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네일을부탁해] 네일숍노동자용웹툰_보호구편
미세 플라스틱 화장품 찾고 영화보고 바다로 떠나자!
미세 플라스틱(마이크로비드)은 아주 작은 플라스틱 알갱이로,
각질이나 때를 벗겨내기 위해 스크럽, 바디워시, 클렌징, 치약 등에 들어 있습니다.
미세 플라스틱은 하수정화장치를 통과해 바다를 오염시키고
이를 먹이로 오인한 바다 생물들의 배 속에 들어가 분해되지 않습니다.
화장품 바코드를 찾아주세요.
바다 퐁당! 영화관람권 몽땅! 이벤트 참여방법
① 여성환경연대 페이지의 ‘좋아요’를 꾹~ 눌러 팬이 돼주시고,
‘공유하기’를 눌러 이벤트 내용을 페이스북 담벼락에 공유해주세요.
페북_ facebook.com/ecofem
② 페북의 댓글에 같이 참여하고 싶은 분을 모두 소환해 페이지의 팬이 되게 해주세요.
③ 미세 플라스틱 화장품 목록에 있는 화장품 바코드를 찍어
여성환경연대 페이스북 메시지 혹은 메일로 보내주세요.
미세 플라스틱이 든 화장품 목록 보기 www.ecofem.or.kr/facetofish
페북_facebook.com/ecofem 메일_kwen@ecofem.or.kr
④ 보내실 때 제목에 ‘미세 플라스틱 이벤트’라고 달아주시고,
바코드를 찍은 제품 이름, 페이스북 주소, 성함(별칭), 휴대폰 번호를 적어주세요.
* 바코드는 미세 플라스틱 앱(Beat the Microbead)에 실려 스마트폰을 통해 정보가 제공됩니다.
이벤트는 2016년 3월 1일(화)까지 참여하실 수 있으며
당첨되신 분은 3월 3일(목) 여성환경연대 페이스북과 홈페이지에 발표합니다.
페북 ‘좋아요’ 누르고 이벤트 공유해주신 분들 중 10분을 뽑아 CGV 관람권(무비머니)을,
바코드까지 보내주신 분 중 1분을 뽑아 제주도(동반 2인) 항공권을 보내드립니다.
(날짜 선택 가능, 항공사 무작위)
후원: 포드재단, CJ
바다를 살리는 서명
미국은 2017년까지 7월까지 미세 플라스틱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제정했습니다. 이제 우리도
플라스틱의 습격으로부터 바다를 지켜보아요~
식품의약청안전처에 여러분의 서명을 전달합니다!
2017년 여성환경연대는 생리대 11종을 조사해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언론에서 보도되었듯 11개 제품 모두에서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이 나왔고 발암성 물질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미국 비영리단체‘지구를 위한 여성의 목소리(WVE)’는 피앤지(P&G)와 클라크케이블 사의 일부 생리대 제품에 전성분표시를 시작했습니다.
여성과 지구의 건강을 위해





<환경호르몬의 습격, 그 10년 후>
생리대가 자궁에게 건네는 경고
1. 바디버든
SBS 스페셜 ‘바디버든’을 보셨나요? (2017년 2월 26일 방영)
‘바디버든’이란 우리 몸에 쌓이는 유해물질의 총 양을 뜻합니다.
환경호르몬,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 몸 안에 쌓인 유해물질이 여성의 생식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방송되었어요.
2. 여성 생식건강, 안녕한가요?
1960~2002년 사이 임신율은 44%나 감소
지난 20년간 불임 급증
성 조숙증, 자근근종, 자궁내막증, 다낭성 난소 증후군, 유방암 증가
(윤정원,’환경호르몬과 여성 건강, <의료와사회> 2016년 6-8월호 중)
3. 여성 생식건강에 영향을 주는 환경호르몬
프탈레이트(화장품, 플라스틱 장난감과 용기, 인공향 제품, 문구와 장난감, 일부 플라스틱 등)
비스페놀A(폴리카보네이트 플라스틱 소재, 영수증, 금속 캔 용기 등),
DDT(살충제 성분),
PCE(드라이클리닝 성분),
다이옥신(쓰레기 소각 시 발생),
글리포세이트(GMO 살충제),
PFOA(고어텍스, 코팅팬, 테이프, 들러붙지 않는 용기),
흡연
4. 생리대 속 유해물질
(중형 5개, 팬티라이너 5개 총 10개 제품 검사)
새집증후군을 일으키는 휘발성 유기화합물 검출!
생식독성 물질: 조사대상 중 70%에서 톨루엔 검출
피부독성 물질: 모든 조사대상 제품에서 1종 이상의 피부자극 물질 검출
5. 생리대 규제는?
포름알데히드, 색소, 형광물질, 산·알칼리 규정만 있을 뿐!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약외품 기준 및 시험방법)
그렇다면 다른 유해물질은 어쩌죠?
6. 생리대 어떻게 고를까요?
1) 되도록 면생리대를 쓰고, 반드시 삶은 후 사용합니다.
-> 방수비닐이 들어있는 면생리대에서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방출됩니다. 삶아서 사용할 시 휘발되어 사라집니다.
2) 일회용 생리대 구입 시 향이 없는 제품을 선택합니다.
-> 향이 있는 제품은 휘발성 유기 화합물 수치가 높아요.
3) 팬티라이너라도 면생리대로 바꿉니다.
4) 화학물질은 적게, 면솜과 무표백 펄프가 주로 들어간 제품을 고릅니다.
7. 여성환경연대와 함께 하세요.
유해물질 없는 안전한 생리대는 여성건강과 인권을 위한 권리입니다.
여성환경연대는 지속적으로 여성건강과 지구를 위한 월경용품 활동을 해나가겠습니다.
2017년 3월 4일 오후 3시 종로 보신각에서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유해물질 없는 안전한 생리대>를 위해 행진합니다.
2017년 3월 21일 오후 4~6시 @빨간책방 3층 컬처홀 (합정역 6번 출구 도보 5분)
<여성건강과 월경용품> 토론회가 열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향후 공지글에 올라옵니다.
공공기관 영수증·순번대기표, 은행 순번대기표에서 환경호르몬 검출
“은행 순번대기표, 손에 꼭 잡고 기다리면 안 돼”
“공공기관 영수증순번대기표도 환경호르몬 주의”
| ▣ 일시 : 2016. 10. 12(수) 오전 10:00
▣ 장소 : 국회 정론관 ▣ 주최 :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여성환경연대, 환경정의, 국회의원 송옥주(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 내용 : – 인사말 / 송옥주 국회의원 – 조사결과 발표 / 이경석 환경정의 유해물질.대기 팀장 – 제도개선 요구 / 강희영 여성환경연대 사무처장 |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여성환경연대, 환경정의는 노동환경건강연구소에 의뢰하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국립생태원, 국립공원관리공단, 서울시청 열린민원실 등 6개 정부산하기관과 6개 주요 은행의 순번대기표 감열지를 수거해 내분비계장애물질(환경호르몬)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정부산하기관에서 발급하는 영수증과 순번대기표에서 최대 1.6%(16,469ppm)의 비스페놀계 내분비계장애물질이 검출되었다. 비스페놀 A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영수증에서 1.0%(10,141ppm),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영수증에서1.1%(11,879ppm), 국립생태원 영수증에서 1.0~1.6%(10,190~16,469ppm), 국립공원관리공단 영수증에서 0.9%(9,459ppm), 서울시청 열린민원실 영수증에서 1.1~1.1%(11,299~11,369ppm) 등 비스페놀계 내분비계장애물질이 사용되고 있었다.
또한 함께 조사한 은행 순번대기표의 경우도 우체국 1.4%(14,251ppm), 농협 1.4%(13,497ppm), 하나은행 1.4%(13,991ppm) 등 비스페놀 A가 검출되었으며, 우리은행 은 비스페놀 B가 1.9%(19,223ppm) 검출되었고, 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은 각각 1.3%(13,144ppm), 1.6%(16,025ppm)의 비스페놀 S가 검출되었다.
영수증과 같이 열을 가해 글씨를 나타내는 감열지에는 비스페놀A와 유사체인 비스페놀S, 비스페놀B 등이 표면에 색을 내는 염료(현색제)로 사용된다. 비스페놀A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작용을 하는 환경호르몬으로, 정자수를 감소시키고 사춘기를 촉진하고 어린이 행동 장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럽연합은 비스페놀A의 일일섭취한계량을 50µg/kg of bw/day을 4µg/kg of bw/day으로 낮추고 이와 관련된 법 개정을 진행하고 있다. 유럽화학물질관리청(EuropeanChemicals Agency, ECHA) 산하 위해성평가위원회(Risk Assessment Committee, RAC)와 사회-경제분석위원회(Socio-economic Analysis, SEAC)에서 ‘감열지에서의 비스페놀 A 농도를0.02%(=200ppm)로 제한한다’는 공동의견을 발표하였으며, 규제는 2016년 7월 6일에 승인되어 빠르면 3년 뒤인 2019년 7월부터 효력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프랑스에서는 2015년 비스페놀 A 사용을 금지하였고, 민간에서도 자체적인 노력을 진행 중이다. 현재 까르푸는 비스페놀계가 없는 영수증을 사용 중이며, 환경부장관이 까르푸 매장을 방문하여 유해물질 없는 영수증 홍보에 직접 참여하기도 하였다. 이에 비해 한국은 공공기관에서도 아무런 대안 없이 비스페놀계 환경호르몬이 사용된 영수증과 순번표를 발급하고 있어 시민과 노동자의 건강피해가 우려된다.
송옥주 의원은 “세계적으로도 비스페놀계 내분비계장애물질 사용에 대한 금지와 대체제의 안전성에 대한 검토가 진행 중에 있지만 국내에서는 오히려 비스페놀A가 안전하다는 잘못된 인식이 자리 잡고 있는 상황”이라며 “영수증이나 순번대기표를 다루거나 취급하는 작업자 그리고 일반 시민 또한 비스페놀 A를 포함한 환경호르몬에 노출될 있는 만큼, 안전한 대체물질, 관련 규제의 필요성 등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첨부링크. 감열지 중 비스페놀 화합물(BPA, BPS, BPB, BPF)분석 보고서
http://www.slideshare.net/ecofem/bisphenol-2016
국회의원 송옥주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여성환경연대, 환경정의
2017 서울환경영화제 “여성과 지구 건강을 위한 안전한 생리대 부스”
- 일시: 2017.5.19(금), 5.23(화) 이틀간 12시~6시
- 장소: 이화여대 ECC 내 삼성홀 앞 ‘다목적홀’
- 내용: 일회용 생리대 전성분표시제 서명에 참여해주세요~ 다양한 생리컵, 면생리대도 직접 만져볼 수 있답니다!! <여성환경연대> 부스를 편하게 방문해주세요

- 자원봉사자 모집: 5.19(금), 5.23(화) 1시~5시 각각 2명.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자원봉사 시간(4시간)을 인정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원봉사 신청
- 문의: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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