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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맛을 위해 오늘도 커피를 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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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맛을 위해 오늘도 커피를 볶는다

익명 (미확인) | 토, 2017/11/11- 08:00

I love coffee I love tea 괴산자연드림파크 '에코푸드' 높은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진 작은 저수지와 그 둘레에 옹기종기 사는 마을 풍경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인다. 마치 한 폭의 그림같은 이곳은 괴산자연드림파크 1단지에 위치한 '에코푸드' 다. 사실 주변은 단지조성을 위한 공사중이라 횡한 느낌이지만 에코푸드에 들어서면 카페처럼 꾸며져 있어 편안함을 느끼게 된다. 직원이 커피 주문을 받는데 카페를 따로 운영하는 건 아니고 커피공방을 찾아온 방문자를 위한 하나의 배려라고 한다. 커피향과 함께 멋진 자연 풍광을 내다보며 잠시 여유의 시간을 가져본다. 에코푸드는 원레 쿱푸드시스템내에 커피팀으로 있었다. 쿱푸드시스템과 분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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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의 만남, 고구마줄기 고등어조림 부록 9월 텃밭풍경 유난히도 더웠던 올 여름, 텃밭은 여름을 보내고 가을을 준비합니다.몇 그루 살아있는 고추나무(?)는 막바지 힘을 쏟아 끝물 고추를 키우고 있습니다.풋콩 먹을 욕심으로 심은 콩은 알이 들지 쭉정이가 될지.... 아직 의문이지만, 달콤한 초록 풋콩을 기대해 봅니다. 부추는 꽃대가 올라왔지만 꽃대만 제거하고 먹으면 되겠지요. 경상도에서 알아주는 허브, 방아가 보라색 꽃을 피웠고요. 애호박, 늙은호박, 가지, 옥수수도 한 자리씩 차지하고 있답니다. 텃밭에 있던 녀석들은 계속 자라고 영글도록 둬야겠지요. 텃밭지기는 가을농사를 준비합니다.올해는 한 번도 심지 않았던 배추를 용.......
목, 2017/09/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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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드림 물품과 함께하는 동지 이야기 - 통단팥죽, 팥찐빵, 진한 율무팥차 동지 (冬至) : '이날에 이르러야 드디어 겨울!' 작은설이라고도 하는 동지는 24절기 중 22번째 절기로 일 년 중 밤이 가장 긴 때를 말합니다. 이날에는 팥죽을 먹어야 나이 한 살을 더 먹는다는 풍습이 있는 건 많은 분들이 아실 거예요~ 하지만 팥죽을 먹으면 안 되는 동지가 있다는 사실! 동지는 음력 날짜에 따라 애기동지, 중동지, 노동지로 나뉘는데요, 2017년에는 음력 11월 10일이 채 못 된 음력 11월 5일이라서 '애기동지' 에 든답니다. 애기동지에는 아이들에게 좋지 않다는 속설 때문에 동지팥죽은 노노노~ 대신 팥떡을 먹는 풍습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동지.......
금, 2017/12/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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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주부는 요리 중 - 자연드림 만능 양념장에 반하는 중!남들은 방학이라서 삼시세끼를 걱정하지만 우리집은 항시 삼시세끼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옆집 동생이 점심 먹자고 전화를 하면 망설임 없이 이야기합니다. " 밖에서 먹느니 그냥 우리집에서 간단히 먹자. " 제가 이리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자연드림 양념 가루와 양념장이 있기 때문입니다.ㅎㅎ 집에서 밥하고 설거지하는 것을 정말 싫어하는 불량주부인데요, 그 본색을 남들은 잘 모르고 있답니다. 그저 제가 음식을 빨리 그리고 맛있게 요리한다고 착각하고 있는 거죠. 저는 요리할 때 복잡한 것 싫어하고 계량하는 것 싫어해서 물 붓고 양념 넣고 그러다 싱거우.......
수, 2017/09/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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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담다. 한라봉 물김치 눈으로 색으로 맛으로 봄을 먹다. 봄이 되면 꼭 생각나는 가곡이 한곡 있지요. 중학교 1학년, 긴 머리를 귀밑 2센티미터 단발로 싹둑 자르고 세라복 교복을 단정하게 맞춰 입고, 음악시간에 처음으로 배웠던 ‘동무생각’은 지금도 자주 흥얼거리는 가곡이랍니다.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지는 청라언덕 위에 백합 필 적에 네가 내게서 피어날적에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 나는 흰 나리꽃 향기(내) 맡으며 너를 위해 노래, 노래 부른다 청라언덕과 같은 내맘에 백합같은 내 동무야 그때나 지금이나 봄은 늘 풋풋한 푸르름을 머금고 우리들의 곁으로 살포시 다가오지요. 얼마 전 꽃샘추위가 맹위를 떨쳤지만 늙.......
월, 2017/03/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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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이 만들어도 바게트는 맛있었다'바게트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외출해도 밥 때 되면남의 입에 들어가는 밥 챙기러부엌으로 복귀해야 하는, 대한민국 부데렐라(부엌 신데렐라)들 안녕~오랜만이야. 난 요리 못하는 요정, 요못이야. 신비주의 요정이라 대충 이모티콘으로... 오늘은 빵을 만들 거야.“뭐시라고라고라? 요못이 빵을 만든다고라고라?”후후... 놀라는 것도 당연해.요리를 하네, 못 하네, 해도 집밥은 어찌어찌 해먹고 살아간다지만제빵은 완죤 또 다른 장르인 것을...게다가 요리 잘하는 요정, 요잘이 아닌 요못인 내가! 거기에 흔한 빵도 아니고, 집에서 만들기에는 난이도가 꽤나 높다는,프랑스 법에 의해 밀가루, 물, 이스트, 소.......
일, 2017/04/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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