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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수다3040 / 후기] 페미니스트는 성격이 드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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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수다3040 / 후기] 페미니스트는 성격이 드세다?

익명 (미확인) | 수, 2017/10/11- 11:31
다락수다 3040‘은, 30~40대 후원회원을 대상으로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열리는 소규모 심층수다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는 일, 가족, 파트너 등 서로의 삶과 관계에 대해 소소하지만 깊고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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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에 참가한 후 남편과의 관계가 눈에 띄게 좋아졌어요.”

“모임에 오고 난 후부터 아내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어요. 결혼하고 처음으로 아이들 없이 아내와 여행을 가보려 합니다.”

가족치유프로그램의 후기 같다고요?
‘다락수다3040’ 참가자들의 이야기입니다.

2017년 초, 다락수다3040을 처음 기획할 당시에는 프로그램이 이런 놀라운 변화를 가져오리라고는 감히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단지 그동안 잘 만나지 못했던 30~40대 후원회원님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었던 게 전부였습니다. 그렇게 한 달에 한 번 후원회원님과 저녁식사 자리를 마련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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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수다3040’에는 처음 만난 이들을 금세 연결해주는 세 가지의 특별 장치가 있습니다.

하나, 바쁜 일상 속 긴장으로 굳어 있는 몸을 사르르 녹여 줄 ‘와인 한 잔’
둘, 낯선 이들에 대한 마음의 장벽을 허물어 줄 ‘맛있는 음식’
셋, 비밀을 털어놓게 만드는 따뜻하고 편안한 공간 ‘다락방 구구’

이 세 가지를 정성스레 준비하고 나면 손님맞이 완료. ‘오늘은 어떤 분이 오셔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실까?’ 즐거운 상상을 하며 후원회원님을 기다립니다.

희망제작소라는 연결고리로 만났지만, 매달 새로운 후원회원님이 참가하다 보니 시작은 늘 낯설고 어색합니다. 하지만 안락한 공간의 힘 덕분인지, 와인 한 잔에 취해서인지 마음이 금세 말랑말랑해지며 낯선 이와의 대화에 점점 빠져듭니다. 그렇게 두 시간이 왁자지껄하게 지나갑니다.

함께 나눈 이야기, 그리고 미처 못다 한 수다

올해 다락수다3040의 키워드는 ‘관계’였습니다. 일터에서의 관계(2~3월), 가족과의 관계(4~5월), 파트너와의 관계(6~7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우리의 수다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줄 초대손님도 모셨습니다.

– 후기 1. 제현주 님과 함께 나눈 ‘일’에 관한 이야기 (글 보기)
– 후기 2. 한기연 님과 함께 나눈 ‘가족’에 관한 이야기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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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타인과의 관계’로 자신의 삶을 돌아본 것과 달리, 9월 다락수다3040에서는 ‘나’라는 사람을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각기 다른 환경에서 다양한 생각과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이런 차이로 종종 서로를 오해하거나 상처 주는 일이 생기곤 하는데요. 불필요한 갈등으로 힘 빼지 않고 좀 더 즐겁게 그리고 ‘나’답게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사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우리는 ‘나’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자기 자신을 얼마나 잘 알고 있나요? 어떤 것을 좋아하고 싫어하나요? 여러분은 언제 약해지거나 강해지나요? 여러분을 움직이게 만드는 힘은 무엇인가요?

‘나’라는 존재를 잘 알기 위해서는, 우리는 먼저 각자의 ‘편견’과 용기 있게 마주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편견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 이유와 사정은 다르겠지만, 편견은 ‘나답게’ 살아가고 세상과 소통하는데 큰 걸림돌이 됩니다. 우선 각자 경험했던 혹은 여전히 경험하고 있는 편견을 나누고, 그것이 자신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어떻게 극복해나가고 있는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일상의 편견 ① OOO님은 엄청 꼼꼼하고 일을 참 잘할 것 같아요
“사실 저는 많이 덜렁대고 실수도 잦은데, 사람들은 이상하게 제가 굉장히 꼼꼼하고 일을 잘 할 것 같대요. 일을 해보기도 전에 말이죠. 외모나 차분한 말투에서 오는 편견인 것 같아요. 화가 나는 건 아니지만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솔직히 부담스러워요. 도움이 필요할 때도 솔직하게 말하기가 힘들더라고요.”

일상의 편견 ② ‘막 노는 여자’ 하지만 사실은 내성적인 그녀
“제 외모나 스타일이 화려한 편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편견을 가지고 지레 판단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외향적이고 술 잘 마시고 담배도 좋아하고 잘 놀 것 같다고 생각해요. 실은 내향적이고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인데 말이죠.”

일상의 편견 ③ 유학 온 아내를 따라 온 남편은 무능력하다?!
“아내가 미국에서 박사 과정을 밟으면서 저도 따라가게 됐어요. 아내에게는 굉장히 좋은 기회였고, 저는 업무 특성상 재택근무가 가능했거든요. 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람들의 시선에 많이 불편했었어요. 부부가 유학을 가면 보통 여자가 남자를 따라오는 거로 생각하더라고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성 역할에 관한 편견을 자주 경험했어요.”

일상의 편견 ④ 페미니스트는 성격이 드세다?
“20년 넘게 여성단체에서 활동했는데, 수도 없이 많은 편견을 경험했어요. 여성운동가는 결혼을 안 하고 예민하거나 싸움꾼일 것 같다는 게 대표적이죠. 저를 비롯한 많은 페미니스트가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가정을 꾸리며 살아가고 있는데 말이어요. 또한 제가 상처를 잘 받는 성격이고 아기자기한 걸 좋아한다고 하면 다들 놀라더라고요. 이런 편견이 여성운동의 의미를 더욱 왜곡시키는 것 같아요.”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한 가지 의미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편견을 마주하고 그것을 넘어 진짜 나의 모습을 찾으려는 노력이 우리 삶을 움직이는 큰 동력 중 하나라는 것을 말이지요. 편견을 마주하게 되면 처음에는 억울하고 화가 나지요. 하지만 이에 굴복하지 않고 극복하려 노력하다 보면 새로운 기회와 배움을 얻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지금 극복하려는 편견은 무엇인가요? 다른 이를 바라보는 내 시선에 편견이 묻어있지는 않나요? 서로 다른 우리가 편견을 넘어 진정으로 소통할 수 있는 그 날까지 다락수다3040은 계속됩니다. 조만간 열릴 10월 다락수다3040에서 또 만나요!

– 글 : 박다겸 | 커뮤니케이션센터 연구원 · [email protected]
– 사진 : 조현상 | 커뮤니케이션센터 선임연구원 · [email protected]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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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원님의 응원 한마디가 희망의 씨앗이 됩니다.
잊지 않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희망모자

곽영호 후원회원님

평범한 사람들이 즐겁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구요. 그래서 희망제작소 같은 곳이 많이 생겨났으면 합니다.

희망모자

박상인 후원회원님

세상을 바꾸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서…

희망모자

이만열 후원회원님

다른 대한민국을 기대합니다.

희망모자

이슬비 후원회원님

부끄러운 손길이지만, 작은 손길이 모여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희망으로 희망 제작소를 찾았습니다.

희망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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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6일부터 12월 26일까지 총 24분이 희망제작소의 든든한 후원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후원회원님의 응원 한마디가 희망의 씨앗이 됩니다.
잊지 않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희망모자

최영주 후원회원님

스스로를 개인적인 사람이라 생각했지만, 저도 모르게 마음이 울컥하고 무시할 수 없는 순간들이 사회에 많더라구요. 제 작은 후원금이 희망제작소와 멋진 프로젝트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희망모자

이정헌 후원회원님

공동체의 발전과 화합을 희망하고, 그 희망의 길에 함께 하는 것은 시민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10년 간 희망을 발견하고 만들어 온 희망제작소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저도 열심히 힘을 보태겠습니다.

희망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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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재의 희망편지”를 읽고 가입합니다. 부디 이 나라에 새로운 대안과 가능성을 열어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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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태 후원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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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1/05-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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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어제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더욱 담백하게 글을 쓰고 싶지만 다른 표현이 안 떠오르네요. 창문으로 시원한 바람까지 들어오게 만든 비가 어제 밤부터 내렸습니다.

가뭄을 해결하지만 물난리를 만들지 않을 정도로만 비가 내리면 더없이 좋겠어요.

후기를 쓴다 쓴다 하면서 미루다 보니 어느새 1주일이 다 되어가네요.

지난 주 일요일에 간만에 일요일에 그것도 아침에 벌을 만나러 갔습니다.

벌통을 천천히 살피다 왕대를 발견했어요. 그래서 우리 환경연도 분봉통을 만들고 바로 분봉 준비를 했습니다. 물론 제가 할 줄 아는 것이 없어서 조언을 얻었습니다.

분봉을 하기 위해 2~3일간의 시간을 두고 왕대를 옮기라는 조언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수요일에는 벌을 보러 가야했지만.....했지만.....

이왕 이렇게 된 거 어디로 진격할까요...

여하튼. 사진으로 급 마무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금, 2015/06/2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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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원님, 참 고맙습니다. 올 한해도 희망제작소를 아낌없이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마음 잊지 않고 가겠습니다.
수, 2015/12/1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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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병점동 구봉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환경을 위해 생각해보고 실천하는 환경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녹색연합에 기부해주었습니다. 아이들이...
일, 2015/11/2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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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원님께 알립니다!

<2015 연말 후원회원 행사 안내>

또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돌아보면 2015년은 기쁘고 아름다운 일보다는 슬퍼하고 분노한 일들이 더 많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고공에서, 거리에서, 바다와 산에서 칼바람을 맞으며 인간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분들을 기억하며 숙연하게 마음과 자세를 가다듬게 되는 세밑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더 자주 모이고, 소통하면서 서로의 따스한 체온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어두운 절망을 딛고 일어서 밝은 희망으로 나아가기 위해 서로 마음을 기대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몇 가지 일들을 알려드립니다.
많이 참여하셔서 우리 모두 힘내자!고 얘기해주세요.
희망제작소, 힘내라!고 응원해주세요.

give-3-400-267

첫 번째 소식, 후원회원님을 초대합니다.

11월 24일에는 1004/HMC 후원회원 송년의 밤이 있습니다.
날짜가 크리스마스 한 달 전이라 ‘미리 만나는 메리크리스마스 파티’를 콘셉트로 정동 산다미아노 북카페에서 열립니다. 후원사업팀 연구원들이 즐거운 이벤트를 듬뿍 준비했습니다. 그동안 회원 초대 행사에 참여하지 않으셨던 후원회원님들도 가족이나 지인과 함께 많이 참가해주세요.

give-1-400-267

12월에는 올해 마지막 감사의 식탁을 희망제작소 4층 희망모울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5년에는 감사의 식탁이 전주, 부산, 광주, 대전을 돌면서 지역 후원회원님들을 만났습니다. 12월에는 1년 동안 여정을 마무리하면서 서울지역 후원회원님들을 희망제작소에 초대합니다.

연구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맛있는 음식과 희망제작소 둘러보기, 경품이벤트, 이원재 소장님과 대화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차린 식탁에 후원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12월초에 나갈 공지를 꼭 확인해주세요.

giv-2-400-267

두 번째 소식, 겨울 연탄나눔 봉사 함께 해요

희망제작소는 매년 겨울이면 사단법인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와 함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합니다. 올해는 회원모임 강산애 회원들과 함께 모든 후원회원들이 참가하는 연탄나눔 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온기어린 손길을 기다리는 이웃들과 함께 따뜻함을 나누고 싶은 후원회원님들의 많은 신청바랍니다. 연말 연탄나눔 공지를 기다려주세요.

세 번째 소식, 주소, 연락처 등 개인정보 변동사항을 알려주세요

매년 연말과 연초에는 연하장과 연례보고서 등 많은 후원회원님들께 감사를 전하는 리워드를 우편으로 많이 보냅니다.
특히 2016년은 희망제작소가 10주년을 기념해서 3년, 5년,7년, 10년 후원회원님들께 더 많은 리워드를 보내려고 합니다.
두근두근! 기대해주세요.

그동안 주소, 전화번호 등 연락처가 변경된 후원회원님들은 메일이나 전화로 꼭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정보변경 문의_김희경 시민사업그룹 선임연구원 [email protected] /02)2031-2130

월, 2015/11/0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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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출처 : 경기관광포털

출처 : 경기관광포털

11월 강산애 산행은 우리나라 최대 잣나무 유림지를 가지고 있는 축령산으로 떠납니다.
가평잣으로 유명한 이 곳에서 걷기만 해도 편안해지는 잣나무 숲길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산행일정
– 일시 : 2015년 11월 7일(토) 오전 8시 50분
– 모이는 곳 : 마석역 1번 출구

코스안내
-산행코스: 축령산휴양림-수리바위-축령산-서리산-화채봉삼거리-축령산휴양림
-산행시간 : 5시간
-참가비: 1만원
-준비물: 점심도시락, 간식, 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

참가문의
– 나은중 강산애 회장 010-6343-4995
– 석상열 희망제작소 시민사업그룹 선임연구원 02-2031-2135

○ 참가신청하기 (클릭)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강산애 카페 바로가기 ☞ 클릭

화, 2015/10/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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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8월3일부터 8월31일까지 총 11분이 희망제작소의 든든한 후원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후원회원님의 응원 한마디가 희망의 씨앗이 됩니다.
잊지 않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희망모자

김동연 후원회원님

청소년 사회혁신 프로젝트 OO실험실에 관심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화이팅!

희망모자

박경희 후원회원님

희망제작소에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희망모자

박태랑 후원회원님

꿈을 꿀 수 있는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다 같이 힘을 모으길 희망합니다~

희망모자

정은주 후원회원님

지치지 말고 꾸준히 희망을 제작해주세요~~ ^^

희망모자

정지영 후원회원님

사랑!

월, 2015/08/3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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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진출처:네이버 대한민국 여행사전

사진출처:네이버 대한민국 여행사전

9월 강산애 산행은 8월에 이어서 다시 한 번 관악산에 오릅니다.
가을맞이를 준비하는 관악산은 어떤 모습일까요?
오르는 길마다 다른 풍경과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9월의 관악산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산행일정
   – 일시 : 2015년 9월 5일(토) 오전9시30분
   – 모이는 곳 :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 11번 출구 앞

○ 산행코스
   –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과천향교->연주암->팔봉능선->안양예술공원
  ※ 산행코스는 현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참가비
   – 10,000원

○ 준비물
   – 점심도시락, 과일, 간식, 물 및 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

○ 참가문의
  나은중 회장 010-6343-4995 / 유상모 총무 010-3746-4751,
  노주환 산행대장 011-9788-0569 / 김관효 산행대장 010-9013-1470

○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강산애 카페 바로가기 ☞ 클릭

월, 2015/08/1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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