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일회용 생리대 안전성 조사하여 여성건강 보장하라


일시 : 2018년 2월 10일 토요일 10:30 – 13:00
장소 : 서울시NPO지원센터 1층 품다
식순
0. 참가자 소개
1. 으뜸지기 인사
2. 성원보고
3. 개회선언
4. 전년도 회의록 채택
5. 서기선출
6. 의사일정 확정
7. 의안심의
제1호 의안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2017년도 사업보고 및 수지결산 승인의 건
제3호 의안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승인의 건 이상
8. 임원구성(안)
9. 윤리위원회 신설(안)
10. 기타 안건 및 폐회
11. 시상
1) 따뜻한 언니 회원상 – 이수연
2) 더불어 성장하는 회원상 – 조은아
3) 생기발랄 소모임상 – 에코페미니즘 포럼 ‘달과 나무’
4) 수고와 열정을 다하는 활동가상 – 라혜원
5) 아주 특별한 감사상 – 김신효정, 박윤애, 유혜민
6) 아주 특별한 공로상 – 고금숙
12. 기타
13. 단체 사진 촬영
모두를 위한 월경권-카드뉴스 3
<안전한 생리대, 누구에게나 가능한걸까?>
1. KBS 식약처 생리대 조사 의혹 제기 보도
“생리대 안전?…”실험 과정 문제점””
또다시 드러난 식약처 조사의 허술함
월경때마다 느껴야 하는 불안감!
2. ‘친환경’, ‘안전’ 제품 출시…….가격은?!
한 개 600-700원. 하루 3,000원. 일주일 21,000원. 일년 250,200원!
‘11,610원 – 어플리케이터 탐폰 중형 16p’
‘중대형 10p – 단위가격 780원/1ea’
‘7,900원 – 대형 10p’
‘6,000원 – 대형 9p’
3. 이미 일반 생리대의 가격도 OECD 회원국 중 최고 수준
평균 331원(*2017년 한국소비자원 기준). 하루 1,655원. 일주일 11,585원. 일년 139,020원!
‘생리대 살 돈 없어 신발 깔창, 휴지로 버텨내는 소녀들의 눈물’
‘생리대 없이 생리를 견디는 여성 노숙인들’
4. 가뜩이나 비싼 생리대
안전하다고, 친환경이라고, 더 많은 값을 지불해야 할까요?
5. 안전성과 가격은 별개
더 비싼 값을 지불해야할 이유는 없다
‘안전한 생리대’가 정말 ‘더 안전’ 한지조차 알 수 없다!
6. 정부와 기업은 누구나 사용가능한 안전한 생리대를 보장해야 합니다
카드뉴스1_모두를 위한 월경권
카드뉴스2_생리대 전성분표시제
카드뉴스3_생리대 가격
카드뉴스4_지방선거 생리대 공약
-식약처 생리대 건강영향 예비조사 피해 호소자 모집 http://bit.ly/2018pad
-으쌰으쌰 문자후원 3000원 #2540-3355
-후원: KEB하나 630-004757-375 사단법인여성환경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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