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두근두근 가을 새내기모임 ‘두근두근’
새로 대전환경운동연합의 동반자가 되어주신 양지선 회원님! 반갑습니다!
앞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해 함께 열심히 활동할 수 있길 바랍니다 ^^
고맙습니다 ♥
이경호 사무처장님의 소개로 새로 함께 해주실 남창석회원님 환영합니다~!!! *^0^*
환경과 지구 사랑,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대전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오래오래 같이 활동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후위기 지구온난화를 막아서는데에 힘을 보태주세요! 아자!
2021 3월 3일 부터 4월 8일까지 350 캠페인에 함께 하시기 위해 가입하신 새싹회원님들 :
이여진 윤기라 박준우 유민서 전경찬 박성빈 이정민 이정은 이상현 성수진 허수연 조한준 김상훈 강윤지 강윤구 우지안 한희옥 백현진 백진이 황정현 최지훈 백이안 이정원 김민정 이서연 김윤정 장희주 최원아 김선영 박진희 이남경 이현섭 김대형 김수정 곽효현(배규나) 박지우 이정훈 양식 문정후 안소진 정의현 고혜정 김슬기
총 45분, 모두들 정말 환영합니다!^^
올해 350캠페인 10기! 잘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지난해 10월 있었던 삼성우수토구 물고기 집단폐사 문제가 있었습니다.
(기사보기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3393)
수원시와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려서 조사를 한 결과 화학물질에 의한 집단폐사 임을 확인하였습니다. 공단이 없는 수원지역에서 화학물질 문제는 먼 이야기인 줄 알았습니다.
안전과 환경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내 주변에 어떤 공장이 있는지, 어떤 화학물질을 사용하고 있는지, 화학물질 사고가 일어 났을때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하나도 아는게 없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화학물질에 대한 주민 알권리와 사고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
2015년 7월 3일 금요일 오후 2시
강연제목 :‘유해화학물질과 지역사회 알권리’
강사 : 김신범 (노동환경연구소)
관심 있는 많은 분들 함께해주세요.
학용품에도 환경호르몬, 통합적 관리 체계 미비로 혼란 (현대건강신문)
어린이 유해화학물질로 인한 사건사고가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통합적 규제 미비로 유사한 사건이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박수미 활동가는 "어린이용품 제조자의 정보 표기 사항은 권고 사항일 뿐 시중유통제품 중 기업의 정보가 불일치하는 사례가 나타난다"며 "또한 제품의 재질표기 또한 명확하지 않거나 법률에 명확히 규정하지 않거나 예외조항을 통해 실제 지키지 않아도 되는 제도가 변경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제조사, 유해성 사전 알았을수도 (동아일보)
2011년 원인을 알 수 없는 폐 손상으로 임산부와 영유아 143명이 잇따라 숨진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 특별수사팀이 옥시레킷벤키저 등 가습기 살균제 제조업체들이 살균제 원료로 사용된 화학물질(PHMG)의 유해성을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다는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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