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11월 10일 보행토론회가 개최됩니다.

지역

11월 10일 보행토론회가 개최됩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7/11/06- 10:12

보행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 주변에서 보행이 불편한 곳을 발견하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입니다.

남녀노소 모두가 안전하고 편하게 걸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보행환경 개선 활동에 대한 많은 논의가 필요합니다.

이에 녹색교통은 보행자의 날을 맞이하여 1110일 오후 230분부터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보행에 대한 토론의 장을 열고자 합니다.

그동안의 걷는 도시, 서울보행정책을 평가하고 향후 보행환경 개선 활동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보는 이번 토론회에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우리나라 보행환경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보행이 우선되는 사회를 앞당길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는 뜻 깊은 시간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맑고 화창한 가을날을 맞아 올해로 세번째를 맞는 녹색교통 회원참여프로그램이 열립니다!!!

도심 안에서 가족들과 함께하는 자전거 여행!!

먹을거리, 볼거리, 다채로운 즐거움을 녹색교통과 함께 누려보세요^^


* 인원 제한으로 인하여 조기에 마감될수 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합니다.

  참가신청 양식 : https://goo.gl/forms/r9FrDDcbP8mZNNsb2


* 주요 프로그램

- 가족끼리 도심내에서 자전거를 타고 미션 수행

-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찾아서!!

- 간단한 간식, 기념품 제공


* 문의

 전화 : 070-8260-8605(김장희 활동가)

 이메일 : [email protecte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목, 2017/10/19- 10:37
157
0

희망제작소 연구원을 공개 채용합니다.

희망제작소는 시민의 참여를 통한 실사구시 정책과 다양한 사회혁신 방법론을 연구․ 실행하는 민간싱크탱크입니다.
희망제작소의 가치와 정신을 기반으로 꿈과 열정을 펼칠 새로운 연구원을 모십니다.

1. 모집분야 및 지원자격

0328_01

2. 채용 일정

0328_02
* 서류 합격자에게 별도의 과제가 주어지며, 1차 면접 시 발표를 진행하오니 참고해 주세요.

3. 근무조건

1) 직급 : 경력에 따라 결정
2) 공통사항
– 급여 ☞클릭
– 복리후생 : 4대 보험, 연차ㆍ여름ㆍ경조사 휴가 등
– 근무시간 : 주 5일 09시~18시

4. 제출서류

1) 지원방법 : 지원서 작성 후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2) 지 원 서 : 첨부양식 이용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체크 필수)

희망제작소 입사지원서 내려받기

3) 포트폴리오(자유양식이며 의무사항 아님)
: 이력과 활동을 설명할 수 있는 별도의 자료가 있을 경우 지원서와 함께 제출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 서류접수 뒤 확인 메일이 발송됩니다. 메일을 받지 못하신 분은 연락주세요.

■ 문의 : 경영지원실 (02-2031-2192)

금, 2016/03/04- 09:00
156
0

도심 속 도롱뇽 산란 본격 시작

내일(3.3)은 세계 야생 동·식물의날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3월 1일 서울도심 인왕산자락 계곡일대에서 올해 첫 도롱뇽 산란을 확인했다.

○ 지난 2월 초순부터 서울환경연합이 서울 도심 일대를 모니터링 한 결과 전년대비 3주 늦게 인왕산자락에서 낙엽 아래, 돌 아래, 시냇물 바닥 등 낮은 곳에 도롱뇽이 산란을 한 모습을 관찰하였다. 이는 서울지역에서는 5년 연속 총 강수량이 줄어들고 특히 지난겨울은 지독한 겨울가뭄으로 계곡의 수위가 낮아졌을 뿐 아니라 1월과 2월 한파로 인해 기온이 낮아 산란이 늦어진 것으로 판단된다.

○ 도롱뇽을 포함한 양서류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지정한 절멸가능성이 큰 야생동물로 기후변화 및 각종개발 등으로 점차 사라지고 있는 생물이다.

○ 도롱뇽은 육지와 물속을 넘나들며 사는 온도 변화에 민감한 동물로 도롱뇽의 산란철 모니터링은 도심 생물종 다양성뿐만 아니라 기후변화를 파악하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 도롱뇽은 1급수에만 사는 지표종으로 서울시 보호 야생 동·식물로 지정되어있다. 내일은 UN에서 지정한 세계 야생 동·식물의 날(World Wildlife Day)이다. 봄철 산란을 시작한 도롱뇽을 비롯한 야생동·식물의 보호는 생물 다양성 보전과 도시 생태계 회복과 직결된다.

○ 한편, 서울환경연합은 올해도 시민·회원과 함께 산란철인 2월에서 6월까지 도롱뇽 집단 서식지로 알려진 백사실계곡을 포함한 서울 도심 양서류 출현지역을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안뇽 도롱뇽 우리가 지켜줄게용’ 활동을 시작한다.(http://ecoseoul.or.kr/archives/28786)

 

201832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영식 선상규

사무처장 신우용

 

보도자료_서울환경연합_세계야생동식물의날_도심도롱뇽산란

※ 첨부 : 도롱뇽 산란 사진

[첨부] 도롱뇽 사진

금, 2018/03/02- 14:39
155
0

지난 10월 30일 걷기좋은서울 시민공모전 주제1'마을보행환경개선'시민 아이디어 공모 최종심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각 팀 발표자와 지역 주민들이 응원차 와주셨네요..^^

교통, 건축, 언론, 시민분야에서 7분의 심사위원님들께서 참석하여 심사를 해주셨습니다. 

응모팀 발표자께서 발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금상을 받으신 종로구 부암동팀이 발표하는 모습입니다.

1차 서류심사를 통해 10개팀을 선정했지만 2팀이 사업을 포기하여 총 8개팀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최종 심사를 거쳐 11월 6일 시상작 발표가 있었습니다.

결과는 아쉽게도 대상은 없었으며, 금상을 종로구 부암동 팀이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은상은 2팀, 동상 3팀, 장려상 2팀이 선정되었습니다.

응모작

응모팀

대표자

연락처

시상

성곽따라 걷는 길, 부암동 삼애교회 주변 골목

부암동 주민일동

박연옥

010-****-8199

금상

아이들과 자라는 길

아차산 마을

김지혜

010-****-0646

은상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정릉 교수단지 마을길 가꾸기

정릉마실

김경숙

010-****-5843

은상

꿈꾸는 동화길 상사마을

우리고장 바르게 알기

김분여

011-****-4726

동상

북적북적 북정마을 동네방네 골목길

성북동 틈새지도 모임

이순애

010-****-5720

동상

장미마을에서 어린왕자를 만나다

천호2동 꽃주민들

김수천

010-****-3206

동상

민들레 한 송이의 울림

DLIGHTER

송영기

010-****-1988

장려상

홍대 그 거리의 시작

 -

이금환

010-****-3526

장려상

이 중 검토를 통해 2016년 서울시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실제 사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번 공모전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공모전으로 진행되어, 각팀의 주민들께서 많은 고생을 하셨지만 그만큼 보람도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올해 처음 시도하는 공모전 방법으로 나름 시행착오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이런 점들을 보완해서 내년 공모전은 더욱 알차게 준비하려고 합니다.

이글을 보시는 서울시민 여러분들도 내년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공모전은 내년에도 쭈~욱 계속 됩니다.~~제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금, 2015/11/20- 15:49
154
0
(3) 녹색신호등만 있는 도로는 위험하다 박수희 찬반 양측을 통해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탐색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토론이다. (이미지 출처 : Today US) “ 생각한다는 것은 의견을 달리한다는 것이다. 두 사람이 100% 동의할 때, 적어도 한 사람은 생각하고 있지 않은 것이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최후 변론으로 유명한 미국의 변호사 클라렌스 대로우의 말이다. 단 ...
일, 2015/12/20- 14:01
15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