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국립공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은 모순이다!

화, 2017/06/27- 15:53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지역
국립공원과 생태계서비스 콜로퀴움 축사 조현철(신부, 한국환경회의, 녹색연합 공동대표) 올해, 국립공원 탄생 50주년을 맞았습니다. 1967년 지리산을 시작으로, 국립공원은 50년...

댓글 달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명단을 확인하세요.

우리 동네의 미래를 책임질 후보,
지금 바로 만나보고 현명하게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