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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워리통신] 민사고, 교육청 중단요청에도 불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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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워리통신] 민사고, 교육청 중단요청에도 불법적...

익명 (미확인) | 수, 2017/08/02- 09:55
[노워리통신] 민사고, 교육청 중단요청에도 불법적 과학수학캠프 개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은 그간 과도한 선행교육과 높은 사교육비 지출 등을 야기하는 어학캠프에 대해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왔습니다. 지적해 온 어학캠프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입시 연계성 의혹 △선행학습 조장 △ 고비용으로 교육 양극화 조장 등   그리고 이와 동일한 문제가 민족사관고등학교에서 운영하는 '과학수학탐구캠프'에서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10박 11일, 초6~중2 100명 내외 학생, 1회 참여비 130만원)   ▲ 문제 1 입시연계성 : ‘캠프 강사진은 민사고 입시 면접관’, ‘본교에서 선발할 수 있는 재원이 있는가를 미리 탐색’ 할 목적, ‘본 캠프를 거쳐 민사고에서 공부하는 학생은 일일이 거론하기도 힘든 지경’이라 홍보하여 민사고 지원 학생과 학부모에게 해당 캠프 참여가 민사고 합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오인케 합니다.   ▲ 문제 2 선행교육 조장 : 초등 6학년을 배우지도 않은 중학교 과정으로 평가해 영재반, 영재심화반을 배정합니다.   ▲ 문제 3 교육양극화 조장 : 11일에 130만원, 중학생 평균 사교육비의 10배 이상을 지출하는 교육양극화 조장합니다.   ▲ 문제 4 불법적 캠프 : 학교 시설을 활용한 방학 중 캠프는 어학캠프만 허용(수학, 과학 교육용 캠프는 허용 대상 아니며, 강원교육청의 캠프 중단 요청에도 ‘과학수학탐구캠프’를 운영함.)   학교의 수익사업은 해당 교육청의 관리감독 대상임에도 교육청은 이를 방기했으며, 교육부는 교육청의 책임방기 행태를 용인했습니다. 교육부와 교육청의 이 같은 관리감독 소홀 행태가 지속된다면 감사원에 감사 요청할 예정임을 밝힙니다.   https://goo.gl/92Fb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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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적 구조개혁으로 인해 취업사관학교로 전락한 한국 대학, 이대로 좋은가? 청년에게 대학은 더 이상 미래 유토피아를 보여주는 곳이 아닙니다. 이제는 더 이상 대학에서 자유와 평등을 경험하고, 보편적인 삶의 양식을 배우기 어렵습니다.
화, 2015/09/0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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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행동] 5세, 다른 사람을 막 때려요. "평소에 잘 웃고 착한 아이인데 자신이 원하는 상황에서 벗어나면 울며 누워서 발버둥을 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떼쓰는 정도가 심해지더라고요. … 화가 날때 감정조절을 잘 못하고 소리를 지르고 때리는 것으로 표출을 합니다. 엄마가 나를 어느 선까지 받아줄까 시험하는 듯한 느낌도 받습니다. 평소에는 정말 배려도 많고 애교도 많고 동생도 잘 챙겨주고 유치원에서도 발표도 잘하고 친구와의 관계도 원만한 편이라고 하는데...제가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노워리 상담넷 상담위원의 답변은? https://goo.gl/AhgKFi


[BY 사교육걱정없는세상] 평소에 잘 웃고 착한 아이인데 자신이 원하는 상황에서 벗어나면 울며 누워서 ...
수, 2017/08/2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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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발달] 4세, 아이가 말을 더듬어요. "이제 만 36개월입니다. 평소에는 아무 문제 없이 잘 하다가 가끔씩 말을 더듬네요. 어린이집 선생님께서도 연락장에 가끔 말을 더듬는다고 하시는데 아마도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그러는 것같다며 말씀하시네요. 말을 잘한다고 칭찬을 자주 받았는데 어느 순간 칭찬을 받기 위해서 말을 하려다 보니 그런 것 같다고 하시면서 아이에게 질문과 칭찬을 잠시 하지 않을 것을 권하셨어요. 대가족 속에서 생활하는 저희 아이는 어른들과 주로 생활해서 그런지 말을 습득하고 표현하는 것이 조금 빠른 편입니다. 하지만 가족들이 말을 빨리 하는 분도 있고 천천히 하는 분도 있고 다양합니다. 일단 이런 현상이 걱정할만한 것일까요? 그렇다면 가족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노워리 상담넷 상담위원의 답변을 들어볼까요? ▶포스트읽기: https://goo.gl/XtFSR7


[BY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이제 만 36개월입니다. 평소에는 아무 문제 없이 잘 하다가 가끔씩 말을 더...
수, 2017/08/0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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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상이 먼저 바뀌길 바랐습니다. 아이들이 바뀌길 바랐습니다. 그러나 내가 먼저 변하면 모든 것이 바뀐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 3기 등대지기 수료생 김정미 이전 등대지기학교를 수강하셨던 분들의 소감문들을 공유해봅니다. 많은 수강생이 답답한 교육 속에서 사교육이 아닌 다른 방법을 찾으면서 외로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혼자가 아닙니다. 12기 등대지기학교에서 같은 생각과 가치를 공유할 벗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함께 하시지 않으시겠어요? ▶강좌신청하기 https://goo.gl/SYsP9M ▶자세히보기 https://goo.gl/bnZcrW

금, 2017/08/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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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민주주의를 창조하라

■ 주최

희망제작소

■ 후원

서울특별시 생활속민주주의학습지원센터

■ 교육기간

2017.09.20 ~ 2017.11.08

■ 목차

들어가며

1부. 광장에서 일상으로
– 1장. 아테네 직접 민주주의의 재소환
– 2장. 민주주의라는 파도에서 서핑하기
– 3장. 지역으로부터 꿈틀대는 변화
– 4장. “내가 주인이다”

2부. 대화를 한다고 소통하는 것은 아니다
– 5장. 민주적 대화의 기본, 상대의 말 경청하기
– 6장. 세상을 바라보는 눈 ‘언어’
– 7장.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결정에 부처

나가며. ‘살아 있는 민주주의’

부록.
– 서울특별시 민주시민교육에 관한 조례

금, 2018/02/2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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