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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탈핵원년, 문재인 정부의 공약 이행은 이제 시작이다. – 2017.5.23.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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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탈핵원년, 문재인 정부의 공약 이행은 이제 시작이다. – 2017.5.23.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익명 (미확인) | 수, 2017/05/24- 10:02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보도자료]

 

문재인 정부 탈핵공약은 이제 시작되어야 한다.

 

5월 23일, 월성1호기 수명연장 무효소송 항소심 첫 재판

대선기간 동안 공약·협약했던 내용 이제 실행해야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6월말까지 집중행동 벌여

 

 

80여개 시민사회, 지역단체들로 구성된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은 5월 23일(화) 서울 광화문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의 탈핵공약 실행을 촉구한다.

기자회견이 열리는 5월 23일은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과 지역주민 등 국민소송인단 2,167명이 제기한‘월성 1호기 수명연장 운영허가 변경허가 처분 무효 확인소송’에서 서울 행정법원이 수명연장 취소 판결을 내린 이후 열리는 첫 번째 항소심 재판이 열리는 날이기도 하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시절 선거 공약과 각종 협약을 통해 재판부의 판결을 존중하여 월성 1호기 항소 포기를 비롯해 건설 중인 핵발전소의 건설 중단(백지화), 삼척, 영덕 등 신규 핵발전소 백지화 및 지정고시 해제, 고준위핵폐기물 관리계획 중단 및 재공론화, 파이로프로세싱 연구 재검토, 핵발전소 주변지역 피해주민 대책, 탈핵 로드맵 수립 등을 약속한 바 있다.

이에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소속 단체들은 6월말까지 집중행동을 통해 대통령 공약사항 준수를 촉구하며, 다양한 행사를 벌일 예정이다.

이날 기자회견은 그 첫 번째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다 음 -

 

○ 기자회견명 : 문재인 정부 탈핵공약 실행 촉구 기자회견

○ 일시 : 2017년 5월 23일(화) 오전 10시

○ 장소 :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서울 광화문)

○ 주요 내용 : 다양한 색깔의 헬륨 풍선을 이용해 핵마크를 날려 보내는 퍼포먼스(‘잘가라 핵발전소’ 마크 형상화)와 기자회견

 

○ 기자회견 주요 내용

- 월성 1호기 수명연장 소송 항소 취하 및 폐쇄

- 문재인 대통령의 탈핵 선거공약 및 협약 이행 촉구

-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탈핵이슈 반영 촉구

- 탈핵운동진영의 6월 말까지의 집중행동 선언 및 일정 공유

 

(사진출처:환경운동연합)

<기자회견문>

 

2017년 탈핵원년, 문재인 정부의 공약 이행은 이제 시작이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촛불 집회,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사상 첫 조기 대선이 이뤄졌다. 이명박, 박근혜 정부를 거치면서 많은 사회 이슈들이 후퇴를 거듭했기에 정권 교체에 대한 국민들의 열망은 어느 때보다 높았고, 이는 문재인 후보의 당선으로 이어졌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지 이제 겨우 2주밖에 되지 않았지만, 국민들의 새 정부에 대한 기대치는 어느 때보다 높다.

이제 우리는 그 기대감이 탈핵 정책 추진으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시절 공약과 다양한 정책 협약을 통해 건설 중인 신고리 4호기, 신울진 1,2호기에 대한 공사 중단과 재검토,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노후 핵발전소 수명연장 금지, 월성 1호기 수명연장허가 무효소송 항소 취하 및 폐쇄, 영덕과 삼척 등 계획 중인 핵발전소 백지화와 전력개발사업 실시계획 해제, 고준위방폐물 관리계획 전면 재수립 및 재공론화, 파이로프로세싱 연구와 제2원자력연구원 건설 계획 재검토, 핵발전소 인근 피해지역주민 대책마련, 탈핵로드맵 작성 등을 약속한 바 있다.

이는 그간 추진되어 오던 핵발전 위주의 전력정책을 송두리째 바꾸는 것으로 이 공약들이 실현된다면, 올해는 핵발전소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탈핵원년으로 자리 매김 될 것이다. 그간 정부는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와 같은 대형 핵사고나 한반도 지진위험, 핵산업계의 각종 비리사건에도 불구하고 핵발전소 증설 계획을 계속 추진해 왔다. 또한 핵폐기물 관리와 사용후핵연료 연구 등에 있어서도 지역주민들의 우려를 무시하고 일방적인 계획 추진을 일삼아왔다. 그간 계속 추진되어 온 정부 정책과 광범위한 이슈를 고려할 때, 이 모든 것이 실현되는 데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러나 탈핵정책 실현은 더 이상 멈출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월성 1호기 수명연장 무효 소송에서 서울행정법원은 취소 판결을 냈지만, 원안위는 항소를 취소하지 않아 오늘(23일) 1차 항소심 재판이 열린다. 한편 하루하루 시간이 지남에 따라 건설 중인 핵발전소의 매몰비용은 늘어나고 있고, 영덕과 삼척 등 신규 핵발전소가 계획 중인 지역의 혼란은 계속되고 있다. 월성 핵발전소 앞 지역주민들의 이주 요구 천막농성은 벌써 1천일을 넘었고, 밀양과 횡성 등 핵발전소의 전력을 옮기기 위한 초고압송전선로가 운영 중이거나 추가 계획 중인 지역의 싸움도 계속 되고 있다. 경주와 영광에선 고준위핵폐기물 임시저장고 증설을 둘러싼 갈등이 계속되고 있고 올해 7월부터는 대전 원자력연구원에서 사용후핵연료를 이용한 본격적인 실험이 시작되는 등 박근혜 정부가 진행하던 다양한 정책들은 정권 교체가 이뤄졌음에도 계속 추진되고 있다.

이때 필요한 것은 대통령의 적극적인 탈핵의지 표명과 공약 이행이다.

문재인 정부는 당장 시급을 다투는 문제부터 시작하여 탈핵정책 추진을 위한 절차와 방법을 밝혀야 할 것이다. 또한 그 내용이 다음 달까지 작성될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담겨 향후 국정운영에 핵심과제로 탈핵-에너지전환 정책이 포함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국정과제 선정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주무부서 장관과 청와대의 인적구성이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는 말처럼 탈핵정책을 추진하기에 적절한 인사들이 제대로 된 철학을 갖고 탈핵정책을 총괄하여야 한다. 그간 핵산업계와 전력업계 이해관계 속에서 대규모 핵발전소와 석탄화력발전소 등을 추진해 온 인사들이 이런 일을 추진하는 것은 적절치 않으며, 오히려 새 정부 탈핵정책 추진의 걸림돌이 될 것이다.

우리는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시절에 약속한 공약과 협약 내용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믿는다. 문재인 대통령의 후보 시절 발언과 공약은 헛된 공약이 아니라, 준비된 정책 공약이라 믿기에 이후 국정운영과정에서 이를 충실히 수행할 것을 기대한다. 하지만 탈핵-에너지 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반발과 역경이 있을 것이다. 이에 탈핵운동 진영은 더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탈핵한국을 보다 빨리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한국 탈핵은 이제 출발점에 서 있다. 공약을 이행하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우리 탈핵진영의 노력은 계속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향후 정부가 제대로 된 정책을 추진하는지를 더 적극적으로 지켜볼 것이며, 진정한 탈핵한국이 만들어질 때까지 목소리를 높여나갈 것이다.

2017.5.23.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사)에너지나눔과평화, 가톨릭환경연대,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나눔문화, 노동당, 노동자연대, 녹색교통운동, 녹색당, 녹색연합, 대안교육연대, 동아시아탈원전자연에너지네트워크, 두레생협연합회, 문화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언론시민연합, 반핵의사회, 방사능시대우리가그린내일, 보건의료단체연합, 부안시민발전소, 불교환경연대, 사회민주주의센터, 사회변혁노동자당, 사회진보연대, 삼각산재미난학교, 삼척핵발전소반대투쟁위, 새날희망연대, 생명살림연구소, 생명평화마중물, 생태지평, 성미산학교,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시민평화포럼, 아이쿱소비자활동연합회(서울아이쿱생협),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에너지시민연대, 에너지전환, 에너지정의행동, 에코붓다, 에코생협, 여성민우회, 여성환경연대, 영광핵발전소안전성확보공동행동, 영덕핵발전소반대포항시민연대, 영덕핵발전소유치백지화투쟁위원회, 예수회사회사도직위원회, 원불교환경연대, 의료생협연합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학생행진, 정의당, 정치소비자연대(준), 차일드세이브, 참교육학부모회, 참여연대, 천도교한울연대, 천주교창조보전연대, 청년초록네트워크, 초록교육연대, 탈핵경주시민행동, 탈핵부산시민연대,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탈핵천주교연대, 태양의학교,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하자작업장학교,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장상연합회, 한살림연합, 합천평화의집, 핵발전소확산반대경남시민행동, 핵없는세상,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 핵으로부터안전하게살고싶은울진사람들, 행복중심생협연합회, 환경과공해연구회,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관련 내용 더 보기>

* [기자회견] 국민은 기다린다! ‘문재인 1번가’의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정책’ – 2017.5.23. 환경운동연합

=>  http://kfem.or.kr/?p=178251

 

* 시민사회단체, 문재인 대통령에 “탈핵원년 만들자” – 2017.5.24. 경남도민일보

=> 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38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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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탈핵대통령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19대 대통령 문재인 당선, 탈핵 대통령을 기대한다

신고리 5, 6호기 건설 중단과 월성1호기 폐쇄 하루빨리 결정해야

가장 높은 지지 받은 탈핵에너지전환정책 흔들림 없이 추진해야

  19대 대통령으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되었다. 핵발전소 축소 재생에너지 확대, 에너지전환을 적극 약속했던 후보였다. 우리는 이제 탈핵 대통령의 현실화를 기대한다. 그 첫 시작은 신고리 5, 6호기 건설 중단과 월성 1호기 폐쇄를 하루 빨리 결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탈핵에너지전환위원회를 구성해 탈핵에너지전환 로드맵에 착수해 사회적 합의를 모아가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건설 중인 신고리 5, 6호기를 포함한 신규 핵발전소 건설을 취소하겠다고 밝혔고 공정률 90%가 넘는 신고리 4호기와 신한울 1, 2호기는 사회적 합의를 통해 운영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약속했다. 탈원전 로드맵을 마련하고 원자력안전위원회 독립성과 권한 강화, 원전 내진설계기준 상향 조정 등 다양한 원전안전 공약을 제시하고 파이로프로세싱 연구와 제2원자력연구원건설계획 재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발전차액지원제도 재도입과 재생에너지의무공급 비율 상향조정, 재생에너지 투자여건을 조성하는 등의 정책을 통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전력생산 비중을 20%로 상향하겠다고 했다. 원전·석탄발전용 연료과세 강화와 산업용전기요금의 정상화로 에너지 효율형 산업구조로 전환하는 것과 함께 자동차 연료세제를 친환경방향으로 조정해 에너지전환을 위한 재원도 마련하겠다고 했다. 위험하고 쓸모없는 연구에 연간 수천억 원씩 들어가는 파이로 프로세싱, 고속로, 핵융합 같은 연구비를 삭감해서도 에너지전환비용은 충당할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을 소개하는 ‘문재인 1번가’에서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정책’이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일자리공약보다, 미세먼지 공약보다 높은 지지를 받은 것은 그만큼 국민들이 간절하게 핵발전소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원하기 때문일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러한 국민적인 지지와 염원을 바탕으로 강력한 탈핵에너지전환 정책 드라이브를 걸어야 한다. 원전 확대 정책으로 이익을 챙기는 이들은 원전 축소를 반대하면서 전기요금 올라갈 것이라고 국민들을 협박한다. 사실 국민들이 쓰는 전기는 얼마 되지도 않는다. 전기 적게 쓰는 이들에게 싼 전기요금 혜택은 별로 크지 않다. 가장 싼 원전 전기 정산단가보다 싼 산업용 전기요금을 적용받는 대기업들은 전기를 펑펑 써대면서 막대한 전기요금 혜택을 받는다. 싼 전기요금으로 자신들의 영업이익을 올리는 대기업들이 원전 축소를 반대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대기업들과 이해관계가 일치하는 언론과 원자력공학자들이 원전축소 공약에 비난 여론을 조성하고 있다. 전기를 가장 많이 쓰는 상위 20개 기업이 쓰는 전기는 2015년 기준 전국 가정에서 쓰는 전체 전기소비량의 1.3배(84,162GWh))에 해당한다. 가장 전기를 많이 쓰는 1위 기업 현대제철(12,025GWh, 1조1,605억 원), 2위 삼성전자(10,042GWh, 9,662억 원), 3위 포스코(9,391GWh, 8,267억 원)가 쓰는 전기는 광주시(8,334GWh, 9,944억 원), 대전시(9,183GWh, 1조701억 원) 전체가 쓰는 전기보다 많다. 광주시, 대전시에 사는 모든 이들은 이들 개별 기업보다 전기를 적게 쓰지만 전기요금은 더 많이 낸다. 2015년 영업이익으로 13조 4천억 원을 벌어들인 삼성전자는 전기요금으로 9,662억 원을 내는데 그쳤다. 신고리 5, 6호기 건설 컨소시엄은 삼성물산이 메인이다. 자, 이제 누가 원전 확대로 이익을 얻고 있는 지 분명해졌다. 이들은 재생에너지와 에너지효율산업이 만들어낼 새로운 경제기회도 막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원전확대 정책으로 이익을 보는 이들의 반대 여론몰이에 개의치 않고 새정부 초기부터 단호하게 탈핵에너지전환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국민들도 원전축소를 비난하는 일부 언론과 원자력계 전문가들의 여론몰이에 호도되어서는 안된다. 전국 80여개 환경, 사회, 평화, 여성, 문화, 생협, 종교, 지역 단체들로 이루어진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은 문재인 대통령 면담을 요청하여 지난 5개월간 진행한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2017년은 대한민국 탈핵원년,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 제 1호 탈핵대통령이 될 것이다.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은 탈핵 대한민국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

2017년 5월 10일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가톨릭환경연대, 탈핵경주시민공동행동,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나눔문화, 노동당, 노동자연대, 녹색교통운동, 녹색당, 녹색연합, 대안교육연대, 동아시아탈원전자연에너지네트워크, 두레생협연합회, 문화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언론시민연합, 방사능시대우리가그린내일, 보건의료단체연합, 불교환경연대, 사회민주주의센터, 사회변혁노동자당, 사회진보연대, 삼각산재미난학교, 삼척핵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 새날희망연대, 생명살림연구소, 생명평화마중물, 생태지평, 성미산학교,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시민평화포럼, 아이쿱소비자활동연합회, 서울아이쿱생협,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에너지나눔과평화, 에너지전환, 에너지정의행동, 에코붓다, 에코생협, 여성민우회, 여성환경연대, 영광핵발전소안전성확보공동행동, 영덕핵발전소유치백지화투쟁위원회, 영덕핵발전소반대포항시민연대, 예수회사회사도직위원회, 원불교환경연대, 의료생협연합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학생행진, 정의당, 정치소비자연대, 차일드세이브, 참교육학부모회, 참여연대, 천도교한울연대, 천주교창조보전연대, 청년초록네트워크, 초록교육연대, 탈핵경남시민행동, 탈핵부산시민연대,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탈핵천주교연대, 태양의학교,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하자작업장학교,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장상연합회, 한살림연합회, 합천평화의집, 핵없는사회를위한충북행동, 핵없는세상,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 핵없는세상을위한의사회, 핵으로부터안전하게살고싶은울진사람들, 행복중심생협연합회, 환경과공해연구회,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문의 : 양이원영 공동집행위원장 ([email protected] /010-4288-8402) 안재훈 사무국장([email protected] /010-3210-0988)
수, 2017/05/1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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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하고, 선물받기 클릭! http://www.wadiz.kr/Campaign/Details/1553

30km : 안전과 위험의 경계, 경주를 지키는 영상 30km를 찍다.

1. 핵발전소에 사고가 났을 경우, 비상경계구역의 거리 30km

2. 어린이 보호구역 제한속도 30km/h

3. 핵발전소의 설계 수명 30년

 

 

경주에는 낡고 위험한 핵발전소가 있습니다.

“핵발전소가 무섭긴 하지만, 그래도 꼭 필요한거 아니야?” 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탈핵’을 이야기 할 수 있을까?

너무 무겁게 생각하거나 불편해서 피하지는 않을까? 라는 고민에서 이 프로젝트는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핵발전소 사고가 날 경우 비상경계구역을 30km로 설정해놓았습니다. ‘비상경계구역’이란 여러 가지 핵사고가 일어났을 때 방사능이 외부로 누출, 또는 누출 우려가 있을 시 절대적으로 신속한 초기대응과 주민대피가 필요한 곳을 이릅니다. 월성 핵발전소 반경 30킬로미터 이내에는 백만 명이 넘는 시민이 살고 있습니다. 매년 관광객 수도 증가하고 있고요. 수많은 관광객들이 첨성대가, 석굴암이, 무열왕릉이 핵발전소 바로 옆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행복한 마음으로 여행하러 경주를 찾을까요? [관련기사보기]

’30km/h’ 안전을 위한 속도, 위험한 핵발전소로부터 조심조심 멀어지기

↑ 경북 경주 월성원자력발전소의 전경. 마을 옆 바닷가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 월성1호기가 있다. ⓒ이상홍

수학여행으로, 또는 역사 문화 탐방으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번쯤은 가보았을 경주. 우리는 예전에 찍었던 사진을 들고 다시 경주로 갑니다. 그곳에는 하루 빨리 멈춰야만 하는 위험한 핵발전소가 있습니다. 30년이라는 수명이 다해 고장이 잦은 핵발전소, 월성1호기. 경주에 월성1호기가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오래전 사진을 찍었던 곳에서 방독면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영상으로 담아내려 합니다.

후원을 하시면 특별한 선물을 드립니다.

 

이번 펀딩은 100% 달성 시 모금액을 지급 받는 방식입니다.
꼭 필요한 프로젝트인 만큼 목표달성을 위해 많은 분들에게 홍보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가 꼭 필요합니다. 지지와 관심 댓글로, 그리고 펀딩으로 응원부탁드려요!
 
 
 
월, 2015/07/2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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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6일(토) 오후 2시 30분부터
고리1호기 폐쇄 탈핵시민행진을 진행합니다.
 
많은 회원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KakaoTalk_20150603_141353067.jpg
수, 2015/06/03-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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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개혁 조치들은 사회경제 분야로 계속 이어져야!"

참여연대,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 권한으로 결정하고 추진할 수 있는 사회경제 분야 14개 과제 발표·제시 및 청와대 전달
△론스타 사태 연루자들의 경제부처 공직임명 배제 △노동개악지침 폐기 △일자리확대 위한 총액인건비‧기준인건비제 개선, △주택임대차안정TF 설치 △구직지원청년수당 확대 △교육비‧통신비 절감 조치 등 14개 과제
- 노동존중․복지국가 위한 입법‧정책 개혁과제는 추후 종합 발표 예정

 

현재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가 연일 개혁적 정책이나 조치들을 발표하고 진행하고 있는 것에 대해 많은 국민들이 지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누구나 이야기하듯이 집권 1년, 더 좁혀서는 집권 100일 동안이 개혁의 동력이 가장 큰 때라는 점을 감안하면,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는 지금의 국민적 성원을 바탕으로 더 크고, 더 많은 개혁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이에 지난 5월 16일 적폐청산과 권력감시 분야에서 7가지 과제를 제안했던 참여연대는 오늘 5월 18일에는 사회경제 분야에서 ‘대통령 권한으로 결정하고 충분히 추진 가능한’14개 과제를 발표하고, 이를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에 전달․제안하고자 합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근무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규직 전환을 포함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0) 선언, 세월호 참사 때 희생된 비정교직 교사들의 순직 인정, 획기적인 미세먼지 대책 추진 등에 이어 문재인 대통령의 개혁 조치들은 사회경제 분야에서 힘 있게 계속되어야 할 것입니다. 즉, 민생고․양극화․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또 노동이 존중 받는 살기 좋은 복지국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별첨과 같은 개혁 조치들이 반드시 뒤를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여연대는 이번 주 문재인 대통령이 해야 할 개혁적 조치들에 대한 2차례의 발표를 진행한 것에 이어, 추후 국회의 입법이 필요한 개혁과제 및 주요 정책․예산과제를 모아 종합적으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 별첨 1 : 문재인 대통령이 지금 할 수 있는 사회경제 분야 14개 과제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가 대통령 권한으로 지금 할 수 있는 사회경제 분야 14개 과제]

 

1. 공공부문 일자리 확대를 위한 총액인건비‧기준인건비제 개선 조치 및 공공기관 경영평가 개선 추진
- 문재인 대통령은 공공서비스 공무원 및 사회서비스 일자리 등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일자리 81만개를 창출하겠다는 공약했음. 공공부문 일자리 확대를 위해서는 현재 공공부문의 일자리 확대를 가로막는 총액인건비, 기준인건비 제도의 개선이 필요함. 대통령령인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등은 지방자치단체에서 필요한 공공일자리를 늘리는데 장애가 되고 있으며, 공공부문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도 걸림돌이 되고 있음. 문재인 정부는 하루빨리 총액인건비, 기준인건비 제도를 개선하여 지자체의 자치조직권의 재량범위를 넓히고, 공공기관의 경영평가에 비정규직 감축, 외주화 인력의 직접고용 등의 실적을 대폭 반영하는 등 공공부문의 좋은 일자리 확대를 위한 조치에 적극 나서야 함. 
- 담당 : 사회복지위원회


2.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한 국민건강보험 본인부담상한제 대상 확대 조치 
- 현행 국민건강보험법상 본인부담상한제는 본인부담상한액을 초과한 금액을 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인데, 하위법규인 시행령에서 법에 위반하여 상한액의 총액 중 선별급여 및 본인부담금 100% 항목 등을 제외하는 등 광범위한 예외조항을 두어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해결해주지 못하고 있음. 법령의 취지에 위반되는 시행령을 개정하여 본인부담상한제 대상을 확대하여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조치 등을 서둘러 진행해야 할 것임.
- 담당 : 사회복지위원회

 

3. 보육교사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초과보육지침’ 폐지 
- 현행 영유아보육법 상에는 교사 1인당 아동 비율이 만 0세는 3명, 만 1세는 5명, 만 2세는 7명, 만 3세는 15명, 만 4세는 20명으로 규정하고 있음. 그러나 정부는 ‘2016년 보건복지부 보육사업안내’를 통하여 ‘반별 정원 탄력편성’이라는 명목 하에 지방보육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관할 시, 도지사의 승인을 받으면 반별 아동수를 늘릴 수 있도록 하였고, 2017년에도 같은 내용의 지침을 내렸음. 이러한 초과보육 허용은 보육교사들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가뜩이나 열악한 보육 환경을 더욱 불안하게 만드는 것으로 초과보육을 허용하는 내용을 즉시 삭제하고, 보육교사를 확충하고 국공립어린이집을 대폭 확대하는 등 보육환경을 개선하는 조치에 나서야 할 것임.
- 담당 : 사회복지위원회

 

4. 노동개악의 핵심 <공정인사지침>과 <취업규칙 해석 및 운영지침>(2016.01.22.) 폐기
- 이 두 지침은 박근혜 정권의 대표적인 노동개악 조치로서, 노동조건의 기준을 법률로써 규율하도록 한 헌법과 노동조건의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근로기준법을 무력화하는 행정지침임. 해고와 관련한 이 지침들은 현재도 정리해고, 희망퇴직, 권고사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측 일방에 의해 무분별하게 진행되고 있는 각종 불·편법적 해고에 대한 면죄부에 불과함. 이 지침들은 소위 ‘양대지침’으로 일컬어지며 근로조건 자율점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실제 노동현장에 전파, 보급되었는데,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조속히 폐기되어야 할 것임.
- 담당 : 노동사회위원회

 

5. 전교조에 대한 ‘노조 아님’ 통보 철회
- 2013년 10월 24일, 고용노동부는 전교조에게 “노동조합 아님”을 통보했음. 고용노동부의 통보는 헌법이 보장하고, 각종 국제규약이 명시하고 있는 노동자의 결사의 자유와 단결권이라는 보편적 가치에 대한 부정으로, 고용노동부는 사문화된 시행령을 근거로 통보를 집행했지만 그 법적인 근거조차 불충분한 위법, 위헌적인 조치였음. 전교조에 대한 노조아님 통보 철회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 사항인 노동존중 사회와 노조가입율 제고를 위한 첫 발걸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임.
- 담당 : 노동사회위원회

 

6. 휴일노동을 연장노동에 포함하지 않는 노동부의 행정해석(근기 68207-2855, 2000.9.19.) 폐기
- 노동시간단축과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인 요구임. 이러한 맥락에서 근로기준법의 개정 등 노동시간단축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기되고 있음. 그러나 고용노동부가 노동시간과 관련한 현행 근로기준법에 대한 행정해석만 폐기해도 1주 최대노동시간이 현행 68시간에서 연장근로포함 52시간으로 단축되어 여러 긍정적 효과가 발생할 것임. 노동시간단축의 문제는 결국 문재인 대통령의 의지에 달려있는 것임.
- 담당 : 노동사회위원회

 

7. 경제부처 인사에서 론스타 사태 연루 등 과거 행적에 문제 있는 경제관료 배제 조치
- 현재 경제부처 인사에서 하마평에 오르고 있는,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 임종룡 현 금융위원장, 변양호 전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장 등은 새 정부의 경제정책을 담당하기에 그 수준이 크게 미달함.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은 론스타의 탈출을 돕는 등 금융감독기구의 수장으로서 부여된 책무를 방기했고, 변양호 전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장 역시 외환은행을 론스타에 부당하게 매각하는 것을 주도함. 임종룡 현 금융위원장은 박근혜 게이트에서 최순실 측근인 차은택에게 일감을 몰아줬다는 의혹과 불투명하게 진행된 인터넷전문은행의 추진과정에서의 문제 등이 불거져 있는 상태이므로, 새 정부에서 경제부처 고위공직을 수행하는 것은 부적절함. 원칙과 신념을 바탕으로 한 개혁적인 마인드로 자신의 능력을 펼칠 인사의 임명이 필요함.
- 담당 : 경제금융센터

 

8. 박근혜 정부 시절, 공정거래위원회·한국거래소 등이 삼성과 연결되어 불거진 각종 특혜 의혹에 대해 철저한 조사 추진
-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이후, 공정거래위원회가 순환출자 고리 해소를 위해 매각해야 하는 지분을 절반으로 축소시켰다는 의혹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장과정에서 한국거래소 등 금융당국이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 등이 박근혜게이트를 통해 제기되었으나 제대로 해명되지 않고 있음. 또, 삼성생명공익재단이 출연재산 매각대금으로 삼성물산 주식을 취득한 것에 대한 증여세 및 가산세가 부과되고 있지 않는 등 삼성과 정부기관, 금융당국의 유착 문제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임. 이와 같은 의혹을 명쾌하게 해소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철저히 조사를 진행하는 것이 문재인 정부 하에서 정경유착을 확실히 근절해나가는 시작이 될 것임.
- 담당 : 경제금융센터

 

9. 미취업 상태의 청년 실업자들과 취업준비생들에게 구직활동 지원 수당 지급
- 사회진입의 초기단계에서 취업여건도 취약하고, 생활환경도 열악한 미취업 청년층이 진로를 폭넓게 모색하고 자기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자율적인 구직 및 사회활동을 직접 지원하는 ‘구직활동 지원 수당’을 전국적 수준에서 시급히 도입할 필요가 있음. 최악의 청년실업 상황에서 하반기 추경 때부터 관련 예산을 반영해 서울시, 성남시 등의 청년지원 모델을 전국화 할(고졸·대졸여부 상관없이 특정 연령대의 미취업 청년들에게 구직촉진 수당 또는 구직지원 수당 지급) 필요 있음.
- 담당 : 청년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10. 전월세 폭등‧·전세난에 신음하는 서민들을 위한 주택임대차안정TF 설치
- 가구원 수에 맞는 다양한 면적의 공공임대주택의 대폭 확충 등 주거분야에서 공공의 역할을 획기적으로 확대하는 것과 더불어, 민간 임대차 영역에서도 표준임대료와 전월세 인상 상한제의 도입, 주택세입자의 장기간 계약갱신청구권 보장, 공공이 지원하는 사회주택사업 확대 등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 해소와 주거권 보장을 위한 ‘주택임대차안정TF’를 일자리위원회에 준하여 설치·운영해야 함.
- 담당 : 민생희망본부

 

11. 전국의 중소상공인들의 생존을 위한 신용카드가맹점 수수료 인하 및 상가임차인 보호 조치
- 현재 여신금융전문업법과 시행령에서 연 매출액 3억원 이하의 '영세한 중소신용카드 가맹점'에 우대수수료를 적용하고 있는데 이 기준이 너무 낮아 실효성이 적다는 지적이 많음. 재벌대기업의 골목상권 침해와 최악의 내수침체로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는 중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해 신용카드가맹점 수수료를 대폭 인하하고, 1만원  이하 소액결제의 경우 카드수수료 면제를 추진해야 함. 또한 현행 상가임대차보호법으로는 상가임차인 보호가 매우 미흡해, 청와대 차원에서 주택 임차인 보호 확대와 함께 상가임차인들의 생존권을 보호하는 조치를 신속히 강구해야 할 것임.
- 담당 : 민생희망본부

 

12.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2학기부터 대학생 국가장학금 지급기준 완화 및 국가장학금 확대·학자금 무이자화 결정 
- 현행 국가장학금 지급 규정에는 성적기준‧소득기준‧직전학기이수학점 기준 등의 까다로운 자격 규정이 있어 전체 대학생의 절반이 넘는 학생들이 국가장학금을 한 푼도 지원받지 못하고 있음. 교육비·생활비 마련을 위해 부득이 알바 노동을 해야 하는 저소득층 학생들이 엄격한 상대평가제에서 상대적으로 저조한 성적을 받게 되면 국가장학금을 한 푼도 받지 못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음. 성적기준, 소득기준, 직전학기 이수학점 기준 등을 폐지하거나 완화하고, 국가장학금 예산을 하반기 추경예산부터 확대하여 학생들에게 반값등록금에 준하는 지원을 가능하게 해야 함. 또한, 현행 학자금 대출에서 연2.5%의 이자율이 매우 과도해 학자금 대출로 인한 청년부채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므로 학자금 대출을 이제는 무이자화해야 함. 또한 2학기부터 졸업유예 학생들에 대한 납부금 징수 금지, 내년 1학기부터는 대학·대학원 신입생들에 대한 입학금 폐지 등의 정책도 추진해야하는데, 이는 대통령이 교육부를 통해서 지금 즉시 추진 가능한 대책들임.
- 담당 : 청년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13. 국민들의 통신비 부담 해소 위해 ‘통신비 대폭 인하’추진
- 통신재벌 3사가 거의 모든 이동통신 소비자들로부터 월 11,000씩 받고 있는 이동통신 기본료는 망 설치를 위해 징수되기 시작했으나 현재 망 설치를 완료하여 징수 목적을 상실했음. 문재인 대통령 공약대로 이동통신기본료를 신속히 폐지하여(알뜰폰은 제외) 가계통신비 부담 완화를 실현해야 함. 또한, 2만원대 데이터전용금제 실현, 저가요금제에서 데이터제공량 확대, 알뜰폰 활성화 등을 통한 통신비 인하 정책도 병행해야 함. 이를 위해 이명박 정부가 통신요금TF를 가동해 통신비를 일부 인하한 전례가 있고, 현재 미래부·방통위도 문재인 대통령의 통신비 인하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므로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기본료 폐지, 지원금 대신 받을 수 있는 선택약정할인율 인상(20%->30%), 지원금분리공시 실현 등의 통신비 대폭 인하 방안을 신속히 마련할 것을 관련 부처에 주문해야 할 것임.
- 담당 : 민생희망본부

 

14. 서울 용산·대전월평동 등 학교 앞 및 주택가 화상도박장의 신속한 폐쇄 및 경기김포 등 추가출점 중단 조치
 - 서울 용산, 대전 월평동에 있는 화상경마도박장은 학교 앞 및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어서 교육·주거환경 침해가 심각한 상황이고, 이에 맞서 주민들은 장기간 투쟁을 전개하고 있음. 문제가 되고 있는 화상도박장의 폐쇄는 마사회가 자체적으로도 얼마든지 결정할 수 있으나 도박매출 축소를 꺼리는 마사회가 이를 거부하고 도박장 영업을 강행하고 있음. 또, 최근 마사회는 경기김포에 지역구성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화상경마도박장 신규출점을 시도하고 있음. 문재인 대통령이 마사회에 대한 관리·감독권을 가지고 있는 농림부를 통해 서울용산, 대전월평동 화상경마도박장을 신속히 폐쇄하고 경기김포 화상경마도박장 출점 중단을 추진해야 함.
- 담당 : 민생희망본부

목, 2017/05/1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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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폐기물을 무단폐기한 한국원자력연구원을 지나

공론화위원회 시민참여단을 천안에서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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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10/1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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