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소식] 내 별명은 바리스타~
대전환경운동연합의 고문이자 후원회장님이신 문상원 회원님께서 이사하느라 고생한 사무처 식구들을 격려하시면서 지난 7월 8일 맛있는 점심을 사 주셨습니다. 시청근처에서 진료하고 계신 한의원과는 도보로 5-6분 거리인지라 앞으로도 종종 기대하겠습니다. 이 날 이규봉 집행위원님께서도 식사를 사신다고 오셨는데 다음으로 기회를 미루고 대신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이규봉 집행위원님도 자택에서 자전거를 타고 오면 새 사무실이 금방이라고 하네요..감사합니다.
임동진 집행위원, 김종남 대전YMCA부장, 안희령 회원님께서 약속이나 한 듯이 7월 8일 오후에 두 손 가득 선물을 들고 이사를 축하한다며 방문해 주셨습니다. 이구동성으로 사무실이 환하고 좋다며 덕담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리며 이제 좀 더 가까워진 만큼 자주 만나뵈었으면 좋겠네요
대전대학교 임상병리학과 교수님이십니다.
전태일 집행위원님께서 지난 3월 중순에 가입신청서를 받으셨다고 하셨는데 이제야 전달해주셨습니다.
회원가입감사드리고, 연락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
한서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님 이십니다. 4대강(금강) 사업의 전문적 타당성 검토를 위해 애쓰고 계십니다.
허재영 집행위원님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중학생 아드님이 환경에 관심이 많아 가입을 결심하셨다네요. 지구가 오염되는 것을 걱정할 정도로
평범하지 않은 아드님 전우태군과 함께 가족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학원에서 과학을 가르치고 계셔서 관련 분야에 역할이 필요한 부분은 자원봉사하기로 약속도 하셨습니다.
앞으로 적극적인 참여 기대하겠습니다.
<국치 100년 기억을 위한 백범 유적지 자전거 일주>
ㅣ명칭 : 국치 100년 기억을 위한 ‘백범 유적지 순례 1,470km 자전거 일주’
ㅣ행사 취지
올 8월 29일은 국치 100년이 되는 날인 동시에 백범 탄신 134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억하고 널리 알리는
뜻에서, 백범이 인천감옥을 탈옥(1898년 3월)한 뒤 삼남지방으로 도피 여행했던 전 노정과 관련 유적지를
자전거로 일주한다.
ㅣ기간 : 2010년 7월 14일(수) ~ 27일(화)
ㅣ후원
강제병합100년 공동행동 한국실행위원회
대한민국임시정부사적지연구회
민족문제연구소
청년백범
ㅣ일정과 경로
○ 총 거리 : 약 1,470km
1일차 : 7/14(수, 95km) 인천감리서 터 – 부천- 서울(절두산) – 과천 – 수원 – 오산
2일차 : 7/15(목, 135km) 오산 – 아산(현충사) – 공주 – 계룡(면사무소) – 연산
3일차 : 7/16(금, 95km) 연산 – 금산(칠백의총) – 무주
4일차 : 7/17(토, 100km) 무주 – 남원
5일차 : 7/18(일, 90km) 남원 – 임실 – 전주 – 금구 – 김제
6일차 : 7/19(월, 100km) 김제 – 정읍 – 광주(역말)
7일차 : 7/20(화, 105km) 광주 – 나주 – 무안 – 목포
8일차 : 7/21(수, 140km) 목포 – 해남 – 완도
9일차 : 7/22(목, 100km) 완도 – 고금도 – 마량 – 장흥 – 보성
10일차 : 7/23(금, 115km) 보성 – 화순 – 광주 – 담양 – 순창
11일차 : 7/24(토, 125km) 순창 – 동복 – 하동 쌍계사
12일차 : 7/25(일, 115km) 쌍계사 – 진안
13일차 : 7/26(월, 90km) 진안 – 대전(3시경 시청 도착)
14일차 : 7/27(화, 65km) 대전(9시 시청 출발) – 현충원 – 공주 – 마곡사
* 메일로 소식을 전해오셨습니다.
뜻깊고 건강한 보름간의 자전거 일주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무더운 여름 이사를 도와주시려고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가득 들고 이사현장(?)을 방문해주셨어요.
시간이 어긋나는 황당한 일이 생겼지만, 그 마음은 2배로 저희가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번에 받은 설탕은.. 꾸준히 옆에서 지키지 못해 잼이 정말 ‘쫄’았습니다.
달달한데, 자기들끼리 똘똘 뭉쳐 굳어서 드셔보시라고 보낼 수가 없네요.
간식으로 보내어 나눠먹고 싶은 맘으로 만든 건데,
그냥 저 혼자 야금야금 먹어야 겠습니다.
이사는 잘 하셨는지요?
비 오기 전이라 더 덥고 힘든 날에 이사를 하셨어요.
새터에서도 샘물같고 살아 숨쉬는 단체로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수박이라도 보내고 싶었는데,
게으르고 제 앞가림도 못하여 말로만 드립니다. ㅋㅋㅋ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셔서 웃는 날 되셔요!
이희옥드림
[이 게시물은 대전환경연…님에 의해 2010-07-22 15:22:0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대전MBC에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최영규 회원님께서 푸름이 환경기자단의 방송국 견학을 안내해주셨습니다. 휴일인 토요일이라 사정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승낙해주시고, 재밌고 알찬 강의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푸름이 환경기자단이 언론을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전하는 사무실의 인테리어 공사를 맡아주셨고, 덕분에 깔끔한 공간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여름에 공사를 하다보니 더위를 먹어 기운이 없으신 것 같은데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사무실을 이전한다는 소식에 주변에 쓸만한 물품이 있어 기증하고 싶다는 전화를 주셨습니다.
비록 여러가지 여건 상 기증을 받지는 못했지만, 챙겨주시고 걱정해주시는 마음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원님^^
2001년에 가입하시고 계속 활동을 하셨는데 연구차 외국으로 나가시면서 한동안 뵙질 못했습니다. 반갑게도 홈페이지에 가입인사를 남겨주시고 다시 후원의사를 밝혀주셨습니다. 현재 충남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시고요, 앞으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8년 푸름이 환경기자단으로 활동했던 양시현 회원님의 어머님입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해주셨으며 좋은 제안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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