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5.10 개흥초 6학년 신트리공원
제 1회 서울환경교육생생축제에 놀러오세요.
다양한 환경교육 체험도 하고 문화공연도 즐길 수 있는 자리!
10월 7-8일 서울 상암동 평화의 공원 내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에서 열립니다.
아이들 손잡고 오셔서 여성환경연대 부스도 꼭 찾아주세요~
*오시는 길
– 대중교통이용시 :
1. 월드컵경기장역 1번출구>마포농수산시장이나 평화의공원방면 건널목>평화의공원주차장>별자리광장>서울에너지드림센터
2.월드컵경기장역 1번출구 > 1번출구 앞 계단이용 > 경기장 남쪽(왼쪽)방향 도보 100미터>구름다리이용 평화의 공원으로 건너옴> 평화의 공원주차장>별자리광장>서울에너지드림센터
– 자동차이용시
*사전 차량번호 공유 시 진입가능
1. 강변북로일산방향 – 월드컵경기장, 응암방면 출구(월드컵대교 공사로 우측에 가드레일설치한 상태) – 나오자마자 평화의 공운 후문(저속주행, 그냥 지나치기 쉬움)
8월 1일과 2일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을 웃음꽃 지역아동센타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인문학 교육으로 ‘바다통통’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오염된 바다와 해양쓰레기에 대해 학생들과 함께 토론하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들을 들었고,
숲체험교육을 통해 자연과 친해지며
바른먹거리교육은 우리찹쌀로 인절미를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였습니다.
인절미를 학생들이 만들어 먹으면서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초록에너지 교육은 에너지 생성부터 앞으로는 신재생에너지 사용이
많아야 원자력 발전소를 더 짓지 않고 안전하게 살아 갈 수 있다는 것을
학생들에게 교육하면서, 우리 학생들이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에너지를
더 찾아서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2015. 10월 1일 (사)환경교육센터가 사회공동체 모금사업으로 받은
’4해 4색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 진행을 위하여
승봉도 가는 배를 타고 떠났습니다.
주안 남초등학교 승봉분교
인문학 교육
승봉도 얘기와 해양진로에 대한 보드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재미있게 해양진로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성격에 맞게 보드놀이를 통해 해양직업을 찾아가는 놀이입니다.
에코백을 그리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승봉도 마을 앞 습지의 모습을 예쁘게 그려 주었습니다.
승봉분교 교목, 교화에 대해 알아보고 있습니다.
누가 누가 멀리뛰나?
게임을 통해 알아보는 생태계에 사는 생물들의 이야기 입니다.
솔방울, 도토리등을 던지고 있습니다.
이 게임을 마치고 솔방울 똥싸기 게임을 하였습니다.
나뭇잎으로 부엉이를 만들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즐거워 하는 솔방울 똥싸기 게임입니다.
예쁜 끈을 단 도토리, 솔방울을 담아 놓은 통입니다.
다음 시간은 ‘로컬푸드’ 시간입니다.
내고장에서 나는 재료로 음식을 해 먹는 시간인데, 승봉도에서 보기 힘든
짜장면을 만들어 먹기로 하였습니다.
준비한 재료입니다.
야채를 작은 깍둑썰기로 썰어 놓고 있습니다.
모든 야채를 깍둑 썰기로 썰고, 모두 기름에 볶으로 있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볶는 일에 참여하였습니다.
짜장면을 만들어 학교 선생님들과 나눠 먹고 있습니다.
맛있는 짜장면~ 내가 만든 짜장면입니다^^
김치도 인천환경운동연합 강사님이 준비해 오셔서 맛있는 짜장면을 먹었습니다.
4헤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2015년 이작, 자월, 대청, 승봉분교 교육을 하였으며
해양캠프에 참여한 부평공부방과 소청분교 교육이 남아있습니다.
지리적 여건때문에 다양한 교육을 받지 못한 섬 학교, 분교 학생들에게
‘찾아가는 교육’을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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