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겨울 새소리탐조 자원봉사자 모집 _12/9(토)

메이필드 호텔도 샥스핀 판매 전면 중단 선언, 환경보호 동참 약속
환경운동연합 정책국장 최준호([email protected])
환경운동연합의 멸종위기종 보호운동 역사는 오래되었다. 한국의 야생동물 보호캠페인에서부터 모피반대운동, 고래보호 운동, 서식지보호 운동, 멸종위기 조류보호 등 캠페인에 함께했다. 그 중의 하나가 ‘곰발바닥 요리 추방’ 운동이다. 1996년 환경연합은 국내 특급호텔 2곳과 대형식당 3곳에서 곰발바닥 요리를 판매하고 있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김포와 용인 인근에 있는 곰 사육장이 원래 목적인 연구용이나 관람용이 아니라 식용으로 길러지고 있다고 폭로했다. 당시 곰의 식용사육과 도살은 불법이었다. 환경연합은 정부가 단속에 나서줄 것과 호텔의 판매중단을 촉구했다. 한국의 보신문화의 민낯에 시민들은 충격을 받았다. 1997년 5월 국제적인 동물보호단체 관계자들이 한국을 방문했다. 이들은 베트남, 태국, 러시아, 미국, 캐나다에서 한국인들이 벌인 곰 밀무역 실태를 발표했다. 한국은 세계 1위의 곰 밀무역 국가였다. 잘못된 보신문화와 야생동물 보호에 대한 낮은 인식이 빚어낸 부끄러운 과거다. [caption id="attachment_165765" align="aligncenter" width="405"]
환경운동연합이 1996년에 펼친 '곰때문에 부끄러운 한국인' 캠페인[/caption]
그로부터 20년이 지났다. 환경연합은 다시 특급호텔을 찾았다. 이번에는 활동가들이 상어지느러미를 손에 들었다.
매년 7천 만 마리에서 1억 마리 이상의 상어가 남획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해산물이자 보신 음식이라고 알려진 샥스핀 때문에 상어는 멸종위기에 처했다. 특히 Shark finning 으로 불리는 상어지느러미 채취 어업행위의 잔혹함은 상상을 넘는다. 상어를 잡아 지느러미만 잘라낸 후 산 채로 몸통을 바다에 던져버린다. 지느러미가 잘린 상어는 헤엄을 치지도 못하고 바다 속으로 가라앉아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어간다.
상어의 멸종을 막고 잔인한 어업행위를 막기 위해 국제사회가 애쓰고 있다.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은 8종의 상어를 국제멸종위기종으로 등록했다. 샥스핀의 유통은 규제를 받는다. 국제협약과 별도로 항공사들은 일체의 샥스핀 운송을 하지 않겠다고 나섰다. 힐튼, 메리어트, 햐얏트 등 국제적인 호텔 체인도 샥스핀 판매중단에 동참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은 달랐다. 얼마 전 청와대 연회에서는 귀한 손님을 맞아 샥스핀으로 접대했다. 국내 특급호텔 26곳 중에서도 12곳이 샥스핀을 판매하고 있었다. 국내 특급호텔 중에서 9곳의 호텔은 샥스핀 요리를 팔지 않는다. 국제적인 상어보호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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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환경연합 회원들이 롯데호텔 앞에서 '왕후의 식탁 야만의 식탐' 특급호텔 샥스핀 판매중단 촉구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환경운동연합[/caption]
환경연합의 조사과정에서 샥스핀을 판매하고 있다고 밝히 한 호텔의 답변은 의미심장하다. 현재 해당 호텔의 홈페이지에는 샥스핀 요리가 빠진 메뉴를 공개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샥스핀 요리가 포함된 메뉴를 매장에서 별도로 제공하고 있다고 했다.
이유를 묻자 ‘국제 사회가 상어지느러미 요리판매에 부정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고, 외국의 규제가 강해서 공식적으로 표시는 안 하지만 한국에서는 찾는 소비자들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메뉴를 보여드린다’고 답했다. 찾는 사람들이 많다는 이유다.
샥스핀 판매중단을 약속한 메이필드 호텔 역시 답변 공문에 호텔의 고민을 적었다. 메이필드 호텔은 지난해 12월까지 샥스핀 판매를 중단하겠다고 1차 약속을 했지만 “호텔 중식당을 찾는 고객들의 샥스핀 요리에 대한 높은 선호도로 쉽게 판매 전면 중지를 하지 못했다”고 했다. 찾는 사람이 있어서 팔았다는 이야기다.
메이필드 호텔은 올 상반기에는 이미 사놓은 재료들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소극적인 태도였지만, 환경보호를 위해서 8월부터 일체의 샥스핀 요리 판매를 중단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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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호텔이 보내온 '멸종위기 상어보호를 위한 요기 및 메뉴 중단 안내 건' 공문[/caption]
상어지느러미 요리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비하는 국가로 알려진 중국은 정부와 연예인, 스포츠 스타가 나서서 ‘샥스핀 추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그에 반해 한국은 청와대의 연회에서도, 재벌들이 운영하는 특급호텔에서도 부끄러움 없이 샥스핀 요리를 즐긴다.
다행히 호텔들이 변하고 있다. 샥스핀 찜 추석선물세트까지 준비해 팔던 더플라자 호텔도 샥스핀 판매중단을 선언했다. 이미 소개한 것처럼 메이필드 호텔도 샥스핀 판매를 전면 중단했다.
환경연합이 ‘왕후의 식탁 야만의 식탐’ 상어보호 캠페인을 시작하자마자 샥스핀을 판매하지 않는 특급호텔이 9곳에서 11곳으로 늘었다. 샥스핀을 판매하는 호텔보다 팔지 않는 호텔이 더 많아졌다. (판매 10곳, 판매중단 11곳, 중식당 없음 5곳)
환경운동연합은 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이다. 나머지 10곳의 호텔들이 판매를 중단할 때까지 상어보호 캠페인을 계속할 것이다. 재벌기업들이 운영하는 호텔들도 앞장서서 상어보호 캠페인에 동참할 것이라고 믿는다. 국제적인 비난을 감수하면서까지 특급호텔에서 샥스핀을 팔아야 할 이유가 없다.
8월 26일 현재 샥스핀을 판매하고 있는 특1급 호텔(10곳)롯데호텔 서울, 롯데월드 롯데호텔, 신라호텔, 쉐라톤그랜드 워커힐호텔, 인터컨티넨탈호텔서울 코엑스, 코리아나 호텔,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 그랜드앰버서더,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샥스핀 요리를 금지한 특1급 호텔(11곳)JW 메리어트호텔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서울, 르네상스 서울호텔, 리츠칼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 밀레니엄서울 힐튼, 콘래드 서울, 그랜드힐튼, 더케이호텔서울, 더플라자호텔, 메이필드 호텔중식당이 없는 특1급 호텔(5개)파크 하얏트 서울,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서울가든호텔, 세종호텔서울,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노보텔엠버서더강남 |
샥스핀 판매중단 촉구 캠페인 SBS 방송 보기

안녕하세요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팀 이연규 활동가입니다^^
2016년 상반기 두번째! 해피선샤인 태양광교실 9기가 지난 25일 여의도 한화투자증권빌딩에서 열렸습니다.
환경운동연합과 한화가 만나 지난 2013년부터 운영해온 해피선샤인 태양광교실은 재생에너지인 태양광발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실제 발전사업을 위한 팁을 무한 제공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입니다.
그에 걸맞게, 이번 9기 참가자의 익명 설문지에 '태양광에 대해 전반적인 이해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꺼번에 이런 정보를 다 얻을수 없었어요.' 라는 소감을 남겨주시기도 했답니다!
(*지난 커리큘럼이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이번 9기에는 서울시 초중고선생님들이 많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선생님들과 함께 강의를 하게되어 강사분들도 초긴장! 사전질문을 참고하여 열심히 강의록을 만드셨어요.
아니나 다를까 강의 시작부터 지각생도 거의 없고, 하루 꽉차는 커리큘럼에도 모두 열공모드였는데요.
질문이 많아 교육이 길어질 정도로 열의가 넘치는 강의였습니다. ^ㅇ^
학교를 포함해 여러 교육단체에 종사하고 계신 선생님들이 환경과 재생에너지, 태양광에너지에 관심을 많이 가질수록
우리 미래세대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의식을 심어주고 재생에너지로의 전환도 성큼 다가올거란 기대를 가져봅니다!
9기 교육을 시작하기 전, 1기부터 8기 수료자분들께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답변해주신 분들 중 교육 이후 태양광발전을 하고계시거나 하실 계획이 있다고 답변하신 분이 무려 90%가 넘었고
응답자중 교육이 태양광 설치 과정에 도움이 되었다는 답변도 매우매우 많았습니다!
설치 외에 도움이 된 분야를 묻는 질문에는 80%의 응답자가 재생에너지 교육과 연구에 도움이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아쉬운 한마디로는 교육 홍보를 더 폭넓게 하고, 실습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 등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더욱 적극적으로 수렴해 더욱 좋은 교육을 만들어가겠습니다!
해피선샤인 태양광교실은 9기를 끝으로 다른 교육으로 재편됩니다.
바로 서울시-한화-환경운동연합이 함께하는 '태양광창업스쿨'인데요!
본격적으로 태양광 발전사업을 준비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실무적으로 더욱 자세한 교육과 함께,
교육 이후에도 도움이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쉬워하지마시고, 그날 또 만나뵙기를 바랍니다.
(첫 교육은 올해 9월 3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
태양광교실에 참여해주신 많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 발표에 대해
환경·에너지 정책의 의지를 평가하며, 실천과 성과를 기대한다
<탈핵> 60번 과제 탈원전 정책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로 전환
<재생에너지/수요관리> 37번 과제 친환경 미래 에너지 발굴ㆍ육성
<기후변화 대응> 61번 과제 신기후체제에 대한 견실한 이행체제 구축
<미세먼지> 58번 과제 미세먼지 걱정 없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
<생활환경> 57번 과제 국민건강을 지키는 생활안전 강화
<국토환경> 59번 과제 지속가능한 국토환경 조성
<새만금> 78번 국정과제. 전 지역이 잘사는 국가균형 발전
<국제연대> 99번 과제 국익을 증진하는 경제외교 및 개발협력 강화
2017년 7월 20일 환경운동연합
[2017 한살림연합 제7차 정기대의원총회 공고]
60만 조합원과 함께
새로운 30년을 향해!
한살림연합 정관 제25조, 제26조 및 제28조에 의거 2017년도 한살림연합 정기 대의원 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대의원께서는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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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7년 3월 3일(금) 오후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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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대전 청소년위캔(We Can)센터 1층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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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 :
1) 2016년도 감사보고 승인
2) 2016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승인 * 2016년도 잉여금 처분(안) 승인 포함
3) ㈜한살림우리밀제과 2016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4) (유)도서출판한살림 2016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5) 2017년도 연합 분담금 및 회비 책정(안) 승인
6)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7) 2017년도 출자금 조성(안) 승인
8) ㈜한살림우리밀제과 2017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9) (유)도서출판한살림 2017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10) 임원 선출(안)
11) 정관 변경(안)
12) 규약 개정(안)
가) 대의원 선출 규약 개정(안)
나) 위원회 설치 운영 규약 개정(안)
다) 출자좌수 감소 규약 개정(안)
13) 의사록 기명 날인인 선임
14) 기타 안건
오시는 길
안녕하세요^^
겨울철 가정에너지 줄이기 미션 명단공개합니다^^
겨울철 가정 에너지를 줄이기 위해 많이들 실천한 사례를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그중에서 몇가지 좋은 사례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350캠페인단의 실천사례를 다 말씀드리고 싶지만 너무 많아서 그중에 몇가지만 공유하겠습니다.^^
김지민 가정-유리창에 뽁뽁이를 붙여서 방에 찬 공기가 덜 들어 옵니다. 그리고 덧버선에, 엄마가 뜨개질한 무릎담요를 덮고 의자에 앉으면 추운줄 몰라요. 우리집은 아직 난방을 안했다고 엄마가 좋아하세요
김태양 가정-특별한건 아니지만 밥통코드를 식사후엔 빼놓았다가 식사전 30분이나 1시간전에 다시 꽂아놓습니다 조금은 절감되지않을까여?^^
배수현 가정-우리집에서 아빠와 남동생은 더위를 타고 엄마와 저는 추위를 많이 타서 체감실내온도 차이가 많이 나서, 맘껏 보일러를 틀수가 없어서 여자들은 실내에서는 옷을 두껍게 입고, 잘때만 침대에 3시간후에 꺼지는 1인용온열매트를 사용합니다.
송다음가정-1.집안의 모든 전등을 led등으로 교체2.멀티탭 스위치 있는것으로 사용하여 미사용시 스위치 끄기3.내복 입기
정현영 가정-아침에 항상 븧라인드를 걷어서 햇볕이 잘 들어오게하고 실내온도를 실제로 확인하고 난방을 툴지 결정합니다. 추우면 두꺼운 바지를 입고 양말을 신어서 되도록 난방을 줄이려 합니다.
진현정 가정-내복입기 현미쌀로 손난로나 찜질팩 만들어 활용하기
허원준 가정-겨울철 난방비 절약을 위해 겨울엔 한방에서 다같이 잡니다. 가족간에 얘기도 많아지고 에너지도 줄이고 일석이조랍니다.
황윤상 가정-창문에 뽁뽁이 붙히기/ 내복입기/ 거실과 안방등 큰 면적은 밸브 반만 열기/ 거실 카페트깔기/ 실내화신기
★미션추가기한: 11월 28일~30일까지
★보내기: http://me2.do/GOYNrvlV
내이름 빨리 검색하기-ctrl+f 누른 후 내이름 치고 엔터
| [350]11월 미션 명단공개! | ||||
| 강규진 | 김예준 | 배성준 | 이승균 | 최현우 |
| 강규혁 | 김예지 | 배수현 | 이승연 | 하성일 |
| 강나원 | 김용성 | 배지훈 | 이승엽 | 한민영 |
| 강동완 | 김용찬 | 백대호 | 이승훈(세종) | 한상언 |
| 강동재 | 김웅회 | 백성현 | 이윤형 | 한서진 |
| 강민혜 | 김윤수 | 백승주 | 이재준 | 한서현 |
| 강재훈 | 김윤정 | 백승혜 | 이정목 | 한유진 |
| 강현서 | 김은서 | 백승호 | 이정빈 | 한재욱 |
| 고건희 | 김은석 | 백찬영 | 이준규 | 한재일 |
| 고동혁 | 김은지 | 변승섭 | 이준석 | 한주영 |
| 고명현 | 김은호 | 변윤지 | 이지수 | 한지혜 |
| 고성진 | 김이현 | 빈규태 | 이지은 | 한혜정 |
| 고수연 | 김재구 | 빈재우 | 이창연 | 허원준 |
| 고은별 | 김재민 | 서민우 | 이하영 | 현유진 |
| 고은호 | 김재연 | 서예진 | 이현지 | 홍선우 |
| 권이주 | 김재원 | 서정우 | 이희수 | 홍성연 |
| 권한주 | 김재형 | 서채영 | 임성균 | 황규민 |
| 권희철 | 김정래 | 소유진 | 장지선 | 황보성우 |
| 김 훈 | 김정욱 | 손동환 | 장한결 | 황상원 |
| 김경미 | 김준영 | 손상헌 | 전동현 | 황상진 |
| 김나윤 | 김지민 | 손예훈 | 전태호 | 황성우 |
| 김도현 | 김지윤 | 송다음 | 전필규 | 황수환 |
| 김도훈 | 김지호 | 송인선 | 정새나 | 황윤상 |
| 김도희 | 김지훈 | 송인화 | 정성훈 | 황창환 |
| 김동연 | 김진우 | 송일환 | 정영훈 | 황휘선 |
| 김동은 | 김찬형 | 송준용 | 정윤재 | |
| 김미정 | 김태양 | 신경현 | 정은선 | |
| 김민성 | 김태현 | 신동찬 | 정주호 | |
| 김민지 | 김혜민(1140) | 신재훈 | 정현영 | |
| 김병찬 | 김환준 | 신정우 | 조세은 | |
| 김병환 | 남성규 | 신준우 | 조준형 | |
| 김사윤 | 남태우 | 심승현 | 조현우 | |
| 김서연(5880) | 노지원 | 안도현 | 지소은 | |
| 김서연(9722) | 노진욱 | 안영환 | 지영채 | |
| 김서현 | 노희호 | 안의현 | 진두호 | |
| 김서희 | 류신아 | 양민규 | 진현우 | |
| 김석원 | 류하나 | 양민영 | 진현정 | |
| 김선우 | 민선홍 | 유민재 | 진현주 | |
| 김선호 | 민시윤 | 윤상권 | 채민성 | |
| 김성원 | 박도연 | 윤상미 | 채민준 | |
| 김성현 | 박미숙 | 윤성오 | 천세화 | |
| 김소진 | 박병주 | 윤영식 | 최민서 | |
| 김수연 | 박상수 | 윤은배 | 최민석 | |
| 김승민 | 박상윤 | 윤태환 | 최민정 | |
| 김연우 | 박소영 | 이강일 | 최서경 | |
| 김연주 | 박종혁 | 이기원 | 최수빈 | |
| 김영엽 | 박준영 | 이상현 | 최수현 | |
| 김영은 | 박준형 | 이상호 | 최우창 | |
| 김영준 | 박채연 | 이서영 | 최유리 | |
| 김영찬 | 박현우 | 이수빈 | 최윤선 |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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