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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맛을 위해 오늘도 커피를 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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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맛을 위해 오늘도 커피를 볶는다

익명 (미확인) | 토, 2017/11/11- 08:00

I love coffee I love tea 괴산자연드림파크 '에코푸드' 높은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진 작은 저수지와 그 둘레에 옹기종기 사는 마을 풍경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인다. 마치 한 폭의 그림같은 이곳은 괴산자연드림파크 1단지에 위치한 '에코푸드' 다. 사실 주변은 단지조성을 위한 공사중이라 횡한 느낌이지만 에코푸드에 들어서면 카페처럼 꾸며져 있어 편안함을 느끼게 된다. 직원이 커피 주문을 받는데 카페를 따로 운영하는 건 아니고 커피공방을 찾아온 방문자를 위한 하나의 배려라고 한다. 커피향과 함께 멋진 자연 풍광을 내다보며 잠시 여유의 시간을 가져본다. 에코푸드는 원레 쿱푸드시스템내에 커피팀으로 있었다. 쿱푸드시스템과 분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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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의 마음을 훔친 멍게 멍게 비빔밥, 멍게 젓갈이 나르샤~ 어릴 적 외할아버지가 시골에서 올라오셨어요. 갓을 쓰고 하얀 두루마기한복을 곱게 입으시고. 어머닌 시골 사는 노인양반 도시 구경 시켜준다고 어린이대공원엘 모셔갔지요. 공원입구 포장마차에서 노란 속살이 딸린 것과 딱딱한 껍질을 오물모물 한참을 깨물어 먹어도 입안에서 계속 느껴지는 바다 소금기를 지금도 잊을 수 없죠. 왜냐구? 난 멀미를 심하게 하는 소녀였드래요. 집으로 오는 내내 입에 물고 온 껍질이 어른이 되고 나서 그것이 멍게란 걸 알았답니다. 그땐 멍게인지도 모르고 먹었지만요. 그래서 봄이면 꼭 멍게 한 접시는 먹어야 한다는 전설을 만들어냈지요. 봄과.......
화, 2017/05/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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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더 맛있어요! 시원하고 아삭한 오이 요리 레시피 주말에 들린 자연드림 매장 신선매대에는 그 어느 때보다 오이가 넉넉합니다. 안 그래도 텅 비어있는 냉장고를 뭘로 채울까 걱정이었는데... ㅎ 싱싱한 오이가 반가워 장바구니 무겁게 사 왔어요. 가족들이 너~무 좋아하는 식재료인 오이는 수분이 90% 이상이라 갈증해소에 좋고 칼륨이 높은 알칼리성이라 나트륨 배출에 효과가 있어요. 그 외에도 다양한 효능이 많아 굿! 가격 대비 가성비도 좋아 자주 식탁에 오른답니다. 그냥 먹어도 시원~하니 맛있어서 두어개는 그냥 아작아작 먹은 건 안비밀! 오이를 철근같이 씹어먹으며 ㅎ 본격적인 여름이 오기 전 빠지지 않고 만들어 두는 밑반찬.......
월, 2017/05/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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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 맛★★★ 일본 가정식 요리 닭고기 달걀덮밥 얼마 전, 요리책을 한 권 샀습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못하는 음식이 없는 세상이라, 굳이 요리책이 필요할까... 라는 생각을 잠시 했지만, 책 제목인 <일본 가정식 260>만 보고도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는 아이 눈빛에 그만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사실 저는 한식만 고집하는 터라, 이 책에 그닥 끌리진 않았는데요. 아이는 <라면요리왕>이라는 일본 만화책에 매료된 후부터, 일본 라멘과 일본 음식에 상당한 호감을 갖고 있습니다. 오키나와 여행 때 먹어본 일본 가정식도 한 몫 했고요.. 뭐든 잘만 먹어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요리책을 건네며, 먹고 싶은 음.......
목, 2017/11/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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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3일, 서울 양재 aT 센터에서는(사) 농정연구센터의 연례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사) 농정연구센터는 농정연구포럼을 모체로 2001년 10월 발족된 순수 민간 연구기관입니다. '농정비전과 전략의 산실'을 모토로 농업.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담론을 주도하고 있는 곳인데요. 이번 심포지엄은 (사) 농정연구센터의 창립 24주년을 기념하여 열렸으며 주제는 <'農'의 성찰과 새로운 미래>였습니다. 심포지엄은 총 3부로 이뤄졌습니다. 1부는 농촌에서 10년, 많게는 30년까지 지속적인 활동으로 뿌리 내린 대표적 활동가들의 현장 소리를 듣는 "우리는 이런 '農'을 꿈꾼다"였고요. 2부는 릴레이 토크로 "'農'의 미래를 묻.......
화, 2017/11/2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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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끝에서 시작하는 여행 바람 따라 떠나는 말레이시아 낮보다 밤이 아름다운도시 쿠알라룸푸르 여행 떠나기전 일이 여행의 절반 바람이라는게 한번 나면 걷잡을 수 없나 보다. 그것도 모든 바람을 제쳐두고 여행바람은 잡지도 멈출 수도 없는 이미 당겨진 화살처럼 윙하고 달려가는,,,, 가야지 그래 가야지. 일정을 짜고 새로운 벗들이 합류를 하고 여행의 안전과 즐거움, 일정을 만들어 내기위해 짧은 워크샾을 진행했다. 엥? 친구들이랑 가는데 웬 워크샾이라고 의하해 하겠지만 페키지 여행이 아니라 자유여행인지라 어떤 형태로 여행을 할지에 대한 의논은 가장 중요한 일중의 하나이다. 여행가서 마음이 맞지 않아 영원히 쳐다보지 않는 남.......
일, 2017/03/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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