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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배치철회성주투쟁위, 주민총회 열어 6단체 회의 탈퇴 결정한 운영위 재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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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배치철회성주투쟁위, 주민총회 열어 6단체 회의 탈퇴 결정한 운영위 재신임

익명 (미확인) | 금, 2017/08/18- 00:03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가 총회를 열어 2기 운영위원 18명에 대한 재신임을 결정했다. 성주투쟁위 운영위가 투쟁 방법과 운영에 대한 입장 차이로 6개 단체(사드배치철회성주투쟁위, 사드배치반대김천시민대책위, 원불교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 사드한국배치저지전국행동, 사드배치반대대구경북대책위, 사드배치반대부산울산경남대책위) 대책회의에서 빠지기로 한 운영위 결정을 사실상 받아들인 결과다. 17일 오후 8시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는 경북 성주군 평화나비광장에서 운영위원 재신임 여부를 묻는 임시총회를 열었다. 주민 130여 명이 참여로 시작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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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주민 반대 무시하고 사드 먼저 반입, 매우 부적절”
일, 2017/09/1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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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사드 레이더 ‘고출력 방사선 방출’ 인정, 제작사 개량 착수 - 민중의소리 -


한국에는 기존 사드 레이더 배치 예정... ‘레이더 전자파 유해’ 논란 더욱 커질 듯
일, 2017/09/1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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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의 대부분은 "상황이 바뀌었다" 는 것이다.대부분의 정치인들이 특히""정치는 생물이다" 라는 말과 연계해서 가장 많이 쓰는 용어다.이것을 우리는 소위 '상황론' 이라 말한다. 그런데 문제는 이 상황론이 변명과 자기 유불리의 수단으로 활용되고 오용되고 있기에 상황론이 갖고 있는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합리적인 가치가 훼손되고 있다는 것이다. 상황이 바뀌드라도 원칙이 흔들리고 근본이 지켜져야 하는 가치 보전과 보존이 지켜져야 할일이 많다. 세월호의 진실은 밝혀져야하고 사드는 철회되어야 하고 서민증세는 억제되어야 하고 방위비리는 근절되어야 하고 청년,노인의 일자리는 끊임없이 창출되어야 한다.수많은 적폐가 규명되고 청산되고 새로운 미래비젼이 제시되어야 한다. 화려한 언어구사는 더 이상 원하지 않는다.선동하고 야바위짓 하고 개인의 자리보전하기 위해 약자와 고통받는 자들에게 희망의 달콤함을 나불거린 "꾼의 정치"를 거부한다. 한결같아야 한다. 지킬 것을 지키고 말 할것을 핑게대지 말고 돌려치지 말았으면 한다.절로터진 주둥팩이로 달콤함만 말하고 달콤함에 춤추는 자들만 취사선택하는 것은 연예인 팬클럽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혹세무민의 세치혀도 적폐청산의 왕적폐임을 알아야 한다
월, 2017/07/2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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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 트라우마에 갖혀 거짓과 진실의 문제를 보수와 진보의 문제로 착각하고 있다. 외교안보 정책을 왜 미국에 허락 받으려 하는가. 촛불이 준 힘이 겨우 그 정돈가?”


문재인 정부 외교안보정책, 이대로는 안된다. 왜?“촛불 정부가 왜 이 모양 이 꼴인가. 지금은 지지도 높고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안보분야가 긍정적인 분야까지 까먹고 있다. 이대로 가면 다 까먹는다. 문재인 정부는 지금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자기 채점표를 잘못 만들어 놨다.” “5.18광주항쟁 기념식에서 유가족을 안아 준 문 대통령의 모습은 박근혜와는 확실히 달랐다. 그러나 5.18광주 학살에 미국의 개입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근본적 변화는 없었다.” “안보 트라우마에 갖혀 거짓과 진실의 문
수, 2017/09/0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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