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추적] 살인적 가난이 등 떠민 장애인 형제의 자살
지난 2012년 2월 2일 오후 7시 10분쯤 서울 송파구 오금동에 있는 ㅎ아파트에서 장애인 형제가 동반 자살했다. 이 아파트 13층에 사는 신성재 씨(가명·46)가 정신지체장애(2급)를 앓고 있던 동생 영재 씨(가명·45)와 함께 투신해...
◇ "정책 세울 때 저출산·고령화 영향 평가하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서울 송파구병) 의원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법안을 발의했다. 바로 저출산·고령사회 교육 및 홍보 등을 수행하는 기관 및 단체...
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