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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딱다구리기자단 소래습지생태공원 활동기!

6월, 딱다구리기자단 소래습지생태공원 활동기!

익명 (미확인) | 화, 2017/07/11- 15:37

오늘 딱딱구리환경 기자단
-소래 습지생태공원 에서 활동하였습니다
소래습지해설사 로 부터 우리나라가 염전을 갖을수있게된 오래된이야기와 소금은 맛을내는용도 만으로 사용하는게 아니라는것과 소래 염전의 현재
상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었으며
-소래습지의 다양한 식생과 곤충(길앞잡이)도
-염생식물 :퉁퉁한마디가 있다해서 퉁퉁마디.해홍나나물등을맛보았습니다
-갯벌이 육지화가되어가는 모습도보고
현제 소래갯벌의 육지화로 변화하는 환경을 보며
환경의 소중함을 깨우쳐본날이였습니다
-날씨가 무척더운날이지만 그래도 우리는 갯벌에 서있을수 있음에 감사해야겠지요
-늘 예쁜게 사진 잘찍어주시는 토끼쌤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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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은 유난히 힘들었던 겨울이였어요
그래도 따스한 봄은 왔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딱따구리 친구들을 오늘 만났습니다.
남자친구와 여자친구들이 앞으로
매월1회씩 만나서 서로 배려심과
창의력도 키우고 자연속에서 생명존중도
알아가며 보석같은 시간이 되도록하겠습니다 ♡

올해는 울 딱따구리친구들은 “아름다운 지구인 되기”를 실천해보기로 했습니다
녹색선언문에 아이들이 실천하겠다고 쓴 내용이 있어요.

우리의 작은 실천 하나 하나가
모이면 큰 결실이 되요
분명 지구를 아름답게 지킬 수 있을꺼예요~^^

월, 2021/03/15-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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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을이야’ 대놓고 이야기하는 가을 날씨다.
11명의 딱따구리 친구들은 만나자마자 눈치 게임으로 시작을 연다. 오늘의 주제인 ‘열매’ 보물찾기에 들어갑니다.
보도블록 위에 커다란 왕사마귀가 사람에게 배를 밟혀 알이 나와 있는 끔찍한 광경을 보았다. 아직도 살아서 꿈틀대는데
얼마나 힘들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더 밟히기 전에 들어서 숲으로 옮겨줬다. 좀사마귀 한 마리도 생명이 다해가고
왕사마귀 한 마리가 어슬렁어슬렁 다니길래 밟힐까 봐 또 숲으로 옮겨줬다. 곤충은 보도블록에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지 알 수가 없기에 이런 안타까운 일이 종종 생긴다.
방형구틀로 가니 긴 병풀꽃, 주름조개풀, 도토리나무 2그루가 자라고 있었다.
바구니 두 개에 열매를 담으며 소나무 숲에 도착했다. 솔방울, 아카시열매, 물오리나무 열매,
느릅나무 열매, 때죽나무 열매, 도토리, 밤을 주웠네요. 종이액자를 나눠주고 마음에 드는 풍경을 담으라 했다.
핸드폰이 없는 친구들을 위해 11월에도 한 번 더 하기로 하고 지윤이는 내 핸드폰을 빌려 열심히 작품 사진을 찍었다.
액자에 아이들의 모습을 담으니 이쁘네요. 박주가리 씨앗을 날리며 씨앗들의 소원은 멀리멀리 가는 거라고 이야기하며
신발 멀리 던지기를 하였다. 처음에는 점수판을 놓고 두 번째는 가장 멀리 던지기…
처음에는 서진이, 두번째는 수호가 가장 멀리 던졌네요.
맛있는 간식을 먹고 남자 친구들은 낮은 철봉 위에서 오래 버티기 놀이를 하고
지윤이와 지우는 간식을 나눠 먹으며 여자애들이 더 많으면 좋겠다고 아쉬워하네요. 도토리 2개씩 나눠주고
새총으로 멀리 날려주기를 했다. 몇명의 친구들은 심겠다며 집으로 가져갔다.
생쥐가 한 마리 죽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왜 죽었을까를 추리하며 땅에 묻어주었다.
오늘도 딱따구리 친구들은 숲에서 가을에 물들며 즐겁게 지냈다.

                                                                                         -강영숙(고마리)선생님-

 

수, 2019/10/16-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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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 전원참석 예정이었으나 민아가 갑자기 다쳐서 정말 아쉬운 날이었어요. 민아야! 5월에는 꼭 봐요^^

산에는 아직 벚꽃이 눈부시게 빛나고 있었고 남산제비꽃,고깔제비꽃이 낮은 자리에서 흰색,분홍색 볼을 발갛게 물들이며 아이들을 맞아 주었어요.
산 입구부터 맑은물이 흐르고 곳곳에 도롱뇽 알들이 깨어날 그날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왜 만삼이네 도롱뇽 마을이라고 했을까요?
퀴즈도 내어보고 한달만에 만난 친구들 이름 부르며 찾기도 했어요.
시들어가는 진달래꽃의 분홍빛도 예뻤답니다.
도토리나무의 달랑달랑 초록귀걸이를 닮은 수꽃도 신기하고 ,도토리나무의 새순은 비단처럼 부드러워 루페로 자세히 보니 아기들 솜털같은 털이 참 많네요.

맑은 계곡에는 가재도 살고 있네요.
쓰레기봉투를 나눠주고 삼삼오오 쓰레기 줍기를 정말 열심히도 합니다.
담배꽁초,플라스틱,스티로롬,비닐 등등
사람이 머무는 평상이 가장 쓰레기가 많았고 산길에는 다행히 깨끗한편이었어요.

이곳의 소중함을 알고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애를 쓰며 지키고 있는 곳이어서 도롱뇽,가재들이 잘살고 있답니다.
딱따구리 친구들은 오늘 최고로 많은 도롱뇽 알을 보았을거예요.
그리고 그 알들이 무사히 도롱뇽이 되기를 바라고 매년 4월이 되면 이곳이 다시 오고 싶어질거예요~

화, 2021/04/13-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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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딱따구리기자단활동>
장소:용현갯골유수지

우리들 온도체크는 필수
이제 용현갯골로 출발~~
용현갯골에서 개개비소리듣기 성공!!!
오늘 만난 새는 민물가마우지.괭이갈매기.중대백로
흰뺨검둥오리.왜가리.개개비 등등~~
망원경으로 새도 관찰하고 카메라로 사진도 찍어보았지요
갯골의 중요함을 알았고
생명의 소중함ㅡ개미한마리도 함부로
죽이면 안된다는것 알았지요
매미나방 애벌레.사마귀.무당벌레.꿀벌
관찰후 모두 자연으로 돌려보냈지요
꿀벌이 사라지면 우리 인간도 살수가 없지요
(수분70프로를 책임지고 있음)
오늘 많이 더워서 지구온난화에 대해 다시생각하는 시간을갖었지요?
쓰레기도 주웠지요
딱따구리기자단은 환경보호봉사점수
올라갑니다
오늘은 멋진하루였습니다
울친구들과 함께여서요
7월에 또 만나요

화, 2021/06/15-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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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춥지 않은 날씨, 맑은 하늘, 우리의 딱따구리 친구들과 아쉬운 수료식을 치렀어요^^

대표님의 덕담으로 시작을 열고 영상을 보고 개근상 시상식이 있었어요. 지훈, 희수, 건우가 개근상을

받게 되었는데 안타깝게 희수가 못 왔네요. 단체사진을 찍고 3층으로 이동하여 수료증을 전달하고 도토리 팽이를

예쁘게 꾸미고 대회를 위해 열심히 연습하였어요.  2명씩 짝을 이뤄 누가 오래 도나? 대회를 해서

건우와 패자부활전에서는 지상이가 우승하여 떡 선물을 하나씩 더 받았답니다.

내년에도 즐겁게 만나길 기대해요.

                                                                         – 고마리 (강영숙) 선생님 –

    

월, 2019/12/3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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