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을 후원한다는 것은 나와의 약속 같은 것
대학생회원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 김정현 회원님께서 얼마전 여자친구를 만나 예쁜 만남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호호홋^^ 언제한번 손 꼬옥 잡고 함께 놀러오세요!
지역의 인권단체인 ‘양심과 인권-나무’에 관계하고 계신 회원님께서 오랫동안 준비해오신 ‘인권캠프’가 지난 10월 2-3일 1박2일간 유성에서 50여명의 지역 활동가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습니다. 그동안 준비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회원님들께서 일하고 계신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지역민과 함께하는 평송축제 시월애’를 많은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료하셨다고 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회원님들^^
오정하 회원님께서 환경영화제 특별상영회에 두 자녀와 함께 관람을 오셨습니다. 사무처 식구들을 위해 삶은 밤과 함께 음료수도 가져다 주셨는데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고문이신 박재묵 교수님께서 사무처를 방문하셔서 맛있는 점심을 사주셨습니다. 지난 9월 알래스카에 갔다오신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언제 환경사랑방에서 알래스카 해안의 기름피해 복구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9월 30일, 대전역에서 열린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대전지역 촛불문화제>에
고철용, 김종남, 남재영, 노현승, 박범계, 유주환, 이규봉, 이기동, 이상민, 이성숙, 이인세, 정천귀 회원님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집행위원이자 최과의사이신 임동진 회원님께서
최근 의료민영화저지와 건강보험보장성 강화 운동을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
4대강 사업 만큼이나 중요하고 더불어 쟁점이 되고 있는 의료민영화 사안에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고 하십니다.
후원 감사 인사를 드리러 간 자리에서 좋은 말씀 해주시고
사무처 식구들에게 맛있는 만두와 찐빵을 간식으로 사주셨어요^^ 감사합니다.
나머지 우리말 관련 책목록을 보내드립니다. 참고하실분은 저께 연락주시면 빌려드리겠습니다.
이상 29권은 그다지 오래된 책이 아닙니다. 주로 2009년과 금년에 간행된 책들입니다.
◇ 국어실력이 밥멱여준다 1 , 2 권 김철호 지음 유토피아 간
(각권 320p)
◇ 국어독립만세 ” ”
◇ 진짜 경쟁력은 국어 실력이다 홍성호 예담
◇ 우리말은 서럽다 김수업 나라말
◇ 글쓰기 공작소 이만교 커뮤니케이숀
◇ 글쓰기 전략 이희모 들 녘
◇ 생각하는 글쓰기 최종규 호 미
◇ 긍정의 말이 성공을 부른다 이정숙 다산출판
◇ 말들의 풍경 고종석 개마공원
◇ 어루만지다 ” 마음산책
◇ 당당한 대화법 강경희 새로운제안
◇ 한글맞춤법 강의 이희승 신구문화사
◇ 개념어 사전 남경태 들녘
혹시 우리말, 글에 의문점이 있으시면 아래로 연락
국립국어원 www.korean.go.kr/ (02)) 2669-9775
국립국어원 지정 kbs 아나운서 실 한국어 상담소 (02) 781-3838
대전환경운동연합 고문이신 박재묵 교수님께서 얼마전 회갑을 맞으셨습니다. 교수님의 극구 말류에도 불구하고 대전환경연합을 비롯한 제자, 시민사회단체 지인들이 모여 조촐하지만 정이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회갑축하모임을 가졌습니다. 다시 한 번 교수님의 회갑맞으심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더욱더 왕성한 활동을 기대합니다. 아울러 바쁜 명절시기에도 불구하고 축하모임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고문이신 회원님께서 17주년 기념 후원의 날에 맛있는 떡과 직접 만든 식혜를 보내 주셨습니다. 덕분에 후원회 상차림이 한껏 풍성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금강을지키는사람들 공동대표이시기도 한 보문감리교회 김용우 목사님께서 9월 28일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 감독에 당선되셨습니다. 교단갱신과 한국교회의 새로운 거듭남을 위해 약속하신 공약들을 잘 이행해 가시길 기원합니다. 축하드립니다.
회원님께서 9월 28일 대전시의회 주최로 개최된 [지구온난화 대비 도시농업 활성화방안 모색]이란 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으셔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충재, 신명식 회원님께서 지난 9월 18일 열렸던 박재묵 대전환경운동연합 전의장님의 회갑 축하모임에서 박장동, 박춘배 선생님과 함께 너무나도 멋진 축하 4중창을 들려 주셨습니다. 특히 충남대 사회학과 제자이기도 한 이충재 회원님께서는 식 사회를 맡으셔서 분위기를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게 이끌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주환 회원님께서 근처에 식사하러 오셨다가 사무실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최근 근황도 들려주시고 시의회에서 열린 도시농업 활성화 토론회에도 청중으로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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