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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뮌헨 34회 정기집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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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뮌헨 34회 정기집회 후기

익명 (미확인) | 화, 2017/06/06- 11:45

6월 4일 뮌헨 34회 정기집회 후기 – 유가족과 함께한 뮌헨의 거리 캠페인 임혜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어느새 3년이 흘렀고 뮌헨에서 세월호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잊지 않겠다는 약속을 매달 지켜왔다. 2017년 6월 4일(일요일)에 치른 34회째 세월호 행사는 참사 3주기 유가족 유럽방문과 맞물려 특별한 의미를 가졌다. 베를린, 복훔, 런던에 이어 뮌헨을 찾아주시는 단원고 2학년 3반 도언 엄마 이지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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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6/2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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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포스트, 박근혜 스캔들 최신판 ‘파란집의 파란 알약’ -전 세계 언론 청와대의 바이아그라 구입 해명 앞 다투어 보도 -박근혜 스캔들 한국 민주주의 기반 손상 이제 박근혜 스캔들은 독재와 국정농단의 문제에서 ‘성’ 문제로 넘어가는 모양새다. 특히 과거 독재와 성 스캔들로 외신을 장식했던 아버지 박정희에 이어 박근혜가 2대에 걸쳐 부녀간에 성 스캔들로 외신을 장식하는 불명예를 안게 되는 것이 ...
수, 2016/11/23-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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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4.16기억저장소 후원 음악회와 함께 한 기억 필라세사모 김영근 내 업종 탓인지 더는 듣고 볼 수 없는 소리를 종종 떠올린곤 한다. 어머님이 두드리던 다듬이 소리다. 기억컨대 어머니의 젊은 시절은 노동의 연속이었다. 청석 다듬잇돌을 두드리는 박달나무 두 방망이 소리에 내가 아련하게 잠에 빠져들던 그 순간도 어머니에겐 노동이었다. 직업상 매일 돌아가는 세탁기를 보며 때로 떠올려보는 어머니의 다듬이 ...
월, 2016/10/3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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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경북 성주를 사드 배치지역으로 발표한 날, 성주 군민들은 국방부 장관을 찾아와 정부의 일방적인 결정을 성토했습니다.

사드의 실효성과 전자파 위해 논란, 그리고 미국이나 일본과는 달리 환경영향평가 없이 이뤄진 결정을 근거로 사드배치 철회와 재검토를 국방부 장관에게 요구했습니다.

목, 2016/07/14-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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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배넌 ‘군사적 해결 불가 발언’ 후 대혼란 집중 보도 -트럼프 고위관료 일제히 ‘군사조치 취할 준비 되어 있다’ -주한 미군철수는 자기 방식 통일 원하는 북에 미리 항복하는 꼴 -평화협정 체결, 핵 동결 이후에나 가능한 이야기 스티브 배넌의 ‘북에 대한 군사적 해결 불가’ 발언과 ‘주한미군 철수 가능 언급’ 후 미 트럼프 행정부는 물론 동아시아권의 대혼란을 뉴욕타임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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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7/08/2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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