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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숙 칼럼] 군개혁, '경험의 벽'은 통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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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숙 칼럼] 군개혁, '경험의 벽'은 통곡의...

익명 (미확인) | 화, 2017/08/22- 22:03
[권인숙 칼럼] 군개혁, '경험의 벽'은 통곡의 벽인가 ‘경험의 벽’은 군 인권 문제에 대한 실체 인정과 원인 파악을 시작부터 방해한다. 그렇기에 다른 나라에서는 국방부 장관에 여성을 임명하는 등 군대 개혁을 경험적 벽이 약한 사람에게 맡기는 경우가 많다. 최근 공관병 갑질 사건을 폭로한 군인권센터의 임태훈 소장도 직접 군인 생활을 해본 적이 없는 양심적 병역거부자이다. 한국의 징병제가 내포한 군대문화의 문제점을 드러내기 시작한 것도 페미니스트 여성학자들이다.


[한겨레] 권인숙 명지대 교수·여성학 자신도 가해의 경험이 있기 때문만일까? 그보다는 그 경험의 해석을 막는 ‘경험의 벽’이 큰 역할을 한다고 본다. ‘군대는 워낙 그런 곳’이라는 기본 틀에 대한 고정관념이 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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