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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요구한 작전권 환수 조건을 충족시키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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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요구한 작전권 환수 조건을 충족시키려면,...

익명 (미확인) | 금, 2017/08/11- 23:23
미국이 요구한 작전권 환수 조건을 충족시키려면, 2022년까지 총 238조원의 국방비가 필요하다고 한다. 문재인은 미국이 요구한대로 작전권 환수를 진행한다는 것. 여기선 빠졌지만 사드추가도 미국이 요구한 조건중 하나일 것이다. 그렇다면 국방비 238조에다가 중국의 경제보복과 사드유지비용에 들어갈 +@조는 누가 부담해야 하는 것인가? [윤준호] 조건에 의한 전환으로 바뀌었는데, 이 조건이 어떤 조건입니까? [백군기] 세 가지 조건이 있었는데요. 한국 주도의 신연합 방위 체제를 주도할 수 있는 핵심 전력을 가졌는가, 두 번째는 핵미사일에 대처할 수 있는 필수 전력을 구비했는가, 또 안보 환경이 개선됐는가 하는 세 가지 조건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사실은 어찌 보면 기준이 모호하잖아요. 그런 데서 오는 것 때문에 지금까지 우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한 로드맵 설정이 안 된 거죠. [윤준호] 이 부분을 우리가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때 흔히 말하는 게 킬체인과 KAMD 아닙니까? [백군기] 그렇죠. [윤준호] 다시 말해서 킬체인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창’, KAMD(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방패’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창과 방패가 일정한 기준에 이르게 되면 우리가 전작권을 되돌려 받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현재 어느 수준까지 와 있고 어느 정도를 더 갖춰야 전작권을 되돌려 받게 되는 겁니까? [백군기] KAMD하고 킬체인에 대한 핵심 전력이 현재 계획은 2020년대 중후반까지 전력화시킬 것으로 계획돼 있거든요. 거기에 주요한 것들은 군사 정찰 위성, 글로벌 호크, PAC-3 이런 것들은 해외 구매로 계획돼 있습니다. 얼마 전에 시험했던 사거리 800km 탄도미사일 그리고 방공 무기도 국내 기술로 개발하도록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들이 만약에 전작권 전환을 조율하게 되면 그 시기를 앞당겨야 할 당위성이 발생하는 것이죠. 또 앞으로 KMPR 전력으로 F-15K에 장착될 공대지 유도탄, 또 JDAM이라고 하는 합동 직격탄, 레이저 유도 폭탄 등이 추가적으로 확보될 예정입니다. [윤준호] 조건에 의한 전환으로 바뀌었는데, 이 조건이 어떤 조건입니까? [백군기] 세 가지 조건이 있었는데요. 한국 주도의 신연합 방위 체제를 주도할 수 있는 핵심 전력을 가졌는가, 두 번째는 핵미사일에 대처할 수 있는 필수 전력을 구비했는가, 또 안보 환경이 개선됐는가 하는 세 가지 조건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사실은 어찌 보면 기준이 모호하잖아요. 그런 데서 오는 것 때문에 지금까지 우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한 로드맵 설정이 안 된 거죠. [윤준호] 이 부분을 우리가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때 흔히 말하는 게 킬체인과 KAMD 아닙니까? [백군기] 그렇죠. [윤준호] 다시 말해서 킬체인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창’, KAMD(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방패’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창과 방패가 일정한 기준에 이르게 되면 우리가 전작권을 되돌려 받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현재 어느 수준까지 와 있고 어느 정도를 더 갖춰야 전작권을 되돌려 받게 되는 겁니까? [백군기] KAMD하고 킬체인에 대한 핵심 전력이 현재 계획은 2020년대 중후반까지 전력화시킬 것으로 계획돼 있거든요. 거기에 주요한 것들은 군사 정찰 위성, 글로벌 호크, PAC-3 이런 것들은 해외 구매로 계획돼 있습니다. 얼마 전에 시험했던 사거리 800km 탄도미사일 그리고 방공 무기도 국내 기술로 개발하도록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들이 만약에 전작권 전환을 조율하게 되면 그 시기를 앞당겨야 할 당위성이 발생하는 것이죠. 또 앞으로 KMPR 전력으로 F-15K에 장착될 공대지 유도탄, 또 JDAM이라고 하는 합동 직격탄, 레이저 유도 폭탄 등이 추가적으로 확보될 예정입니다.


□ 방송일시 : 2017년 7월 4일(화요일) □ 출연자 : 백군기 전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작권 전환, 연합 지휘 구조만 달라지는 것” [윤준호] 한미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이 전작권 전환에 협력하기로 합의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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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 소성리, 그리고 우주평화주 “사드 배치 된 이후 우리 주민은 서로 보기만 해도 울었습니다. 한밤중에 자다가 꿈에서도 사드가 들어오는 걸 보고 새벽 네시 마을회관에 뛰쳐나온 할머니도 있습니다. 그날 이후 수면제를 먹지 않고는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주민 고통은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여러분이 우리 손을 잡아준다면 나약함 떨치고 긴 싸움을 하려고 합니다. 사드가 철거되는 그 날까지, 단 시간이 아닌 긴 싸움을 준비해서 사드가 뽑혀나갈 때까지 싸우겠습니다. 저희들 손을 잡아주시겠습니까” (임순분 소성리 부녀회장) 9월 7일에 500여명이 모였다. 어제 9월 16일도 500여명이 모였다 한다. 그러고 보니 9월 16일은 2년 전인 2015년 9월 16일 강정에 처음 이지스 구축함이 들어온 날이다. 이지스 구축함은 미사일 방어망의 대표적인 한 체계이다. 모 여론 조사에 의하면 한국민의 사드 찬성은 70% 가까이 간다 한다. 정부는 북한의 ICBM(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막기 위해 싸드가 필요하다 하는데 물론 새빨간 거짓말이다. 사드가 위험한 것은 다름 아닌 레이다에 있다. 현재까지 배치된 미사일 방어 시스템 중 가장 치명적이라 할 수 있다. 사드는 지금은 성주 지만 언젠가 제주를 포함하여 그 어디에도 배치될 수 있다. 무기 판매라는 더러운 음모가 여기에는 숨어 있다. 10월 7일부터 14알까지 우주 평화주(우주의 군사화를 중단하기 위한) 가 있다. 올 해의 핵심 주제는 "사드는 성주에서 나가라!" "한국에 미사일 방어망 절대 안돼" 이다.미사일 방어망은 실은 미사일 공격망이다. http://cafe.daum.net/peacekj/GeUj/662 http://www.newsmin.co.kr/news/23678/


“사드 배치 된 이후 우리 주민은 서로 보기만 해도 울었습니다. 한밤중에 자다가 꿈에서도 사드가 들어오는 걸 보고 새벽 네시 마을회관에 뛰쳐나온 할머니도 있습니다. 그날 이후 수면제를 먹지 않고는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주민 고통은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여러분이 우리 손을 잡아준다면 나약함 떨치고 긴 싸움을 하려고 합니다. 사드가 철거되는 그 날까지, 단 시간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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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참여사회포럼

한반도 핵위기, 정부의 대응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북한은 미사일 시험을 계속하고 있고 6차 핵실험을 통해 사실상 완성에 가까운 핵무기 제조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유엔 제재가 결정된 이후에는 “끝을 볼 때까지 이 길을 변함없이 더 빨리 가야 하겠다”고 입장을 표명하여 핵무장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재차 보여주었습니다. 문재인정부의 대화제의에도 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북한에 대한 ‘단호한 대응’을 공언하며 대북제재와 군비 증강에 나서고 있습니다. 핵무장 여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는 ‘전술핵 재배치 불가’ 입장을 밝혔지만, 송영무 국방장관의 발언 등으로 혼선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반도 평화가 중대 기로에 서 있는 지금, 한반도 위기를 타개하고, 대화와 협상의 국면으로 전환하기 위해 문재인 정부의 외교안보정책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어떠한 변화가 필요한지 살펴보며, 시민사회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모색하고자 합니다.

 


일시 : 2017년 9월 28일(목) 오후 1시 30분 ~ 3시 30분
장소 :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주최 :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

 

프로그램

 

사회

박정은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발제
조성렬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 북한의 대내외 전략과 전망, 핵협상의 새로운 조건(가제)
이태호 (참여연대 정책위원장): 한반도 핵위기 타개를 위한 새로운 접근법(가제)

 

토론
이희옥 (성균관대학교 교수)
이대근 (경향신문 논설위원)

 

문의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  02 6712 5246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02 723 4250

 

월, 2017/09/1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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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 (68) 발언했다. 국회의원은 임기가 4년, 대통령은 임기가 5년, 군수는 4년이다. 그러나 군민 임기는 무제한이다. 군민인 우리 임기가 제일 길다. 군수는 군민을 향해 ‘것들’이라고 하면서 제일 심한 욕을 했다. 군민이 뽑았는데 저 살라고 온갖 짓을 다 하고 있다. 그런 사람이 지금까지 군수입네, 국회의원입네 하고 앉아 있었다. 이제 더 이상 속으면 안 된다. 북한이 핵미사일 쏘면 막을 수가 없다. 쏘는 순간 전쟁이다. 그러면 국방부에서는 아무것도 못 한다. 전시작전권이 미국에 있다. 북한이 지금까지 실험했는데, 전부 태평양으로 쐈고 우리한테 쏜 적이 없다. 경제 제재를 풀어주고 북한이 핵개발 못 하도록 해야 하는데, 전쟁을 일으켜야 무기를 팔아먹을 수 있는 미국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쓰는 것이 아니라 세계 평화의 역사를 쓰는 것이다. 성주 군민들이 자랑스럽다. 이 역사의 현장에서 당신은 어디에 서있을 것인가? 제3부지를 찬성하면서 사드를 찬성하는 편에 설 것인가? 아니면 한반도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편에 설 것인가?<발언 중에서>

월, 2017/09/1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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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김천 주민 "사드 철거되는 그날까지, 긴 싸움 준비해서 사드 뽑힐 때까지 싸울 것" http://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246527

월, 2017/09/1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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