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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신고리 공론화 결과 ‘존중’과 ‘맹신’은 구분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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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신고리 공론화 결과 ‘존중’과 ‘맹신’은 구분돼야 한다

익명 (미확인) | 화, 2017/10/2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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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공론화 결과 '존중'과 '맹신'은 구분돼야 한다

 

장재연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자중해야 한다
신고리 5, 6호기 공론화가 끝났다. 긍정적인 평가도 있고 그렇지 않은 평가도 있다. 승부라고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안심하는 사람도 있고, 아쉬워하거나 억울해 하는 사람들도 있다. 각양각색의 반응 속에서 사회 전체적으로는 시민평가단의 권고안에 대한 수용의 목소리가 높은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공론화 위원회의 발표가 나오고 나서, 정부 관계자들이나 위원장이 국민이나 민주주의 등의 이름으로 자화자찬하는 듯한 장면들은 보기 민망하다. 그들이 전혀 언급조차 하지 않은 밀양 주민 등 삶의 터전을 빼앗긴 피해 주민들의 피눈물과 원전 밀집 주변 지역 주민들의 불안과 분노를 생각하면 더욱 그렇다. [caption id="attachment_184624" align="aligncenter" width="640"]밀양의 눈물 밀양의 눈물 ⓒ민중의소리[/caption] 정부와 공론화 위원회는 자중했으면 좋겠다. 여기저기에서 인터뷰하며 희희낙락할 정도의 수준은 결코 아니다. 항상 과유불급이다. 임종석  
이번 공론화의 문제점과 한계
많은 국민과 시민사회가 이번 공론화에 참여한 시민참여단의 노고와 의견을 존중하고 수용하며 민주주의 성숙을 향한 한 걸음으로 나름의 긍정적 성과를 인정한다고 해서, 이번 공론화와 관련해서 정부와 공론화 위원회의 수많은 실수와 잘못이 사라지지 않는다. 정부는 신중하게 이번 공론화에서 자기들이 저지른 문제를 파악하고 개선하며 보완할 생각을 해야 한다. 공론화 위원회가 많은 고생을 한 것은 고맙지만 과정과 결과에 대해 자기방어를 할 것이 아니라, 정부의 잘못된 요구 때문에 불가피했던 한계 등 부족한 점을 분명히 제시해서 공론화가 다음에는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한다. 놀랍다거나 경건해진다는 등의 자기도취성 발언이나 태도는 삼가는 것이 좋을 듯싶다. 더구나 이번 같은 공론화를 앞으로 다른 갈등 사안에도 적용하겠다는 일부 관계자의 발언은 정말 위험천만한 발상이고 어리석기까지 하다. 이번 공론화 결과는 마치 갈등을 해소한 것처럼 보이지만 내용을 분석해보면 엄청나게 위험한 요소와 잘못을 확인할 수 있다. 숙의 민주주의라는 명분이 아무리 좋아도 잘못된 공론화, 그리고 미숙한 전문가들에 의해 운영되는 공론화는 오히려 민주 사회에 얼마나 위험한지 알리기 위해서라도, 이번 공론화의 문제를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신고리 5,6호기 공론화가 주제와 형식, 그리고 참여 주체 등에서 저지른 다양하고 본질적인 문제는 다음 기회로 미루고, 이번 글에서는 이번 공론화 결과 자체가 갖고 있는 신뢰성과 효용성에 대한 문제부터 검토해보고자 한다. [caption id="attachment_184626" align="aligncenter" width="640"]환한 미소의 공론화 위원장과 국무총리 @newsis.com 환한 미소의 공론화위원장과 국무총리@newsis.com[/caption]  
신뢰하기 어려운 시민참여단 구성 비율
이번 공론화에 어울리는 시민참여단은 어떤 것인가 하는 근본적 문제가 있지만 그것도 다음에 다루고자 한다. 백보를 양보해서 공론화 위원회가 주장하는 국민대표성을 갖는 시민참여단 구성이라도 제대로 된 것인가만 짚고자 한다. 공론화의 핵심이 되는 시민참여단은 공론화 위원회도 자기들 보고서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당연히 건설 재개 여부에 대한 국민의 여론과 동일한 집단으로 구성해야 한다. 공론화 위원회가 지난 8월에 실시한 여론 조사는 건설 재개가 36.6%으로 건설 중단 27.6%보다 오차 범위를 훨씬 벗어나서 무려 9%나 높았다. 판단 유보는 35.8%였다. 공론화 위원회는 이 여론조사 비율대로 시민참여단을 구성했다. 그런데 언론을 통해 너무나 잘 알려져 있듯이 모든 주요 여론조사 결과는 신고리 5,6호기 공사 중단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은 매우 박빙인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따라서 공론화 위원회는 애초부터 국민 여론에 비해서는 건설 재개 의견이 높았던 집단으로 구성했다는 뜻이다. 물론 여론조사는 우리가 잘 알다시피 기관에 따라 결과가 조금씩 달라진다. 그래서 공론화 위원회가 의도적으로 국민 여론을 조작하려는 결과를 유도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공론화 위원회 보고서를 보면 시민참여단을 구성하기 위해 실시한 자기들의 여론조사 결과가 다른 여론조사와 달리 유독 공사 재개 찬성 비율이 높은 이유에 대해 문제의식이 있었거나 검토를 한 흔적을 찾을 수 없다. 입장을 바꿔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당연히 오해를 피하기 위해서 모든 여론조사 결과와 다른 자체 여론조사 결과를 고집하지 않고, 여러 여론조사의 결과를 종합한 수치에 맞춰서 시민참여단을 구성했을 것이다. 당연히 찬반 같은 비율로 했을 것이다. 이번 시민참여단처럼 한쪽이 9%나 높은 식으로는 절대로 구성하지 않았을 것이다. 왜 공론화 위원회 여론조사 결과는 다른 모든 여론조사 결과와 달랐을까? 공론화 위원회 전화 여론조사는 다른 조사와 달리 접촉 성공률이 48%, 응답률이 50%라는, 우리나라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높았다. 공론화 위원회는 자신들의 노력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이런 비현실적인 결과가 과연 국민 여론을 더 정확하게 반영한 것인지 아니면 크게 왜곡한 것인지 누가 판명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조사할 때마다 공사 재개 찬성 비율이 높아졌기 때문에 그 정도의 차이는 아무 문제가 없다는 반론이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시민참여단이 일반 국민들의 여론 비율과 같이 비슷한 구성이 아니고 숫자로 172명대 130명으로 현격한 차이로 만든 구성이 토론의 향방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단언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조별 토론을 조율하는 팀장들의 구성도 차이가 났을 것이고, 적극적인 토론을 이끌었다는 뉴스를 보면 그런 영향은 무시하기 어렵다. 공론화 최종 합숙 토론을 마치고 난 설문에서 공사 재개 찬성이 오차 범위를 훨씬 벗어나서 큰 차이로 높았다. 또한 공론화 위원회의 최종 결과가 나오는 시점에도 여전히 박빙인 여론조사도 많았지만, 공사 재개 비율이 오차 범위를 벗어나 높아진 조사 결과도 일부 있었다. 따라서 공사 중단 측이 시민들을 제대로 설득하지 못했다는 점은 사실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론화 위원회가 공론화의 핵심 중의 핵심인 시민참여단 구성에 대해 사려 깊은 문제 인식 없이 독선적으로 보이는 방식으로 시민참여단을 구성한 것은, 공론화 결과의 신뢰성을 뿌리부터 흔드는 것이라는 공격에 대해 설득력 있는 또는 법적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반론이 가능할지 의심스럽다. [caption id="attachment_184627" align="aligncenter" width="640"]합숙토론에 임하고 있는 시민참여단ⓒ연합뉴스 합숙토론에 임하고 있는 시민참여단ⓒ연합뉴스[/caption]  
다수결 공론화의 결론은 60대 이상의 의견이 결정한다
숙의 민주주의라는 공론화는 결코 다수결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정부의 오판과 고집으로 다수결로 결정하는 방식의 어이가 없는 형태로 진행됐다. 이번 공론화 결과는 40대만을 제외하고 모든 연령층에서 공사 재개가 높았고 그 비율도 토론이 진행될수록 높아졌기 때문에 이론의 여지가 없는 결과라는 식으로 발표됐다. 반복하지만 그 결과 자체는 부정하기 어렵고, 시민참여단에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 그러나 설사 반대로 건설 중단 측이 설득을 아주 잘해서 60대 이상을 제외하고는 모든 연령층의 의견이 이번과 정반대로 났으면 최종 결과는 뒤집어졌을까? 공론화 위원회 최종 보고서는 불친절해서 모든 결과가 비율로만 나와 있고, 더구나 기본 정보로 제공해야 하는 최종 471인에 대해서는 성별, 연령별, 지역별 수치조차 제시되어 있지 않다. 결과를 토대로 실제 숫자를 산출해 보니 20대는 건설 재개가 41명으로 중단 31명보다 10명 많았고, 30대는 건설 재개가 42명으로 중단 38명으로 4명 많았으며, 40대는 반대로 건설 재개 47명보다 중단이 57명으로 10명 많았다. 50대는 건설 재개가 64명으로 중단 42명보다 22명이나 많았고, 60대는 건설 재개가 85명으로 중단 25명보다 무려 60명이 많았다. [caption id="attachment_184622" align="aligncenter" width="640"]시민참여단 연령별 결과. 설사 20대, 30대, 그리고 50대 의견이 정반대로 바뀌어도 60대 이상의 의견이 바뀌지 않으면 합계는 건설 재개가 여전히 15명 많다. 시민참여단 연령별 결과. 설사 20대, 30대, 그리고 50대 의견이 정반대로 바뀌어도 60대 이상의 의견이 바뀌지 않으면 합계는 건설 재개가 여전히 15명 많다.[/caption] 따라서 설사 아무리 설득을 잘해서 이번에 중단 여론이 많았던 40대만이 아니라 다른 연령층에서 중단 여론이 훨씬 높아도 60대에서의 차이 60명을 뒤집을 수가 없다. 60대 다음으로 건설 재개 의견이 높은 50대에서 지금과 정반대로 중단 지지가 22명이 많아도 안될 정도로 60대의 의견의 영향력은 절대적이다. 더구나 상식적이지만 나이가 많아질수록 자기 의견을 바꾸는 것이 쉽지 않고, 인구 숫자는 많아지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앞으로도 공론화 결론을 다수결로 하면, 특히 정치적인 것과 조금이라도 연결이 되는 주제일 경우 다른 모든 연령층의 의견과 상관없이 60대의 의견대로 결정될 것이다. 그리고 그 의견은 아마도 문재인 정부의 의도와는 대부분 배치될 것이라는 점은 쉽게 예측된다. 그래도 앞으로 정부나 민주당이 희희낙락하면서 이런 방식의 공론화를 확대할 것인지 궁금하다. 아니 정치적 이해를 떠나서 한 연령층이 모든 국가적인 중대 사안을 결정해도 되는가 묻고 싶다. 개인적으로 이번 신고리 5,6호기 공론화를 한다고 할 때, 지난 6월에 포스팅한 글에서 밝혔듯이 유리한 측은 엄살과 항의를 하고 있고, 절대 불리한 측은 찬성하는 것을 보면서 참으로 이해하기 어렵다 싶었는데 우려가 현실이 됐다. 숙의 민주주의와 공론화, 확대시켜야 한다. 그러나 이런 어이없는 다수결 방식으로는 곤란하다. [caption id="attachment_184628" align="aligncenter" width="640"]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22일 서울 청와대 춘추관에서 신고리 원전 5·6호기의 건설 재개를 권고하는 공론화위원회의 최종 조사 결과에 따른 문재인 대통령의 서면 입장문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스1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22일 서울 청와대 춘추관에서 신고리 원전 5·6호기의 건설 재개를 권고하는 공론화위원회의 최종 조사 결과에 따른 문재인 대통령의 서면 입장문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스1[/caption]  
숙의 민주주의, 얼마나 이뤄졌을까?
단순 여론조사에 비해 숙의 민주주의의 장점으로 정보의 제공과 토론 등 학습을 통한 의견의 조율이나 변화 등을 꼽는다. 이번 공론화는 그런 장점이 제대로 발휘됐을까? 언뜻 들리는 보도에 자기 의견을 변경한 비율이 무려 40% 이상이라고 해서 대단한 성과가 있었구나 싶었다. 그러나 막상 결과를 보니 판단을 유보했던 집단이 재개나 중단으로 변경한 경우가 대부분이지, 건설 재개나 중단의 의견을 갖고 있었던 집단이 공론화 과정을 통해 의견을 바꾼 숫자는 매우 낮았다. 건설 중단 의견을 갖고 있던 130명 중에 재개 찬성으로 바꾼 숫자가 25명, 건설 재개 의견을 갖고 있었던 172명 중 중단으로 의견을 바꾼 숫자는 10명이었다. 애초에 공론화 위원회가 시민참여단 구성을 공사 재개 찬성자가 9%, 즉 46명이나 많게 구성한 것과 비교해서 과연 숙의의 효과를 어느 정도로 평가해야 하는 것인지 난감하다. 심하게 표현하자면 우리가 기대한 숙의 과정에서의 의견 변화는 자기 입장이 있었던 사람들 사이에서는 미미했고, 단지 판단을 유보하고 있었던 169명이 재개(93명)와 중단(76명)으로 최종 의견을 결정하는 과정에 불과했다는 평가도 가능할 것이다. 이런 식이라면 앞으로는 판단 유보층만 갖고 공론화를 해야 공정하다는 주장도 나올만하다. 제대로 된 토론과 숙의 때문이 아니라 공사 재개 찬성자가 훨씬 많은 환경이 판단 유보층이 찬성 쪽으로 더 많이 돌아서게 만들었다는 비판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caption id="attachment_184623" align="aligncenter" width="640"]숙의 과정을 통한 변화 숙의 과정을 통한 변화[/caption]
 
공론화 결과의 1차 평가와 보완책
처음 실시하다시피 하는 공론화여서 미숙한 점도 많았고, 시민 참여의 확대라는 측면을 과소평가할 수 없다. 그러나 이번 공론화는 문재인 정부가 정치적으로 자기들을 지지하지 않는 시민들 덕분에 자기들을 지지하는 시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을 파기할 명분을 만들었다는 평가 역시 피하기 어려울 듯싶다. 잘 된 것일까? 잘못된 것일까? 이제라도 하기 나름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빠른 시간 안에 밀양 등 피해 주민과 원전 밀집 지역 주민들에게 그리고 자기들 책임을 떠맡기고 뒤통수까지 때린 시민사회에 대해 진정한 사과와 함께 시민참여단도 권유한 원전 축소의 실질적이고 성의 있는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문재인 정부는 이번 공론화 위원회의 제안이 '공사 재개'만이 아니라 '원전 축소'까지 동시에 제안했기 때문에 지혜로운 결론이라고 사회적 존중을 받는 것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최악의 공론화라는 평가를 받았을 것이라는 점을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 [caption id="attachment_184629" align="aligncenter" width="600"]ⓒ연합뉴스 ⓒ연합뉴스[/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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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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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도장 및 파크골프장 등 시민 수요 체육시설 확충
태양광 스마트 조명 설치 및 태양광 보급 지원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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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애향장학회의 지원 대상·분야 확대로 미래 인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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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형 공공산후조리원 신설 및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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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청계산 둘레길 확장
시민 힐링 산책 코스 개발
긴급 돌봄서비스(시간제) 운영 시간 및 돌봄교사 수당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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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7세 아동 대상 인지, 언어 발달 검사 지원
청소년 문화 및 체육시설 확충
청년 스타트업 지원 확대
여중·여고생 월경통 지원(한방 치료 지원)
중고등학교 입학 축하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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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관내 경로당 주 5일 점심 식사 제공
노인복지관 및 갈현동 분관 식당 확장
신혼부부 예식장 및 전세자금 대출 지원 확대
장애인복지관 내 장애인 수영장 서비스
장애아동 대상 방과 후 수업 확대 운영
행복드림센터 건립 및 발달장애인 경제활동 프로그램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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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명예수당 상향 조정
재산세 일부 인하로 과천시민 세금 부담 경감
공공·민간 임대 아파트의 조기분양 및 확정 분양가 추진
갈현지구 및 과천·과천지구 B2 지역 과천시민 100% 분양
지역 개발 이익금 지역 환수제 도입
과천 형 AI '밤토리'를 활용한 스마트시티 플랫폼 구축 (안전, 교통, 전력, 수도, 환경 등의 데이터 통합·관리)
개발제한구역(GB) 해제 지구의 용적률 상향 및 원활한 재개발 방안 강구
4개 주택단지 정비사업 활성화 지원 강화
찾아가는 '보이는 시장실' 운영
과천 형 그린라인 구축을 위해 녹지를 연결하여 도심공원 확대
굴다리 시장 복개천을 생태 실개천으로 복원 및 확장
하천별 특색에 맞춘 수변 식생 식재로 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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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요일 야간 버스킹·푸드마켓·거리 공연 정례화
지역 화폐 할인율 상향 운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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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상가 외벽청소 지원
갈현지구 택지개발사업 신속 추진
중대형 마트 유치
원문동 주민센터 리뉴얼 및 문화 공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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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과학도서관 리뉴얼 및 주차시설 개선
맑은 물 사업소 진입로 주변 정비
정부과천청사역 10번, 11번 출구·역사 내 지하철 운행 정보 시스템 도입
시민회관 내 공공 스마트 실내놀이터 설치
주공10단지 재건축 및 단독주택지구 재개발 신속 지원
과천중학교 후문 도로·인도 열선 설치
줄타기 전수관 건립
온온사 및 향교 일대 정비·연계를 통한 전통문화 클러스터 조성
야생화단지에 반딧불이·곤충 서식환경 조성 및 야생화 심기 추진
8·9단지 재건축 신속 추진
부림동 단독주택지구 재개발 지원
관문 제2실내체육관 건립 및 파크골프장 신설 추진
과천역 역사 환경(화장실, 편의시설 등) 개선 및 시설 개량
과천대로 지하화 및 상부 공원화 추진
청계산 송전탑 및 전신주 지중화 단계적 시행
청계산 부근 경사 도로·인도 위 열선 설치 확대
별양동 단독주택지구 재개발 지원
별양동 주민센터 확장 조속 추진
별양동 중심상가 현대화 사업 지원
과천역 5번 출구·역사 내 지하철 운행 정보 시스템 도입
공원과 청사 앞 유휴지를 연계한 주말 문화 마켓 운영
과천대로 지하화 및 상부 공원화 추진
장군마을 인근 데이터 센터 건축 허가 불허
장군마을 부근 노후 체육시설 공원화 추진
주암지구 내 공원 부지 도심 정원으로 조성
하수처리시설 상부 주민 문화체육시설 마련
선바위역 광역종합 환승센터 설립 및 복합문화관광단지 조성
주암지구, 과천·과천지구 신도시 개발사업 신속 추진
경마공원 인근 지역(광창, 삼포, 궁말)을 말·AI·관광· 주거가 함께 도약하는 복합클러스터 개발 추진
문원동 단독주택지구 재개발 지원
청계마을에서 대공원까지 산책로 조성
문원동 경사 도로·인도 상부 열선 확대
문원 배랭이천 주변을 황톳길 및 생태하천으로 조성
문원체육공원 시설 정비 및 탁구장, 게이트볼장, 볼링장 추가 신설 추진
문원동~북의왕 IC로 연결되는 도로 정비 및 확장
문원동 주차장 확대
새마을회관 앞 안전확보위한 용역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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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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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군납 수의계약으로 접경지역 농민의 생존권 보장
양구군의 생명줄과도 같은 하천과 생태계 보존
천미산 평화케이블카 설치
에덴동산 해안면을 조망할 수 있는 펀치볼 전망대 조성
대암산 용늪, 양구의 접근권 회복과 생태관광 활성화
국도 46호선 4차선 확장 추진
귀농귀촌의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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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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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통과 12통 공영 주차장 조성
원주농협 치악산 지점 맞은편 도로 확·포장 조기 완료
행구동과 혁신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행구동 남고 유치
제2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행구동 유치
3통 천년나무 일대 공원 조성 조기 완료
학곡저수지 둘레길 및 공원조성 조기 완료
구 드림랜드 부지 파크골프장 및 영화 제작지 활용 방안 완료 시행
흥양2리 가로등 조성 사업 시행
흥양초등학교 개선 사업 시행 (운동장 인조잔디 조성)
흥양3리 마을안길 개선 시행 (확포장 공사 검토)
동북권 복합 체육단지 조기 착공 및 조기완료
바람길숲 기능 보강 (화장실 및 편의시설 보강)
봉산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추가 확보
바람길숲 도로 조기 착공 및 조기 완료
역사 박물관 이전 완료 및 시민문화시설 증설
물레방아 거리 개선 사업 조기 착공 및 완료
물레방아 거리 전기, 통신 등 지중화 사업 검토 및 진행
상지여자 고등학교 인도 확보
개운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추가 확보
원주고등학교 일대 공영주차장 조성
종합운동장 이전 및 문화 복합 단지 조성을 위한 용역 시행
따뚜일대 주민 사용 공간 기능 보강
보훈 회관 이전 및 주민 생활 공간 활용 방안 시행
남부시장 일대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용역 시행
남산골 문화센터 진입로 개선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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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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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 및 소아전문병원 건립, 24시간 응급의료체계 구축 등 정주여건 개선
AI·디지털 교육 강화, 돌봄·방과후 지원 확대로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 조성
어르신·여성·장애인·다문화 일자리, 출산·양육, 청년·신혼부부 지원 강화로 따뜻한 복지 실현
수질·대기 환경 관리 강화, 탄소중립 추진, 재난·안전 대응체계 강화로 깨끗하고 안전한 당진 구축
AI기반·첨단산업·RE100기업·공공기관 유치, 경제자유구역 개발, 소상공인 지원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농촌 고령화 대책, 청년농 육성, 스마트 농업 확대로 지속가능한 농수산업 미래 준비
삽교호 관광지 등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 및 전통문화 계승 발전으로 문화·관광 활성화
지방도·시도 확포장, 철도·항만 인프라 확충, 석문산단 인입철도, 고속도로 재개 등 막힘없는 교통망 구축
송악읍 교육·주거 환경 개선, 관광·휴식 공간 조성, 교통 및 산업·물류 기반 확충
송산면 도시개발 및 정주환경 개선, 의료·생활 인프라 확충, 교통·산업 인프라 구축 및 환경 개선
신평읍 정주·생활 인프라 구축, 환경·하천 정비, 관광 인프라 확충 및 물류 교통망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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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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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의 변화를 압도적으로 완성할 능력 있고 신뢰받는 구의원
아동·청소년, 여성, 청년, 신혼부부, 장애인, 어르신 등 모든 계층을 위한 촘촘한 복지 및 지원 조례 제정
군자동, 구의2동, 광장동, 능동 등 각 지역 맞춤형 개발 및 생활 환경 개선 (버스노선 신설, 모아타운, 특화거리, 교통혁명, 체육시설, 주차 환경 개선 등)
주거비 부담 완화 패키지 도입 및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신속 추진으로 주거 환경 개선
소상공인·자영업자 상권 활성화 및 디지털 전환 지원, 청년 창업 특화공간 마련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어린이문화센터, 키즈카페 확대, 돌봄 지원)
스마트안전도시 구축 및 AI 기반 서비스 도입으로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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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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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노후 주택 정비, 골목길 및 어린이·청소년 안전시설 확충)
살기 좋은 생활환경 조성 (대학상권 환경개선, 주민 편의시설 정비, 불법 주정차 및 쓰레기 문제 해결)
쾌적한 용운동 조성 (하수관로 정비 및 침수 예방, 노후 공원 및 놀이터 정비, 보행로 및 가로 환경 개선)
안전하고 편리한 판암1동 조성 (노후 도로 및 보도 정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 주민 민원 신속 해결)
교육·복지로 따뜻한 판암2동 조성 (주민시설 지원, 경로당 및 복지시설 환경 개선, 청소년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 확대)
생활밀착형 지원 대청동 (대청호 환경 정비, 교통 불편 해소 및 버스 노선 개선, 주민 참여형 마을사업 추진)
대학교 통합축제 추진 (대전대·우송대·우송정보대 연계)
지역상권 활성화 및 청년문화 조성
행정 경험과 실천으로 동구의 변화 주도
주민 곁에서 소통하며 약속을 지키는 책임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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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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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을 전달할 수 있는 음악분수
술곡 폐광지역 발전방향 추진
오도산 양수발전 유치
마을단위 태양광 소득사업 조례 추진
합천댐과 어우러지는 숲 조성
수몰민 귀촌단지 조성
대장경 테마파크 스카이가든 용역
농촌중심지 활성화, 주거 환경 조기 착공과 조기 준공
숭산농협-소학당길 착공과 운동기구 화장실 설치
가야2단계 치인1구, 치인2구 상하수도 조기착공, 조기준공
가야면사무소 주차장 신설
민간 파크골프장 유치
두무산 양수발전주변 발전방향용열
복합문화센터 시설추가 개선
파크골프장 개선
주민소득사업 묘산천 소수력발소신설
상시 객토사업 여건마련
양수발전 착공시 주민참여 확대 주도적 역할
야구장 유치
로컬푸드 활성화 지원점검
야철지 유물발굴 야로경제 활성화에 접목
로컬푸드 주민참여 농업기반시설 확대
가야-야로 국도변 군관리계획 추진
마령제 터널착공이 될 수 있는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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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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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작은 민원도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늘 현장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청렴하고 정직한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어려울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보여주기 정치보다 해결하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봉화의 미래와 다음 세대를 위해 일하겠습니다
영풍제련소와 석포면 주민의 생명권·지역경제를 함께 지키겠습니다
계절노동자센터를 신축하고 농가 인력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귀농·귀촌 정착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농산물 제값 보장과 계약재배를 확대하겠습니다
청년 농업인·귀농귀촌 지원 강화
농업·관광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군민 생활 불편 신속 해결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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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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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 목소리를 먼저 듣겠습니다.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듣고 불편을 해결하는 민원 해결 일꾼이 되겠습니다.
주민 곁에서 끝까지 책임지는 진짜 일꾼이 되겠습니다.
장평동 발길 안전 귀가길 조성 (조명·CCTV 확대로 안심 귀가 환경 조성)
장평동 쌈지공원 조성 (도심 속 녹지 공간과 휴식 공간 확충)
장평동 주차 문제 해결 (공영주차장 확충 및 주차 환경 개선)
장평동 문화 체육시설 추진 (주민이 함께 즐기는 체육 문화 인프라 확충)
고현동 상권 활성화 지원 (소상공인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력 제고)
고현동 고현천 신속 정비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 조성)
고현동 청사 이전 대책 마련 (주민 불면 최소화, 합리적 대책 추진)
고현동 보행환경 개선 (대로변 도보길 공원화로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수양동 안전 보행로 확보 (아이들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수양동 숲속 도서관 추진 (책과 자연이 함께하는 문화공간 조성)
수양동 문화·체육시설 확충 (주민 여가와 건강을 위한 시설 확대)
수양동 교통혁신 추진 (국지도58호선 수월IC 조기 착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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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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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아파트 전망대·체육시설 확충
봉산동 게장골목 주차타워 건립과 CCTV 확보
경로당 리모델링 사업
국동항 선박 계류 정비 사업
남산동 원예 조합 앞 청정 환경 조성 사업
국동 우체국 복원 사업 요청
화순 암센터 셔틀버스 운행
소경도, 연도교 및 힐링공원 조성
신월동 버스 종점 파크골프장 신설
국동수변공원 정비 및 활성화
남산공원 근린시설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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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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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청년 문화공간 ‘청년마루' 조성
담양형 마을 특화 프로젝트
전통시장, 골목상권 회복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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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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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발산동 743번지 복합문화시설 착공 전 임시 주민 개방
화곡3동 노후 빌라·다세대 안전점검 및 정비 지원
발산1동 마곡지구 연계 버스노선 개선 건의
어린이·어르신 보행 안전구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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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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