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일회용 생리대 안전성 조사하여 여성건강 보장하라


<여성환경연대와 함께 할 활동가를 찾습니다>
올해로 17주년을 맞이한 여성환경연대는 평등하고 조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여성의 관점에서 생태적 대안을 찾고 돌봄과 살림의 녹색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여성건강운동, 대안생활운동, 에코페미니즘 활동, 풀뿌리운동, 환경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에코페미니스트들의 플랫폼 여성환경연대에서 여성생태적 감수성을 가지고 대안적인 사회를 만들어가며, 생기발랄한 환경운동을 통해 우리사회의 변화를 함께 일구어 가실 분을 기다립니다.
1. 모집분야
자격요건 : 여성환경운동에 관심과 열정이 있으신 분
-환경 정책 ○명 (경력자 우대)
-캠페인 기획 및 홍보 ○명
* 경력직은 관련 영역에서 만 2년 이상의 활동경력을 가진 분에 한합니다.
2. 근무 조건
급 여 : 여성환경연대 내규에 따름 (세전 월 150만원.채용후 3개월 수습 기간에는 80% 지급)
근무시간 : 10:00~17:00 주 5일근무
복리후생 : 4대 보험, 교육비 지원, 재충전 휴가, 유급 안식휴가제, 대체휴무제
3. 모집일정
1차 서류심사_ 2016년 12월 4일(일)까지 이메일 접수
2차 면접_2016년 12월 9일(금)예정, 여성환경연대 회의실
(2차 면접은 1차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연락합니다. 필요시 추가 면접할 수 있습니다.)
출근예정일 : 2017년 1월
4. 지원 서류 제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자율양식) 여성환경연대 이메일 ([email protected]) 로 12월 4일까지 제출.
5. 문의: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email protected]
22일까지 주문서 작성 및 입금 건에 한해 23일 일괄배송 해드리며, 22일 자정까지의 주문만 받도록 하겠습니다. 두 권을 한 세트로 배송비 포함 10,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니 꼭 짝수권으로 주문 부탁드립니다. 달력 수량 100개 한정 판매이고 입금 순 마감이니 주문서 작성 이틀 안에 꼭 주문자명과 입금자명을 동일시하여 입금 완료 부탁드립니다. 10권 즉 5세트(50,000원) 구입시 사은품을 증정해드리니 주문서 작성시 선택해주시기 바랍니다.
KEB하나은행 예금주: 사단법인여성환경연대 계좌번호: 630-004757-375
여성환경연대 김란희 02-722-7944
6월 8일, 어제는 여성환경연대 창립 18주년 후원잔치가 있었습니다!
바람 선선한 초여름 날씨와 맛있는 음식, 아름다운 공간과 찾아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풍성하게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현장의 행복한 분위기를 사진으로나마 공유합니다.
함께 은덕문화원으로 떠나봐요!
이랑고랑 선생님들이 예쁜 꽃으로 장식을 도와주셨어요!
화사한 꽃들은 찾아주신 손님들께서 집에 가져가셨답니다 
볼거리가 풍성했던 그녀들의 쏠쏠마켓 입니다 
직접 만든 천연화장품부터, 회원들의 기부물품과 손기연대표님의 명랑상점까지!
장터앞을 떠나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았다는 소문이 들려옵니다 ㅎㅎ
후원잔치 기념 특별 선물과 함께하는 신규회원부스도 발길이 끊이질 않았고요,
빔 프로젝터를 사용하지 않는 후원잔치 특색에 맞춰 찾아주신 분의 이름을 한 자 한 자 쓰는 퍼포먼스까지.
은덕문화원에 발을 들인 순간부터 벗어날 수 없는 ㅎㅎ
매력적인 볼거리가 많았답니다.
멋진 공간을 나눠주신 은덕문화원 교무님의 축하말씀부터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백미순님과
김상희 의원님의 축하말씀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여성환경연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특별 선물이 어마무지하게 걸려있던 사업소개 시간입니다!
현장의 열기가 굉장히 뜨거웠다고 합니다 ㅎㅎ.
여성환경연대를 위해 넉넉한 도움을 주신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최경호 교수
(주)인스팅터스 박진아, 성민현 공동대표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
님께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선선한 여름밤을 장식하는 보사노바 가수 소히님의 멋진 공연도 함께 했습니다.
너른 마당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정말 행복했습니다!
한 데 모여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 했습니다!
찾아오신 분들께는 행복한 기록으로,
아쉽게 발걸음 하지 못하신 분들께는 생생한 현장감으로 와닿길 바랍니다.
여성환경연대의 18주년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회원가입한 당신, 시원하게 떠나라!
여성환경연대의 활동을 꾸준히 지켜보고 응원해왔지만 회원가입이 망설여지시나요?
3주 동안만 진행되는 7월 회원확대 이벤트를 통해 회원가입 하세요!
회원가입도 하고 선물도 받고! 1석 2조!
■ 회원 가입은 어디서 하나요?
후원회원 가입하기 : http://bit.ly/후원회원가입
■ 7월 회원확대 이벤트는 언제까지 진행되나요?
2017년 7월 23일까지 회원가입해주신 분들에 한해진행됩니다!
■ 지금 회원가입하면 어떤 선물을 주나요?
씨냉 님의 “월경 드러내기” 뱃지(랜덤배송) or 텀블러 중 선택가능합니다!
■ 기존회원은 선물을 받을 수 없나요?
아뇨, 새로운 회원을 유치하시면 신규회원과 기존회원 모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선물 선택하기 링크에서 추천인 이름을 남겨주세요~!
■ 선물은 어떻게 고르나요?
선물 선택하기 : http://bit.ly/회원이벤트
▲ 상단의 링크를 통해 뱃지와 텀블러 중 원하는 선물을 선택해주세요.
우리에게는 더 많은 에코페미니스트가 필요합니다.
여성환경연대의 신규 회원이 되어 활동을 응원해주세요.
■ 다른 후원방법은 없을까요?
일시 문자후원 하기 : #25403355
▲ 상단의 번호로 문자를 보내주시면 3,000원이 여성환경연대에 일시후원됩니다.

1. 여성환경연대는 식약처를 제외한 어느 언론 매체에도 검출실험 대상 업체와 브랜드 정보를 공개한 적이 없습니다.
2. 사실 여부 확인은 해당 언론 또는 식약처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3. 여성환경연대의 입장은 지금까지 나온 성명서와 보도자료를 참고하십시오.
4. 9월 5일(화) 오전 10시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 ‘내 몸이 증거다, 나를 조사하라’를 진행합니다. 이번 생리대 부작용 사태의 올바른 해결을 촉구하는 여성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5. 관심 가져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 여성환경연대는 식약처를 제외한 어느 언론 매체에도 검출실험 대상 업체와 브랜드 정보를 공개한 적이 없습니다.
2. 사실 여부 확인은 해당 언론 또는 식약처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3. 여성환경연대의 입장은 지금까지 나온 성명서와 보도자료를 참고하십시오.
4. 9월 5일(화) 오전 10시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 ‘내 몸이 증거다, 나를 조사하라’를 진행합니다. 이번 생리대 부작용 사태의 올바른 해결을 촉구하는 여성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5. 관심 가져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The post [공지]언론의 검출실험 대상 업체명 공개에 대한 여성환경연대의 입장 appeared first on 여성환경연대.
9월 20일(수) 오전 10시 30분 국회본관 223호에서
여성환경연대와 정의당 여성위원회의 공동주최로 <생리대 안전과 여성건강> 토론회가 열립니다.
일회용 생리대 사태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주시길 바랍니다.
프로그램
좌장: 박인숙 _ 정의당 전국여성위원장
인사말
발제 및 토론
발제1: 여성위생용품과 화학물질 안전 : 최경호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발제2: 임상의가 본 여성생식건강 실태와 대책 : 조현희 (가톨릭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의사)
발제3: 내 몸이 증거다 나를 조사하라: 생리대 사태 진행경과와 제안 : 이안소영 (여성환경연대 사무처장)
토론1: 위기상황에서의 미디어의 역할 : 고혜미(방송작가, SBS스페셜 <환경호르몬의 습격>, <바디버든> 제작)
토론2: 생리대를 통해 본 여성의 건강권 : 이유림(건강과 대안 연구원)
토론3: 민관합동 역학조사와 안전한 생리대 : 정의당
토론4: 정부부처 (섭외중)
주관: 여성환경연대, 정의당 여성위원회
공동주최: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환경운동연합 / 이정미 국회의원, 심상정 국회의원, 추혜선 국회의원
생리대 안전과 여성건강을 위한 행동 네트워크 출범식_ 성명서
“이제 우리가 직접 나서야 할 때입니다”
지난 8월초 뜨겁던 여름,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다수의 여성들이 특정 회사의 생리대를 사용하고 난 뒤, 생리혈 감소 등 크고 작은 부작용을 겪고 있다는 보도가 일요신문, 헬스경향, 조선일보 등을 통해 언론에 보도되면서 생리대 사태는 시작되었습니다. 여성들의 부작용 호소는 1년 넘게 온라인에서 떠돌았다고 합니다. 이는 여성환경연대가 3월에 발표한 생리대 유해물질 검출실험 결과와도 유사했습니다. 생리대 부작용을 겪었던 여성 제보자가 3,009명이나 모이고, 법적 소송에 직접 참여한 여성도 5천명에 이를 정도로 상황은 심각했습니다.
오랫동안 생리대로 인한 피부자극과 발진, 급증하는 생리통, 자궁내막증과 다낭성 증후군 등 크고 작은 질병이나 고통이 모두 여성 ‘개인’의 잘못된 행태나 ‘여성들이 예민해서’ 혹은 ‘원인불명’의 질환으로 치부되어 왔지만, 이제 생리대 속 유해물질이 한 원인일 수 있다는 사회적 공분과 관심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한 번도 사회의제가 되지 못한 여성의 건강과 월경의 문제가 중요한 화두가 된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생리대 유해성 규명이나 안전대책 마련 등 어느 것도 제대로 해결된 것은 없습니다. 정부는 늑장대응과 사건축소로 일관했고, 일부 언론은 왜곡보도와 의혹공방으로 시민단체의 정당한 문제제기를 의도적으로 흠집 내며 기업의 편을 들고 있습니다. 기업 또한 법적 기준을 어기지 않았다는 주장만을 반복하며, 여성이 호소하는 고통에 대한 책임있는 자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많은 여성들이 그토록 절실하게 요구했던 실질적인 여성건강 대책이 실종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10월에는 국회 국정감사가 예정되어 있고, 생리대는 다시 한번 뜨거운 논란에 휩싸일 것입니다. 국회는 안전한 생리대와 여성의 건강을 위해 정부와 기업의 책임있는 대책을 촉구하길 바랍니다. 기업과 정당의 이득을 위해 사건을 의도적으로 축소하지 않길 바랍니다. 국회는 국민의 대표로서 생리대 안전성을 규명하고 여성의 건강권을 보장하는 데에 막중한 책임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보다 책임있고 신속한 생리대 문제 해결을 위해 ‘생리대 안전과 여성건강을 위한 행동네트워크(이하 생리대 행동)’를 오늘 출범합니다.
우리는 이번 사태의 본질이 생리대 안전과 여성건강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사회 전체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온 힘을 쏟을 것을 촉구합니다. 이를 통해, 여성뿐 아니라 우리 사회의 건강과 안전이 가장 중요한 사회적 가치가 되는 첫걸음이 되기 바랍니다.
앞으로 ‘생리대 안전과 여성건강을 위한 네트워크 행동’은
첫째, 정부가 생리대를 비롯한 여성의 월경용품에 대한 안전기준을 마련하고 규제를 강화할 것을 촉구합니다.
둘째, 기업이 원료부터 폐기까지 제품의 전 과정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생리대를 만들고 전성분을 공개할 것을 촉구합니다.
셋째, 월경과 월경건강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변화를 위해 언론의 지속적이고 책임있는 보도를 촉구합니다.
넷째, 일회용 생리대의 안전과 여성의 건강을 위해 시민사회를 비롯한 지역의 여성들과 함께 연대할 것입니다.
우리의 요구
2017년 9월 28일
생리대 안전과 여성건강을 위한 행동네트워크
고려대학교 여성주의 교지 석순, 고려대학교 여성위원회, 너머서,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녹색당, 녹색연합,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민중연합당 엄마당,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반성착취 여성행동, 발암물질없는 사회만들기 공동행동, 부산페미네트워크, 비건페미니스트네트워크, 불꽃페미액션, 사단법인 문화미래 이프, 사회변혁노동자당 여성사업팀, 생태지평, 성남여성의 전화,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아이쿱 서울지역협의회, 아이쿱 소비자활동연합회, 여성환경연대, 월경하는여성들, 이화여대 여성학과, 정의당 여성위원회, 정의당 여성주의자 모임 Just’ Feminist,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충남다문화가정협회보령시지회, 카이스트 여성주의 연구회 마고, 페미니스트 플랫폼 페이지터너, 페미당당,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풀뿌리여성네트워크 바람,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여성타로문화연구원, 행복중심생협,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생리대 안전과 여성건강을 위한 공동행동 출범식
“문제는, 생리대 유해성이야”
10:40-11:00 자유발언1 | 강혜숙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자유발언2 | 나 영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적녹보라 의제행동센터장
자유발언3 | 최인자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분석팀장
자유발언4 | 이선임 서울아이쿱 이사장
11:00-11:10 공동대응기구 제안 및 성명서 낭독 | 이제 우리가 직접 나설 때다
11:10-11:20 추석맞이 독성생리대 퇴출 한가위질 퍼포먼스
“우리의 소원은 안전한 생리대”
2017년 9월 1일 ‘비즈트리뷴’이라는 매체는 “[단독] 여성환경연대 또하나의 ‘거짓말’”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였으나. 2017년 10월 27일 언론중재위원회는 위 기사가 허위사실이라며 정정보도 판정을 내렸습니다.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라 ‘비즈트리뷴’은 2017년 10월 30일 11시부터 48시간 동안 매체 홈페이지 <서울 전국> 섹션 초기화면 기사 목록에 정정 내용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이에 여성환경연대는 ‘비즈트리뷴’의 정정보도 내용을 공유하고 앞으로 그동안 일어났던 일부 언론매체의 왜곡보도에 대해 대응하고자 합니다.
처음으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을 청구하고 정정보도 판결을 받은 ‘비즈트리뷴’ 기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비즈트리뷴’ 홈페이지에 게재된 정정보도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 신문은 2017년 9월 1일자 “[단독] 여성환경연대 또하나의 ‘거짓말’” 제목의 기사를 보
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여성환경연대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인 유한킴벌리 임원은
2016년부터 위 연대 운영위원으로 활동한 것으로 밝혀져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비즈트리뷴 김상진 기자 [email protected]]”
여성환경연대는 ‘비즈트리뷴’ 정정보도를 첫 시작으로, 그동안 왜곡보도한 일부 매체의 허위기사에 대해 언론중재위에 공식적인 정정 청구를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여성건강과 생리대 안전을 위해 일부 매체의 잘못된 보도에도 신경 쓰고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일시 : 2018년 2월 10일 토요일 10:30 – 13:00
장소 : 서울시NPO지원센터 1층 품다
식순
0. 참가자 소개
1. 으뜸지기 인사
2. 성원보고
3. 개회선언
4. 전년도 회의록 채택
5. 서기선출
6. 의사일정 확정
7. 의안심의
제1호 의안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2017년도 사업보고 및 수지결산 승인의 건
제3호 의안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승인의 건 이상
8. 임원구성(안)
9. 윤리위원회 신설(안)
10. 기타 안건 및 폐회
11. 시상
1) 따뜻한 언니 회원상 – 이수연
2) 더불어 성장하는 회원상 – 조은아
3) 생기발랄 소모임상 – 에코페미니즘 포럼 ‘달과 나무’
4) 수고와 열정을 다하는 활동가상 – 라혜원
5) 아주 특별한 감사상 – 김신효정, 박윤애, 유혜민
6) 아주 특별한 공로상 – 고금숙
12. 기타
13. 단체 사진 촬영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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