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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 삼성본관 집회, 문재인대통의 경고를 짓밟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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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 삼성본관 집회, 문재인대통의 경고를 짓밟은...

익명 (미확인) | 목, 2017/09/21- 14:38
9/20 삼성본관 집회, 문재인대통의 경고를 짓밟은 삼성재벌! http://samsunggroupunion.org/gnu/bbs/board.php?bo_table=bbs_free&wr_id=… 삼성재벌은 문재인대통령의 경고를 삼성SDI노동조합건설 탄압으로 응답하였다 문재인정권은 삼성SDI노조 건설을 무산시킨 삼성SDI 전영현사장을 즉각 처벌하라! 삼성족벌 무노조신화 노동자 탄압 인권유린 80년 적폐를 끝장내자! 9/20 매주 수 삼성일반노조는 삼성본관앞에서 삼성무노조 노동자탄압 인권유린을 규탄하는 집회를 민중민주당 청년당원과 연대하여 힘찬 함성을 시작으로 진행하였다. 2017년 지난 9월 10일 삼성SDI백혈병피해자들이 카페를 개설하였다. 주소 => http://cafe.daum.net/Samsungffiliates/S1DI/26 김성환위원장은, 삼성SDI백혈병피해자들의 카페 개설을 알리며, 삼성백혈병은 삼성전자반도체 백혈병 등 직업병 피해노동자들만의 문제가 아닌 삼성계열사 노동자들의 문제임을 이야기하며, 삼성그룹차원에서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 발병의 진실을 규명하고 사죄와 책임자처벌을 요구하였다. 삼성SDI, 삼성전기,삼성코닝,삼성테크윈, 삼성SDS 등에서의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들의 문제해결을 위해 국민들과 삼성노동자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호소하였다 사회정의를 위해 이재용 무기징역과 삼성재벌해체가 정답이다! 문재인정권 하에서도 변함없이 아무런 개똥철학도 없는 삼성무노조경영을 위해 9/11 삼성SDI노동자들의 노동조합 건설을 탄압 무산시킨 삼성SDI을 규탄하며, 삼성재벌과 삼성SDI 경영자들이 무노조경영을 위해 자행한 87년 노동자 대투쟁 이후 삼성SDI노동자 납치 감금 폭행 핸드폰 불법복제 위치추적 등 반사회적인 악랄한 노동자탄압의 역사를 폭로하고 규탄하였다. 이건희 성매매사건과 이재용의 정경유착으로 확인된, 자정능력을 상실한 조직적인 범죄살인조직 삼성족벌과 삼성재벌 해체를 주장하였다. 임경옥사무국장은, 삼성SDI노동조합 창립총회“탄압규탄성명서”를 낭독하며 삼성SDI노동조합 창립총회를 탄압한 삼성재벌과 삼성SDI 전영현사장, 그리고 인사과 하수인들의 반노동자적인 부당노동행위를 폭로 규탄하였다. ‘헌법유린’ ‘대통령 능멸’ 기업의 탈을 쓴 범죄조직 삼성재벌 해체!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이 구속 수감되어 유죄 판결을 받았음에도 삼성족벌과 삼성재벌은 변하지도 변할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며, 봉건적인 족벌세습경영으로 기업의 탈을 쓴 “사회의 악의 축” 범죄조직 삼성족벌의 무노조 노동자탄압 인권유린의 만행을 규탄하며 삼성재벌 해체를 주장하였다. ‘삼성의 불패신화’ 무노조 노동자탄압은 현재진행형이다! 삼성SDI노동자들은 삼성계열사 노동자들에게 민주노조 건설에 대한 자신감과 희망을 주기 위해 당당하게 창립총회 장소를 삼성본관앞으로 결정하였다. 그러나 9/11 창립총회를 목전에 두고 삼성SDI 노동조합 창립총회가 무산된 것은 삼성재벌과 삼성SDI 경영자들의 개입과 농간이 없었다면 일어날 수 없는 일임을 폭로 규탄하였다. 삼성재벌은 무노조노동자탄압의 범죄전과자! 즉 삼성재벌은 삼성이란 우월한 힘을 앞세워 헌법을 유린하고 문재인 대통령의 경고를 짓밟고 삼성SDI노동자들의 노동조합 건설을 탄압 무산시키는 비열하고 악질적인 범죄기업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불패신화 노동자탄압 무노조 삼성”이라는 범죄전과 기록을 또 하나 남겼음을 성토하였다. 삼성재벌은 보란 듯이 문재인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능멸하였다!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문재인대통령이 이야기한 ‘노동자들의 노동조합 건설을 방해하는 기업주와 관리자들의 부당노동행위를 엄벌에 처하겠다’는 말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삼성재벌은 보란 듯이 삼성SDI노동자들의 노동조합 건설을 짓밟은 것이다. 삼성SDI노조설립방해 부당노동행위로 삼성SDI전영현사장을 고소한다! 이번 삼성SDI노동조합 창립총회를 파탄시킨 책임을 지고 삼성SDI 전영현사장이 삼성일반노조와 삼성SDI노동자에게 사죄하지 않는다면, 삼성재벌의 9/11 삼성SDI노동조합 창립총회를 파탄시킨 비열한 부당노동행위를 청와대를 비롯한 노동부와 검찰 그리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폭로 고소하여 엄중처벌을 요구할 것이다. 삼성무노조 노동자탄압 인권유린, 국제노총에 폭로하다! 삼성일반노조는 세계노총(WFTU)에 삼성재벌의 무노조 경영을 위해 자행한 삼성SDI 노동조합 창립총회 탄압 사실을 국제사회에 폭로하고, 삼성자본의 만행을 세계적으로 폭로 규탄하면서 삼성노동자들의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노동조합 건설을 완수할 것이다! 민중민주당 청년당원은, 삼성이재용이 구속되어도 삼성은 아무 일 없다는 듯이 더 잘 굴러가는 이유는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일하는 삼성노동자가 있기 때문이라 발언하며, 삼성백혈병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나의 문제라 인식해야 함을 삼성 사무관리직 노동자들에게 말하였다. 삼성SDI노동조합 창립총회를 탄압 무산시킨 삼성자본의 전근대적인 무노조 노동자탄압을 규탄하며 청년학우들이 앞장서서 삼성재벌에 맞서 투쟁하겠다 힘찬 발언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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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8/1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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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뉴스)정의연대, 북한 화성-14 후속 ICBM급 미사일 발사는 사드배치 무용론의 확인 - 문재인 대통령은 사드 추가배치 대신 개성공단재개 등 평화적 방안 모색해야


지난 29일 정의연대는 논평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사드 추가배치 대신 개성공단재개 등 평화적 방안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정의연대는 “북...
월, 2017/07/3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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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이후 두 가지 시나리오

북미, 남북 대화 병행해야

 

서보혁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HK연구교수
 

 

김정은 정권의 괌 일대 포격 협박과 트럼프 정권의 '분노와 화염' 위협은 한반도 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그리고 한반도 평화와 안정은 북-미 적대관계를 핵심으로 하는 정전체제의 전환에 달려있음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이렇게 적대 혹은 갈등 관계에 있는 이해 당사자들이 의도적으로 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벼랑 끝 외교'의 첫 번째 요소이다. 트럼프와 김정은이 쏟아낸 '말의 전쟁'은 그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일련의 장거리탄도미사일 시험 발사와 합동 훈련 및 전략 무기 한반도 전개 등 위험한 무력 시위로 이어졌다. 당사자들은 방어용이고 불가피한 조치라고 변명하겠지만 이런 현상은 의도적 위기에 다름 아니다.

 

벼랑 끝 외교가 맞을까?

 

벼랑 끝 외교의 두 번째 요소는 의도적 위기 조성 후 혹은 그 과정에서 비타협적인 주장을 내놓는다는 점이다. 위기의 한복판에서 북한은 "미국의 반공화국책동과 핵위협이 계속되는 한 그 누가 무엇이라고 하든 자위적 핵억제력을 협상탁자에 올려놓지 않을 것이며 이미 선택한 국가 핵무력 강화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에 맞서 미국은 북한의 선 핵 포기 없이 대화는 없다고 하면서 대북 재재를 주도해왔다. 거기에 트럼프는 북한이 위협하면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게 될 것"이라며 위협했다. 지난 22일 북한군은 판문점대표부 대변인 담화를 통해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을 "침략 전쟁 연습 소동"이라고 비난하고 발사 대기 상태에서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렇게 그 의도성과 비타협성이 현 한반도 위기의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다.

 

벼랑 끝 외교의 세 번째 요소는 대화 국면으로의 전환이다. 앞서 두 요소들은 이익 극대화를 위한 위험한 사전조치인 셈이다. 물론 벼랑 끝 외교가 통제불능의 상태로 악화되고 협상 국면으로 진입하지 못할 수도 있다. 이번 위기의 경우 국내외에서, 특히 국제사회에서 그 우려는 대단했다.

 

이후 양측은 "지켜보겠다(북)", "그것은 현명한 결정이다(미)"라고 해 상황이 진정되는 기미를 보였다. 금번 UFG 연습에 참가하는 병력 규모의 축소와 전략자산을 전개하지 않는 점, 그리고 미국 측이 외교 우선의 접근을 공식 발표한 점 등을 고려할 때 대화 국면으로 진입할 가능성이 크다. 북한이 괌 주변을 포격할 가능성은 김정은 정권의 명운을 걸어야하기 때문에 희박해 보인다. 또 북미 대화에 나서는 것이 국내 정치적 용도나 국제 사회를 향한 선전, 그리고 양자 대화를 통한 국면 주도 과시 등의 측면에서 이로울 것이다. 단정하기 어렵지만, UFG 기간 중 북한이 핵실험이나 장거리미사일 시험 발사를 하지 않는다면 그 이후 대화 국면으로 진입한다고 예측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북미, 남북 대화 병행으로 신뢰 구축

 

문재인 대통령은 "정부는 모든 것을 걸고 전쟁만은 막을 것입니다. 어떤 우여곡절을 겪더라도 북핵 문제는 반드시 평화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이는 국민들은 물론 세계 여론의 지지를 받고 있다. 그런 기본 입장과 한반도 문제의 제일 당사자로서 운전대에 앉는다는 자세는 타당하다. 전쟁을 막는다는 것이 당면 과제이고 절대 과제이다. 그렇지만 전쟁 위기가 재현되는 요인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않는다면 최근 위기는 악순환의 일단에 불과하다. 한국의 딜레마가 여기에 있다.

 

김정은 정권이 주도하는 것처럼 보이는 일련의 벼랑 끝 외교는 선미후남(先美後南) 전략으로 전개되고 있다. 향후 북미관계와 한반도 정세를 두 개의 시나리오로 예측해볼 수 있다. 하나는 북한이 미국으로부터 구속력 있는 체제 안전을 보장받으려고 벼랑 끝 외교를 계속해 북미 대화의 문이 열리는 경우다. 이 경우 북한은 핵보유국 지위를 자처하며 핵군축을 주장하겠지만, 결국 미 본토까지 핵공격할 수 있는 능력을 인정받고 핵능력의 수직적·수평적 확산을 하지 않다는 선에서 타협을 추구할 것이다. 그러면 평화협정 체결이나 주한미군 철수는 물건너 간 것이고 북미관계 정상화도 불가능할 것이다. 핵전쟁 위험 앞에서 북미 적대 관계는 청산되지 못한 채 핵균형으로 평화를 연명해가는 꼴이다. 이런 시나리오는 한미 동맹의 강화, 남북 관계의 경색으로 연결될 것이다.

 

다른 하나의 가능성은 북한이 미국의 '적대시 정책' 종식과 비핵화 공약을 맞교환 하되 그 이행 방법과 절차에 관해 계속 협상을 해나가는 것이다. 양측이 지루한 협상의 늪에 들어갈 의지가 있는지, 이에 대해 한국 등 관련국들이 동의할 것인지가 관건이다. 그럴 경우 북한은 핵동결과 사찰 등 비핵화 이행에 응하고, 미국 등 관련국들은 안보, 경제, 외교 등의 분야에서 북한에 반대급부를 제공해야 할 것이다. 이 시나리오에서는 평화협정, 주한미군 문제가 불거져 나올 것이고 한미 동맹 관계도 재조정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남한으로서는 북한과 관계개선을 추진할 기회의 창이 열리고, 북한도 북미 대화 촉진과 경제적 이익 등 남한으로부터 얻을 이익이 적지 않다.

 

요컨대, 전쟁 반대 평화 정착이라는 절대 명제가 실현의 길로 들어서려면 대화가 만들어내는 편익을 구체적으로 인식해야 한다. 상대의 의중 탐색에서부터 위기 상황의 전환, 진일보할 협상의 모멘텀 유지, 나아가 상호 이익의 균형점 설정의 유일한 수단 등으로서 대화의 복합적 의의를 기대할 수 있다. 이를 전제로 위 두 시나리오에 대응하는 적절한 대화 전략을 각각 갖추어야 한다. 물론 한국으로서는 두 번째 시나리오가 더 낫다. 북미 대화를 지지하면서 남북 대화를 추진하는 병행 접근을 기대해본다. 어느 경우든 정부는 국익 프레임으로 접근하겠지만 평화 운동 진영은 반전반핵의 기치를 내릴 수 없다. 이 차이는 필연적인 긴장인가, 역할 분담인가.

 

 

참여사회연구소는 2011년 10월 13일부터 '시민정치시평'이란 제목으로 <프레시안> 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참여사회연구소는 1996년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실입니다"라는 기치를 내걸고 출범한 참여연대 부설 연구소입니다. 지난 19년 동안 참여민주사회의 비전과 모델, 전략을 진지하게 모색해 온 참여사회연구소는 한국 사회의 현안과 쟁점을 다룬 칼럼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과 만나고자 합니다. 참여사회연구소의 시민정치는 우리가 속한 공동체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책임지는 정치를 말합니다. 시민정치가 이루어지는 곳은 우리 삶의 결이 담긴 모든 곳이며, 공동체의 운명에 관한 진지한 숙의와 실천이 이루어지는 모든 곳입니다. '시민정치시평'은 그 모든 곳에서 울려 퍼지는 혹은 솟아 움트는 목소리를 담아 소통하고 공론을 하는 마당이 될 것입니다. 많은 독자들의 성원을 기대합니다.  같은 내용이 프레시안에도 게시됩니다. 목록 바로가기(클릭)
 
* 본 내용은 참여연대나 참여사회연구소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시민정치시평은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와 <프레시안>이 공동 기획·연재합니다. 

 

 

화, 2017/08/29-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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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과 그 2세들의 합동출연 공연프로들이 방송국마다 기승을 부리고 있다.물론 시청율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방송사에서는 구미가 땡기는 일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한번 그 이면을 뒤집어 볼 필요성이 있다.로스쿨과 기업경영 등에 있어 그 구조적 한계로 공정한 기회가 보통사람들에게 절대적으로 제한적이라는 이유로 논란이 되고 있다.연예계의 과도한 2세대들과의 합동출연물 등은 또다른 무임승차와 특권에 대한 논란과 시비를 불러일으킬 소지가 다분히 내포되어 있다. 최순실은 물론 문재인 대통까지 2세들의 특혜시비로 나라가 시끄럽다.종교계 또한 2세들의 대물림 특혜와 특권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일부 방송과 연예프로에서 특정인들 2세의 진출을 위한 징검다리로 오해를 살만한 프로들에 대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공정사회건설에 반하기 때문이다.방송과 연예계에 진출하고자 하는 수많은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기회를 제한하는 빌미를 줄 수 있기때문이다.
일, 2017/07/16-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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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절대 반대! 미사일 방어망 반대! '나는 그 부엌에 가스렌지가 왜 바닥에 있는지 몰랐다 [..] (박석분)'
일, 2017/08/0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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