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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탈핵 활동가 ‘나스비’ 초청강연 – 2017.5.25(목) 오후 4시 / 울산근로자종합복지회관 1층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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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탈핵 활동가 ‘나스비’ 초청강연 – 2017.5.25(목) 오후 4시 / 울산근로자종합복지회관 1층 대강당

익명 (미확인) | 화, 2017/05/16- 21:40

일본에서 ‘피폭노동자를 생각하는 네트워크’ 활동가로 나스비씨 초청 강연

 - 2017.5.25(목) 오후 4시 / 울산근로자종합복지회관 1층 대강당 

 

 

<2016년 12월 한국 강연 동영상 및 관련 보도>

 

* “방호복 안에 대변이든 소변이든 다 싸라” 일본 피폭노동자를 생각하는 네트워크 나스비(51) 씨 강연 ( 2017년 1월호 -제49호)

=>  http://nonukesnews.kr/929

 

* 매일 피폭 당하며 일하는 핵발전소 하청 노동자들 / [핵발전소는 빈곤과 차별의 상징 ①] (2017.1.2. 오마이 뉴스)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75741

 

* 강연 동영상 (윤종노 님이 유투브에 올린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wKZ9wmurSwk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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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사능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소책자 개정판 출간 (2017.9.19. 시민방사능감시센터)

 

올 초에 배포 되어 인기가 높았던 시민방사능감시센터 소책자<방사능 시대를 살아가는 엄마들에게>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2017.9.15)

기존의 책자에서 일부 방사능 검출결과 및 국내원전현황 자료를 최신기준으로 업데이트하고 탈핵Q&A, 가독성을 높이기 위한 인포그래픽이 추가되었습니다.

- 문의 : 시민방사능감시센터 02-739-0311  /  [email protected]

- 입금계좌 : 우리은행 1005-602-256802 (환경운동연합)

 * 소책자 미리보기 및 주문하기

=> http://korearadiationwatch.org/?r=home&c=37/38&uid=602

수, 2017/09/20-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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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탈핵부산시민연대입니다!

새정부가 출범한지 이제 한달이 다 되어갑니다.
그간 새로운 사회를 위한 문재인 정부의 여러 정책들이 시작되었습니다만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및 탈핵에너지전환을 위한 공약 이행은 아직 이렇다할 조치들이 취해지지 않고습니다.

대신 핵산업과 이해를 공유하고 있는 집단들의 저항이 조직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원자력계 교수 및 연구자들이 문재인 정부의 탈핵공약 이행을 재검토하라는 성명를 발표하였습니다.
울산시장 및 서생면(신고리 5,6호기 예정부지 지역) 주민들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공약 이행 철회를 요구하였습니다.

여러 언론들에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로 인한 경제적 손실과 정책 실현 불가능성에 대해 대서특필하기 시작했습니다.
급기야 문재인 정부가 탈핵공약을 후퇴하였다는 기사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6월 18일은 고리1호기가 영구정지하는 날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핵발전소 영구정지입니다.

그러나 마냥 기뻐할 수가 없습니다.
시민의 손으로 만들어낸 고리1호기 영구정지이지만
새정부 출발과 더불어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및 탈핵에너지 전환 공약의 이행이 불투명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힘 모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하지 않으면, 신고리 5,6호기를 백지화 하는 일과 탈핵 에너지 전환의 변화는 만들어 지지 않습니다.

아래와 같이  ”고리1호기 영구정지 및 밀양 행정대집행 3주년 행사”를 알려드립니다.

연신 많은 일정으로 힘들 줄 아오나
꼭 힘 모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주요일정 공지 : 고리1호기 영구정지 및 밀양 행정대집행 3년 관련>

1. 고리 1호기 영구정지 카운트다운 인증샷(~6월 18일 까지)
○  기간 : 6. 18(일) 까지
○  내용 : 고리1호기 영구정지 카운트다운과 탈핵의 메지지를 담아 인증샷을 찍어주세요! 인증샷은 해시테그(#문재인 #탈핵공약이행 # 신고리56백지화 등)를 달아 sns에 공유해주세!

2. 부산발 밀양 행정대집행 3년 행사 참가(6월 17일(토) 16:00 ~ 18일(일) 11:30 / 밀양)
○  내용 : 밀양행정대집행 3년을 맞아 밀양에서 각종 프로그램들이 진행됩니다. 이에 부산에서도 버스를 대절하여 밀양으로 갑니다.
○  부산발 버스 출발 일시 : 6.17(토) 15:00
○  버스 출발 장소 : 부산교대역 8번 출구
○  부산 도착 : 6.18(일) 12:30
○  참가비(왕복 교통비, 밀양숙박 참가비) 20,000원
○  부산발 버스 탑승 참가 신청 : https://goo.gl/forms/QhzLnMDugRi97Jcl1
○  상세 문의 : 김승홍(차장) 010-5548-7560, 정수희(기타 문의) 051-517-4971

3. 고리1호기 영구정지 콘서트
고리1호기 영구정지를 축하고 탈핵공약 이행을 촉구하는 콘서트 및 집회를 가집니다!
○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사전집회 : 6. 18(일) 14:00, 부산 서면
○  고리1호기 영구정지 콘서트 : 6. 18(일) 16:00 , 부산서면

4. 고리 1호기 영구정지 카운트다운 포퍼먼스
○  내용 : 고리1호기가 영구정지 되는 6/18(일) 자정, 고리1호기 영구정지를 알리는 카운트다운 퍼포먼스를 진행합니다.
○  일시 : 6월 18일(일) 23:30 / 고리핵발전소 일대)

5. 고리 1호기 영구정지 기자회견
○  내용 : 정부 및 한수원의 고리1호기 영구정지 행사가 6월 19일에 진행됩니다. 이에 탈핵공약 이행을 촉구하고 탈핵원년을 선언하는 우리의 기자회견을 고리핵발전소 앞에서 가집니다.
○  일시 : 6월 19일(월) 13:00 / 고리핵발전소 정문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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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5,6호기 건설 저지! 탈핵도시 부산 실현!

카페 : http://cafe.naver.com/nonukesbusan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roups/nonukesbusan
E-메일 : [email protected]
후원 : 농협 302-1056-5985-11 정수희
문의 : 정수희(에너지정의행동, 051-517-4971)

수, 2017/06/14-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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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성1호기 수명연장허가 무효소송 12번째 재판안내 >

이날 재판에서는 캐나다의 원자력 전문가가 증인으로 참석하고, 피고와 원고의 최종변론이 있을 예정입니다.
원고가 아니어도, 신분증이 없어도 누구나 참관 가능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7년 1월 4일(수) 오전 10시

* 장소 : 양재동 서울행정법원 지하 B201호 대법정

수, 2016/12/2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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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11,209명 주민투표 참여, 91.7% 유치반대

영덕군민의 핵발전소 유치반대 의사를 수용하라!

 

 

지난 11월 11, 12일 영덕핵발전소 유치찬반 주민투표가 실시되었다. 그 결과 총 11,209명의 유권자(인명부 기준 60.8%)가 참여하여, 91.7%가 유치에 반대하는 개표결과가 나왔다. 이는 2010년 전체 주민의 동의 없이 추진되었던 영덕핵발전소 유치신청 이후 제대로 된 영덕군민의 민의가 확인된 역사적인 기록이다.

핵발전소 유치신청 당시 불과 399명이라는 소수 주민의 동의서로 영덕군민들의 의견이 대표된 후, 영덕에서는 핵발전소 추진을 둘러싼 걱정과 갈등이 수년째 계속 반복되었다. 특히 후쿠시마 원전 폭발사고를 보면서,영덕군민들은 걱정이 더욱 클 수 밖에 없었고 군민들의 제대로 된 의견수렴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높아졌다.

영덕군민들은 문제투성이로 진행된 핵발전소 유치과정의 문제를 바로 잡고자 정부와 영덕군, 국회 등에 주민투표 등의 의견수렴 절차를 진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핵발전소의 부지선정은 중앙정부가 결정하는 국가사무라는 핑계로 영덕군민들의 요구는 무시되었다. 그래서 영덕군민들은 군의회의 청원을 통해 주민투표를 결의하고, 군민들 스스로 핵발전소 유치찬반에 대한 주민투표를 추진하였다.

지난 5월부터 영덕군민 스스로 주민투표를 위한 인명부 작성을 위한 서명을 진행하였다. 6월에는 영덕핵발전소 유치찬반 주민투표 추진위원회를 출범해 민간주도의 주민투표를 준비했다. 이 과정에서 정부나 군청의 도움 없이 인구 4만의 작은 군인 영덕에서 투표인 수의 절반이 넘는 18,581명이 투표인명부 등재에 참여하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또한 영덕의 9개읍면의 주민대표들과 중립적인 외부의 변호사, 교수, 각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영덕핵발전소유치찬반주민투표관리위원회(위원장: 노진철 경북대 교수)를 통해 그 어떤 투표보다 공정하고, 민주적으로 주민투표를 진행하였다.

하지만 정부와 원전운영사인 한국수력원자력과 핵발전소찬성단체들은 주민들의 민주적인 민의수렴을 위한 이번 주민투표를 ‘불법’, ‘탈법’ 등으로 폄훼하며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주민투표를 공공연하게 방해하였다.온갖 불법 현수막을 도배하듯이 게시하고, 주민투표에 불참을 선동하는 유인물을 무차별적으로 배포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복숭아, 수박, 쌀을 나눠주고, 묻지마관광을 보내주며 주민들을 회유하기에 바빴다. 또 직원과 용역을 동원하여 마을을 돌아다니며, 주민투표를 훼방하는 허위사실을 유포했다. 주민투표 당일에는 투표소 바로 앞에 집회신고를 내고 투표에 참여하는 주민들을 감시했다. 심지어 블랙박스로 주민투표 현장을 몰래 촬영하는 불법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산업부와 행자부도 주민투표를 방해하기 위해 각종 행정적인 비협조 지침과 이,반장들에 대한 협조 금지 등을 공문과 장관의 서신을 통해 전달하였다. 투표 날에는 영덕군청 공무원들을 동원하여, 주민들이 투표장에 가는 것을 공공연하게 감시하거나 통제하였다.

이러한 방해와 비협조 속에서도 영덕군민들은 스스로의 권리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주민투표에 참여하였다. 11,209명이라는 주민투표 참여인 수는 정부의 인명부 미제공으로 실시 불가능했던 부재자투표수를 제외하면, 전체 선거인수(2014 6.4지방선거 기준)의 약 41%에 해당하는 높은 참여율이다.

우리는 오늘 청와대와 국회산업통상자원위원장, 산업부장관에게 영덕핵발전소유치찬반 주민투표결과를 설명하고, 영덕군민들의 요구사항을 전하고자 한다. 무엇보다 영덕군민들의 주민투표 결과는 영덕핵발전소부지선정 지정고시를 취소하고,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이 바로 영덕군민을 대표할 수 없는 399명의 일부주민의 동의서로 잘못 꿰어진, 핵발전소 유치신청을 11,209명의 의견을 통해 바로잡는 출발이다.

우리는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이 영덕군민들의 주민투표 결과를 존중하고, 아래와 같은 요구를 즉각 수용할 것을 촉구한다. 그리고 국민의 대의기관인 국회도 정부가 지역주민들의 민의를 제대로 반영해 정책을 시행할 수 있도록 모든 역할을 다해주기를 요청한다.

 

◆ 영덕군민의 요구

1. 영덕 천지 1,2호기 건설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라.

2. 토지보상 공고, 지정고시 등 영덕원전 건설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를 즉각 중단하라.

3. 주민투표 결과를 수용하고, 원전예정부지 지정고시를 철회하라.

4.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이 주민의 자율적 주민투표 과정에서 행한 허위사실 유포 및 투표방해 행위에 대한 진상조사 및 사과를 촉구한다.

5. 산업자원부 장관은 영덕군민들의 주민투표 결과를 수용하고, 이를 반영하는 대책 마련을 위한 주민대표와의 논의기구를 구성하라.

 

2015년 11월 23일

월, 2015/11/2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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