됐습니다." (후쿠시마 인근 주민 인터뷰)

칸나 사무국장은 계량화된 자료는 주민들이 겪은 상실의 깊이까지 담아내지 못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방사능으로 오염된 고향을 무기력하게 바라봐야만 하는 주민들의 증언은 숫자로 나타낼 수 없는 핵발전소 사고의 피해를 가장 생생하게 나타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민들이 농사를 짓고 생계를 일구던 논과 밭에는 현재 방사능 폐기물이 담긴 검은 비닐봉지가 산더미처럼 쌓여있고, 폐허가 된 마을은 부흥이라는 미명 아래 대규모 토목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피해지역 주민에게 예전의 정겹던 마을 풍경은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과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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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된 귀환]

"정부는 피난구역이 사라지면, 세계를 향해 원전재해가 끝났다고 알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 것 같아요. 이건 “악취 나는 것엔 뚜껑을 덮어버리자”는 식의 생각입니다." (후쿠시마로 피난한 35세 여성) 칸나 국장은 주민들의 피해는 재해에 머물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주민의 동의 없이 국가에 의해 폭력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귀환정책도 피해주민들에게 또 다른 상처와 불안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일본정부는 연간 20mSv 미만의 피폭량을 기록한 지역에 대해 순차적으로 피난구역을 해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간 20mSv의 피폭량은 안전을 담보하지 못합니다. 우리나라 원자력안전법이 규정한 피폭량 한계는 일반인의 경우 1mSv입니다. 일본의 귀환정책에 적용되는 기준은 이에 20배에 달합니다. 하지만 피난구역이 해제된 지역의 주민들은 피난비용을 감당하지 못해 어쩔 수 없이 피해지역으로 돌아가야 하는 형편입니다. Mitsuta ppt_Korean_02

[시민단체의 노력]

한편, 국가가 구제하지 못하는 주민들의 피해를 '지구의 벗 일본'을 비롯한 시민단체들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칸나 사무국장에 따르면 시민단체들은 한정된 자원과 인력으로 인해 모든 피해를 구제하기는 어렵지만, 소송과 피난비용 지원을 통해 재해민의 강제적 귀환을 막고 안정적인 피난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먼저 미나미소마(南相馬)시 주민 534명이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20mSv 기준 피난 해제 철회소송에 시민단체가 결합하였고, 오염지를 떠나 편안한 마음으로 생활할 수 있는 피난을 지원하는 '후쿠시마 포카포카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Mitsuta ppt_Korean_03 칸나 국장은 민간단체에 의한 지원의 한계를 지적하며 정부차원의 포괄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였고 동시에 피해자를 숨기려하는 일본 정부의 태도 전환을 역설하였습니다. 이번 강연은 7년이 지난 지금도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는 현재진행형임을 알려준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를 교훈삼아 대한민국 정부도 지난 경주지진과 이번 포항지진을 통해 높아진 핵발전소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를 충족할 안전대책 마련에 집중해야 합니다.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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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개요>
* 일시 : 9/8(토) 9시 20분
* 장소 : 63빌딩 별관 한화생명 1층 대강당 ☞ 찾아오는 길
* 주최 : 서울특별시,  환경운동연합, 한국에너지공단, 한화큐셀코리아, 한화환경연구소

<참가안내>

* 참가대상 : 태양광발전사업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 80명
* 참가비 : 1만원(교재 및 중식비)
*  신청기간 : 8월 13일부터 선착순 80명
*  신청방법 : 신청링크를 통해 신청후 참가비 입금으로 확정

<커리큘럼>

구분 시간 과 목 명 주 관
Preview 09:20~09:30(10′) ○ 교육 개요 및 용어 설명 환경운동연합
1교시 09:30~10:00(30′) ○ 기후변화와 태양광 에너지 환경운동연합
2교시 10:00~10:30(30′) ○ 태양광 산업 동향과 전망 한화환경연구소
휴식(10′)
3교시 10:40~11:10(30′) ○ 태양광 협동조합 사례와 노하우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4교시 11:10~12:00(50′) ○ 태양광 발전 입지선정 및 사업성 한화큐셀
중 식(12:10~13:00)
5교시 13:00~13:25(25′) ○ 발전사업 허가절차와 지원정책 서울특별시
6교시 13:25~14:15(50′) ○ 태양광 전력판매 제도와 절차 한국에너지공단
휴식(10′)
7교시 14:25~15:10(45′) ○ 태양광 발전사업 사례와 노하우 수현태양광발전소
휴식(10′)
8교시 15:20~15:40(20′) ○ 태양광발전소 시공과 유지관리 한화큐셀
9교시 15:40~16:10(30′) ○ 태양광발전소 금융조달 방안 KB국민은행

☞ 신청하기

<안내 사항>

※ 참가비 입금계좌는 접수신청 이후 참가자에 한해 안내해드립니다.
※ 주차가 어려우니 대중교통 이용을 바랍니다. (주차권 제공을 하지않습니다)
※ 지구를 위해 종이컵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개인컵을 준비해주세요.
※ 휴식 및 중식시간에 사업성 분석에 대한 개별 상담 진행합니다.
※ 7교시 이상 참여하신 분에 한하여 수료증을 수여합니다.

<문의>
환경운동연합 모금참여국 송하림 (02-735-7000 내선300 /[email protected])

월, 2018/08/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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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생태의 보고인 장항습지. 이는 군 철책이 사람의 출입을 막고 있어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정작 시민들은 잘 보존된 장항습지의 가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적었는데요.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6일 생태의 가치를 알려드리기 위해 장항습지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자연하구와 민간인 통제구역이 만든 독특한 생태계 한강하구는 우리나라 4대강하구 중에서 유일한 자연하구입니다. 민물과 바닷물을 가로막는 하구둑이 없어 기수역이 발달하였습니다. 특히 장항습지는 기수역중에서도 가장 강의 영향을 많이 받는 기수상부에 속하여 2006년 한강하구 습지 보호지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caption id="attachment_193812" align="aligncenter" width="640"] 장항습지[/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3811" align="aligncenter" width="640"] 장항습지[/caption]   “선버들과 버드나무 군락은 습지에 뿌리를 내리고 살며 이 버드나무 숲에는 수많은 말똥게들이 공생하고 있다. 이 숲의 최종 소비자인 삵은 청둥오리를 잡아먹고 너구리는 지천인 말똥게를 잡아 먹는다. 희귀조인 저어새는 물골 깊숙이 들어와서 가숭어를 잡아먹고, 쇠백로는 논에서 미꾸라지를 맛본다. 갯벌을 점령한 민물 가마우지외 해오라기도 장항습지에서 여름을 난다. 갈대숲에는 개개비와 붉은머리 오목눈이가, 버드나무 숲에는 멧비둘기가 둥지를 짓고 살며 새섬매자기 군락지 근처 풀밭에서는 고라니가 새끼를 키운다.” (고양생태공원 홈페이지 http://ecopark.goyang.go.kr 참조) 장항습지를 위협하는 육화(陸化) 장항습지는 습지 뿐 아니라 갯벌, 논, 초지, 숲 등 생물들의 서식처가 다양하게 존재하여 그 독특한 생태계가 잘 드러난 곳입니다. 하지만, 장항습지에도 최근 문제가 생겼는데요. 바로 육화(陸化)입니다. 육화는 습지의 뻘이 땅처럼 단단하게 변해가는 것입니다. 최근에 퇴적은 일정하게 진행되는데 반해 대규모 범람이 몇 년째 이뤄지지 않아 침식이 사라져 무척 빠른 속도로 육상 식물이 장항습지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고 합니다.   [caption id="attachment_193810" align="aligncenter" width="640"] 육지처럼 땅이 말라 단단해지는 육화(陸化)가 진행되고 있는 장항습지[/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3808" align="aligncenter" width="637"] 장항습지에서 발견한 말라죽은 말똥게[/caption]   장항습지의 미래를 결정지을 ‘람사르 습지’와 ‘신곡수중보’ 그렇다면 장항습지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일부 시민들은 장항습지가 신곡수중보가 만들어진 이후 형성된 지형이니 신곡수중보가 없어지면 장항습지가 도로 사라지는 것 아니냐는 걱정을 합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전문가들은 오히려 신곡수중보가 사라지면 강물의 범람과 퇴적, 침식이 훨씬 역동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오히려 장항습지가 더 건강해 질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장항습지의 자생력이 안정적 수준에 도달했다는 뜻입니다. (고양신문 http://www.mygoyang.com 참조) 장항습지의 체계적 보존을 위해 국제조약인 람사르 습지에 장항습지를 등재하자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하지만 각 지자체와 이해관계자들의 엇갈린 주장으로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헛바퀴만 돌았는데요. 한시라도 빨리 장항습지의 보존을 위해 하나 된 의견을 모아야 합니다. 환경운동연합이 시민여러분과 함께 장항습지를 방문하고, 그 가치를 설명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세 시간 동안 진행된 탐방에 열의를 가지고 참여해주신 환경운동연합 회원님을 비롯한 시민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시민여러분의 후원과 관심이 장항습지를 보존하고 환경을 살리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환경운동연합의 생태보전활동을 후원해주세요! 환경운동연합 생태보전활동 후원하기  http://bit.ly/환경운동연합후원하기 [caption id="attachment_193809" align="aligncenter" width="640"] 장항습지 탐방[/caption]
금, 2018/08/1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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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가 발생한 4대강 현장에, 케이블카가 들어서려는 설악산에, 방사능 오염 수산물을 막기 위한 기자회견장에, 기업에 가습기 살균제와 같은 유해 화학제품의 성분을 공개하라는 질의서에, 핵산업계에 맞서 에너지 전환을 주장하는 토론장에, 생명파괴를 막고 생태민주주의를 그리는 현장에는 언제나 환경운동연합이 있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그 이름 뒤에 바로 “회원님”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회원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2018년 회원확대캠페인을 준비하면서 모금전문가의 강연을 들었습니다. 후원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요청받지 않아서’라고 합니다. 그 말을 듣고 용기를 내어 부탁을 드립니다. 환경연합이 자랑스럽나요? 그렇다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도 자랑을 나누어 주세요. “환경연합을 자랑해주세요.” 지인과 친구들에게 환경연합 회원가입을 권유해 주세요. 환경연합에 2명의 회원을 가입시켜주세요 방법1 지인에게 가입권유 메세지를 보내주세요. 생명을 위한 초록변화가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어 든든한 힘을 보태주세요. 회원가입하러가기 방법2 환경운동연합으로 연락주세요 환경운동연합 회원소통 핸드폰으로 (010-2328-8361)로 환경연합을 자랑하고 싶은 지인의 연락처(이메일, 휴대전화)를 보내주세요. 저희가 직접 연락드리겠습니다. 지역 환경연합을 추가로 후원해 주세요. 지금 후원하는 지역 외에 추가로 한 지역을 후원해 주세요. 나의 고향, 내 부모님이 사는 곳, 혹은 나에게 위로를 주었던 여행지. 그 곳에 환경운동연합 지역조직이 있습니다. 우리동네에 환경연합이 있는지 확인하러가기 -> 지역조직 전국의 산줄기와 강줄기를 따라 자리잡고 있는 환경연합 지역 조직의 힘이 되어주세요. 회원전용 문자(010-2328-8361)로 메세지 보내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문의 : 환경연합 모금참여국  02-735-7060
목, 2018/08/2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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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요새의 위대한 비행 그리고 화성 갯벌   ▲ 일 시 : 2018. 9. 5(수) ~ 9. 7(금)《2박 3일》 ▲ 장 소 : 호텔푸르미르 ▲ 주 관 : 화성시, 화성환경운동연합 ▲ 주 최 : 화성시 ▲ 후 원 : 환경부, 해양수산부, 문화재청, 환경운동연합,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   참가신청 : http://hwaseongtidalflat.com 문        의 : 화성환경운동연합
수, 2018/08/2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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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해양서포터즈 1기 모집

환경운동연합에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캠페인으로 해양서포터즈 1기를 모집합니다. 해양서포터즈는 환경운동연합에서 진행하는 해양환경보호 캠페인에 함께 참여하고 해양서포터즈들이 직접 캠페인을 기획해서 국내외에 홍보하는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평소 환경 이슈에 관심이 있고 환경을 사랑하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활동기간 2018년 10월 ~ 2019년 3월 □ 활동내용 해양환경보호를 위한 캠페인 참여와 서포터즈가 직접 참여하고 실행. 국내외 해양환경 캠페인을 알리는 기획, 디자인, 홍보 활동 □ 모집인원 25명 내외(기획 5명, 디자인 5명, 홍보 15명 / 캠페인 전원 참여) □ 모집기간 2018년 8월 27일 ~ 2018년 9월 15일(20일간) □ 모집방법 공개모집(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 Facebook 등 소셜미디어 채널) □ 지원자격 20세 이상의 성인으로 환경과 해양환경에 관심이 많은 시민

환경운동연합 해양서포터즈 신청 

일, 2018/09/0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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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하기

  지구가 기후변화를 증명하는 듯, 전세계적으로 이상 고온, 한파, 태풍, 홍수 그리고 가뭄이 나타납니다. 기후변화는 우리나라에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 겨울의 한파, 이번 여름의 폭염, 태풍 등을 겪었지요. 이제 다시 다가올 한파에 난방을 얼마나 해야 할지, 난방비는 얼마나 나올지, 수도가 얼지는 않을지 걱정이 이어집니다. 기후가 변함에 따라 우리의 주거공간도 변해야 합니다. 극심한 날씨를 견뎌줘야 하죠. 더위와 추위를 더 잘 막아주고, 동시에 쾌적한 실내를 유지해줘야 합니다. 집을 어떻게 만들어야 더위와 추위를 더 잘 막아줄 수 있을까요? 집 또는 우리가 생활하는 건물에 단열, 기밀, 열교환 환기, 외부 차양 등의 기술을 더하면 에너지를 적게 쓰고도 더위와 추위를 잘 막아주는 건물이 됩니다. 에너지 효율이 높은 건물이며, 그 예로 패시브 하우스·제로에너지하우스 등이 있습니다. 단열, 기밀, 열교환 환기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강의에너지 효율이 높은 건물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집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또는 시원하게 만들어, 에너지와 냉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강의 일시 : 2018년 10월 16, 17일 / 14시~17시 장소 : 삼선빌딩 405호 교육장 (서울시 중구 퇴계로 36, 회현역 4번출구 30m 앞 하나은행 건물)
16일 14시~17시 보일러, 난로를 사용해도 추운 우리 집, 무엇이 문제인가요?
집의 중요한 기능, 단열. 단열 하시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17일 14시~17시 창호 바꾸고 냉난방 에너지 아끼세요.
겨울에도 따뜻하고 신선한 공기로 환기할 수 있어요.
* 주차가 어렵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현장방문 일시 : 10월 25일 13시~17시 장소 : 노원 에코센터, 노원 이지센터

참가 신청하기

금, 2018/09/2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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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하기 참가신청하기 오대산에서 만나는 한강의 시원! 한강살가지문화제에 초대합니다. 한강을 살리고, 가꾸고, 지키자! 한강살가지문화제에 한강을 사랑하는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가을에 더욱 아름다운 오대산 일원 월정사와 상원사, 그리고 오대천에서 한강의 자연을 사랑하는 여러분을 모시고 자연 속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오셔요. 같이 산길을 타박타박 걷고, 물에 깃들어 사는 물고기도 보고, 칠흑 같은 밤에는 별자리를 함께 보아요.   [2018 한강생명시원제] –일시: 2018106() ~ 7() –장소: 오대산 오대천 일원 –주최: 한강유역환경청 –주관:(사)한강생명포럼, (사)북한강생명포럼,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환경운동연합   [신청 안내] –참가 신청 및 문의 : 한강조합사무국 이메일 [email protected] 또는 070-4405-1165 –참가비: 4만원 (버스비, 여행자보험, 숙박, 식사 포함) –신청 기한: 2018년 10월 2일까지 –참가비 납부 계좌: 염형철 우리은행 1002-953-622274   [프로그램 일정] –<10/6 토요일> –8:00 – 덕수궁 대한문 앞 버스 출발 –12:00 - 점심 / 월정사, 상원사, 지장암 등 –13:00~17:30 – 신성골 탐방 / 선재길 걷기 / 오대천 역사문화탐방 –17:30 – 저녁 –19:00~22:00 밤하늘 별보기 –<10/7 일요일> –6:00 – 기상 & 식사 –7:00 – 숲과 계곡에서의 명상 (신청자) –10:00~11:30 한강문화제 (오픈 세리모니, 공연과 퍼포먼스) –11:30 – 식사 후 해산
화, 2018/10/0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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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개요>
* 일시 : 11/17(토) 9시 20분
* 장소 : 63빌딩 별관 한화생명 1층 대강당 ☞ 찾아오는 길
* 주최 : 서울특별시,  환경운동연합, 한국에너지공단, 한화큐셀코리아, 한화환경연구소

<참가안내>

* 참가대상 : 태양광발전사업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 80명
* 참가비 : 1만원(교재 및 중식비)
* 신청기간 : 10월 22일~
* 신청방법 : 신청링크를 통해 신청후 참가비 입금으로 확정 * 준비물 : 개인컵, 필기도구

<커리큘럼>

구분 시간 과 목 명 주 관
Preview 09:20~09:30(10′) ○ 교육 개요 및 용어 설명 환경운동연합
1교시 09:30~10:00(30′) ○ 기후변화와 태양광 에너지 환경운동연합
2교시 10:00~10:30(30′) ○ 태양광 산업 동향과 전망 한화환경연구소
휴식(10′)
3교시 10:40~11:10(30′) ○ 태양광 협동조합 사례와 노하우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4교시 11:10~12:00(50′) ○ 태양광 발전 입지선정 및 사업성 한화큐셀
중 식(12:10~13:00)
5교시 13:00~13:25(25′) ○ 발전사업 허가절차와 지원정책 서울특별시
6교시 13:25~14:15(50′) ○ 태양광 전력판매 제도와 절차 한국에너지공단
휴식(10′)
7교시 14:25~15:10(45′) ○ 태양광 발전사업 사례와 노하우 수현태양광발전소
휴식(10′)
8교시 15:20~15:40(20′) ○ 태양광발전소 시공과 유지관리 한화큐셀
9교시 15:40~16:10(30′) ○ 태양광발전소 금융조달 방안 KB국민은행
  ☞ 신청하기

<안내 사항>

※ 참가비 입금계좌는 접수신청 이후 참가자에 한해 안내해드립니다.
※ 주차가 어려우니 대중교통 이용을 바랍니다. (주차권 제공을 하지않습니다)
※ 지구를 위해 종이컵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개인컵을 준비해주세요.
※ 휴식 및 중식시간에 사업성 분석에 대한 개별 상담 진행합니다.
※ 7교시 이상 참여하신 분에 한하여 수료증을 수여합니다.

<문의>
환경운동연합 모금참여국 송하림 (02-735-7000 내선300 /[email protected])

 
월, 2018/10/2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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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개요> * 일시 : 11/17(토) 9시 20분 * 장소 : 63빌딩 별관 한화생명 1층 대강당 ☞ 찾아오는 길 * 주최 : 서울특별시,  환경운동연합, 한국에너지공단, 한화큐셀코리아, 한화환경연구소 <참가안내> * 참가대상 : 태양광발전사업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 80명 * 참가비 : 1만원(교재 및 중식비) * 신청기간 : 10월 22일~ * 신청방법 : 신청링크를 통해 신청후 참가비 입금으로 확정 * 준비물 : 개인컵, 필기도구 <커리큘럼>
구분 시간 과 목 명 주 관
Preview 09:20~09:30(10′) ○ 교육 개요 및 용어 설명 환경운동연합
1교시 09:30~10:00(30′) ○ 기후변화와 태양광 에너지 환경운동연합
2교시 10:00~10:30(30′) ○ 태양광 산업 동향과 전망 한화환경연구소
휴식(10′)
3교시 10:40~11:10(30′) ○ 태양광 협동조합 사례와 노하우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4교시 11:10~12:00(50′) ○ 태양광 발전 입지선정 및 사업성 한화큐셀
중 식(12:10~13:00)
5교시 13:00~13:25(25′) ○ 발전사업 허가절차와 지원정책 서울특별시
6교시 13:25~14:15(50′) ○ 태양광 전력판매 제도와 절차 한국에너지공단
휴식(10′)
7교시 14:25~15:10(45′) ○ 태양광 발전사업 사례와 노하우 수현태양광발전소
휴식(10′)
8교시 15:20~15:40(20′) ○ 태양광발전소 시공과 유지관리 한화큐셀
9교시 15:40~16:10(30′) ○ 태양광발전소 금융조달 방안 KB국민은행
☞ 신청하기 <안내 사항> ※ 참가비 입금계좌는 접수신청 이후 참가자에 한해 안내해드립니다. ※ 주차가 어려우니 대중교통 이용을 바랍니다. (주차권 제공을 하지않습니다) ※ 지구를 위해 종이컵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개인컵을 준비해주세요. ※ 휴식 및 중식시간에 사업성 분석에 대한 개별 상담 진행합니다. ※ 7교시 이상 참여하신 분에 한하여 수료증을 수여합니다. <문의> 환경운동연합 모금참여국 송하림 (02-735-7000 내선300 /[email protected])
월, 2018/10/2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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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RE100포럼] 태양광 가짜뉴스, 오해와 진실

재생에너지 3020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2030년까지 총 48.7GW의 재생에너지 설비를 신규 보급해야 합니다. 3020 이행계획에 따르면, 그 중 63%에 해당하는 30.8GW를 태양광을 중심으로 보급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연 평균 2.5GW의 태양광 수요가 발생할 전망입니다. 하지만 최근 태양광과 관련하여 중금속, 폐기물, 임야난개발 등 여러 가지 이슈들이 과도하게 제기되면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태양광이 확대되는 세계적인 추세나 기술적인 진보 등 태양광의 경제성에 대한 객관적 사실은 오히려 부각되지 않는 실정입니다. 이에 본 토론회는 태양광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더 나아가 오해에 가려져 있던 객관적인 사실들을 밝히고자 합니다. 태양광에 대한 사실 확인은 태양광의 원활한 보급을 통한 재생에너지 3020 목표 달성에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본 토론회에서 태양광의 오해와 진실에 대한 활발한 논의와 생산적 성과가 도출되길 기원합니다. 프로그램 ◉ 일시: 2018.11.15.(목) 15:00-17:00 ◉ 장소: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12호 ◉ 주최: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 환경운동연합 ◉ 주관: (사)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인사말: 진우삼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 회장 좌장: 이창훈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발표1. 태양광 가짜뉴스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임송택 에코네트워크 대표컨설턴트 발표2. 태양광의 경제성과 지속가능한 보급 정책 김강원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정책팀장 패널토론 권필석 (사)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부소장 서상옥 충남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이봉우 민주언론시민연합 모니터팀장 김영란 전국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연합회 상임이사 김희동 서울에너지공사 태양의도시사업처장 ◉ 문의: (사)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02-552-0940), 환경운동연합 02-735-7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