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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위원회 사용자위원, 155원 인상안 규탄, “너나 먹어라 155원” 긴급행동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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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위원회 사용자위원, 155원 인상안 규탄, “너나 먹어라 155원” 긴급행동전개!

익명 (미확인) | 월, 2017/07/03- 13:09

 

최저임금 법정결정시한이였던 6월29일,최저임금위원회 제6차 전원회의에서 내년도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으로 경영계 측은 2.4% 인상안(시간당 6625원)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경영계는 8개 업종에 대해서는 최저임금 인상률을 차등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저임금 인상률을 차등적용하겠다는 것은 결국 최저임금 미만의 금액을 주겠다는 뜻과 같습니다. 재벌적폐세력들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소상인과 노동자의 피를 빨아 돈을 벌어놓고, 파렴치한 모습 그대로입니다.

지난 11년동안 동결 내지 삭감안만 냈던 사용자위원들입니다.
11년만에 처음으로 인상안을 낸거라며 되려 떳떳하게 자랑하고 모습에
분통이 터집니다.

뿐만 아니라 노동자측에서 먼저 제시하고 있는 영세자영업자와 소상공인지원대책을 함께 논의하자는 제안은 거부하고 있습니다.
도무지 앞뒤가 맞지 않는 행태입니다.

이에 마트노동자들은 전면적인 투쟁에 나섰습니다.
아직도 양보할 생각은 커녕, 노동자들은 노예취급하며  우롱하고 있는 사용자위원들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각 매장에서는 긴급5분미팅과, 점포앞 1인시위, 규탄플랑이 게시되었으며, 마트노조 농성단은 경총앞으로 달려가 규탄집회를 진행했습니다.
6625원으로 살 수도 없는 계란 한 판을 전달하려다가 경찰이 난입해서 계란을 가져가고 박살내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습니다. 이에 민주롯데마트노동조합, 이마트노동조합,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 홈플러스노동조합 등 참가자들은 노숙까지 결의하며 완강하게 투쟁을 벌여, 마포경찰서의 사과를 받아내기도 하였습니다.

저녁에 농성천막에서 모여 함께 하루투쟁을 평가하면서, 마트노동자들이 단결하면 못할 것이 없다는 결심을 함께 세우기도 했습니다.

이번 주 3일,5일로 예정되어 있는 최저임금 전원회의를 앞두고 현장에서, 매장앞에서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 끝내 더 강력한 투쟁을 벌입시다. 마트노동자들의 단결투쟁으로 기필코 최저임금 1만원 쟁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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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부터 2020년 2월까지 연간 휴무개수입니다.

연간 총 휴무개수는 총 118개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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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9/02/21-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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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정기대의원대회를 공고합니다

 

■ 일시 : 2019년 3월 10일(일) 오후 3시

■ 장소 :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지하철 1호선 대방역 3번 출구)

■ 마트노조 정기대의원대회도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니 대의원들은 11시까지 여성플라자로 집결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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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9/03/0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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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총과 경총이 탄력근로제 개악을 합의했습니다

 

○ 탄력근로제가 실시되면 근무시간을 사용자 마음대로 늘리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

고객이 상대적으로 적은 평일에는 4시간만 일을 시키고, 주말에는 14시간 일을 시킬 수도 있습니다. 연장수당을 안 줘도 됩니다. ‘꺾기’의 합법화를 한국노총이 합의한 것입니다.

 

○ 연장수당, 야간수당을 안줘도 되기 때문에 노동자의 임금은 삭감되고, 일이 많을 때는 하루 14시간, 주당 64시간까지 일을 해도 합법이기 때문에 과로사의 위험도 높아집니다.

 

○ 노동자들의 건강과 임금을 지켜줘야 할 노동조합이 사용자의 편에 서서 노동자를 팔아먹은 밀실야합입니다. 이런 짓을 하는 한국노총은 노동조합도 아닙니다.

 

○ 노동자를 지키는 힘은 민주노조에 있습니다.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로 힘을 모아 우리의 건강과 임금을 지켜냅시다.

민주노조가 우리의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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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9/03/0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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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3월 5일(화) 16:50경 4층 테넌트(Mall) 업체 입점 공사중 화재 발생

– 10여분 만에 2층까지 연기 퍼짐

– 화재시 대응 매뉴얼대로 고객센터 방송 등 대피조치한 것으로 확인

– 조합원(직원)들은 매뉴얼대로 고객 우선 대피 조치하고, 조합원(직원)들도 안전하게 대피함

– 30분만에 화재 진압 완료, 인명 피해 없음

– 매장 밖으로 대피한 직원들이 무방비 상태로 1시간 넘게 직출 앞에서 대기

 

2. 노동조합 대응

– 노동조합은 화재 발생 즉시 본사와 연락해 상황을 확인하고 조합원(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시할 것과 조기퇴근을 요구함

– 부산본부 본부장과 사무국장 등 부산본부는 즉시 현장으로 가서 상황을 파악하고 오전조와 협력직원들은 조기퇴근하게 함

– 또한 마감조는 인근 식당에서 식사하고 영수증 첨부하여 실비처리하기로 함

– 부산본부장, 사무국장, 지회장(오전조여서 퇴근해야 함에도) 등이 조합원(직원)들과 함께 현장 정리

 

3. 간부들의 훌륭한 초기대처와 작년 마트노조 안전투쟁의 성과

– 가야지회장님은 화재 발생을 알자마자 곧바로 ‘점포 조치가 미흡하거나 이상한 대응을 하면 바로 문제를 제기하고 내가 해결하겠다’고 결심하셨다고 합니다.

– 작년 노동조합의 안전투쟁의 성과로 우리 간부들의 안전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고 초기대처를 훌륭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 또한 작년 투쟁이 있었기에 회사의 올바른 초기대응도 가능했습니다.

– 화재와 같은 사고가 다시는 없어야겠지만, 만약의 사고에 대비해 노동조합은 앞으로도 마트현장의 안전매뉴얼과 대응태세 구축을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가야점 화재 현장, 주변 일대를 뒤덮을 정도로 연기가 자욱합니다.

 

▲노동조합과 부산본부, 지회장의 훌륭한 초기대처로 조합원들과 고객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었습니다. 부산본부장과 사무국장 등 부산본부 간부들은 현장정리를 함께 했습니다.

 

▲매장밖으로 대피한 직원들이 직출 앞에 모여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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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9/03/0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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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 111주년 세계 여성의날을 맞아 오늘 서울에서는 ‘2019 세계 여성의날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렸습니다.

세계 여성의날은 1908년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일하다 화재로 숨진 여성노동자들을 기리며 미국 여성노동자들이 궐기한 투쟁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우리 노조, 여성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축하하며 모범상 받아

이날 대회에서는 우리 노조가 민주노총 성평등 모범조직상을 수상하는 큰 영광을 누렸습니다.

민주노총은 우리 노조에게 모범조직상을 시상하며 “2019년 임금투쟁에서 회사의 최저임금 무력화 시도에 맞서 파업을 전개하고 2천여회가 넘는 현장투쟁을 통해 1만5천여 여성비정규직 노동자를 완전한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모범을 만들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여성을 비정규직으로 하는 것을 당연시하던 유통서비스업에서 여성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의 교두보를 확보한 기념비적 투쟁”이라고 축하해주었습니다.

 

서울, 경기, 인부천, 강원본부 조합원과 함께 한 대회

우리나라에서도 매년 세계 여성의날을 기념해 민주노총이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채용, 전환, 승진 등에서의 성차별 해소 ▲성별 임금격차 해소 ▲성차별 없는 정규직 전환 ▲성폭력과 괴롭힘 없는 일터 등을 주장하며 대한민국에서 모든 성차별과 성폭력이 없애고 평등한 세상을 만들자는 구호가 넘쳤습니다.

이날 대회에는 서울본부와 경기본부, 인부천본부 본부장님들과 조합원들이 함께 했습니다. 또한 춘천지회장님을 비롯해 벨몽드지회와 예비 마트노조 강원본부장님도 함께 했습니다.

 

세상의 절반인 여성들은 남성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똑같은 사람이고 똑같이 강합니다.

우리 현장에는 아직도 많은 남녀차별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우리 노조는 올해 전원 정규직 전환을 이뤄냈지만 대부분의 여성노동자들이 비정규직으로 차별받고 있습니다.

 

사회에서, 일터에서, 가정에서 여성이라는 이유로 받아야 하는 모든 차별에 맞서 투쟁합시다.

이 또한 노동조합으로 똘똘 뭉쳐 함께 투쟁하여 당당하게 찾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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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9/03/0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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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은 310() 서울여성플라자에서 2019년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고 2018년 투쟁승리의 기세를 이어 올해 정규직을 정규직답게 만들어가는 투쟁을 힘차게 벌여나가기로 결의했습니다.

핵심과제인 지회운영위 강화를 통해 튼튼한 지회를 만들고 전지회 과반과 100호 지회 건설, 7천 조합원을 달성해 2020년 임단협 투쟁을 또 다시 승리의 장으로 만들어가기로 다짐했습니다.

 

▲[영상] 노동조합 6년, 정규직 전환 승리의 역사

https://youtu.be/LhuppPVmop0

설립 510개월만에 온전한 정규직 전환! 마트노동자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꿀 승리

2013년 3월 24일, 10명의 조합원으로 노동조합을 시작한지 만 6년이 되었습니다.

6년의 시간동안 우리는 전국에 81개 지회, 5천 조합원을 가진 튼튼하고 강력한 노동조합으로 성장했습니다.

우리 노조는 설립 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현장의 차별을 없애고 제도개선을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 임금과 근로조건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투쟁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조합으로 똘똘 뭉쳐 투쟁하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진리를 머리가 아닌 심장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마침내 올해 1월, 그 누구도 하지 못한 온전한 정규직 전환을 이뤄냈습니다.

 

우리에겐 한계란 없다! 이제는 정규직시대! 조합으로 똘똘 뭉쳐 더 큰 희망을 만들어가자

정규직이 뭐가 좋냐고 묻는 조합원들도 있습니다.

노동조합이 생기기 전, 우리는 어떻게 살아왔습니까? 온갖 차별과 멸시에 투명인간 취급받으며 이름도 없이 ‘마트아줌마’로 불렀습니다.

노동조합이 생기고 6년동안 현장의 온갖 차별을 없애고 마침내 정규직이 되었습니다.

 

시작부터 비정규직이어서 우리는 정규직이 어떤 건지 잘 모릅니다. 우리가 만들 정규직은 기존 정규직의 모습이 아닙니다. 정규직을 정규직답게 만들 것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넘어가야 할 산은 바로 이것입니다.

이제부터 정규직을 정규직답게 만드는 투쟁을 시작합시다. 2020년 임단협 승리를 위해 지금부터 또 뛰겠습니다. 지회간부가 먼저 3월부터 임단협 공부를 시작하고 4월과 5월에 전직원의 임단협 요구를 수렴할 것입니다.

 

조합으로 똘똘 뭉친 노동자의 힘은 무궁무진합니다. 잡은 손 굳게 잡고 더 큰 희망을 향해 달려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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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9/03/1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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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정기대의원대회에서는 지난 1년 동안 모범적이고 헌신적인 활동으로 모두가 부러워할 모범을 창조한 조합원과 지회들에게 모범조합원상과 모범지회상을 수여했습니다.

 

▲ 모범조합원 영상보기
https://youtu.be/P9FKqBsvCro

▲ 모범지회 영상보기
https://youtu.be/kysr5OkjAL4

 

먼저 홈플러스지부 모범조합원에 선정된 7명의 동지를 소개합니다.

 

○ 가장 어려울 때, 가장 선두에서 조합원을 조직한 강창희 킨텍스지회장!

○ 5명이 3년을 버텨왔지만 비조합원과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조합원을 확대하고 지회 부활을 일궈낸 박윤자 칠곡지회장

○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일상실천과 간부발굴, 지회운영위를 꾸준히 진행하는 조합의 든든한 뿌리! 박정란 울산중구지회장

○ 몸이 아픈 지회장을 대신해 조합을 굳건히 지켜내며 간부들과 조합원을 조직한 실력있는 간부! 소미정 부천소사지회 사무장(대리수상)

○ 조합원 60% 확대의 중심! 투쟁의 선봉! 든든하다 씩씩하다 지회 승리의 추진력! 유영숙 청주지회 분회장

○ 매일매일 진행하는 현장순회! 조합원 일을 내 일과 같이! 하루하루 성장하는 하주향 원주지회장

○ 가짜노조 한국노총과 단호히 결별하고 진짜노조 우리노조와 함께 단숨에 조합원 60%를 돌파한 모범창조, 한순길 광주하남지회장

모범조합원 시상에 이어 모범지회 시상이 있었습니다.

경쟁이 치열했던 모범지회에는 7개 지회가 선정되었습니다

 

○ 점장 망언을 뭉개고 사과를 받아낸 힘있는 지회, 노동조합이 결심하고 투쟁하는 반드시 이기는 백전백승 감만지회

○ 전체 조합원이 똘똘 뭉쳐 한달을 넘게 투쟁해 결국 회사의 산재대응매뉴얼을 바꿔낸 작지만 강한 남현지회

○ 투쟁으로 조합원 확대, 투쟁으로 근무조건 개선! 튼튼한 간부, 단결로 전진하는 둔산지회

○ 위기가 기회다! 전환배치 압박을 투쟁으로 돌파하고 조합원 확대로 만들어낸 부천상동지회

○ 지회 노사간담회 개최, 인사문화 개선, 협력조합원 확대, 꾸준한 지회의날과 운영위 진행! 언제나 승리하는 성서지회

○ 회사의 방해를 극복하고 어떤 역경도 버티고 이겨내어 결국 승리한 익산지회

○ 조합으로 똘똘 뭉쳐 일당백의 힘을 발휘하는 현장투쟁의 모범 진해지회

2018년 우리 노조는 손에 꼽기도 힘들 만큼 많은 모범을 만들어냈습니다.

모두에게 상을 드리지 못하는 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2019년에는 더 많은 모범이 만들어지고 전파될 수 있도록, 그래서 마트노동자의 현실을 확 갈아엎고 세상의 당당한 주인이 되는 그날을 위해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작년 1년 동안 전국의 모든 지회와 조합원 여러분 너무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한편, 마트노조에서도 모범조합원과 모범조직을 선정해 시상하였습니다.

마트노조 선정 수상자도 소개합니다.

 

○ 마트노조 선정 모범조합원 : 구정미 센텀지회장, 이명숙 진주지회장, 임숙희 시화지회장, 노혜정 이마트 연제지회장, 김경숙 이마트 구로지회장

○ 마트노조 선정 모범지회 : 강서지회, 울산동구지회, 벨몽드지회, 이마트 연수지회, 롯데 00지회

또한, 대의원대회에서는 임기를 마치고 현장으로 돌아가는 최형선 전 경기본부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셨습니다.

최형선 동지는 조합 설립 초기부터 북수원지회장과 경기본부장을 역임하면서 헌신적인 활동과 동지애로 조합원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실천하고 노동조합 강화에 큰 기여를 한 ‘작은 거인’입니다.

이제 현장으로 돌아가는 최형선 전 경기본부장님! 너무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는 현장에서 우리 조합을 위해 더욱 열심히 활동하실 거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수상은 이순분 신임 경기본부장님이 대리수상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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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9/03/1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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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셜매장에서 실패한 통합부서운영을 하이퍼까지 확대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

회사가 하이퍼매장에도 통합부서운영을 실시하겠다고 통보했다.

회사는 10월부터 본부별로 1개 점포를 선정해 통합부서 시범운영을 진행하고 그 결과에 따라 11월 이후부터는 전국 대부분의 매장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회사안에 따르면 통합운영하는 부서는 농산, 가공, 생활문화, 영업스탁, CO, 이커머스 등이며 수산과 축산, 조리제안, 인사, 의류잡화, 가전, SC, 안전관리 등은 독립부서로 남는다. 단 이커머스의 경우 차량수가 10대 이상인 점포는 독립부서로 운영된다.

인력충원 없이 통합부서로 운영하면서 직원들의 노동강도를 극대화하고 점차적으로는 인력을 감축해 결국 하이퍼매장까지 인력운영에 실패한 스페셜매장처럼 만들려는 것이다.

 

  • 인력감축 없다는 거짓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

회사는 하이퍼 통합운영 설명에서 “인력감축을 위한 통합운영은 아니며 이커머스 결품관리의 업무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통합”이라고 밝혔지만 이를 믿는 직원은 아무도 없다.

스페셜매장을 보라! 회사는 1년 전에 스페셜매장 전환 시 업무간소화를 약속하고 통합운영을 실시해 인력을 30명 이상 줄였다.

현재 모습은 어떤가? 업무간소화 약속은 헌신짝 팽개치듯 내버리고 하이퍼매장과 똑같이 운영하고 있다. 줄어든 인력은 복구되지 않고 심지어 “아직도 인력이 많다”느니 “매출대비 인력을 더 줄여야 한다”고 직원들을 쥐어짜고 있다.

하이퍼매장도 마찬가지다. 통합운영을 이유로 인력충원 없이 운영하다 결국에는 “매출대비 인력기준” 운운하며 인력감축에 나설 것이 불 보듯 뻔하다. 얼마나 낯짝이 두껍기에 이런 거짓말을 뻔뻔하게 늘어놓는단 말인가?

 

  • 지속성장이나 장사에는 관심없이 인시 줄여 팔기 좋게만 만드려는 경영진

경영진의 의도는 명확하다.

직원들은 줄든말든, 매장은 장사가 되든말든, 홈플러스가 성장하든말든 관심이 없다. 인력을 줄여 보기 좋게 포장하고 팔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그 결정판이 바로 하이퍼매장 통합운영이다.

통합운영이 장사에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은 이마트에서 증명됐다. 이마트도 매출이 낮은 점포에서 통합운영을 도입했다가 현재는 중단했다.

통합운영으로 직원들은 혹사에 시달렸고 “회사가 아니라 인력시장으로 출근하는 것 같다”는 불만이 터져나왔다. 업무효율과 책임성은 더 떨어져 매장엔 잡음이 무성했다.

이마트도 폐기한 통합부서운영을 뒤늦게 우리 경영진이 들고나온 의도는 무엇일까?

장사에는 관심 없고 오직 팔기 좋게만 만드는 것, 그렇게 하려고 스페셜매장은 공사도 하고 돈이라도 썼지만 하이퍼매장은 그 돈도 아까워서 쓰기 싫다는 것이다. 이게 우리 경영진 수준이다.

 

  • 인력감축과 매각위기에 놓인 홈플러스, 노동조합으로 힘을 모아 우리 손으로 지켜내자

통합운영의 결과는 뻔하다.

논두렁의 메뚜기마냥 이 부서 저 부서 옮겨다니며 익숙치도 않은 업무에 치여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업무는 업무대로 밀리게 될 것이다.

고객서비스 하락도 불 보듯 뻔하다.

효율성과 숙련도가 떨어지니 이곳저곳에서 고객 불만이 터져 나오게 될 것이고 매출에는 악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 당연하다.

오죽하면 직원들이 도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온 거냐? 매장을 개판으로 만들겠다는 거냐고 한탄하겠는가?

노동조합은 회사를 망치는 이 계획 책임자에게 반드시 그 책임을 물을 것이다.

 

염불에는 관심이 없고 잿밥에만 눈독 들이는 경영진에게 회사의 운명을 맡길 수 없다.

인력감축과 매각위기에 놓은 홈플러스를 살리는 힘은 우리 자신에게 있다. 노동조합으로 힘을 모아 우리 손으로 우리 일터를 지켜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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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9/09/24-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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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조는 임금피크제 폐지를 요구한다.

2019년 임금협상 한국노총의 단체협상 1호 요구안이 임금피크제 적용 사원들이 인사고과에 따라 추가 조정하는 제도를 폐지하겠다고 한다.
애초부터 우리회사는 임금피크제 감액율이 너무 높았다. 첫 번째해 25%, 두 번째해 35%,마지막해 40% 타사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런데 여기가 다가 아니다. 감액받는 사람이 인사고과에 따라 추가로 10%로가 차등지급되는 되는것은 문제중의 문제이다.
한국노총이 임금피크제에 따른 직원들의 급여손실을 보전하겠다고 하면 임금피크제를 폐지하자고 요구하는것이 당연하다.
몇명이 적용받는줄도 모르는, 감액율 따위는 신경도 안쓰는 협상안을 어찌 1호 요구안이라 할수 있는가?
제발 기본급 인상을 뭉갤려는 꼼수가 아니기를 기대해 본다. 민주노조는 요구한다 진정성 있는 변화는 임금피크제 폐지가 답이다

금, 2019/09/2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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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주니어 임금처우가 개선되는 월급제를 원한다!

2020년부터 주니어사원들에게 월급제가 도입된다.
지난해 한국노총은 월급제 적용을 회사와 합의하고 2019년에 준비한다고 했다.
현장에서는 시급제와 월급제가 뭐가 다르냐고 묻는다.
말그대로 시급제는 시간을 단위로 금액을 정해서 실제 노동시간을 곱한 임금을 지급하는 방식이고, 월급제는 일정 임금(기본급)을 결정하여 월 단위로 고정 지급하는 방식이다.
중요한 것은 시급제에서 월급제로의 변경이 주니어사원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가하는 것이다.
때문에 민주노조는 상반기 월급제 준비를 위해 노조간 협의를 하자 제안하였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오히려 6월에 회사가 취업규칙을 변경한다면서, 제29조 임금관련 내용을 제대로 설명도 하지않고 사원들에게 변경동의서를 받아갔다.
실제 8월 민주노조가 진행한 전직원 설문조사에서 사원들은 월급제 변경에 대해 ‘잘모르겠다’는 의견이 39% 나왔다.


변경 전 제29조(시급구성항목) 시급은 기본시급과 직무시급으로 구성되어 있다
변경 후 제29조(시급구성항목) 사원의 임금은 시급으로 계산하며 기본급과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 등 법정수당으로 구성한다

변경된 취업규칙으로는 주니어 임금은 기본급과 법정수당으로 구성된다는 것이다.
이 부분에서 우리는 몇가지 궁금증이 생긴다.

첫째, 기존 급여에 지급되던 여러 수당들은 그대로 유지되는 것인가?
지금 주니어사원들이 받고 있는 근속수당, 도와수당, 신선수당, 급지수당 등은 모두 법정수당이 아닌 수당들이다.

둘째, 주니어사원 임금을 시급으로 계산한다는데, 기본시급은 계속 3500원이라는 것인가?
다들 주니어사원 시급이 8500원인줄 알고 있다. 그런데 성과금은 수년째 445900원이다. 우리는 그 이유를 몰랐다. 회사에 질의를 하니 여태껏 시급이 올라도 기본시급은 줄곧 3500원이었기 때문이란다. 한마디로 어의가 없다.

셋째, 그럼 기본급 구성은 도대체 어떻게 되는 것인가?
현재 주니어사원들의 기본급은 637000원이다.
우리 기본급은 기본시급 3500원 x 하루 7시간 x 한달 26일(유급근무일)로 되기 때문이다.
주니어사원들의 임금이 월급제되어도 회사 취업규칙에 나와있듯, 우리의 기본급 계산법은 별로 달라지지 않는다.

결국 중요한 것은 주니어사원의 기본시급이다. 그것에 따라 기본급이 결정된다!

금, 2019/09/27-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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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임금협약 체결 및 단체협약 갱신을 위한 교섭(임단협 교섭)이 오늘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노동조합은 10월 1일(화) 오전 회사에 2020년 임단협 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발송하고 본격적인 교섭절차에 돌입하였습니다.

노동조합은 이번 임단협을 통해 내년 임금을 우리 힘으로 결정하고, 이와 함께 조합원들의 근로조건 전반을 개선하기 위한 교섭을 진행하게 됩니다.

 

○ 교섭창구단일화 거쳐 대표교섭노조 결정, 10월말/11월초 본격적인 교섭 시작될 듯

우리 노동조합의 교섭요구에 따라 회사는 공문 수령 즉시 노동조합의 교섭요구 사실을 알리는 공고문을 7일간 회사 게시판에 게시해야 합니다. 이 기간에 별다른 이의제기가 없거나 다른 노동조합의 교섭요구가 없다면 회사는 우리 노조를 교섭대표노조로 확정하게 됩니다.

그러나 교섭 참여를 희망하는 다른 노조가 있다면 조금은 복잡한 교섭창구단일화 절차를 거친 후 교섭대표노조가 확정됩니다. 이 기간은 대략 1개월 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같은 절차를 마친 후 노사는 대략 10월말이나 11월초에 상견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교섭에 돌입합니다.

 

2020년 임단협은 정규직화 전환 이후 처음 열리는 교섭인만큼 우리는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이번 임단협에서 우리는 향후 5년, 10년의 전망을 밝히고 정규직다운 정규직의 힘찬 시작을 열어가야 합니다.

최저임금과 완전히 결별하는 교섭으로! 조합으로 힘모아 이번 교섭도 승리합시다

우선 최저임금과 완전히 결별해야 합니다.

올해 7월 정규직 전환에 따라 전체 직원의 70% 가량이 현재 선임 1년차입니다. 이들은 내년에 선임 2년차가 되고 새로운 선임 1년차 직원들이 생깁니다.

선임 2년차와 내년에 생길 선임 1년차의 임금이 같을 수 없습니다. 정규직 1년차와 2년차 임금이 어떻게 같을 수 있습니까? 말도 안 됩니다.

선임 1년차는 최저임금과 비슷할지 몰라도 2년차부터는 다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최저임금과 점점 더 멀리 결별하게 됩니다. 필연적입니다.

 

우리가 하는 만큼 현장은 변합니다. 우리가 하는 만큼 세상도 바뀝니다.

누구도 쉽게 하지 못하는 정규직 전환을 5년만에 만든 우리 노동조합으로 힘을 모아주십시오.

홈플러스의 운명을 개척해온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함께 정규직시대도 힘차게 개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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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9/10/0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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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매장을 봐라. 통합운영으로 너무나 잘되고 있다

직원은 골병, 매장은 엉망

 

이 말을 들은 스페셜매장 직원들은 “XX 누가 그래? 미친 거 아냐. 매장 개판인 거 안 보여?” 욕부터 쏟아냈습니다.

통합운영 1년 정말 잘 되고 있습니까? 이 부서 저 부서 옮겨다니며 익숙치도 않은 업무에 치여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업무는 업무대로 밀립니다.

 

서부산점(스페셜매장)에서 만난 직원은 “업무가 1.5배 이상 늘었다. 내가 가공인데 8시간 가운데 4시간은 다른 부서에 가서 일한다. 가공으로 돌아오면 일이 산더미다. 8시간에 해야 할 일을 4시간만에 쳐내야 한다”고 합니다.

동대전점(스페셜매장)은 어떨까요? “스페셜로 바뀌고 처음 1달 동안은 들어오는 아이템이 40% 가량 줄었다. 그때는 그래도 나았다. 한 달 뒤에 아이템이 늘어나면서 도루묵이 됐다. 매장이 엉망이다. 진열도 제대로 안 되고 손보기도 못 한다. 고생만 늘었다.”

 

“우리 OO점은 인력이 6명 부족하다. 그래서 통합운영해야 한다”

인력이 줄었으면 채용을 해야 합니다. 인력이 없는데 통합운영한다고. 그 일이 메꿔지겠습니까? 회사는 인력감축은 하지 않겠다고 하지만 인력 채용은 하실 겁니까?

인력 채용하기 싫어 억지로 끼어맞춘 통합운영은 조합원들의 업무숙련도가 높아지지 않으며 서비스의 질은 떨어트리게 됩니다. 결국은 매출감소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통합운영안을 낸 경영진은 타 회사의 사주를 받았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노동조합이 통합운영에 합의했다”

– 조중동 뺨치는 가짜뉴스

이 가짜뉴스를 퍼트리는 것은 노동조합의 힘을 약화시켜 통합운영을 강행하려는 회사의 얄팍한 작전입니다.

2018년 단협에는 회사의 성장을 위해 구체적 안을 마련하고 상호협의를 통해 시행하기로 했지만 회사는 통합운영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만 있습니다.

노동조합이 되묻고 싶습니다. 스페셜매장에서 노사가 협의했던 내용을 다 무시하고 개판으로 만든 것도 모자라 전 점포에 통합운영을 도입해 회사를 팔아치울 생각만 하는 행태를 노동조합이 보고만 있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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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9/10/09-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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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컴 결품 관리 때문에 우리는 죽으라는 거냐?

이커머스 결품관리에 필요한 것은 통합운영이 아니라 인력 채용입니다.

이커머스 매출이 오르면 이커머스 직원도 채용하고 물건을 진열할 영업직원도 채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회사는 매출은 올리고 싶고 인건비는 줄이고 싶으니 인력채용이 아닌 통합운영을 들고 나왔습니다.

아무리 쥐어짜도 사람이 할 수 있는 노동의 양은 한계가 있습니다. 분업화되고 전문화되어 있는 현 제도를 없애고 통합운영으로 바꾸게 되면 현재의 장점도 사라지고 회사가 의도한 목적도 달성할 수 없습니다.

 

통합부서 업무효율화? 스페셜도 실패, 이마트도 실패했다

오죽하면 이마트도 도입했다가 확대를 중단했겠습니까?

매장은 엉망이고 자연히 고객불만은 높아집니다. 이렇게 해서 매출이 떨어지면 책임은 누가 집니까? 결국 매출 대비 인력기준 운운하며 인력만 더 줄일 것 아닙니까?

통합부서운영은 스페셜매장도 실패한 정책입니다.

업무간소화를 통해 노동강도를 줄이겠다고 했지만, 상품무게는 증가하고 진열업무는 하이퍼와 다를 바 없이 인력만 줄었습니다.

통합운영으로 인한 매장이 개판이 되니 기존부서 직원들에게 일할 시간은 주지 않으면서 책임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통합운영 중인 스페셜매장 직원들은 “다른 부서에서 온 직원이 얼마나 제대로 일을 하겠어요? 진열하고 물건이 남으면 어찌해야 할지 몰라 여기저기 쑤셔 놓기도 하죠. 재고는 뜨는데 어딨는지 못 찾아요”라고 불만을 토로합니다.

 

장사에는 관심 없는 무책임한 경영진!

노동조합으로 힘을 모아 홈플러스 지켜내자

장사는 되든말든, 직원들은 죽든말든, 회사야 성장하든 말든 인력만 줄여 포장만 잘해서 팔기 좋게 만들려는 것입니다. 온갖 입에 발린 말로 속이려 해도 가릴 수 없습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압니까? 통합운영은 회사를 망치는 길입니다.

시범점포만의 문제도 아니고 통합부서만의 문제도 아닙니다. 이미 스페셜매장과 이마트에서 증명되었습니다.

경영진이야 팔고 나가면 그만이지만 우리는 다릅니다.

장사 잘해서 먹고 살아야 하고 자식도 키우면서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다녀야 합니다.

우리 회사, 우리 손으로 지켜내야 합니다.

 

조합으로 힘 모아 통합운영 철회, 임단협 승리까지 달려가자

2020년 임단협 교섭이 시작되었습니다.

최저임금과 완전히 결별하는 정규직이 되어야 합니다. 골병들지 않는 일터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 일자리도 튼튼히 지켜내야 합니다.

 

매각만을 생각하고 회사와 직원은 안중에도 없는 회사에 맞서 우리 권리도 지키고 일자리도 지켜냅시다.

조합으로 힘을 모으면 이길 수 있습니다.

조합으로 똘똘 뭉쳐 임단협도 승리하고 하이퍼매장 통합운영도 막아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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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9/10/09-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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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괴롭힘 마트119로 제보받습니다.

2019년 7월 직장괴롭힘 방지법이 시행되었습니다. 롯데마트도 연초부터 수차례 예방교육도 실시하고 법도 시행되는만큼 우리 직장문화가 좋아질것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영업환경 악화에 여러 가지 불필요한 회의 및 취합업무, 없는 인원에 매장업무까지 할려면 근무시간내에 업무를 마칠 수 도 없는데 관리자들의 갑질은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민주노조는 시대를 역주행하는 직장문화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폭언, 폭행, 부당한 업무지시, 업무카톡방 운영, 직장괴롭힘에 대한 제보를 마트119를 통해 받겠습니다.
민주노조에 제보하신 내용과 제보자 신원은 확실히 보장되고 익명의 제보도 받겠습니다.
직원들의 용기있는 제보가 롯데마트를 바꿀수 있는 시금석이 될 것입니다. 민주노조는 제보내용을 검토 후 문제점에 대해 단호히 대처 할 것입니다

*마트119 안내*
육체노동, 온갖 갑질, 최저임금에 감정노동까지 온갖 불법부당행위가 만연한 마트_마트산업노동조합이 전문 법률원과 함께 무료 노동상담을 지원합니다.
전화번호 : 02-393-1206
카카오톡 : 마트119

월, 2019/10/1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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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5차 중앙위원회 공고

  • 일시 : 2019년 10월 22일(화) 오후 2시
  • 장소 :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회의실(지하철5호선 서대문역 2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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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9/10/17-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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