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비닐하우스는 집이 아니라고!!

비닐하우스는 집이 아니라고!!

익명 (미확인) | 금, 2016/08/26- 10:22
비닐하우스는 집이 아니라고!!


캄보디아인 빅 라스마이 씨(20)는 지난해 4월10일 한국에 왔다. 농·축산업 노동을 할 수 있는 E9 비자를 받았다. 그녀는 한국에서 일한 뒤 본국으로 돌아가 작은 서점을 차리겠다는 꿈을 안고 왔다. 한국에 오기 전 월급 126만1080원을 받기로 했고, 한국에 와서 숙박비 월 15만원과 식비 5만원 등을 내기로 고용주와 계약을 했다. 한국에 도착해서 2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디지털 시대에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결되지 않을 권리' 조례를 전국 최초로 제정했으며, 이를 통해 주민들의 휴식권과 사생활 보호를 강화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1
0
장애인의 차별을 금지하고 인권을 보장하는 조례를 개정하여 권익을 보호합니다.
토, 2026/06/20- 12:31
1
0
장애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차별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를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1
0
성인지 감수성 교육을 확대하고 관련 문화 조성을 통해 성평등 의식을 함양하고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듭니다.
토, 2026/06/20- 12:31
1
0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책임 의식을 강화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인 사회를 만듭니다.
토, 2026/06/20- 12:31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