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금강일보] "국가에 의한 억울한 죽음" 백발 아들 통한의 사부곡 (170626)

지역

[금강일보] "국가에 의한 억울한 죽음" 백발 아들 통한의 사부곡 (170626)

익명 (미확인) | 목, 2017/07/06- 12:21
김 이사장은 산내 학살 사건의 진상은 규명됐지만 아직 해결해야 할 일은 많다고 말한다. 사건의 단편적인 정황들이 확인됐을 뿐 땅 속에는 가족 품으로 돌아가길 고대하는 수많은 영혼들이 잠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 생각엔 전쟁 당시 민간인 희생자가 100만에 달함에도 지금껏 누명을 벗은 이는 불과 1만 명에 미치지 못하는 현실에서 진상 규명 작업은 이제 시작이라는 판단이 깔려있다. 그래서인지 김 회장은 두 번째 과거사진상규명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누구보다 간절히 염원하고 있다. “2008년 정권이 바뀌면서 모든 게 멈춰버렸어요. 지난번 특별법은 조사권에 한계가 있던 게 아쉬웠는데 이번엔 그런 부분들을 조금 더 강화한 법률이 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13/0200000000AKR2016091314… 1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16일 '경산 코발트 광산 민간인 희생사건'과 '대구·경북 형무소 재소자 희생사건', '군위·경주·대구 국민보도연맹사건', '영천 국민보도연맹사건', '경산 민간인 희생사건', '대구·고령·성주·영천 민간인 희생사건'의 희생자 유족 306명이 국가로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심과 같이 '국가가 희생자 유족에 손해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고 밝혔다.
월, 2016/09/19- 16:19
26
0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44306[서평] 광복 71주년 맞아 펴낸 정운현의 <친일파의 한국 현대사>
월, 2016/09/19- 16:03
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