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의소리] 박정희 정권이 저지른 최종길 교수 고문치사 사건의 진실, 책 ‘만들어진 간첩’ (170525)

지역

[민중의소리] 박정희 정권이 저지른 최종길 교수 고문치사 사건의 진실, 책 ‘만들어진 간첩’ (170525)

익명 (미확인) | 목, 2017/06/01- 13:49
유신독재를 위해 중앙정보부를 동원한 박정희는 수많은 간첩을 조작하면서 자신의 정권을 유지시켰다. 그런 속에서 수많은 이들이 의문사로 세상을 떠나야했다. 1973년 간첩으로 몰려 의문사를 당한 고 최종길 서울대 법대 교수도 그러했다. http://www.vop.co.kr/A00001161781.html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13/0200000000AKR2016091314… 1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16일 '경산 코발트 광산 민간인 희생사건'과 '대구·경북 형무소 재소자 희생사건', '군위·경주·대구 국민보도연맹사건', '영천 국민보도연맹사건', '경산 민간인 희생사건', '대구·고령·성주·영천 민간인 희생사건'의 희생자 유족 306명이 국가로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심과 같이 '국가가 희생자 유족에 손해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고 밝혔다.
월, 2016/09/19- 16:19
26
0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44306[서평] 광복 71주년 맞아 펴낸 정운현의 <친일파의 한국 현대사>
월, 2016/09/19- 16:03
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