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4.25 봉화초특수반 11명의 아이들과 숲체험 -수봉공원
인천전적비앞에서 묵념으로 시작…
우리 친구들의 상태는 양호하다.
오늘은 가져온 모든 교구를 풀것이다…
놀이도 잘한다 .웃기도 잘한다.
한명의 낙오자가 없이, 사고 없이 끝마쳤다^^
제가 가슴강화를 신으니 아이들이 멋지다고 하네요 ㅋ 하얀 화분받침에 우선 물을 조금 뜨니 ‘어!깨끗하네’ 하네요..보기가 탁해서 아주 더러울줄 알았나봐요.아이들의 응원속에 미꾸라지 새끼가 또 잡혔고 물벌레유충,물벌레,또아리물달팽이,물달팽이,실잠자리유충이 잡혔어요.굴포천의 유래와 습지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수서생물카드 짝맞추기 했어요.5반은 8종류나 맞췄네요.생태계의 균형이 깨지면 어떻게 되는지,사람의 편리만 추구하면 생태계가 어찌되는지,환경을 복원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밧줄로 해봤어요.마지막으로 시간이 좀 남아 미션쪽지에 적힌걸 찾아오고 그걸로 이야기 나눔하고 마무리했어요^^ 아이들끼리 이름뒤에 ‘님’ 이라고 붙이며 부르더군요..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잘 따라주네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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