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함께사는길] 한국은 태양광을 못하는 걸까 안하는 걸까

지역

[함께사는길] 한국은 태양광을 못하는 걸까 안하는 걸까

익명 (미확인) | 월, 2017/09/25- 11:45

image008

탈핵을 선언한 정부가 집권했다. 정권의 탈핵 시간표는 더디다. 시간표를 앞당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정부 계획보다 더 많은 민간 햇빛발전 프로슈머들이 생기면 된다. 메가와트 규모의 대형 발전사가 아니라 내 집 지붕에, 우리 사무실 벽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는 시민들이 늘어나야 한다. 창문에 에어캡(뽁뽁이)를 붙이듯 시민들 다수가 태양광 패널을 지붕에 올리고 창틀에 매달기 시작하면 그들이 만드는 햇빛발전연대가 시장과 산업의 주인공이 되어 우리 사회의 재생에너지 전력 자립을 이끌게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 지금 햇빛발전의 성장을 시샘하는 구 에너지 관산학 동맹체들의 근거 없는 ‘햇빛발전 무용론’을 블랙아웃시켜야 한다. 이미 미래가 아닌 오늘의 에너지가 된 ‘태양표 전기’의 진실과 현실을 보라! 글 순서 1. 태양광에 대한 거짓말, 진실은? 2. 한국은 태양광을 못하는 걸까 안하는 걸까
Picture1   전 세계 전력시장의 대세는 풍력과 태양광을 앞세운 재생에너지다. 매년 증가하는 재생에너지 발전용량과 발전량은 혁명적일 정도다. 특히 탈핵을 선언한 독일은 이미 풍력과 태양광을 앞세운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원전 발전량을 넘어섰다. 이 추세대로라면 2022년까지 탈핵하겠다는 선언이 현실로 나타날 것이다. 헌데 한국은 재생에너지로 향하는 흐름을 타지 못하고 있다. 독일을 부러워하면서도 우리나라는 독일과 달라 안 된다며 원전에 매달리고 있다. 우리는 태양광을 못하는 걸까 아니면 안하는 걸까. 우리나라와 독일이 다른 점이 있긴 하다. image002image003image004image005 image006 image007 image004 image003 image002 image008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드디어 광주에 지역에너지전환네트워크가 출범하였습니다.

지난 6월 5일(수) 광주광역시의회 예결산위원회의실에서 ‘광주지역에너지전환네트워크’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시민이 당사자로서 지역의 에너지전환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며, 정책실행 과정 등을

모니터하는  에너지시민운동의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광주의 전력자립도는 5.5%이고, 에너지자립도도 한자리수에 불과합니다.

대부분의 전력을 영광 한빛핵발전소에 의존하고 있지만, 2042년이면 영광 한빛핵발전소는 설계 수명을 다하게 됩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중앙집중식 대규모 에너지체계에서는  우려스러운 사회문제와 사회비용들이

부메랑이 되어 우리에게 돌아오고 있습니다.

 

전력자립도 100%를 함께 꿈꾸고 살고싶은 도시,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우리의 희망찬

상상을 ‘광주지역에너지전환네트워크’를 시작합니다.

광주시민사회와 주민조직 등 31개단체가 함께하는 ‘광주지역에너지전환네트워크’는

올해 첫 활동으로 ‘시민참여하는 바람직한 지역에너지계획’을 수립하는 것입니다.

 

지역에너지계획은 5년마다 세워야 하는 법정계획으로서 지역에너지 정책의 철학과 방향성을

보여주는, 지역에너지정책을 실현하는데 있어서 근간이 되는 매우 중요한 계획입니다.

하지만,  그동안의 지역에너지계획은 사문화된 계획이라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했고,

에너지정책의 중요한 주체인 시민이 함께하지 못한것도 한계로 지적되여 왔습니다.

 

시민이 주체로서, 당사자로서  함께하게 될 ‘광주지역에너지전환네트워크’!!!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일, 2019/06/09- 02:22
11
0

입지절차와 분배의 공정성을 통한 ‘재생에너지 수용성 향상’ 토론회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국민 84.2%가 재생에너지 전환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재생에너지 발전 사업 허가 취소 3건 중의 1건은 입지 갈등때문입니다. 재생에너지발전시설을 둘러싼 갈등을 예방하고 조정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한국보다 먼저 재생에너지 정책을 도입하기 시작한 독일의 갈등 조정 사례를 참고하여 한국의 재생에너지 […]

The post [온라인토론회] 입지절차와 분배의 공정성을 통한 '재생에너지 수용성 향상' 온라인 토론회 first appeared on 녹색연합.

월, 2020/11/30- 22:56
3
0

[보도자료 2020-12-11] 입지 절차와 분배의 공정성을 통한 재생에너지 수용성 향상 토론회개최 사전예방의 원칙 적용,  민주적 의사결정과정과 주민상생 방안 마련,  에너지전환 갈등 조정기구 설립 시급 녹색연합은 12월 11일 (금) ⌜입지 절차와 분배의 공정성을 통한 재생에너지 수용성 향상 토론회⌟를 환경재단 레이첼카슨 홀에서 개최했다.    기후위기와 대기오염에 대응하고 안전한 에너지를 위한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은 시급한 과제다. 정부는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에 […]

The post [보도자료] 입지 절차와 분배의 공정성을 통한 재생에너지 수용성 향상 토론회 first appeared on 녹색연합.

월, 2020/12/14- 20:15
3
0

원전 문제, 부산 지역 총선의 주요 현안으로 부상

대부분의 야당 후보들뿐만 아니라 새누리당 후보들도 ‘탈원전’ 공약

On this page
Press release - 2016-04-04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4월 4일(월) 최근 실시한 부산 지역 총선 후보들에 대한 정책 질의서 답변 결과를 토대로 원전 문제가 이번 선거의 주요 현안으로 부상했다고 발표했다.

2016년 4월 4일, 서울 -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4월 4일(월) 최근 실시한 부산 지역 총선 후보들에 대한 정책 질의서 답변 결과를 토대로 원전 문제가 이번 선거의 주요 현안으로 부상했다고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야당 후보들뿐만 아니라 새누리당 후보들 또한 신규 원전 건설을 반대하며 점진적 탈원전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답했다.

현 정부가 적극적으로 원전 확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여당 후보들의 “탈원전” 공약은 매우 이례적이다. 이는 부산 시민들에게 원전 이슈가 중요한 사안임을 보여준다.

장다울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선임 캠페이너는 “2014년 지방 선거에서도 고리1호기 폐쇄 여부가 주요 쟁점으로 등장했었다”라고 언급하며, “세계 최대 원전 단지가 위치한 부산 지역의 특성상, 후보자들도 원전 추가 건설 문제를 진보, 보수의 정치적 문제가 아니라 시민 안전을 위한 관점에서 접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리원자력발전소는 최근 신고리 3호기의 운영이 허가되면서, 세계 최대 규모의 원전단지가 됐다. 건설이 완료된 신고리 4호기도 곧 운영 허가를 받게 될 예정이다. 하지만 정부는 이곳에 추가로 신고리 5,6호기를 건설하려고 계획 중이다. 문제는 사고 발생시 치명적인 피해를 입는 반경 30km안에 340만명이 살고 있다는 것이다.

그린피스는 부산지역 제20대 총선 후보들에게 신규 원전 건설에 대한 입장과 에너지 정책 공약 등을 질의했다. 총 60명의 후보 중 원내정당인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소속 46명의 후보들을 대상으로 4월 1일까지 답변을 취합했다.

소속
정당명
선거구명 성명 응답
여부
고리원전
추가건설
향후국가
원전규모
새누리당
금정구 김세연 무응답    
기장군 윤상직 무응답    
남구갑 김정훈 무응답    
남구을 서용교 무응답    
동래구 이진복 무응답    
부산진구갑 나성린 무응답    
부산진구을 이헌승 무응답    
북구강서구갑 박민식 무응답    
북구강서구을 김도읍 무응답    
사상구 손수조 응답 기타 기타
사하구갑 김척수 응답 반대 유지
사하구을 조경태 응답 반대 축소
서구동구 유기준 무응답    
수영구 유재중 응답 찬성 기타
연제구 김희정 무응답    
중구영도구 김무성 무응답    
해운대구갑 하태경 응답 반대 축소
해운대구을 배덕광 응답 기타 기타
더불어민주당
금정구 박종훈 응답 반대 축소
기장군 조용우 응답 반대 축소
남구갑 이정환 응답 반대 축소
남구을 박재호 응답 반대 축소
동래구 김우룡 응답 반대 축소
부산진구갑 김영춘 응답 반대 축소
부산진구을 조영진 응답 반대 축소
북구강서구갑 전재수 응답 반대 축소
북구강서구을 정진우 응답 반대 축소
사상구 배재정 응답 반대 축소
사하구갑 최인호 응답 반대 축소
사하구을 오창석 응답 반대 축소
서구동구 이재강 응답 반대 축소
수영구 김성발 응답 반대 축소
연제구 김해영 응답 반대 축소
중구영도구 김비오 응답 반대 축소
해운대구갑 유영민 응답 반대 축소
해운대구을 윤준호 응답 반대 축소
국민의당
남구을 유정기 무응답    
동래구 정상원 무응답    
부산진구을 이덕욱 응답 반대 축소
북구강서구을 정규룡 무응답    
사하구을 배관구 응답 찬성 확대
수영구 배준현 응답 반대 축소
정의당
금정구 노창동 응답 반대 축소
기장군 이창우 응답 반대 축소
사하구을 유 홍 응답 반대 축소
해운대구갑 이병구 응답 반대 축소

 

총 31명의 후보들이 답변을 했으며, 87%에 해당하는 27명의 후보들이 고리 원전에 2기의 원전을 추가 건설하는 것에 대해 반대한다고 답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후보들은 모두 고리에 추가로 원전을 건설하는 것을 반대할 뿐만 아니라 점진적으로 원전 규모를 축소해 나가야 한다고 답변했다. 새누리당의 경우 사하구갑 김척수 후보, 사하구을 조경태 후보, 해운대구갑 하태경 후보가 신규 원전 건설을 반대했으며, 조후보와 하후보의 경우 미래 원전 규모에 대해서도 “현재 수준보다 줄여 나가야 한다”라고 답했다.

고리 원전이 위치한 기장군의 새누리당 윤상직 후보의 경우 답변을 거부했다. 윤후보의 경우 전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재임시절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포함해 원전 확대 정책을 수립했지만, 이번 정책 질의에 대한 공식 답변을 거부했다.

부산 시민들 역시 원전 문제를 선거에서 중요한 선택의 기준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신규 원전 추가 건설에 대해 본인과 다른 의견을 갖고 있는 후보에게는 투표하지 않겠다고 응답한 비율은 43.9%에 이르렀다. (절대 투표하지 않겠다: 23.1%, 가급적 투표하지 않겠다: 20.9%, 모르겠다: 14.1%, 상관없다: 41.9%)

참고로, 신규 원전 추가 건설에 대해 ‘반대한다’는 답변이 과반을 넘었으며, (반대: 50.7%, 찬성: 27.4%, 모르겠다: 21.9%), 특히, 반대 응답이 가장 큰 네 곳은 수영구(74.9%), 금정구(63.9%), 기장군(62.7%), 해운대구(53.6%) 순으로, 고리 원전에 가까울수록 시민들의 신규 원전 건설 반대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 조사는 그린피스가 한국갤럽조사연구소를 통해 부산시 거주 19세이상 성인남녀 1,200명을 대상으로 2016년 3월 3일 ~ 3월 9일 동안 실시했다. (조사 방법은 전화 조사, 지역/성/연령별 할당 표본 추출 방법을 사용했고, 표본 오차는 ±2.83%포인트, 95% 신뢰수준이다.)

이번 여론 조사에서 놀라운 사실은, 신규 원전 건설에 대해 대부분의 시민들이 모르고 있다는 점이었다. 84.3% 시민들이 고리에 추가로 원전 건설 계획이 승인된 사실을 모르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원전 건설 등의 주요 사안이 시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되고 있지 않으며, 설문 결과에서 보듯, 필요한 정보가 제대로 주어졌을 경우 반대 목소리가 클 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장 캠페이너는 “신규 원전 건설을 용인하면 부산 시민들은 최소한 2080년 이후까지 위험한 원전과 함께 생활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안전한 부산을 원하는 시민들은 탈원전을 약속한 후보들이 누구인지를 분명히 파악하고, 이를 투표에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카테고리
월, 2016/04/04- 21:27
706
0

새누리당 금정구 김세연 후보 그린피스 탈원전 질의에 대한 답변- 고리원전 추가건설 무응답 - 향후국가 원전규모 무응답

Enable the current entity/bundle in the Like & Dislike settings page.
화, 2016/04/05- 09:49
477
0

새누리당 기장군 윤상직 후보 그린피스 탈원전 질의에 대한 답변- 고리원전 추가건설 무응답 - 향후국가 원전규모 무응답

Enable the current entity/bundle in the Like & Dislike settings page.
화, 2016/04/05- 11:49
419
0

새누리당 남구갑 김정훈 후보 그린피스 탈원전 질의에 대한 답변- 고리원전 추가건설 무응답 - 향후국가 원전규모 무응답

Enable the current entity/bundle in the Like & Dislike settings page.
화, 2016/04/05- 11:52
474
0

새누리당 남구을 서용교 후보 그린피스 탈원전 질의에 대한 답변- 고리원전 추가건설 무응답 - 향후국가 원전규모 무응답

Enable the current entity/bundle in the Like & Dislike settings page.
화, 2016/04/05- 11:57
382
0

새누리당 동래구 이진복 후보, 그린피스 탈원전 질의에 대한 답변 -고리원전 추가건설: 무응답 - 향후국가 원전규모: 무응답

Enable the current entity/bundle in the Like & Dislike settings page.
화, 2016/04/05- 12:00
365
0

새누리당 부산진구갑 나성린 후보, 그린피스 탈원전 질의에 대한 답변 -고리원전 추가건설: 무응답 - 향후국가 원전규모: 무응답

Enable the current entity/bundle in the Like & Dislike settings page.
화, 2016/04/05- 12:14
210
0

새누리당 부산진구을 이헌승 후보, 그린피스 탈원전 질의에 대한 답변 -고리원전 추가건설: 무응답 - 향후국가 원전규모: 무응답

Enable the current entity/bundle in the Like & Dislike settings page.
화, 2016/04/05- 12:16
276
0

새누리당 북구강서구갑 박민식 후보, 그린피스 탈원전 질의에 대한 답변 -고리원전 추가건설: 무응답 - 향후국가 원전규모: 무응답

Enable the current entity/bundle in the Like & Dislike settings page.
화, 2016/04/05- 12:17
265
0

새누리당 북구강서구을 김도읍, 그린피스 탈원전 질의에 대한 답변 -고리원전 추가건설: 무응답 - 향후국가 원전규모: 무응답

Enable the current entity/bundle in the Like & Dislike settings page.
화, 2016/04/05- 12:19
516
0

새누리당 사상구 손수조 후보, 그린피스 탈원전 질의에 대한 답변 -고리원전 추가건설: 기타 - 향후국가 원전규모: 기타

Enable the current entity/bundle in the Like & Dislike settings page.
화, 2016/04/05- 12:24
473
0

새누리당 사하구갑 김척수 후보, 그린피스 탈원전 질의에 대한 답변 -고리원전 추가건설:반대 - 향후국가 원전규모:유지

Enable the current entity/bundle in the Like & Dislike settings page.
화, 2016/04/05- 12:25
33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