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지구를 지키는 시민실천 캠페인- 쓰레기를 집으로
9월 27일(화) 광주천지킴이 모래톱 회원들이 새별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 110명을 대상으로 광주천 상류인 장수교 인근에서 생태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은 광주천 수서곤충, 어류, 수생식물,둔치식물 등을 관찰하고 체험했습니다.
풍영정천 인근에 위치한 새별초등학교의 아이들은 광주천을 보고 풍영정천과 비교해서는 깨끗하다고 했지만, 하수종말처리장에서 올려보낸 펌핑수가 나오는 무등폭포나 하수관과 우수관이 분리되지 않은 문제점때문에 악취가나서 인상을 찡그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광주천에서 맑은 물이 흐르고 다양한 생태계가 살아 숨쉬는 자연형 생태하천의 모습으로 바뀌기위해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합니다.

오산환경운동연합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지향합니다.
생명·평화·공존을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후변화대응, 탈핵·에너지전환,
환경정책, 환경교육, 자연생태 보존 활동과 지역사회 연대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생명에 대한 애정과 시민사회운동에 대한 열정을 가진 분을 기다립니다.
1) 근무조건 – 근무지 : 오산환경운동연합 / 경기 오산시 오산동49번지 종합운동장내 – 고용형태 : 정규직 – 급여 : 급여내규에 따라 지급(4대보험적용) – 근무조건 : 주5일이나 활동의 내용과 성격상 주말 근무가 있음.(조절가능) # 3개월 수습기간 적용
2) 채용분야와 담당업무 – 회원담당 활동가(사무간사) – 주요 업무 : 회계, 회원사업, 소식지, 지역현안 활동지원(회계업무 조정)
3) 전형방법 및 일자 – 지원서 마감 : 2015년 12월 31일 – 서류전형 합격자와 면접일은 개별통보
4) 제출서류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1부 – 이메일 접수 : osan@kfem.or.kr(이메일로 접수해주세요) – 문의 : 오산환경운동연합 031-223-7938 / 박혜정 사무국장 010-6773-2998지난 4월 8일(토), 아침 일찍부터 분주히 준비해서 남쪽 바다로 떠났습니다~ ^^
바로 2017년 첫 생태탐방을 떠나는 날이었는데요~
비가 올 수도 있다는 예보에 마음 졸였으나, 다행히도 당일에 비예보가 없어졌습니다!
거제도에 있는 섬, 지심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배를 타야 하기 때문에 날씨에 예민했어요!
그럼, 근심걱정 다 내려놓고 떠나볼까요?
자기소개가 끝나고 씽씽 달려봅니다~
휴게소도 들리고, 4시간 정도가 걸려서 거제도 장승포항에 있는 지심도터미널에 도착했어요!
도착하자마자 점심시간~~
다들 함께모여 맛있게 식사를 하고~
배를 타러 모여봅니다~
우리가 탈 배 입니다~

빠알간 동백꽃이 우리를 반기네요~
우리를 태우고 온 배는 떠나고~ 또 다른 배가 들어오고 반복입니다~


여기는 해안절벽 마끝~
벚꽃도 많이 피었네요~
옛날에 사약의 재료로 사용되었다는 천남성.
보기에도 심상치 않죠?
이 식물은 독성이 강해서 만지기만해도 부르트고, 간지러울 수 있다고 합니다.
잘못해서 먹게 되면 혀, 목구멍이 뜨겁고 가려워지며 붓는다고 해요. 몸에 있는 습을 제거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적절히 사용하면 약이 되기도 하는데, 중풍, 파상풍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한의사의 처방이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독성이 강하니까요~~
이곳은 포진지입니다.
일본군의 흔적이죠. 아픈 역사가 여실히 드러나 있습니다.
탱자나무에 꽃이 예쁘게 피어나고 있네요~^^
동백하트~
중간에는 예쁜 카페도 있네요~^^
자, 이제 배를 타고 돌아가볼까요?
신선대로 떠나봅니다~
가까이에서 보면 지질이 아주 신비롭고 예뻐요~
바로 아래에는 몽돌해변이 펼쳐져 있습니다.
유채꽃도 많이 피었네요~
신선대를 내려다보며 한 컷~
신선대를 다 둘러보고 이제는 통영으로 이동할 시간입니다~
다음 코스는 통영수산시장!
한시간 조금 넘게 달려서 통영에 도착했습니다~^^
맛있는 회도 먹고 이것저것 해산물도 사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당일로 먼 길 다녀오느라 모두 피곤하셨을테지만, 푸른 바다내음과 함께 기분 좋은 하루가 되셨길~
다음엔 좀 더 자연을 만끽하는 ‘생태탐방’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거제도의 추억에 잠시 잠겨봅니다.

‘영유아,산모 연쇄사망사건’의 진실!
가습기살균제 사용자와 피해자를 찾습니다.
지난 11월 21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가습기살균제에 의해 143명이 사망한 사건을 다룬 이후
피해사례가 전국적으로 접수되고 있습니다.
최근 한 달 사이 310여명의 피해사례 접수, 이중 사망자가 38명이나 됩니다.
“내 아기를 위하여 가습기에 넣으라”던 살균제가 죽음을 불러오리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94년부터 2011년 판매중단까지 약 17년간 전국의 800만명이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 실제 피해자의 수는 엄청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습기살균제피해신고가 12월 31일 마감됩니다.
가습기 사용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아래와 같다면 피해사례를 신고해주세요.
| 폐 관련 질환, 호흡기 질환으로 병원에 다닌 경우 - 증상이 없거나 경미해도 폐섬유화 발생가능 - 사용후 10년이상 경과 후 천식,비염,중이염,아토피등 발병도 의심 - 약간의 의심만 있어도 지금 신고해야 나중에 피해구제 가능 |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