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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 (90)

백악관이 한반도 사드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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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 (90)

백악관이 한반도 사드배치...

익명 (미확인) | 화, 2017/10/10- 10:28
2016년 그 날 (90) 백악관이 한반도 사드배치 철회 10만 청원서명에 대해 “북한의 핵과 탄도 미사일 위협으로부터 한국과 주한미군을 더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것이다. 미국은 가능한 빨리 사드가 배치될 수 있도록 한국과 일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기대도 안했지만 역시나 국방부와 미군이 앵무새처럼 반복하던 말만 되풀이했다. 백악관의 수준도 별거 아니구나! 그러나 우리는 10만 청원서명운동으로 미국을 비롯한 세상의 여론을 흔들었다. 11:00 성주 여성들과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이 대구지검 서부지청 앞에서 “술집하고 다방 하는 것들”이라고 한 군수 막말에 대해 자진사퇴 기자회견을 하고 모욕죄 혐의로 1,040명이 연명한 고소장을 접수했다. 사드를 반대하고 이 땅의 평화를 지키려는 우리의 정신은 지극히 온전하다. 술 팔고 커피 파는 이들도 세금을 내며 떳떳하게 사는 성주 군민이다. 정직하고 당당하게 살아온 이들에게 ‘그런 것들’이라고 얕잡아 말하는 것은 심각한 반인권적 언사다. 김항곤 군수는 군민들 앞에 머리 숙여 사과하고 자진 사퇴하라!<기자회견문 중에서> 가천면 공무원들이 사드반대 현수막을 철거했다. 군수가 제3부지 관련 기자회견을 한 뒤로 공무원들이 조직적으로 현수막을 철거하고 있다. 군수 지시가 분명하건만 확실한 물증이 없다. 가천면장에게 강력히 항의했다. 11:00 투쟁위원회가 이완영 의원의 좌파종북 발언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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