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8번째 촛불교회는 사드 철거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모입니다. 대통령 선거가 끝나도 우리에겐 해야할 일들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아무도 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건 우리 모두 아는 일입니다. 이번 주 목요일 광화문광장으로 모려주십시오.
일시: 5월 11일 목요일 저녁7시30분
장소: 주미대사관 앞 광화문광장
313번째 촛불교회는
6.15 17주년 기념식에 참여합니다. 오는 6월 15일은 615남북공동선언이 발표된 지 17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입니다. 원래는 615실천 남측위원회가 평양에 방문하여 행사를 치르기로 되어 있었는데 그 행사가 취소되어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 기념식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이에 촛불교회도 6.15선언을 기념하는 마음으로 기념식에 함께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일시: 6월 15일(목) 오후7시30분
장소: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1시간 먼저 오시면 6시30분부터 진행되는 문화제부터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박근혜-최순실과 그 부역자들의 국정농단은 성실하게 살아가는 모든 국민의 공분에 부딪쳐 이제 그 종말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박근혜-최순실과 그 부역자들을 처단한다 하더라도 그들이 부정한 방법으로 축재한 재산을 몰수하지 않고 그대로 둔다면 그들은 그 부정한 재산을 기반으로 독버섯처럼 되살아나 언젠가는 또다시 권력을 장악하고 우리를 지배하려 할 것입니다. 사회정의를 바로세우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대다수 국민들이 더 이상 상실감에 빠지지 않기 위해 박정희 때부터 박근혜-최순실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강탈과 착취, 뇌물 등 온갖 부정한 방법...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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