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을 후원한다는 것은 나와의 약속 같은 것
최근 요양보호사 공부를 하고 계신데요
실습을 나가 어르신분들과 함께하며 웃고 울면서 많은 것을 배우셨다고 하십니다.
끝까지 좋은 결실 맺으시길 바래요^^
한경이 회원님은 사회적기업인 ‘행복한 밥상’의 센터장이십니다.
유기농으로 도시락/출장부페/행사를 하고 계시니 관심있으신 회원님은 사무처로 연락주세요^^
둔산동에서 직장이 있는 계룡산까지 매일 이용하셨던 오래된 애마와 어쩔 수 없는 안녕을 하고,
새로운 차를 구입하셨다고 합니다.
현재 이정임 회원님은 계룡산 자락에서 아이들에게 자연에 대한 생태적 교육을 해주고 계십니다.
거리가 멀어 자가용을 이용하시지만, 자전거도 생활화하고 싶으시다고 하시는 이정임 회원님.
항상 안전운전하세요~^^
그동안 정들었던 H사 A차를 폐차하시고 새차를 구입하셨다고 합니다.
아시는분은 시승식 한번 요청하셔도 좋을 듯 하네요.
삼신할머니께서 이상재, 원용숙 부부에게 복덩어리를 안겨주셨어요~
첫째 연두와 9살 터울인 늦둥이, 만두(태명)랍니다^^
많이들 축하해주시고요,
원용숙 회원님께서 감기 기운이 있으시다고 하는데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축하드립니다^0^
대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이신 회원님은 충청남도의 4대강특위 위원장을 맡아서 금강 정비사업의 대안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오셨습니다. 그 결과물인 지난 10월 25일 금강사업을 재검토해야 된다는 취지의 특위 기자회견에서 위원장으로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오랜 회원이신 윤종삼회원님께서 얼마전 모친상을 당하셨습니다. 고향인 거제도까지 대전지역의 활동가들이 많이 찾아 뵈었다고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10월 사과따기 농촌체험이 끝나고, 참석자분들께 무주 잠두마을의 아름다운 길을 안내해주셨습니다.
가을 정취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멀리 강화도의 농협에서 일하고 계신 회원님께서 요즘 벼 수매 때문에 주말도 잊고 일하고 계시다고 하네요. 농민들의 땀방울이 좋은 가격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수고하세요
대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이시기도 한 회원님께서 지난 10월 20일 열린 일곱번째 환경사랑방의 초대손님으로 오셔서 자전거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열정적으로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시민단체에도 회원으로 활동 중이던 차에 환경연합의 활동소식을 접하시고
인터넷을 통해 가입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릴게요^^
7,8월호 소식지의 회원탐방 주인공이셨던 손주영 회원님께서
서울로 이동해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으신다고 합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 대전에서의 많은 추억들이 앞으로 회원님의 삶을 따뜻하게 안아줘
소망하시는 꽃을 꼭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사무처의 재정을 맡아주셨던 고민순 회원님께서 학업에 집중하기 위해
아쉽게도 10월까지만 활동하시기로 하셨습니다.
감기에 걸린 활동가들을 위해 약도 챙겨주시고,
유쾌함으로 사무실의 분위기를도 띄워주셨는데 아쉽습니다ㅠ_ㅠ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뜻하시는 바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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