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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성리 엄니열전2. 장경순 엄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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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성리 엄니열전2. 장경순 엄니 이야기

익명 (미확인) | 목, 2017/07/27- 20:12



성주 소성리에서 살고계시는 어머니들의 이야기이다. 성주 소성리는 사드가 들어와 힘들지만 열심히 살아가고 기쁘게 투쟁하고 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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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컬링팀 소통법(리더십 포함)은 특이하다. 그렇게 중요한 포지션이라는 주장(스킵)이 자기 리더십을 드러내고 고집하는 법이 별로 없어 보인다.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지시를 내리는 게 아니고 이건 어떨까? 내가 보기엔 그런 거 같은데. 무심한 듯 의견을 묻고 의논한다. 팀원들도 마찬가지다. 자기와 판단이 다를 수도 있는 상대방의 의견에 빠르게 수긍하고 방법을 찾는다. 의견을 나누고 결정하는데 채 1분이 안 걸린다. 권위적이지 않고 물 흐르듯 신속하다. 거기에 내내 부드럽고 서로에게 상냥하다. 사람들이 빠질 수밖에 없는 매력적인 소통법(혹은 각자가 리더가 되는 리더십)이다." (안산 치유공간 이웃의 전대표 이명수님의 글 중에서 복사해 왔습니다.) 그전의 한국 사회운동과는 전혀 다른 흐름을 보여주는 경북 지역의 사드촛불이 생각났다,

(RSS generated with FetchRss)
토, 2018/02/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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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21일(수), 오후 2시~5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전쟁의 세계화와 한반도 평화”라는 주제로 백년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백년포럼에서는 프레시안 박인규 대표가 사회자로 진행을 하고, 캐나다 오타와대학교 미셀 초서도프스키 교수의 발제에 대해 박순성 교수(동국대), 이래경 이사장(다른백년), 이정훈 위원(민플러스 편집기획위원)의 토론이 펼쳐집니다.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주세요.

다른백년-포스터_ 

궁금하신 내용은 전화(02-3274-0100)나 이메일([email protected])을 통해 문의하십시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화, 2018/02/1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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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후원안내: 24시간 후원 ARS 1877-0411 공식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1-815742 이상엽(팩트TV)
목, 2017/08/0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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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北 최대 압박하지만 탈출구로서 남북대화 門 열려" -


독자적 경제제재 "고민중"…"文대통령, 휴가지서도 軍지휘부 핫라인 설치" 사드추가배치 中반발에 "언급할 말 없다"…주민 반발엔 "한쪽 이해로만 해결안돼" : (서울=연합뉴스) 이상헌 박경준 기자 = 청와대는 30일 북한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급 도발에도 '남북대화의 문(門)'이 여전히 열려있음을 분명히 했다.
일, 2017/07/30-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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