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과의 인연, 저에게는 참 좋은 일이에요- 김혜정회원과의 만남
대전환경연합 회원이신 박학준님이 탄방동에 ’4900원 한바가지양념갈비’집을 개업했다고 하십니다. 이전에는 아주 맛있는 칼국수와 수제비집을 운영하셨었는데요, 저희도 곧 식사하러 찾아뵙겠습니다^^
중동에서 믿음디자인을 운영하시는 김광래님이 환경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의장을 활동하는 허재영 회원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셨다고 하네요. 책자, 현수막 등 인쇄 등의 일을 하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초등학생 겨울캠프에 참가하면서 정희도님도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캠프에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하네요^^
송년의 밤 한 행사로 진행 되었던, 종이비행기 날리기
종이비행기 안에는 회원여러분께서 올해 대전환경운동연합에게 아쉬운 점과 2016 대전환경운동연합에 바라는 점을 간단히 적어 주셨습니다.
이 이야기를 잠시 소개 해볼까합니다.
아파트 난방(중앙난방, 개별난방, 탄소배출비교 지역난방)연구활동
월평공원 생태교시로가 서구자원봉사센터 연개활동
-조연길-
환경운동연합회원이 나날이 많아져 사람들의 일상이자 주제가 ‘환경’이길 바란다. “회원참여 확대”
-박범규-
지표생물조사
(물, 대기 오염을 쉽게 알수 있는 생물(곤충, 어류 등) 조사 / 학생, 시민들의 환경교육 측면에서 유익)
내년에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리고, 한해동안 너무나 고생하셨습니다
-임봉빈-
다양한 활동들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좀 더 홍보가 잘되서 더 많은 분들이 참가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송년회에 첫 참석했는데, 재미있네요^^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감사해요~
- 오다연-
다양한 회원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는 프로그램 미흡
회원 및 비회원에게 제공되는 강연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면..
개인의 절전 및 발전을 단체 수준으로 높이는 절전소의 확산
-백대윤-
환경연합이 계속계속 없어지지 않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최윤지-
활동가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우리의 든든한 손과 발이 되어 주시길…
- 유주환-
약간의 불편함으로 은행나무 가로수 없애고자 하는 관 행정을 제지하여야 하지 않을까요?
-이정웅-
에너지 협동조합 추진하지 못한 것,
탈핵 신재생 에너지 운동 확대
-양혜숙-
도안 호수 공원이 생태공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버려지는 폐자원들이 친환경적으로 처리되어 환경이 파괴되는 것이 없지고 모두가 에너지를 풍요롭게 쓰는 세상이 되기를….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하시는 분들로 우리의 삶이 더 풍요롭고 건강한 환경으로 바뀌어 가는 것에 감사드려요!
-김재수-
한해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내년에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김륜희-
이외의 익명의 의견입니다!
활동 /존재의 홍보가 부족
활동가 여러분 행복하셔요!
월평공원을 지켜주세요, 회원이 적어서 아쉽습니다!
2015년 수고했어요!, 2016년도 함께해요~
김광식 전대전환경운동연합 의장의 장남 김양효님이 결혼을 해서 소식 전합니다.
축하드립니다.
-2015년 11월 14일(토) 오전 11시
-더 오페라웨딩컨벤션 1층/베일리홀
하천해설가 활동으로 대전환경연합과 2006년부터 인연을 맺었던 고희경 회원님이 사무처를 찾아와 자녀 박재희 이름으로 재가입을 해주셨습니다.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하고 싶다고 하시네요.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책엑스포에서 토론자로 기후변화적응을 위한 대응을 위해 말씀해주신 배재대 건축학과 김영주 교수님께서도 새로운 회원이 되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인선, 임은숙님은 올해 대전환경연합에서 진행한 홈에너지플래너 양성과정에 참여하면서 회원이 되어주셨습니다. 다양한 활동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하네요.
모두 감사드리고, 환영합니다.^^
금산에 계시는 김재수님이 김서룡회원님의 추천으로 대전환경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만인산 푸른학습원에 계시는 강희영님도 회원가입 해주셨습니다.
모두 환경을 위한 실천 감사드리며 환영합니다.^^
유성구청에서 근무하시는 한지연님이 대전환경연합에 새로운 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유성구청에서 환경사진전을 진행하면서 가입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지난 주 12일 금요일에 반려동물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 모임의 주제는 바로 해충기피제 만들기였습니다.
해충이라고 해도 모기가 가장 대표적인 놈이라 그냥 저는 모기기피제 만들기로 알고 있었습니다.
집에 고양이를 키우다보니 화학약품으로 만든 소위 킬라는 쓰면 안 되기에 저는 기쁜 마음으로 참여를 했습니다.
메르스. 메르스. 어디를 가나 듣는 소리 메르스.
네. 바로 이 메르스 때문에 참가자들이 많이 취소했고 전은재 활동가와 전은재 활동가의 친구와 저 이렇게 3명이서 참석을 하고 경기녹색당 이희정 사무처장이 열심히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근데 고양이에게는 쓸 수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사무실에서 쓰면 되니.
아참. 사무실에도 고양이가 있네요. 이런.
뭐. 놀러갈 때 쓰죠.
아참. 같이 놀러갈 친구가 없네요. 이런.
뭐. 언젠가는 사용할 일이 생기겠죠. 어떻게 써도 슬픈 글이네요. 제길.
여하튼 킬라보다 천연 기피제를 사용해서 그나마 더 건강하게 살아가봅시다.
도안의 마을 소식을 전하는 ‘도안마을신문’이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얼마 전 이경호 국장과 월평공원 해설사 선생님들이 진행하였던 갑천 생태 탐사와 민물고기 해설을 들으시면서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갑천과 월평공원의 소식을 공유하며 함께 보전해나가는데 힘이 될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푸른광주21협의회 오진희 간사라고 합니다.
공통 메일을 사용하다보니 상임의장님 편지를 읽게 됐네요.
지역이 다르고, 광주도 환경운동연합이 있지만(.. ”)
보내주신 편지에 감동을 받아 작은 금액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5천원 후원 계좌 열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렇게 메일로 연락을 주셔서 가입을 해주셨네요.
감동받았습니다. ^^
환경운동연합 회원 최순옥입니다.
좋은 자리를 맡아주셔서 우선 감사드립니다.
글을 읽고 보니 주위에 환경운동연합 회원으로
가입을 하도록 유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이라 저는 회원으로 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환경운동연합 회원 가입에 대해
별로 얘기를 안했던것 같습니다.
9월입니다. 늘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기를 바라며
최순옥입니다.
마을 교육 연구소에 계시는 김미용, 신정은, 김미순님이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평소 환경에 대한 관심도 많아 마을 소모임과 환경을 연계하여 의미 있는 활동을 기대하신다 합니다.
환영합니다.^^
8월에는 세 분이 대전환경연합의 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먼저 안병호 님은 홈에너지플래너 양성교육을 수강하시면서 대전환경연합과 인연을 맺어주셨고,
장순식님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 근무하시면서 환경연합 회원에도 가입해주셨습니다.
김건님은 프레젠테이션과 디자인을 하는 ‘케이젠테이션’의 젊은 대표이신데요, 환경 교육에도 관심이 많으셔서 사무실로 직접 찾아주셨네요.
세 분 모두 감사드리고 환영합니다^_^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연합의 에어컨은 쉽사리 작동하지 않습니다.
푹푹 찌는 날씨였던 지난 수요일에 대전환경연합과 오랜 시간을 함께 해주신 이인복 회원님이 사무처 활동가들에게 시원~한 팥빙수를 사주셨습니다^^
하천해설가 1기를 수료하시고, 수요일의 홈에너지플래너 과정도 수료하시는 열정적인 선생님! 그리고 매주 월요일마다 사무처에 나와서 많은 일을 도와주시기도 합니다.
활동가들에게 여러모로 도움주시고 힘도 되어주시는 이인복 회원님! 항상 감사합니다^__^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