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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 문재인 대통령 ‘한·미·일 군사협력’에 신중한 태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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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 문재인 대통령 ‘한·미·일 군사협력’에 신중한 태도 보여

익명 (미확인) | 월, 2017/11/13- 19:37

아사히, 문재인 대통령 ‘한·미·일 군사협력’에 신중한 태도 보여 -트럼프,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미·일 협력’을 요구 -일, 기존 한•미 협력을 재확인하는 수준에 아쉬움 아사히 신문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방한 한 지난 7일, 양국의 외교부 장관 등도 참석한 확대 정상회담 자리에서 미국이 이례적으로 ‘한·미·일 협력’을 한국 측에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아사히 신문에 의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7일, 확대 정상회담의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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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7/07/22-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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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뉴스 러, 대북 군사적 대응 반대, 외교적 정치적 해결 노력해야  – 푸틴, 북한은 풀을 먹어도 핵개발 포기하지 않을 것 – 북 핵실험 “도발적”이지만 대북제재 결의안 “쓸모없고 비효과적” – 네벤지아 대사, 러시아의 중지-대-중지 안이 유일한 해법 강조 북한의 6차 핵실험 이후 유엔과 국제사회의 더욱 강력한 대북제재 논의가 한창인 가운데,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이 북한의 핵실험을 규탄하면서도 대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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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9/07-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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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성균관대에서 마스크 착용한 홍콩 학생들 교실에서 쫓아내
– 성대 교수 “민감한 분위기와 감정을 우리나라로 가져오지 말라”
– 많은 홍콩 학생들 귀국 희망, 한국과의 계획 취소나 연기

CCTV 아메리카는 17일, “한국 성균관대, 마스크 착용한 홍콩 학생들 교실에서 쫓아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두 명의 홍콩 학생이 마스크를 착용했다는 이유로 서울의 한 대학교 교실에서 나가라는 말을 들었으며 이는 온라인상에서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고 밍 파오 데일리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기사는 두 학생에게 한국 교수가 과거 홍콩과 남중국을 강타해 수백 명의 목숨을 앗아 간 치명적인 바이러스 질병인 사스로 인해 생긴 “민감한 분위기와 감정을 교실이나 우리나라로 가져오지 말라고”고 말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메르스 발생 때문에 많은 홍콩 학생들이 귀국을 희망하거나 홍콩에 있는 학교와 단체들이 한국과의 계획을 취소하거나 연기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CCTV 아메리카 기사 전문이다.

번역 감수 : 임옥

기사 바로가기 ☞ http://bit.ly/1IRhnb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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