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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자라는 무농약 천도 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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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자라는 무농약 천도 복숭아

익명 (미확인) | 수, 2017/07/19- 08:00

별의 도시에서 키우는 무농약 천도 복숭아 38년차 농사꾼 김주활 생산자 물과 바람이 만나는 곳 시범포 1200평에서 무농약 인증을 획득하다 ▲하늘의 별도 따기 힘들지만 과일로 무농약 인증을 받는다는 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는 것과 같다. 복숭아는 귀신을 쫒는다는 속신이 있는 과일로 다른 과일과 다르게 제사상에 올리지 않는다. 천도복숭아는 백도나 황도와 달리 껍질에 털이 없고 단단한 조직으로 되어 있어 저장성이 좋으며 신맛이 강하다. 올해 38년차 농사꾼 김주활생산자댁에서 키우는 천상의 복숭아를 만나기 위해 별이 수놓은 영천으로 달려갔다. 일찌감치 친환경에 눈을 뜨고 2003년도부터 저농약 인증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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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복숭아썰마~~ 벌레가 다 먹어버리지는 않겠지...반은 너네가 먹고 나머지 반은 우리에게 남겨다오~ 하늘에서 열리는 천도복숭아는 한입 베어 먹으면 그 맛을 잊을 수 없다는... 그 맛있는 복숭아! 농약을 치지 않고 키울 수 있을까요? 벌레들이 우리가 먹을 것을 남겨 줄까요? ⦊영천 김주활 무농약 천도복숭아 생산자가 만든 액비(천연액체비료)에서는 달콤한 매실액기스 향이 나요. 무농약 복숭아 생산에 도전하는 용감하고 자랑스러운 농업기업 ‘iCOOP생산자회 사회적협동조합’의 복숭아 품목위원회 소속의 세 농부을 만났다. 16명의 정회원으로 구성된 복숭아품목위원회는 저농약 복숭아를 생산하.......
월, 2017/07/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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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해서 더 좋아! 색다른 시금치요리 세가지~ 시금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은... 아마도 살짝 데쳐서 무친 나물이거나 된장을 풀어 끓인 국일 것입니다. 그런데.. 혹시 알고 계셨나요? 무치거나 국에 넣는 것보다 볶아 먹으면 더 맛있다는 사실을. 게다가 매콤한 겉절이 양념으로 버무리면, 요게 또 밥 한 그릇 뚝딱 비워내는 별미가 된답니다. 정말 시금치가 다시 보일 정도라니까요? 그래서 요즘 장을 볼 때마다 시금치를 넉넉하게 구입하는데요. 조금씩 요리법을 달리 하니까, 밥상에 매일매일 시금치가 올라와도 누구 하나 불평하지 않는답니다. 그럼, 간편하고 색다른 시금치요리 세가지! 소개해볼게요. 첫 번째는 시금치 겉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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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의 만남, 고구마줄기 고등어조림 부록 9월 텃밭풍경 유난히도 더웠던 올 여름, 텃밭은 여름을 보내고 가을을 준비합니다.몇 그루 살아있는 고추나무(?)는 막바지 힘을 쏟아 끝물 고추를 키우고 있습니다.풋콩 먹을 욕심으로 심은 콩은 알이 들지 쭉정이가 될지.... 아직 의문이지만, 달콤한 초록 풋콩을 기대해 봅니다. 부추는 꽃대가 올라왔지만 꽃대만 제거하고 먹으면 되겠지요. 경상도에서 알아주는 허브, 방아가 보라색 꽃을 피웠고요. 애호박, 늙은호박, 가지, 옥수수도 한 자리씩 차지하고 있답니다. 텃밭에 있던 녀석들은 계속 자라고 영글도록 둬야겠지요. 텃밭지기는 가을농사를 준비합니다.올해는 한 번도 심지 않았던 배추를 용.......
목, 2017/09/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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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드림 물품과 함께하는 동지 이야기 - 통단팥죽, 팥찐빵, 진한 율무팥차 동지 (冬至) : '이날에 이르러야 드디어 겨울!' 작은설이라고도 하는 동지는 24절기 중 22번째 절기로 일 년 중 밤이 가장 긴 때를 말합니다. 이날에는 팥죽을 먹어야 나이 한 살을 더 먹는다는 풍습이 있는 건 많은 분들이 아실 거예요~ 하지만 팥죽을 먹으면 안 되는 동지가 있다는 사실! 동지는 음력 날짜에 따라 애기동지, 중동지, 노동지로 나뉘는데요, 2017년에는 음력 11월 10일이 채 못 된 음력 11월 5일이라서 '애기동지' 에 든답니다. 애기동지에는 아이들에게 좋지 않다는 속설 때문에 동지팥죽은 노노노~ 대신 팥떡을 먹는 풍습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동지.......
금, 2017/12/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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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주부는 요리 중 - 자연드림 만능 양념장에 반하는 중!남들은 방학이라서 삼시세끼를 걱정하지만 우리집은 항시 삼시세끼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옆집 동생이 점심 먹자고 전화를 하면 망설임 없이 이야기합니다. " 밖에서 먹느니 그냥 우리집에서 간단히 먹자. " 제가 이리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자연드림 양념 가루와 양념장이 있기 때문입니다.ㅎㅎ 집에서 밥하고 설거지하는 것을 정말 싫어하는 불량주부인데요, 그 본색을 남들은 잘 모르고 있답니다. 그저 제가 음식을 빨리 그리고 맛있게 요리한다고 착각하고 있는 거죠. 저는 요리할 때 복잡한 것 싫어하고 계량하는 것 싫어해서 물 붓고 양념 넣고 그러다 싱거우.......
수, 2017/09/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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