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과의 인연, 저에게는 참 좋은 일이에요- 김혜정회원과의 만남
탑저널TV 기자이신 오소라님이 금강 큰빗이끼벌레 현장 답사를 함께 하면서 대전환경운동연합에 새로운 회원이 되어주셨습니다.
금강의 환경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시며 취재하시는 오소라님의 열정이 멋있습니다.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지난 주 12일 금요일에 반려동물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 모임의 주제는 바로 해충기피제 만들기였습니다.
해충이라고 해도 모기가 가장 대표적인 놈이라 그냥 저는 모기기피제 만들기로 알고 있었습니다.
집에 고양이를 키우다보니 화학약품으로 만든 소위 킬라는 쓰면 안 되기에 저는 기쁜 마음으로 참여를 했습니다.
메르스. 메르스. 어디를 가나 듣는 소리 메르스.
네. 바로 이 메르스 때문에 참가자들이 많이 취소했고 전은재 활동가와 전은재 활동가의 친구와 저 이렇게 3명이서 참석을 하고 경기녹색당 이희정 사무처장이 열심히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근데 고양이에게는 쓸 수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사무실에서 쓰면 되니.
아참. 사무실에도 고양이가 있네요. 이런.
뭐. 놀러갈 때 쓰죠.
아참. 같이 놀러갈 친구가 없네요. 이런.
뭐. 언젠가는 사용할 일이 생기겠죠. 어떻게 써도 슬픈 글이네요. 제길.
여하튼 킬라보다 천연 기피제를 사용해서 그나마 더 건강하게 살아가봅시다.
박은규님 다시 회원이 되셨습니다.
가입하시면서 대전시청에 근무하시는데 시민들과 함께 3대하천을 모니터링하고 가꾸어 가면 좋겠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꼭 실천해 주시길 바랍니다. ^^
환경연합도 함께 하겠습니다.
7월에는 세 분이 대전환경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수자원공사에 계시는 황상철님은염형철 환경연합 총장의 추천으로 가입해주셨습니다.
350에 참가하면서 대전의 열지도를 함께 만들어가는 황인준님도 사무처에 직접 방문하셔서 회원가입을 해주셨네요.
그리고 중도일보 기자이신 임효인님도 사무처에 방문하셔서 환경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2014년에 대전환경연합에서 환경기자상을 수상하신 임병안기자님께서 사무처 방문을 추천해주셨다네요.
세 분 모두 다른 분야에서 환경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초등학교 때 푸름이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환경 관련 신문도 만들고 엄마를 따라다니면서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진행하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참여했었다.
한동안 잊고 지내다가 이번 봉사활동을 하게 되면서 350 캠페인에 대해 알게 되었고 캠페인에 참여하는 인원이 생각보다 많고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듣고 환경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에 왜인지 모르게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앞으로 더욱 더 환경을 생각하고 이런 캠페인이 있으면 또 참여하고 싶다.
잘몰랐는데, 초등학교때부터 대전환경운동연합과 깊은 인연이 있었군요, 앞으로도 많은 환경에 관심 가져주기!약속!
오늘날 도시화와 산업화가 지속되면서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모두들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나도 그 사실을 들은 많은 사람들 중 한명에 불과했다.
그러나 1365 자원봉사포털사이트에서 어떤 봉사를 해볼까 고민하던 도중, ‘대전환경운동연합’이라는 기관에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았다. 나는 ‘대전에는 어떤 환경문제가 있을까?’, ‘환경을 위한 일을 해보고 싶다.’와 같은 호기심을 가지고 자원봉사를 신청하였다.
나는 오전 10시에 도착해서 2일 후의 환경캠프에서 할 생태 다양성 게임에 대한 의견을 나누어보았다.
그 후, 나는 대전 전 지역의 550명의 회원들에게서 온 쓰레기 불법투기 사진과 지점을 엑셀로 정리하였다. 엑셀로 정리하고 보니 대전의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가 이 정도였나 싶을 정도로 놀라웠다.
또한,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주최하는 비가정용/공공부분 에너지진단 교육을 통해 여러 가지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들을 알게 되었다. 내가 자원봉사를 와서 한 일이 엄청나게 많다고 생각을 했는데, 대전환경운동연합 선생님들이 해야 할 일들과 한 일들을 보니 내가 한 것은 세발의 피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대전환경운동연합이 대전의 환경을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느꼈던 것 같다.
만약 자원봉사를 하게 될 기회가 있다면 친구들이 꼭 한번은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자원봉사를 하면서 정말 힘도 들었지만 옆에서 선생님들이 많은 도움을 주셔서 즐겁게 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정말 환경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한 것 같아 뿌듯하다.
대전환경운동연합에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다시 오고 싶다!!!
7월 22일 10시부터 8시간 동안 열심히 봉사했던 정우학생의 수기입니다^^
정우친구때문에 많은 도움이 됐어요^^!
금강모니터링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했으니, 우리다음 봉사는 금강에서 해요!
지난 28일, 환경영화 <후쿠시마의 미래> 상영 때 정말 오랜만에 사무실을 찾아주신 회원님이 계셨습니다.
바로 이정구 회원님이신데요, 함께 일하시는 분과 환경영화를 보기 위해서 저녁 시간에 함께 오셨다고 하네요.
항상 주변분들에게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만, 바쁜 생활에서 환경은 뒷전이 되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하시네요.
좋은 영화도 보고, 오랜만에 회원님도 만나뵈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더 자주 뵙고 싶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연합의 에어컨은 쉽사리 작동하지 않습니다.
푹푹 찌는 날씨였던 지난 수요일에 대전환경연합과 오랜 시간을 함께 해주신 이인복 회원님이 사무처 활동가들에게 시원~한 팥빙수를 사주셨습니다^^
하천해설가 1기를 수료하시고, 수요일의 홈에너지플래너 과정도 수료하시는 열정적인 선생님! 그리고 매주 월요일마다 사무처에 나와서 많은 일을 도와주시기도 합니다.
활동가들에게 여러모로 도움주시고 힘도 되어주시는 이인복 회원님! 항상 감사합니다^__^
8월에는 세 분이 대전환경연합의 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먼저 안병호 님은 홈에너지플래너 양성교육을 수강하시면서 대전환경연합과 인연을 맺어주셨고,
장순식님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 근무하시면서 환경연합 회원에도 가입해주셨습니다.
김건님은 프레젠테이션과 디자인을 하는 ‘케이젠테이션’의 젊은 대표이신데요, 환경 교육에도 관심이 많으셔서 사무실로 직접 찾아주셨네요.
세 분 모두 감사드리고 환영합니다^_^
마을 교육 연구소에 계시는 김미용, 신정은, 김미순님이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평소 환경에 대한 관심도 많아 마을 소모임과 환경을 연계하여 의미 있는 활동을 기대하신다 합니다.
환영합니다.^^
환경운동연합 회원 최순옥입니다.
좋은 자리를 맡아주셔서 우선 감사드립니다.
글을 읽고 보니 주위에 환경운동연합 회원으로
가입을 하도록 유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이라 저는 회원으로 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환경운동연합 회원 가입에 대해
별로 얘기를 안했던것 같습니다.
9월입니다. 늘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기를 바라며
최순옥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푸른광주21협의회 오진희 간사라고 합니다.
공통 메일을 사용하다보니 상임의장님 편지를 읽게 됐네요.
지역이 다르고, 광주도 환경운동연합이 있지만(.. ”)
보내주신 편지에 감동을 받아 작은 금액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5천원 후원 계좌 열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렇게 메일로 연락을 주셔서 가입을 해주셨네요.
감동받았습니다. ^^
도안의 마을 소식을 전하는 ‘도안마을신문’이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얼마 전 이경호 국장과 월평공원 해설사 선생님들이 진행하였던 갑천 생태 탐사와 민물고기 해설을 들으시면서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갑천과 월평공원의 소식을 공유하며 함께 보전해나가는데 힘이 될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학교의 봉사활동날을 통해 환경시민단체인 ‘대전환경운동연합’에 와서 봉사를 하게 되었다. 저번에 왔을 때는 열지도를 만들었고, 현재는 문서작업을 하고 있다. 컴퓨터를 통한 단순작업(일명 노가다)이 조금 힘들지만 누군가 해야하는 일을 봉사를 통해 도움을 주는 것에 대해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개인적인 생각에는 열지도가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다음을 기약하며 학교로 간다.
2015.09.09
대성고 남태우
나는 오늘 처음으로 환경관련 봉사를 해보았다. 지금까지는 편찮으신 어르신들을 돌보아드리며 보살핌의 기쁨과 보람을 느껴왔다. 오늘 환경체험활동 신청자료들을 정리하는 봉사를 하며 시민들에게 환경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을수 있도록 수많은 체험활동프로그램을 계획한 사람들의 수고로움을 느낄수있었다. 나또한 그에 걸맞게 열심히 봉사에 임하였고 색다른 경험을 할수있었다. 생각보다 나와 잘맞는 일을 찾을 수 있어 놀랐고 다음 봉사기간에도 이곳에 와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싶다.
2015.09.09
대성고 김준형
▷남태우 회원은 오래 전부터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오랜 회원입니다. 350캠페인도 함께하고 계신데요, 오늘은 친구랑 함께와 환경교육한마당 준비를 도와주었습니다. 친구들때문에 사무실 분위기는 한층 업그레이드!! 친구들 또 놀러오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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