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권인숙 칼럼] 군개혁, '경험의 벽'은 통곡의...

지역

[권인숙 칼럼] 군개혁, '경험의 벽'은 통곡의...

익명 (미확인) | 화, 2017/08/22- 22:03
[권인숙 칼럼] 군개혁, '경험의 벽'은 통곡의 벽인가 ‘경험의 벽’은 군 인권 문제에 대한 실체 인정과 원인 파악을 시작부터 방해한다. 그렇기에 다른 나라에서는 국방부 장관에 여성을 임명하는 등 군대 개혁을 경험적 벽이 약한 사람에게 맡기는 경우가 많다. 최근 공관병 갑질 사건을 폭로한 군인권센터의 임태훈 소장도 직접 군인 생활을 해본 적이 없는 양심적 병역거부자이다. 한국의 징병제가 내포한 군대문화의 문제점을 드러내기 시작한 것도 페미니스트 여성학자들이다.


[한겨레] 권인숙 명지대 교수·여성학 자신도 가해의 경험이 있기 때문만일까? 그보다는 그 경험의 해석을 막는 ‘경험의 벽’이 큰 역할을 한다고 본다. ‘군대는 워낙 그런 곳’이라는 기본 틀에 대한 고정관념이 강하고,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인제군 주둔 군장병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이발지원센터를 설립합니다.
토, 2026/06/20- 12:31
0
0
민과 관, 군이 함께 참여하는 협치 논의 구조를 제도화하여 접경지역의 현안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상생 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
군부대와 지역 사회가 상호 협력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군민과 장병 모두에게 이로운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