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6_ 갈월초 1-6
달빛공원에서~
-생태교육관앞에서 첫만남-강사소개 및 오늘의 일정나누기
-간단한체조와 함께 오늘의 체험장소인 달빛공원으로 노래부르며 간다
-그늘에 앉아서 나비한살이를 알아보고, 한지로 나비를 만들어본다.
-달빛공원에 있는 작은 습지로 가서 올챙이알을 관찰하고, 그늘로 이동하여
-솔방울 똥싸기게임을 하고, 투호도 해본다.
-이곳에서 자라는 보리수를 1개씩 먹어보고 씨를 날려본다.
-해당화의 향기도 맡고 이곳이 바다였음을 이야기해본다.
-소나무숲으로 이동하여 하늘거울을 보며 뱀과 독수리, 매등 동물들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선을 이야기한다.
-소나무의 생일잔치를 통해 모든생물은 생일이 있음을 알고 축하도 해준다.
-동그랗게 모여 실공을 던지며 오늘의 체험소감을 나누고 마무리 인사하고 헤어진다.
14명의 듬직하고 예쁜 친구들 만나고 왔어요.
“친구야!손잡고 숲에서 놀자!어떻게? 이~렇게” 한바퀴씩 돌고 겨땀 말리느라 두팔 벌리고 바람 맞으며 이동했어요.
“선생님을 이겨라! 가위바위보!” 이긴 친구들만 숲입장 허용^^ 나무와 애벌레가 되어 간지럽히기,간지러워도 끝까지 참기…
나무계단을 죽 올라가며 ‘혹바구미’를 보고 ‘산초나무’잎 냄새도 맡아보며 소나무 숲으로 이동,
넓고 그늘지고 평평한 장소가 없어 소나무숲 초입에 돗자리 펴고 작지만 옹기종기 쉬는 시간 가졌네요.
눕히고 싶었지만 아그들이 크니 자리가 안되네요.칡줄기로 거품벌레하기,나비한살이 설명하고 비닐로 시원하게 흔들었어요.
의외로 반응이 별로 였어요 ㅋ 나뭇가지 연상 그림 그리고 끝..
온통 빨강으로만 칠하는 친구,아무것도 안그린 친구,파랑으로 거미줄만 엄청 그린 친구,
숲체험 장면을 그린 친구,여친과 벚꽃 구경 가고 싶은 친구,색감을 예쁘게 쓴 친구 등 다양한 작품이 나왔네요^^
“여수 ymca 가사리생태교육관 에서 여수환경연/마.창.진 환경연/부산환경연/인천환경연 친구들 50여명과함께 4해4색 섬으로 찿아가는 해양환경교육<꿈꾸는 바다캠프>를 했다.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진로체험의 길을 열어주고 인성과 감성을 심어줬다.”
8월 1일과 2일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을 웃음꽃 지역아동센타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인문학 교육으로 ‘바다통통’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오염된 바다와 해양쓰레기에 대해 학생들과 함께 토론하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들을 들었고,
숲체험교육을 통해 자연과 친해지며
바른먹거리교육은 우리찹쌀로 인절미를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였습니다.
인절미를 학생들이 만들어 먹으면서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초록에너지 교육은 에너지 생성부터 앞으로는 신재생에너지 사용이
많아야 원자력 발전소를 더 짓지 않고 안전하게 살아 갈 수 있다는 것을
학생들에게 교육하면서, 우리 학생들이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에너지를
더 찾아서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