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이럴 줄 몰랐지 <친구의 주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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参与連帯
市民団体、ソウル、韓国
活動原則
- 監視 : 権力に対する監視と牽制は、参与連帯の使命です。市民が本当の主人となる国にするために、日々国家権力の発動するプロセスを厳しく監視する番人になります。
- 代案 : 合理的で妥当な批判だけでなく、実現可能な代案までを提示します。市民の暮らしに必要なさまざま代案を研究し提示します。
- 参加 : 参与連帯の力は市民から作られます。財政サポートからボランティア、キャンペーンまで、市民の参加が参与連帯の根源です。
- 連帯 : 社会的弱者や少数者の声に耳を傾けます。国境内のみにとどまらず、民主主義と平和のために世界市民と共にします。
部署
- 司法監視センター : 法治国家の番人となり、裁判所、検察、弁護士を正します。
- 議政監視センター : 国民が選んだ国会議員を国民が監視します。
- 行政監視センター : 公職社会の腐敗や権力の乱用を監視します。
- 公益通報支援センター : 不正義に抵抗する公益通報者を支援します。
- 公益法センター : 公益訴訟で人権と民主主義を守ります。
- 労働社会委員会 : 差別のない労働のための労働政策代案を提示します。
- 民生希望本部 : 庶民が幸せに生きる社会のための民生代案を提示します。
- 社会福祉委員会 : 施しではなく権利としての福祉を作ります。
- 経済金融センター : 公正で民主的な経済秩序のために活動します
- 租税財政改革センター : 租税正義の具現のために活動します。
- 国際連帯委員会 : 国境を越え、人権と民主主義のために共にします。
- 平和軍縮センター : 朝鮮半島の平和のために非核軍縮運動を広げます。
- アカデミーヌティナムー(ケヤキ) : 個人や社会の問題を解決する力を育てる市民教育機関です。
- 参与社会研究所 : 参与民主社会モデルの開発、代案政策づくりと公論化のために活動します。
- 青年参与連帯 : 若者たちのより良い明日に向けて、自ら代弁して社会問題に参加し連帯する活動を行います
独立的で透明な財政に向けた三つの原則
参与連帯は会員の会費によって運営しています。参与連帯は政府から一切の財政支援を受けません。 参与連帯は財政の独立性が重要だと考えます。2016年間収入 ▶ 会費 76.7% / 後援金 14.7% / 其の外 8.6%
活動の種別
- 訴訟 (民事、刑事、憲法)
- 立法発議、請願
- 政府機関に対する監査請求
- 記者会見、討論会
- 声明、論評
- 政策報告書、定期刊行物、出版物の発行
- 非暴力直接行動、1人デモ、集会
- 大衆講演、市民教育
- 青年公益活動家学校プログラム
主要活動
参与連帯は1994年、「参加と人権を二つの軸とする希望の共同体」を実現するために、活動家、学者、法曹家たちが設立した非営利民間団体です。
参与連帯は政治、経済、社会の各分野の権力の乱用と集中、機会の独占を監視し告発することで、市民の民主的参加に基づく法の支配を定着させるため、活動に取り組んできました。
構成員すべてに人間らしい暮らしが権利として保障されるよう、多くの政策と代案を提案し、制度化することに専念しました。
正義と平和のために行動するすべての市民と進んで連帯し、国境を越えて仲間愛を広げてきました。
- 1994-2001 国民生活最低ライン確保運動、国民基礎生活保障法制定運動
- 1994- 公益通報者保護運動
- 1996-2001 腐敗防止法制定運動 (2001年 腐敗防止法制定)
- 1997-2007 サムスン電子株主総会出席など5大財閥企業に対する小口株主運動の拡大
- 2000, 2004 総選挙市民連帯の発足と落薦・落選運動
- 2001- 移動通信料金引き下げ100万人の波運動
- 2002 F-15K戦闘機導入反対運動
- 2002 女子中学生死亡事件に関連した韓米SOFA(在韓米軍地位協定)改正要求活動
- 2003-2008 米国のイラク侵攻と韓国軍のイラク・アフガニスタン派兵反対集中行動
- 2004, 2006 最低生計費で1カ月過ごす体験「希望UP」キャンペーン
- 2006- 国会活動監視サイト『開け、国会』開設および監視活動展開
- 2006-2011 韓米FTA(自由貿易協定)拙速交渉阻止運動
- 2007- 大学登録金引き下げキャンペーン
- 2008 狂牛病リスクのある米国産牛肉輸入反対活動
- 2009 集会の自由のためのソウル広場許可制条例改正運動
- 2010- 天安艦沈没事件の真相究明要求活動
- 2011- 済州(チェジュ)海軍基地建設阻止運動
- 2012 ソウル市の生活賃金導入運動
- 2013- 大企業の不公正行為の根絶、中小商工人を支える経済民主化運動
- 2013- 国家情報院の大統領選挙介入の真相究明と責任者処罰を求める活動
- 2014- セウォル号惨事の真相究明活動
- 2014-2015 解放70年、韓半島平和キャンペーン
- 2015- 比例代表制の拡大を通じた選挙制度改革運動
- 2016-2017 朴槿恵即刻退陣のための非常国民行動を組織
国連経済社会理事会(ECOSOC)の特殊協議地位
参与連帯は2004年から国連経済社会理事会(ECOSOC)の特殊協議地位を得て、国連の公式な市民社会のパートナーとして活動しています。このような活動を通して、韓国の平和と人権、民主主義を国際人権メカニズムを活用して実現する取り組みを行ってきました。
参与連帯が共に活動する国際ネットワーク
- ANFREL(アジア自由選挙ネットワーク)
- CIVICUS(世界市民団体連合)
- Forum-Asia(フォーラムアジア)
- GPPAC Northeast Asia(ジーパック北東アジア - 武力紛争予防のためのグローバルパートナーシップ)
- Reality of Aid(国際援助ネットワーク)
- SDMA(アジア民主化運動連帯)
- FIDH(国際人権連盟)
思ったより近い参与連帯
- オンラインニュースレター隔週発行(韓国語) www.peoplepower21.org/newsletter
- 会員加入/ボランティア申請 [email protected], +82 2 724 5051
- 参与連帯フォロー facebook/twitter/kakaotalk @peoplepower21
お問い合わせ
- 住所 : ソウル鍾路区紫霞門路9道(ジャハムンロ9ギル)16 GOOGLE MAPbit.ly/1R8c0eD
- 電話 : +82 2 723 5051
- ファックス : +82 2 6919 2004
- 電子メール : [email protected]
- ホームページ : www.peoplepower21.org/english
한국의 ‘나, 다니엘 블레이크’ 조건부 수급자 故최인기님의 사망사건 국가배상 소송 변호인단 및 유가족 기자회견
<2017.08.30. 한국의 '나, 다니엘 블레이크' 소송 기자회견에 당사자의 영정 사진이 놓여 있다. ⓒ기초법공동행동>
켄로치 감독의 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는 영국의 한 복지수급자가 복지수급의 조건을 맞추기 위해 전전하다 사망에 이르는 과정을 고발하고 있습니다. 수원에 살던 기초생활수급자 故최인기님은 무리한 취업활동 강요로 인해 2014년 8월 사망하였습니다.
이것은 1) 근로활동을 강제하는 복지제도가 2) 비현실적인 근로능력 평가를 통해 3) 열악한 일자리로 빈곤층을 내몬 결과입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는 근로능력 유무와 관계없이 전 국민에게 열려있는 제도지만, 근로능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노동 참여를 조건으로 수급권을 부여하는 모순이 있습니다. 이명박- 박근혜정부를 경과하며 강화된 근로능력평가, 시장취업우선 전략은 빈곤층을 무리하게 취업시키고 이를 통해 수급권을 박탈해 왔습니다. 이로 인해 故최인기님은 생명을 빼앗겼습니다.
이에 <기초법바로세우기공동행동>은 유가족과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민변 공익인권변론센터,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와 함께 국가의 책임을 묻는 국가배상 소송을 진행합니다. 최인기님의 사망 3주기인 지난 8월 28일 소장을 접수했습니다.
▷기자회견 개요
한국의 ‘나, 다니엘 블레이크’조건부수급자 故최인기님의 사망사건 국가배상 소송
변호인단 및 유가족 기자회견
| 일시: 2017년 8월 30일 (수) 오전 10시 반
| 장소: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서초동) 대회의실
| 주최: 기초법바로세우기공동행동 /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 순서
- 사회: 민변 공익인권변론센터 변호사 송상교
- 발언: 유가족 곽혜숙님
- 발언: 故최인기님 사망에 대한 국가배상 소송의 개요 (공익법재단 공감 변호사 박영아)
- 발언: 故최인기님 사망경위와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문제점 (빈곤사회연대 사무국장 김윤영)
- 발언: 근로능력평가 - 취업강요의 문제와 현황 (홈리스행동 상임활동가 이동현)
- 기자회견문 낭독
▷ 故최인기님의 사망 경위
- 최인기님은 2003년과 2005년 두 차례에 걸쳐 심장 대동맥류와 기형으로 인한 인공혈관 치환 수술을 받음.
- 중단된 생계와 의료비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2005년 기초생활수급자가 됨.
- 일반수급자격을 유지했으나 2013년 11월 연금공단의 근로능력평가에 따라 2014년 1월 근로능력있음 판정을 받음.
- 몸이 안 좋고 일을 하면 건강이 나빠질 것이 우려된다는 점을 동주민센터 담당직원에게 호소했지만 ‘어쩔 수 없다’는 답변만을 받음.
- 지역의 고용센터에서 2014년 1월부터 교육훈련 받음. 일을 하지 않으면 모든 급여를 빼앗긴다는 말에 2월 말일, 아파트 지하주차장 청소부로 취업함.
- 일을 하며 감기증상과 발열, 부종이 지속되었음. 그러던 5월, 일하던 도중 쓰러져 응급실에 입원.
- 6월 다시 발작해 응급실에 입원. 이식 받은 혈관을 비롯해 복부 전체에 감염이 퍼져있음을 확인.
- 6월 입원 이후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코마상태에 접어 듦. 8월 28일 사망.
<문제점>
- 故최인기님은 본인의 신체상황과 맞지 않는 무리한 취업강요 정책에 의해 목숨을 빼앗김. 여기에는 1) 근로능력평가의 문제와 2)취업강요 정책의 문제가 있음,
- 기초생활보장법 상 근로능력이 있는 수급자는 자활사업 참여를 조건으로 수급을 받고 있음. 근로능력평가는 2010년 도입되어 2012년 12월부터 국민연금공단에 위탁되었음. 연금공단의 판정 결과는 보장기관(지자체)이 최종적으로 수급자들에게 결정통보 함.
- 근로능력평가는 시행 초기부터 빈곤층에 대한 낙인적 묘사(계절감에 맞는 옷을 입고 있다, 화를 내지 않고 자기주장을 한다 등)로 인권 침해적이라는 점, 취업가능성 및 개인상황을 배제하고 몇 가지 척도에 대한 조사관의 자의적인 판단으로 근로능력을 평가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는 점에서 비판을 받았다. 특히 연금공단이 판단업무가 위탁된 뒤 근로능력 있음 평가는 3배 상승해 공정성에 대한 의심이 있음. 게다가 이 과정에서 수급자는 적절히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고 권리를 구제받을 길이 거의 없음.
- 특히 2014년 4월부터 전국화 된 ‘근로빈곤층 취업우선지원사업’은 수급자 개인의 상황과 무관히 시장취업을 우선 장려하도록 되어 있음. 즉, 정부에서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에 취업할 것을 주문받는 상황인데, 수급자들이 저임금과 열악한 노동환경에 처할 가능성이 높아짐.
▷ 기자회견문
한국의 ‘나, 다니엘 블레이크’, 故최인기님을 기억하며
조건부수급자 사망사건 국가배상 소송을 시작한다
한 남자가 심장질환으로 일을 할 수 없게 된다. 몸이 아파 소득이 끊겨 복지수급을 받길 원했지만 정부는 “근로능력이 있으니 일을 해야 복지 혜택을 주겠다”고 했다. 아직 일하기 어려운 상태라고 호소했지만 정부의 답변은 “당신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주치의의 소견도 소용없었고, 담당자를 붙들고 사정해도 원칙대로 할 수 밖에 없다는 답변만 받았다.
이것은 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의 이야기다. 그리고 2014년 세상을 떠난 최인기님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영화 속 다니엘 블레이크는 복지수급을 포기하고 소송을 진행했다. 그러나 최인기님은 복지 수급권을 완전히 빼앗길지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심장 질환에도 불구하고 지하주차장 청소부로 취직했다. 취업한지 3개월 만에 감염으로 쓰러졌고, 투병 중 사망했다. 우리는 최인기님 죽음에 대한 책임 있는 사과와 수치심을 대가로 하지 않는 복지를 위해 국가배상 소송을 시작한다. 이 소송을 통해 다음과 같은 것을 밝히고자 한다.
첫째, 근로능력은 평가의 대상이 아니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근로능력평가는 행정 편의 도구일 뿐 실제 취업 가능성과 무관하다. 의학적 평가는 몇 가지 판정 질환에 대한 임의적 단계를 구분할 뿐이며, 활동능력평가의 각 문항은 근로능력과 어떠한 연계도 찾을 수 없다. 개인의 근로능력은 각 직무에서 요구하는 능력과 개인의 경력, 일을 할 수 있는 여건과 상황이 종합된 결과이다. 임의의 수치 합산으로 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일방적인 근로능력평가는 복지가 필요한 빈곤층을 더 어려운 상황에 빠뜨리고 있다.
둘째, 조건부 수급은 근로능력 유무와 관계없이 기초생활을 보장한다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취지와 모순된다. 특히 안정적인 일자리를 보장하지 않는 조건부과는 사실상 강제노동이 되며, 2014년 시작된 ‘근로빈곤층 취업우선 지원 사업’은 열악하고 불안정한 일자리로 빈곤층을 내몰고 있다. 이는 철회되어야 한다.
기초생활보장제도는 법 1조 ‘최저생활을 보장하고 자활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것은 가난에 빠진 누구라도 인간답게 살 권리가 있다는 선언이었다. 그러나 객관성을 확보한다는 미명하에, 예산 효율화라는 잣대로 좁아진 복지의 경계에서 사람들이 밀려나고 있다. 정부의 일방적인 근로능력 평가 앞에 무너지는 권리는 권리가 아니다. 수치심을 대가로 주어지는 복지 앞에 인간은 존엄할 수 없다. 가난해도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권리를 위해 우리 모두 다니엘 블레이크, 최인기임을 선언하자.
2017년 8월 30일
- 기초법바로세우기공동행동 -
▷ 보도자료 [원문보기/다운로드]
정부의 청탁금지법 기준 완화 방침에 반대한다
금액기준 완화는 접대와 청탁문화 개선 효과 위축시킬 것
14개 시민사회단체, 4기 방통위 비전 및 주요 정책과제에 대한
시민단체 종합 평가 의견서 전달
14개 미디어, 시민, 정보인권, 소비자단체들은 오늘(25일) <4기 방통위 비전 및 주요 정책과제에 대한 종합 평가 의견서>를 방송통신위원회에 전달하였습니다.
단체들은 앞서 <공동 성명*>을 발표하여 4기 방통위의 운영과 정책에 실망을 표하고, 시민참여의 거버넌스 수립과 정책 방향의 재검토를 요구한 바 있습니다. 우리 단체들은 이후 한 달간 후속 논의를 진행하여 4기 방통위의 주요 정책을 검토하였습니다. 그중 50여개 세부항목을 선정, 관련 분야의 단체들이 과제별 평가 의견을 작성하고, 이를 종합하였습니다.
* 실망스러운 4기 방통위 정책과제, 방통위는 시청자와 이용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17년 12월 28일
우리 단체들은 방통위가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경청하기를 바라며 향후 정책과정에 시청자와 이용자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하여 민관 협의체를 구성할 것을 강력히 요구해나갈 예정입니다. 자세한 평가내용은 <첨부>한 의견서 전문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2018. 1. 25.
참여연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매체비평우리스스로, 문화연대, 민주언론시민연합, 서울YMCA시청자시민운동본부, 언론개혁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전국언론노동조합, 진보네트워크센터, 한국공동체라디오방송협회,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책사이다16회 / 책으로 사랑을 배우면, 돼요 안 돼요?
책사이다 10월의 주제 '책으로 사랑을 배우면, 돼요 안돼요?'입니다. 모든 연애소설의 출발이라고 불리는 《오만과 편견》(제인 오스틴), 선문답 같은 《백의 그림자》(황정은), 2017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가즈오 이시구로의 《나를 보내지 마》.
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출연자들 각자가 생각하는 '사랑'과 책에서 말하는 '사랑'대해 생각해 보세요.
* 플레이어가 보이지 않는 경우 : https://goo.gl/4WUs7F (팟빵에서 듣기)
* 아이튠즈로 듣기 : https://goo.gl/HGR9B2
* 유튜브로 듣기 : https://youtu.be/XpD2_yXM8bg
# 10월의 주제 : '사랑'
- 《오만과 편견》(제인 오스틴)
- 《백의 그림자》(황정은)
- 《정확한 사랑의 실험》(신형철)
- 《나를 보내지 마》(가즈오 이시구로)
- 《나르시스의 꿈》(김상봉)
# 주제 랭킹쇼 : 사랑/연애 소설/에세이 분야 베스트
-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알랭 드 보통)
- 《우리는 사랑일까》(알랭 드 보통)
-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김혜남)
- 《도쿄 타워》(에쿠니 가오리)
- 《사랑 후에 오는 것들》(츠지 히토나리)
- 《제인 에어》(샬럿 브론테)
-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로버트 제임스 월러)
-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2 : 사랑 편》(신현림 엮음)
- 《연애 소설》(가네시로 가즈키)
-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알랭 드 보통)
- 《채털리 부인의 연인》(D.H.로렌스)
- 《나는 왜 너를 사랑하는가》(알랭 드 보통)
-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김재식)
- 《사랑, 고마워요 고마워요 - 당신에게 묻고 싶고, 듣고 싶은 말 12가지》(이미나)
- 《여전히 두근거리는 중》(마스다 미리)
- 《당신의 이런 점이 좋아요》(호리카와 나미)
- 《그대에게 던지는 사랑의 그물》(이외수)
- 《눈물을 그치는 타이밍》(이애경)
- 《하버드 사랑학 수업》(마리 루티)
- 《상처 없는 밤은 없다》(김해찬)
- 《하고 싶다, 연애》(안선영)
- 《도대체, 사랑》(곽금주)
- 《사랑보다도 더 사랑한다는 말이 있다면》(최갑수)
- 《여자에겐 일생에 한 번 냉정해야 할 순간이 온다》(한설)
# 산책, 판책
- 《대량살상 수학무기》(캐시 오닐)
- 《꿀벌과 천둥》(온다 리쿠)
- 《7년의 밤》(정유정)
- 《명견만리 : 새로운 사회 편》(KBS '명견만리' 제작진)
-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0 : 서울편 2》(유홍준)
- 《입영작 영어회화》시리즈(마스터유진)
- 《영어 콜로케이션 사전》(Michihisa Tsukamoto)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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