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8번째 촛불교회는 사드 철거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모입니다. 대통령 선거가 끝나도 우리에겐 해야할 일들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아무도 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건 우리 모두 아는 일입니다. 이번 주 목요일 광화문광장으로 모려주십시오.
일시: 5월 11일 목요일 저녁7시30분
장소: 주미대사관 앞 광화문광장
사드가 기습적으로 설치되었습니다.
불법을 자행하는 정부는 더 이상 필요 없습니다.
대선 전에 일을 마무리하려는 꼼수입니다.
많은 주민들과 활동가들이 다쳤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경찰 8천명 동원해 주민·원불교 신도 차단 (성주=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주한 미군이 26일 경북 성주군 성주골프장에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포대를 배치했다. 이날 0시부터 4시간여만에 사드 발사대 6기, 레이더, 요격미사일 등 대부분 장비를 성주골프장에 반입했다. 발전기만 남김천IC 부근에 두고 있지만 이도 곧 배치할 것으로 보인다.
310번째 촛불교회가 열립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와도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 사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절차적 정당성을 문제 삼고 미국 정치인은 사드 비용은 미국이 부담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평화를 해치는 어떠한 결정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국익이라면 평화를 해치는 선택을 해야 합니까? 평화가 깨지는 그 피해는 누가 받겠습니까. 해답은 명확합니다. 이 땅에 평화를 해치는, 특히 한반도 평화와 아무 상관없는 사드는 철거되어야 합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일시: 5월 25일(목) 오후7시30분
장소: 미대사관 앞 광화문광장
307번째 촛불교회는 강원생명평화기도회와 함께 합니다. 장소는 국회의사당 앞이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사" 앞입니다.
공휴일 중간에 끼어 출석률이 걱정됩니다. 이럴 때일수록 촛불교회를 아껴주시는 여러분들이 늘 힘내주셨습니다. 이번에는 멀리 강원도에서 오시는 분들도 계시니 서로 힘 주실 수 있게 많이 모여주세요.
306번째 촛불교회 안내입니다.
광화문 고공농성장 앞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306번째 촛불교회는 주최측의 일정 변동요청으로 인해 다른 주제와 다른 장소에서 진행합니다. 기도회 일정에 혼란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내일 중으로 웹자보를 수정해서 올리겠습니다. 많은 양해 바라고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드 배치 반대 및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
일시: 4월 27일 (목) 저녁 7시30분
장소: 광화문 세종대왕상 뒤편
사드 저지 기독교 현장 기도소 파괴 규탄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기자회견을 마치고 6명의 대표들이 경찰청장에게 항의서한을 전하려 들어가려는데 경찰들이 막아섰습니다. 아직 경찰청장은 이철성입니다. 적폐 뒤에 대통령이 있습니다. 기자회견에 참여한 사람들은 그 앞에 앉아 기도회를 진행했습니다.
무엇이 두렵기에 항의서한을 전달하는 것조차 막아서는지 모르겠습니다. 인권경찰 운운하는 모습이 떠올라 구역질이 났습니다. 하지만 사드 배치를 결정한 것은 대통령입니다. 저들은 그 하수인일 뿐이지요. 그래서 목요일 촛불기도회는 청와대로 갑니다. 잊지 말고 함께 해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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