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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영화와 공간 ― 동시대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미학적 실천』(이승민 지음)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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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영화와 공간 ― 동시대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미학적 실천』(이승민 지음) 출간되었습니다!

익명 (미확인) | 화, 2017/10/24- 14:25

 

 

영화와 공간

The Spatiality in Korean Documentary Films

동시대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미학적 실천

 

시공간의 예술인 영화에서 공간이 해방되고 있다.

비판 정신에서 출발한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역사를 공간으로 재편성하는 동시에
2010년 이후 부상한 영화의 공간(들)을 정리해서 공간의 의미를 펼치며 다양한 함의를 부여한다.

 

 

지은이  이승민  |  정가  17,000원  |  쪽수  304쪽
출판일  2017년 9월 26일  |  판형  사륙판 (127*188) 무선 |  도서 상태  초판  |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도서분류  카이로스총서 47  |  ISBN  978-89-6195-164-7 03680

 

 

다큐멘터리는 새로운 질문과 발견에 주목하는 탐구의 결과다. … ‘공간성’을 화두로 한국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프레임을 제시하는 이 책은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하다.
― 홍형숙 / 다큐멘터리 감독, <경계도시>

 

‘현장’이 아니라 ‘공간’이다. … ‘빈 틈,’ 그 사이 공간에서 새로운 방식의 성찰을 위한 시간이 소환되는 것이다. … 결과적으로 이 책의 가장 큰 성과는 한국적 특수성을 포기하지 않고도 다큐멘터리 작업에 담론적 확장성과 미학적 실험성을 부여하는 데 성공했다는 점일 것이다.
― 남수영 / 한예종 영상원 교수, 『이미지 시대의 역사기억 : 다큐멘터리, 전복을 위한 반복』의 지은이

 

 

『영화와 공간』 간략한 소개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어제와 오늘을 ‘공간’을 키워드로 하여 비평하고 재편성하였다. 다큐멘터리 영화 연구자이자 비평가인 이승민의 첫 번째 단독 저서이다.

시공간의 예술인 영화에서 공간이 해방되고 있다. 영화에서 공간은 사건에 귀속되거나 시간의 연속성에 매여 있거나 배경으로 한정되지 않고 고유의 독자성을 획득하고 있다. 공간을 다루는 이미지는 왜 지금 우리에게 자율적으로 드러나는 것일까? 이 책은 ‘왜 공간이 부상하기 시작했을까?’에 대한 거시적 물음에서부터 ‘재개발 투쟁과 은폐된 역사를 파헤치는 비판 정신에서 출발한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공간은 지금 어떤 기능을 하고 있을까?’라는 로컬적 질문까지 아우르면서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역사를 공간으로 재편성하는 동시에
2010년 이후 부상한 영화의 공간(들)을 정리해서 공간의 의미를 펼치며 다양한 함의를 부여한다.

 

 

『영화와 공간』 출간의 의미

 

무심코 지나쳤던 영화 속 ‘공간’에 주목하다

오늘날 현대 영화에서 공간은 인물과 사건의 배경이라기보다는 인물과 사건을 모두 응축하고 있는 존재이다. 저자 이승민에 따르면 그간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 연구에서 공간에 대한 연구는 거의 전무하였다. 그 이유에 대해서 저자는 “영화가 시간을 … 조각하는 예술로 주목 받았고, 그중에서도 다큐멘터리 영화는 현실 사건을 기록하고 알려 내는 특성에 초점이 맞추어졌다”(7쪽)고 진단한다.

저자가 참조하는
‘공간의 철학자’ 앙리 르페브르에 따르면 공간은 “현상이 아니라 사회적 생산물”이고 “자연적인 동시에 사회적이며, 실천적인 동시에 상징적인 것”(르페브르, 『공간의 생산』, 23~38쪽)이다. 이 책은 르페브르의 공간사회학의 연장선에서 유기적으로 변화하는 사회적 생산물로서의 공간 개념을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 분석에 활용한다.

‘공간’을 키워드로 살펴보는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변천사

이 책은
동시대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공간이 새롭게 의미를 획득하는 미학적 프레임에 주목한다. 책에서 공간은 현실의 공간이기도 하고, 영화 스크린 내부의 공간이기도 하고, 영화 장치로서 스크린 자체이기도 하고, 영화를 상영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저자는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공간성’이 계몽적/설명적 시기, 성찰적 시기를 거쳐 이제 미학적 시기에 다다랐다고 본다. 책의 1부 「동시대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흐름」에서 이 세 시기를 시간순으로 살펴보는데, “1980년대를 계몽적 시기, 1990년대 중후반을 성찰적 시기, 2000년대 후반에 들어선 지금의 시기를 미학적 시기”로 분류한다.

저자의 설명에 따르면,
1980년대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는 사회운동의 일환으로 출발했고, 현장 기록과 교육 선전의 역할을 하였으며, 계몽적 성격이 강했다. 1990년대에 세계정세가 변화하고 시민사회 영역이 확장되면서 다큐멘터리 영화가 계몽적 성격을 탈피하고 ‘자기 성찰적인 태도’를 취하게 되고, 1990년대 중반에 이르면 감독 ‘개인’의 시각과 개성이 중요해진다. 마지막으로 2000년대 후반부터는 다큐멘터리 영화가 미술 등 다양한 분야와 ‘경계를 넘나드는 횡단성’을 보인다. 예컨대 영상이 미술관에서 상영 및 전시되고, 영화와 미디어아트를 넘나들며 작업하는 작가들이 등장한다. 책은 각 시기에 해당하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이 시기 구분과 전환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2000년대 후반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새로운 지점들


2부 「새로운 공간의 등장」은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 속에 등장하는 공간들을 ‘근대적 잔여’로서의 공간과 ‘미학적 질료와 매개’로서의 공간 등 유형에 따라 분류한다. 저자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한국 사회는 후기자본주의와 신자유주의의 극점에 이르렀고 공간에 대한 사람들의 감각을 강제로 변화시켰다. 저자는 자고 일어나면 건물이 허물어지고 철거민이 되는 일이 다반사인 현실을 “ ‘비장소화’ ‘탈역사화’되는 공간”, “사람들의 ‘뿌리뽑힌 감각’ ” 등의 표현으로 설명한다. 공간의 사회적 성격과 그 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감각이 변화함에 따라,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 속에서 공간도 변화를 겪게 된다.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공간은 이제 “인물과 사건에 종속된 배경 혹은 사건이 발생하는 현장을 넘어서, 단독적이고 즉자적인 이미지 혹은 스크린 안과 밖을 감각적으로 매개하는 장치로서 존재”(14쪽)한다.

3부 「‘공간 이미지’의 출현」은 2000년대 후반 이후 발표된 작품들에서 등장한 공간을 ‘공간 이미지’로 명명하고, ‘공간 이미지’를 담은 작품들을 분석한다. 5장에서는 강원도 춘천시 약사동 재개발 지역 한복판에 있는 망대와 주변의 아리랑 골목길을 담은 영화 <망대>(문승욱, 2014)를 중심으로 공간 이미지가 작품 안에서 어떻게 미학적 자리를 찾아가는지를 추적한다. 7장은 경기 북부 지역의 기지촌을 다룬 <거미의 땅>(김동령, 박경태, 2012)과, 제주 4·3 사건을 주제로 제주의 공간을 탐색하는 <비념>(임흥순, 2013)을 중심으로 ‘기억과 공간의 직조’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비평했다.

4부 「확장된 개념의 공간」이 주목한 작품에서 공간은 “스스로 수행적 행위자가 된다.” 9장은 <저수지의 개들>(최진성, 2010, 2011), <막>(이원우, 2014), <손의 무게>(임민욱, 2010), <안개와 연기>(차재민, 2013) 등의 작품 분석을 통해 ‘장소 특정적 수행’의 구체적인 지점들을 포착한다. 장소 특정적 수행 다큐멘터리 영화는 “특정 공간을 기반으로 퍼포먼스를 행하고 기록한 작품”을 말한다. 예를 들어서 <막>은 수년째 해군기지 건설 반대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제주도 강정마을 바닷가에서 임산부인 감독이 바닷속을 걷는 모습을 촬영하였다. 10장은 <논픽션 다이어리>(정윤석, 2013)를 분석하는데, 이 영화는 지존파 사건을 기점으로 성수대교 붕괴, 삼풍백화점 붕괴, 전두환과 노태우 사면 등 1990년대의 시대 풍경을 엮었다. 영화 중간중간 지존파의 본거지인 전라남도 영광을 찍은 장면들이 틈입하는데, 책은 영화의 맥락과 언뜻 무관해 보이는 이러한 공간 이미지의 활용이 갖는 독특한 효과에 주목한다. 11장과 12장에서는 다큐멘터리 영화와 타 예술 분야의 혼융 사례들을 다룬다. 저자의 분석에 따르면 최근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는 상영 장소가 다변화되었을 뿐 아니라, 동영상만이 아니라 사진, 그림, 문자 등 다양한 질료를 창조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대기업 멀티플렉스관에서 상영되는 상업영화가 대중의 시선을 독차지하고 있는 오늘날 이승민의
『영화와 공간』은 흥미롭고 새로운 분석을 통해 독자들을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세계로 안내한다. 오랜 기간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관객이자 비평가로 활동해온 저자의 애정 어린 문장은 각 작품의 사회적 맥락과 매력을 독자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저자 인터뷰

 

1)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 연구를 하게 된 이유나 계기는 무엇인가?

한국 사회의 역동성을 가장 잘 반영하고 있는 예술이자 영화 장르가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198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한국 독립 다큐멘터리 영화는 특유의 “독립성”을 영화 안과 밖에서 실천하고 실험해왔다.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는 것은 나에게 연구이기 이전에 삶에 대한 많은 배움을 얻는 곳이고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2) 다큐멘터리 영화 장르만의 장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현실을 질료로 하는 다큐멘터리 영화는 무심하기 쉬운 우리 주변의 작고 소소한 부분을 열린 촉수를 가지고 읽어내면서 여전히 세상의 변화를 시도하고 꿈꾼다. 현실에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을 관습적으로 주어진 의미와 해석에 갇히지 않고, 그 자체의 의미를 포착하고 사고하게 하는 것 또한 다큐멘터리 영화 장르의 장점이다. 한 편의 다큐멘터리 영화는 나와 내 주변에 일어나는 일들, 그 사건에, 그 공간에, 그 인물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한 사람들과 깊게 대화를 나누며 나의 자리를 돌아보게 한다.

3) ‘공간’이라는 키워드를 연구방법으로 선택한 특별한 이유는?


영화는 시간과 공간을 다루는 예술이다.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 장르는 태생부터 공간투쟁을 주요 축으로 하고 등장했다. 그럼에도 공간은 배경이나 혹은 사건을 대변하는 매개 정도의 제목으로만 존재해 왔다. 마침 2010년대 들어서면서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 화면 속에서 의미화되지 않는 이미지들이 출현하기 시작했고,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공간의 의미, 영화에서 공간의 의미, 현대 예술에서 공간의 의미로, 다층적으로 짚어보고 싶었다.

4) 이 책의 내용에 나오는 다큐멘터리들과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경로와 방법은 무엇인가?


이 책에서 나오는 다양한 다큐멘터리 영화는 대기업 멀티플렉스관 중심의 상업 배급망에서는 찾기 힘들다. 그럼에도 시네마달, 인디스토리 배급사가 있고, 극장으로는 독립영화 전용관 인디스페이스가 다큐멘터리 영화뿐 아니라 독립 영화를 지속적으로 배급 개봉하고 있으며, 활발히 개최되는 영화제를 통해 다큐멘터리 영화들이 소개되고 회자된다.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를 가장 많이 소개하는 곳은 인디다큐페스티발 (3월)이다. 또 DMZ 국제다큐영화제 (9월), EBS 국제다큐영화제 (8월), 전주국제영화제 (5월), 부산국제영화제 (10월), 서울 여성영화제 (6월), 서울 독립영화제 (12월) 등이 있다. 온라인에서는 독립영화 전문다운로드 사이트 인디플러그 www.indieplug.net) 에 많은 작품들이 올라 있으며 책에서 다룬 작품들의 일부도 인디플러그에서 구해서 볼 수 있다.

 

 

프리뷰어 추천사

 

다큐멘터리 영화 속에 재현된 공간에 대한 미학적 패러다임의 변화를 분석하는 시도는 매우 의미 있는 것 같다. 시대의 흐름에 따른 매체 기술의 변화와 그에 따른 재현 방식(생산 방식)이 달라지는 것에 대한 분석들도 흥미로웠다.
― 익명의 프리뷰어

 

다큐멘터리 영화가 지닌 성격으로 인해 사회적 이슈에 대해서도 성찰해 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다. 다큐멘터리 영화 속 공간이라는 주제를 통해서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흐름을 설명하고 있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 한태준 (일본 영화 연구자, 『나 자신이고자 하는 충동』 옮긴이)

 

영화의 전개 방식을 설명하는 부분들이 실제로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과 같은 긴장과 흥분이 느껴져서 좋았고, <거미의 땅>과 <비념>에 대한 서술이 특히 더 기억에 남는다.
― 박영대 (다중지성의 정원 세미나 회원)

 

 

책 속에서 :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와 공간

 

2000년대 후반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가 주로 포착해 온 공간은 21세기에 들어와 지표적 기호로도 거의 사라진 근대화의 잔여를 형상화한 공간이다. 이를 크게 세 축으로 유형화해 보면, ‘재개발의 공간’, ‘은폐된 역사의 공간’, 그리고 마지막으로 근대화의 상징적 건물이나 장소를 다룬 ‘기념비적 공간’이다.
― 2장 근대적 잔여로서의 공간, 42쪽

 

초창기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에서도 ‘공간’은 주요한 소재였다. 그러나 여기에서 ‘공간’이란 ‘사건의 현장’을 의미하고, 당시의 사회 정치적 환경은 영화가 그 ‘현장’을 있는 그대로 포착하는 것조차 쉽게 허락하지 않았다. 어떤 의미에서 ‘현장’에 접근하는 행위 자체가 ‘투쟁’이었다.
― 3장 미학적 질료와 매개로서의 공간, 69쪽

 

실제 <낮은 목소리 2>는 할머니들이 스스로 기록을 원해서 제작이 이뤄졌음을 영화 초반부에 밝히고 있다. 구술자 스스로 기록되어 자신에게 쓰인 오욕의 역사를 직시하려는 의지의 산물인 셈이다. 이때 구술은 구술자와 감독(질문자)이 함께 만들어가는 창조적이고 협동적인 성격을 지닌다.
― 6장 구술과 공간의 직조 : 역사 다큐멘터리 영화, 123쪽

 

바비엄마(박묘연)의 공간은 문산 기지촌 선유리의 한 분식점의 기억과 맞물린다. 박인순의 삶은 의정부 기지촌 뺏벌 골목의 기억 속에 존재한다. 안성자와 페허가 된 기지촌 건물은 존재론적으로 일치한다.
― 7장 <거미의 땅> : 공간의 기억, 135쪽

 

이 작품은 4·3 사건의 생존자 인터뷰조차 ‘공간 이미지’화한다. 영화는 인물의 진술과 화면 내용을 일치시키지 않는 전략을 구사함으로써, 진술의 파장을 극대화시킨다. 아흔셋의 한신화 할머니의 인터뷰는 그녀의 모습 대신 감귤 과수원 풍경 위에 겹쳐진다.
― 8장 <비념> : 기억의 지도 그리기, 153쪽

 

<저수지의 개들>, <막>, <손의 무게>, <안개와 연기>는 모두 파헤쳐진 재개발 현장의 공간에서 낯선 행위를 시도하면서 현실의 본질에 대한 물음을 던지게 한다. 개발하는 공간이 아닌 사용하는 공간, 상품의 공간이 아닌 가치의 공간이 될 수 없는 것일까?
― 9장 장소 특정적 수행 다큐멘터리 영화 : 암시적 공간-투쟁, 193쪽

 

상영 공간들의 확장과 죽음, 그리고 복원은 현재에도 지속적으로 실험되고 구현되는 과정에 놓여 있다. 영화가 전시공간으로 진입하고 미술 영상이 영화극장 공간으로 진입하는 것처럼 극장 스크린에서 갤러리 설치 공간 나아가 개인 온라인 공간을 넘나드는 다큐멘터리 영화의 공간성은 ‘죽지 않고’ 계속될 전망이다.
― 12장 <이로 인해 그대는 죽지 않을 것이다> : 공간의 전복적 전유, 250쪽

 

 

지은이 소개

 

이승민 (Lee Seung Min)

캐나다 요크 대학 영화학과에서 다큐멘터리 연구를 시작해, 중앙대학교 영화학과에서 다큐멘터리 영화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했다. 2009년부터 중앙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가톨릭대학교, 수원대학교, 용인대학교 등 여러 대학에서 영화이론을 강의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서울여성영화제, DMZ 국제다큐영화제, 서울환경영화제 등에서도 다양한 역할을 하며 현장 비평가로 활동 중이다. 연구서와 저서로는 『한국다큐멘터리 영화의 배급과 해외시장 개발을 위한 연구』(공저, 영화진흥위원회, 2010), 『아시아 다큐멘터리의 오늘 ― 허구가 아닌 현실』(공저, 본북스, 2013),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오늘』(공저, 본북스, 2016)이 있고, 『독립영화』와 『KMDb』의 필진으로도 활동 중이다.

 

 

함께 보면 좋은 갈무리 도서

 

『천만 관객의 영화 천만 표의 정치』(정병기 지음, 갈무리, 2016)

 

대선에서 경쟁력 있는 제3후보가 적어도 한 명이라도 출마한다면, 1,000만이라는 숫자는 유효 투표의 약 3분의 1에 해당해 당선 확정에 근사한 수치다. 2005년 이후 천만 관객을 넘은 한국 영화들은 권력과 관련되는 내용을 다루었거나 그렇지 않을 경우에도 사회 부조리와 관련된 이슈들을 주로 다루었다. 1,0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한국 사회의 정치 문화를 반영하는 대표적인 문화적 사건임에 틀림없다.

 

『들뢰즈의 씨네마톨로지』(조성훈 지음, 갈무리, 2012)

 

씨네마톨로지란 영화(cinema)와 증후학(symptomatology)의 합성어로 들뢰즈가 <시네마> 1권, 2권에서 제시한 이미지 분류학을 말한다. 이미지를 질적 차이에 따라 어떻게 분류할 수 있을까? 그러한 분류학은 우리 삶에 어떤 함의를 가질까? 이것이 이 책의 문제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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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민들레 월례포럼 [대안교육, 청년들에게도 필요할까?]


광장에서 출렁이던 촛불은 지난 9일 대선을 기점으로 시대의 큰 흐름을 이끌어냈습니다

지난 4월 포럼에서는 역사의식민주화와 근대화그리고 세계화의 흐름 속에서 

의 교육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 하는 고민을 나눴고, 

동시에 현재 대안교육의 현주소도 되짚어 보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5월 포럼에서는 중등 과정 대안학교의 흐름을 짚어보고

그 연장선에서 청년 대안대학의 필요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지금까지의 대안 청년과정은 평생학습과 대학의 성격이 혼재해있어 

그 지속성을 담보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청년들에게 필요한 대안적 배움이란 어떤 것일까요

경쟁과 취업에서 벗어난 대안대학은 대안교육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러운 필요일까요

아니면 또 하나의 다른 를 만드는 한계일까요.

 

대학이 아닌 새로운 배움의 길을 찾고 있는 청년이나 부모들,

경쟁과 취업에서 벗어난 청년들의 대안적인 진로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이번 월례 포럼은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발제자 :

한기호 (한국철학교육연구원 원장대안학교 철학 강사대안학교 학부모, <생각이 크는 인문학 마음외 다수 저자 )

 

일시 : 2017년 5월 20(오후 2-5

장소 : 정독도서관 본관 3층 오디세이교실

참가비 : 일반 1만 원 민들레 독자 5천 원

신청: https://goo.gl/forms/eATzbFyFXABHGREj2

주최주관 격월간 민들레

 

참가비는 당일 현장에서 받습니다


 

금, 2017/05/1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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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6월 토요서당 광고.jpg


초등토요서당 
2017년 3학기 모집


고전이란 단지 오래된 글을 가리키는 말이 아닙니다. 

미래를 향한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책, 그래서 고전은 늘 새롭습니다. 

그러나 이 오래된 미래로 가는 길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적잖은 수고가 뒤따릅니다.


토요서당에서는 고전을 직접 읽고 쓰며 익힙니다. 

<논어>와 시, 멋진 글을 읽으며 스스로 읽고 사유하는 능력을 기르고자 합니다.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나아갈 때, 저마다 삶의 새로운 길을 개척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말과 글을 벗 삼아 성장할 친구들을 기다립니다. 


1교시: <논어>와 시를 읽고 쓰며 암송합니다.

2교시: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글을 씁니다.


  • 일시: 2017년 5월 13일 ~ 7월 1일 / 매주 토 오전 10시 ~ 12시 30분
  • 장소: 온지곤지 (용산구 소월로 20길 42 2층)
  • 강사: 기픈옹달, 토양
  • 회비: 18만원 / 우리 1002-237-564564 김현식
  • 문의: O1O-51O1-57O7 (카톡 zziraci)
  • 신청: 홈페이지 http://ozgz.net 에 댓글로 연락처와 함께 간단한 소개를 남겨주세요.


* 준비물: 연필, 지우개, 한문공책, 클리어 파일

* 1-2학년은 신청 전에 전화로 문의주세요. 

* 둘째 시간에 읽는 책은 다음 링크를 참고하세요. --> 토요서당 3학기 독서교재


금, 2017/05/0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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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광장" 

제8회 부산평화영화제에 초대합니다. (2017년 5월 19일~21일@국도예술관)



2017년 5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3일간
국도예술관에서 부산평화영화제가 열립니다.
모든 상영작은 무료로 상영합니다.
 
평화, 인권, 생명의 가치를 깊이 고민하는 영화를 상영하며, 그 여운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올해 슬로건인 ‘평화는 광장‘에 걸맞게 시민들과 평화의 소중함을 공감하는 광장이 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참여로 만들어 갈 제8회 부산평화영화제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상영작 정보 http://bpff.tistory.com/notice/236
단체 관람 문의 T. 051.819.7942 / E. [email protected]




부산평화영화제 사무국
[email protected] / 051)819-7942
H.P : http://bpff.tistory.com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busanpeacefilmfestival
금, 2017/04/2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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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스틱스』 출간 기념 저자 데보라 코웬과의 만남
서울-토론토 실시간 인터넷 화상강연

강연 주제 :
삶과 죽음의 로지스틱스: 제국의 지도제작 그리고 그 너머
The Logistics of Life and Death: Cartographies of Empire, and Beyond

▶ 참가 신청 : https://goo.gl/P0Q7Kr

강연 : 데보라 코웬 (『로지스틱스』 지은이, 토론토 대학)

전지구적 물류의 치명적 폭력과 죽음의 삶
로지스틱스란 사물의 순환뿐 아니라 삶의 유지에 관한 것이다
현대의 정치적 삶에 대한 진지한 개입이라면 어떤 것이든 폭력적인 공간의 경제에 대해,
시장과 군대, 영토와 통치의 고리를 추적하는 로지스틱스의 계보학에 대해 깊이 생각해야만 한다

책 소개 : https://goo.gl/g2H5mm

일시 2017.4.30.(일) 낮 12시
장소 다중지성의 정원 (문의 02-325-2102)
사회자 권범철 (『로지스틱스』 옮긴이)

12:00~1:00 저자 강연회
10분 휴식
1:10~ 질의응답 및 토론

강연자 소개
데보라 코웬 (Deborah Cowen, 1976~ )
토론토 대학교 지리학과 부교수. 수년 동안 토론토의 전후 교외에서 도시 행동주의 연구와 커뮤니티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빈곤의 교외화, 인종과 공간의 문제, 도시 보안화, 그리고 민간 공간에 미치는 전쟁의 영향에 대한 글을 썼다. 코웬의 학술 연구는 두 가지 주요 궤적을 따른다. 첫째는 빈곤의 교외화와 인종화에 초점을 맞추고 도시 정치와 도시 계획을 조사하는 것이다. 둘째는 폭력과 보안을 조사하는 것으로, 여기서는 영토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갈등을 통해 정치적인 것이 어떻게 개조되는지를 검토한다. 코웬은 저널 『환경 및 계획 D: 공간과 사회』의 공동 편집자이며, 캐나다 국립영화위원회의 하이라이즈 팀과 함께 교외의 “디지털 시민성”을 전지구적으로 조망하는 다큐멘터리 및 연구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했다. 교외/도시정치, 시민성과 공간, 노동, 폭력 등을 주제로 연구하는 코웬은 『로지스틱스:전지구적 물류의 치명적 폭력과 죽음의 삶』(갈무리, 2017)으로 2016년 <국제연구협회>(The International Studies Association)의 국제 정치사회학 분과가 수상하는 도서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군사적 노동복지: 캐나다의 군인과 사회적 시민권』(Military Workfare : The Soldier and Social Citizenship in Canada)을 썼고, 에밀리 길버트와 함께 『전쟁, 시민권, 영토』(War, Citizenship, Territory)를 편집했다.

찾아오시는 길 http://daziwon.net/vi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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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점> 알라딘 교보 YES24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 인터넷영풍문고
전국대형 서점>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북스리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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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서점> 들락날락 책방숲 책과생활 경인문고 영광도서 부산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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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로지스틱스, 데보라 코웬, 권범철, logistics, 물류, 김진숙, 파업, 노동, 공급 사슬, 보안, 지구화, 해적, 퀴어, 제국, 제국주의, 자본주의, 히드라, 인지자본주의, 전쟁론, 갈무리

토, 2017/04/2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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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4/2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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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월간 민들레에서는 
급변하는 시대에 교육의 방향을 짚어보고자 올해부터 월례포럼을 열고 있습니다. 
민주공화국의 교육이 지향해야 할 기본 방향이 민주시민교육이라면
급변하는 정치적 상황에서 교육과 학교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4차 산업혁명이라는 변화의 물결 속에서 어떻게 중심을 잡아야 할까요?
지난 1~3월까지 '미래는 그렇게 오지 않는다', '공동체를 위한 교육'
'마을과 교육'이란 주제로 논의를 이어간 것도 그런 흐름 속에서 기획된 것이었습니다.

4월 월례포럼에서는 학교의 '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과연 근대학교라는 형태가 공교육 문제의 뿌리일까요?
또한 다양한 실험과 상상으로 시작한 대안학교들이 침체 현상을 보이는 것이 
과연 '학교'라는 태를 벗지 못했기 때문일까요?
일상에서 던져진, 그러나 혼자서는 풀기 어려운 질문들에 함께 응답해보고자 합니다.

함께 생각을 나누고 교육 변화의 실마리를 찾는 일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이번 월례 포럼은 지난 3월처럼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시간 : 2017년 4월 22일(토) 오후 2-5시
장소 : 정독도서관 본관 3층 오디세이교실
참가비 : 일반 1만 원 / 민들레 독자 5천 원 
주최, 주관 : 격월간 민들레

* 참가비는 당일 현장에서 받습니다. 
목, 2017/04/1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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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마르틴 하이데거의 「인간주의에 관한 편지」(Brief über den Humanismus) 읽기

강사 윤동민
개강 2017년 4월 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2:30 (5강, 87,500원)

강좌취지
우리는 본 강좌에서 마르틴 하이데거(Martin Heidegger)의 『인간주의에 관한 편지』를 강독함으로써 현대유럽철학에서의 인간주의의 지형도를 살피고자 한다. 인간주의(Humanism)는 서구 정신사를 수놓은 여러 이념 중 하나이면서도 20세기 이후 유럽철학에서 가장 뜨겁게 논쟁 중인 문제이다. 이런 점에서 인간주의에 대한 논쟁은 현대유럽철학을 이해하는 하나의 도구이기도 하다. 이에 우리는 이 논쟁을 촉발시킨 사람 중 하나인 하이데거의 글을 꼼꼼히 읽어봄으로써 인간주의(Humanism)에 대한 이해와 비판 그리고 하나의 대안을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하이데거의 이 편지에 자기 나름의 답신을 보내는 페터 슬로터다이크(Peter Sloterdijk)의 글을 또한 함께 살펴봄으로써 하이데거가 내놓은 대안을 함께 더 깊이 숙고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1강 현대유럽철학에서의 인간주의(Humanismus)와 하이데거
2강 「인간주의에 관한 편지」 읽기 1: 인간주의의 회복은 어떻게 가능한가?
3강 「인간주의에 관한 편지」 읽기 2: 존재론은 윤리학을 통해 보완되어야 하지 않는가?
4강 「인간주의에 관한 편지」 읽기 3: 철학은 모험이어야 하지 않는가?
5강 페터 슬로터다이크의 답신: 인간농장을 위한 규칙


참고문헌
주교재 :
마르틴 하이데거, 「휴머니즘 서간」, 『이정표2』, 이선일 역, 한길사, 2005.
페터 슬로토다이크, 「하이데거의 휴머니즘 서한에 대한 답신」, 『인간농장을 위한 규칙』, 이진우, 박미애 역, 한길사, 2004.
* 보다 구체적인 참고 문헌들은 강의 중 소개 예정


강사소개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하이데거 철학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논문을 준비 중에 있다. 옮긴 책으로는 재커리 심슨의 『예술로서의 삶』(갈무리, 2016)이 있고, 해군사관학교, 새물결 아카데미 등에서 철학을 강의했다.

 

 

▶ 다중지성의 정원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bit.ly/1b8ZHoE

수, 2017/04/05-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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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자세한 소개는 첨부된 한글파일을 다운받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무엇이, 왜, 어떻게 아름다운가

★ 예쁜 것, 멋진 것, 세련된 것에 압도되어 살아가는 우리를 위한 이야기  


분야  미학 5강

참가자  고등부 17~19세
오리엔테이션  2017년 4월 15일, 16일
기간  2017년 4월 22일~5월 28일
시간  토요강좌 매주 토요일 오전 10~12시 / 일요강좌 매주 일요일 오후 3시30분~5시30분

※ 오리엔터에션은 본 강좌와 같은 시간에, 나다 강좌에 처음 오는 분만 참가하시면 됩니다.



명화로 불리는 ‘모나리자’가 아름답나요, 수지의 화보가 아름답나요? 한 시간쯤 자유 시간이 생긴다면 빈센트 반 고흐의 전시를 감상하러 갈래요, 침대에서 딩굴뒹굴하며 연예인의 인스타그램을 눈팅할래요?

한없이 상업화된 아름다움이 각광받는 요즘 시대에 몇백 년 전 미술품에서 발견한 아름다움 같은 건 철이 지나도 한참 지난 유행처럼 눈길을 끌지 못합니다. 오늘날의 현대미술이라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술가들의 낯설고 가끔은 괴상하기까지 한 작품들에서 매력을 느끼기엔 이미 우리의 감각은 트렌디하고 즉각적인 이미지로 가득한 대중문화에 밀착되어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어떤 아름다움에 감탄하고 있나요? 혹자는 말합니다. 무엇이, 왜, 어떻게 아름다운지에 대해서만 주목해도 우리가 사는 세계의 많은 것을 읽어낼 수 있으리라고.

평범한 일상과 미술 사이에는 분명 한달음에 건너기 힘든 널찍한 골짜기가 패여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갈라진 두 땅의 틈새에는 하나의 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 강의 저변에 흐르고 있는 것은 ‘아름다움’이라는 가치에 얽힌 복잡한 논의들입니다. 미술은 눈에 보이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예술입니다. 미술가가 아닌 보통의 사람들 역시 패션이나 미용, 다양한 미적 취향들을 통해 끈임없이 예쁜 것, 멋진 것, 세련된 것을 추구하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이 과정은 남보다 더 아름답지 못한 자신을 한없는 결핍의 불안한 세계로 밀어 넣기도 합니다. 어쩌면 우리는 지금의 사회 속에서 아름다움이라는 물결에 속절없이 휩쓸리고 있는 중인지도 모릅니다. 만약 미술가가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전문가라고 한다면 그들의 난해한 언어와 오랜 탐구의 결과 속에 우리를 지킬 답이 있지 않을까요? 



1강_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 : 미술의 탄생
2강_ 미술관으로 간 변기 : 현대 미술, 경계를 넘어 경계 짓다
3강_ 이 구역의 미친 X : 예술가는 누구인가?
4강_ ‘짝퉁’만이 아름답다 : 복제시대의 미의식
5강_ 반미투쟁사 : 아름다움의 정치적 의미


정원  모둠별 10명
장소  교육공동체 나다(서울시 마포구 망원로 7길 44 3층, 마포구청역 7분)
신청  02-324-0148, 010-9229-6491 http://nada.jinbo.net/weekend
강좌후원금  10만원(회원 20% 할인) ※강좌후원금 납부 예외를 원하시면 상의해 주세요.   
계좌  국민 807501-04-079329 김희정(교육공동체나다)




월, 2017/04/03-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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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자세한 소개는 첨부된 한글파일을 다운받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재패니메이션

★ 일본 애니메이션에 대한 뻔하지 않은 감상법  


분야  대중문화 5강

참가자  중등부 14~16세
오리엔테이션  2017년 4월 16일
기간  2017년 4월 23일~5월 28일
시간  매주 일요일 오후 1~3시

※ 오리엔터에션은 본 강좌와 같은 시간에, 나다 강좌에 처음 오는 분만 참가하시면 됩니다.



‘애니메이션’ 하면 일본 애니메이션을 먼저 떠올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일본 애니메이션을 지칭하는 ‘재패니메이션’, ‘아니메’라는 단어는 각국의 사전에 등재될 정도이니 세계적으로도 영향력이 크다 할 수 있겠죠. 인터넷의 발달로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손쉽게 일본 애니메이션을 접하며 문화적 기호들을 공유하게 됐고, 청소년들이 그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소비량의 확대에 비해 깊이 있는 이해에 대한 시도는 부족한 형편입니다. 우리가 어떤 작품에 관한 선호나 작품성을 이야기하기 전에 그것이 어떤 작품이든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꼭 사회적인 메시지를 담은 진지한 작품들에만 국한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물론 개별 작품에 대한 분석도 중요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이해란 보다 전체적인 경향을 의미합니다. 특정 시기 대중문화가 가지는 어떤 경향과 유행에는 시대라는 배경이 큰 영향을 끼치기 마련입니다. 이런 이유로 만약 인문학으로 재패니메이션을 읽어낼 수 있다면 우리는 가상의 경계를 넘어 우리가 사는 현실에 더욱 가깝게 다가서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이 작업은 재패니메이션을 단순히 현실 도피의 수단으로만 이용하지 않기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재패니메이션을 즐기는 일이 결국에는 값싼 위로 끝에 현실을 변화시킬 힘을 빼앗기는 일이 되지 않도록 말입니다.


1강_ <철완 아톰>에서 <에반게리온>까지 : 시대와의 불화
2강_ <원피스> : 소년의 모험은 끝나지 않는다
3강_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 마법소녀의 꿈은 왜 좌절되었나
4강_ <러브라이브> : 모에라는 이름의 욕망
5강_ <너의 이름은> : 치유의 사회학


정원  모둠별 10명
장소  교육공동체 나다(서울시 마포구 망원로 7길 44 3층, 마포구청역 7분)
신청  02-324-0148, 010-9229-6491 http://nada.jinbo.net/weekend
강좌후원금  10만원(회원 20% 할인) ※강좌후원금 납부 예외를 원하시면 상의해 주세요.   
계좌  국민 807501-04-079329 김희정(교육공동체나다)


월, 2017/04/03-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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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년허브입니다.
2015년에 민중의집 에서도 협력사업장으로 함께 했었는데요.
올해 함께할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어 소개드립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목, 2017/03/2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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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강좌 :: 만들어진 '나'

 

‘나’는 누구일까요? 

어떤 사람들은 ‘나’를 사회가 만들어냈다고 이야기해요.

 

우리는 질문을 던질 거예요. 

지금까지 당연하게 여기고 따랐던 모든 사회 규범에 
‘왜?’라는 질문을 던져봅시다. 

예를 들어 왜 수영복을 입고 슈퍼마켓에 가지 않을까요? 

무당벌레 수프가 조개 수프보다 역겹게 여겨지는 건 어째서일까요? 


국가는 살인해도 될까요? 

 

질문을 던지며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려고 해요.


우리가 사는 사회가 유일한 세계가 아니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다른 세계를 만들 수 있어요. 

또 다른 ‘나’ 역시!

 

 

  • 일시: 2017년 3월 19일 ~ 4월 30일 일요일 오후 2시 / 총 7강
  • 장소: 온지곤지 (용산구 소월로 20길 42 2층)
  • 길잡이: 토양
  • 교재: <만들어진 나>, 비룡소
  • 회비: 16만원 / 우리 1002-237-564564 김현식
  • 신청방법: ozgz.net 에 연락처와 함께 신청 댓글을 남겨주세요. 
  • 문의: 010-5101-5707 (카톡: zziraci)

 

 

교재 및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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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규범의 사회학'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어요. 

'사회'에 대한, 동시에 '나'에 대한 풍부한 질문이 담겨 있답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공부할 예정이예요.

책 내용을 짐작할 수 있도록 각 장의 제목을 옮겨둡니다.

수업마다 해당하는 부분을 읽어오면 되요. 

 

1주_ 3월 19일

1장: 아가씨, 삶은 코스튬플레이가 아니에요.

2장: 우리는 모두 서로 완전히 달라! "나는 아니야"

 

2주_ 3월 26일

3장: 너는 오사마 빈 라덴의 연인인가?

4장: 왕이 신하들에게 말했다. "나는 내 딸과 결혼하려네."

5장: 네 규범이 나를 화나게 한다.

 

3주_ 4월 2일

6장: 그들이 너를 엿 먹인다, 네 엄마와 아빠가.

7장: 나는 정말 나인가? 

8장: 더 좋게, 더 아름답게, 더 부유하게

 

4주_ 4월 9일

9장: 네가 맡은 역할을 그만둘 수는 없어.

10장: 국가는 어디서 권리를 획득하는가?

11장: 몽둥이는 저리 치우고 이제 계약을 맺자.

 

5주_ 4월 16일

12장: 늑대들과 함께 살기?

13장: 살인하지 말라! 가끔은 괜찮지만.

14장: 내가 누구인지 알 수 없다면, 어떡하지?

 

6주_ 4월 23일

15장: 선거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 바꿀 수 있다면 이미 금지됐을 테니까?

16장: 곰 젤리와 레이디 가가는 어떤 관계일까?

17장: 규칙들은 변한다. 우리도 변한다.

 

7주_ 4월 30일

18장: 난 여기서 나가겠어! 나는 그걸 원해? '내'가 원한다고?

19장: 너는 아주 건강하지는 않다.

20장: 기성세대의 권력에 도전할 사람은 누구?

 

 

수업방법

1교시: 읽은 내용을 길잡이가 간략하게 정리해줍니다.

2교시: 내 생각을 친구들과 나누고, 저자의 물음에 함께 답을 찾습니다.

* 매 시간 간단한 후기를 써서 배운 내용을 정리해요.​ 

화, 2017/03/1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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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기 청년 인권학교 "인권을 배우자, 그리고 행복해지자!"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다 함께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다같이 잘 살 수 있는 길! 인권에 대해 공부하며, 더 많은 것을 시야에 담고, 더 활발하게 나와 우리를 위해 움직여요!


행복의 길 함께 만들어 가보지 않으시렵니까?


<강사 소개>


 고병권

철학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에 걸쳐 비판적인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철학자와 하녀>, <생각한다는 것>,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살아가겠다”>, <다이너마이트 니체>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데모크리토스와 에피쿠로스 자연철학의 차이>, <한 권으로 읽는 니체> 등이 있다.


 이만열
서울대 사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고, 합동신학교에서 공부(신학사)했다. 숙명여대 교수,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위원장,〈복음과상황〉공동발행인을 역임했고 현재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희년선교회 대표, 김교신선생기념사업회 회장으로 있다. 주요 저서로 <한국근대역사학의 흐름>, <단재 신채호의 역사학 연구>, <한국기독교와 역사의식>, <우리 역사 오천 년을 어떻게 볼 것인가> <한국 기독교 의료사> <역사의 중심은 나다 >등이 있다.


후지이 다케시(藤井たけし)

 일본 교토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오사카대 일본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성균관대 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 사학과 BK연구교수이며,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원이다. 지은 책으로 <파시즘과 제3세계주의 사이에서>, <죽엄으로써 나라를 지키자 - 1950년대, 반공ㆍ동원ㆍ감시의 시대(공저)>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번역과 주체>, <다미가요 제창>이 있다.


한채윤

 1997년에 성적소수자 인권운동에 뛰어들어, 1998년에 한국 최초의 동성애 전문지 〈BUDDY〉를 창간했고 2001년부터 퀴어문화축제(kqcf.org) 기획에 참여했으며 2002년에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kscrc.org)를 조직해 지금까지 퀴어문화운동과 성적소수자 인권운동의 영역에서 20년째 활동 중이다. 『성의 정치 성의 권리』 등 다수의 편/공저가 있다. 최근에는 한국 개신교와 정치의 유착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문영

 서울대 노어노문학과에서 석사를, 모스크바국립대에서 대화주의 사상가 M. 바흐찐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교수로 재직중이며, 러시아 및 탈사회주의권 문화연구, 탈경계 연구, 평화인문학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하고 있다. 저서로 <톨스토이와 평화>, <현대 러시아 사회와 대중문화> 등이 있고, 공저로 <평화인문학이란 무엇인가>, <폭력이란 무엇인가: 기원과 구조> 등이 있다.


정태인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참여정부에서 청와대 국민경제 비서관과 대통령 직속 동북아경제중심추진위원회 기조실장을 지냈다.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 사단법인 정치바로 연구소의 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칼폴라니사회경제연구소 연구소장에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리얼 진보(공저)>, <불량 사회와 그 적들>, <정태인의 협동의 경제학>, <입에 풀칠도 못하게 하는 이들에게 고함> 등이 있다.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으로 일하는 인권운동가.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활동을 거듭하고 있다. 수사부터 재판, 형 집행에 이르는 과정에 대해 공부하고 사회적 발언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인권현안에 대해서도 실천 활동을 하고 있다. 광운대 외래교수이며, 저서로 <십중팔구 한국에만 있는!>, <사람답게 산다는 것>이 있으며 공저로는 <검찰공화국, 대한민국>, <10대와 통하는 청소년 인권학교>, <인문학이 인권에 답하다>, <간신> 등이 있다.

월, 2017/07/0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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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기 청년인권학교

"인권을 배우자, 그리고 행복해지자."



왜 인권을 배워야하는지, 행복과는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지 물을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인권'과 관련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일, 문제는 시간이 흐르면 옆자리로 옮겨 와, 우리의 문제가 됩니다.

그동안 '인권'을 단어로만 받아들였다면, 제16기 청년인권학교를 통해서 머리와 가슴으로 느끼면서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는 시각을 길러보는게 어떨까요?

서로 존중하고, 이해의 결을 넓힌다면, 우리의 인권 옆자리에 행복이 착 달라 붙어있을 것입니다.

일시-07.17(월)~07.19(수)

장소- 옛남영동 대공분실/ 경찰청 인권센 7층 교육장

대상- 청년이면, 누구나

문의- 인권연대 사무국(02-749-9004), [email protected]

수강료- 6만원/ 국민은행 491001-01-183310(예금주: 인권연대)

제16기 청년인권학교에서는 함께 인권을 배우고, 행복한 삶을 그려볼 청년을 기다립니다.


http://hrights.or.kr/technote7/board.php?board=eduspecial&command=body&… (청년인권학교 주소)

http://www.hrights.or.kr/20170602_16th_young.htm (청년인권학교 신청하기)

화, 2017/07/1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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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개발 ⚫ 능력개발 ⚫ 부모교육의 요람 서울심리상담연수원 에서는 2017년 희망미래 자기개발 무한지원프로모션 이벤트로 직업능력개발 자격증 교육생을 선발합니다.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가공인자격증과는 차별화 된 단기간의 수강기간과 누구나 수강 응시가 가능한 온라인 수업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직업능력개발 자격증 교육을 통해 개인 커리어 관리에 도전할 교육생 선발에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서울심리상담연수원에서는 직업능력개발 자격증 교육 대상자 분들께 교육비전액과 시험응시료를 100% 무료 지원해 드립니다. ▶ 접수기간 : 과목별 정원 마감 시 까지 (과목별 선착순 500명) ▶ 장학혜택 : 100%무료장학지원 (5과목 무료 장학지원 가능) ▶ 지원과정 : 72개 과정 http://www.k-studygood.co.kr/ 1급 퍼스널컬러 1급 캘리스라피지도사 1급 인성지도사 1급 정리수납전문가 1급 요가지도사 1급 필라테스지도사 1급 병원코디네이터 1급 티소믈리에 1급 리더쉽 단일등급 자살예방지도사 1급 병원행정지도관리사 1급 병원서비스매니저 1급 커피핸드드립전문가 1급 와인소믈리에 1급 심리상담사 1급 병원진료접수매니저 1급 커피감정평가사 1급 바리스타 1급 미술심리상담사 1급 아동심리상담사 1급 아동미술심리상담사 1급 심리분석사 1급 음악심리상담사 1급 다문화심리상담사 1급 학교폭력예방지도사 1급 부모교육상담사 1급 아동학대예방상담사 1급 청소년미술심리상담사 1급 분노조절상담지도사 1급 스피치지도사 1급 프리젠테이션지도사 1급 이미지메이킹지도사 1급 노인교육지도사 1급 실버병원코디네이터 1급 노인음악심리상담사 1급 노인심리상담사 1급 실버건강지도사 1급 실버레크리에이션지도사 1급 보드게임지도사 1급 방과후영어교육지도사 1급 방과후학교지도사 1급 자원봉사지도사 1급 창의과학교육지도사 1급 아동청소년스피치지도사 1급 CS강사 1급 방과후마술교육지도사 1급 재난안전지도사 1급 안전교육지도사 1급 학교보안안전지도사 1급 반려동물관리사 1급 반려동물행동교정사 1급 아동요리지도사 1급 동화구연지도사 1급 놀이교육지도사 1급 아동교육지도사 1급 손유희지도사 1급 독서지도사 1급 진로적성상담사 1급 자기주도학습지도사 1급 공부습관지도사 1급 한국사지도사 1급 클레이아트 1급 스토리텔링수학지도사 1급 색종이접기지도사 1급 스마트IT컴퓨터지도사 1급 빌딩관리사 1급 공부방지도사 1급 독서토론지도사 1급 파닉스영어교육지도사 단일등급 베이비시터 1급 sns마케팅전문가 1급 커피로스팅마스터 ▶ 지원자격 : 누구나 , 제한없음 (일반인, 대학생, 단체 등 지원가능) ▶ 지원방법 : ( http://www.k-studygood.co.kr ) 무료수강신청서 작성,접수 > 회원가입 > 수강신청 > 강의수강 ▶ 수강안내 1. 개강 : 홈페이지 수강신청 후 바로 수강가능 2. 교재 : 강의교안 무료 제공 , 시험 기출 문제 제공 3. 수강방법 : 100% 온라인 수강 4. 수강기간 : 4주 과정 (기간 부족시 연장가능) ▶ 자격증발급유의사항 1. 수강료+시험응시 비용 모두 무료장학지원 과정입니다.(합격자 발표시까지 비용 𔄘”원“) 【 단, 자격증 발급비용은 개별부담입니다 】 【 자격증 발급비용은 본 교육원이 아닌 협회 발급비용 입니다 】 2. 자격증 취득은 온라인시험 100점 만점 중 60점 이상 취득시 합격입니다. ▶ 수강문의 : 02-3296-5271 http://www.k-studygood.co.kr
화, 2017/07/1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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