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함과 기대를 남긴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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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토론회
주한미군 평택시대, 의미와 과제
"2006년 5월 4일을 기억하시나요?"
경기도 평택의 작은 마을 대추리와 도두리에 수천의 군대와 경찰이 들이닥쳤던 날. 학교는 무너지고 노을이 아름답던 황새울에는 철조망이 쳐졌습니다.
그로부터 11년,
대추리와 도두리 주민의 고통과 눈물 위에 거대한 군사기지가 들어섭니다.
4만여명에 이르는 대규모의 미군과 군속들이 평택으로 집결하고 있습니다.
이 거대한 군사기지는 우리의 평화를 지켜줄까요?
얘기해보려 합니다.
주한미군은 우리에게 어떤 존재인지.
한미동맹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2개의 물음과 관련된 5개의 주제.
이론적 전문가가 아닌 현장에서 문제를 겪은 활동가들의 언어로 말해보려 합니다.
개요
O 일시 : 2017년 4월 19일(수) 오후 2시 ~ 4시 30분
O 장소 :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30호
프로그램
1부 주한미군 평택시대의 의미 (14:00 ~ 14:40)
- 한미동맹과 주한미군의 변화 /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 평택과 주한미군 / 강상원 (평택평화센터 미군기지환경위원회 활동가)
2부 평화운동의 과제 (14:40~15:40)
- 한미 SOFA 개정의 필요성과 내용 / 김유정 (민변 미군문제연구위원회 변호사)
- 군소음 피해와 해결방안 / 구중서 (군산우리땅찾기 시민모임 사무국장)
- 미군기지 환경문제와 해결방안 / 신수연 (녹색연합 평화생태팀장)
- 기지촌 여성의 삶과 국가의 책임 / 김태정 (두레방 활동가)
- 트럼프시대, 동맹비용으로서 방위비 분담금의 의미와 대응방안 / 박석진 (열린군대를위한시민연대 상임활동가)
3부 질문과 전체토론 (15:50 ~ 16:30)
O 공동주최 : 두레방,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미군문제연구위원회, 작은형제회, JPIC위원회, 참여연대, 탄저균추방 사드반대 평택시민행동, 평화네트워크
O 주관 : 기지평화네트워크(군산우리땅찾기시민모임, 녹색연합, 열린군대를위한시민연대, 주한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 평택평화센터)
O 문의 :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02-723-4250, [email protected])
<사진 = 열린군대를위한시민연대>

서귀포시 성산항에 돌고래 1마리가 발견돼 해경이 포획작업을 벌어지고 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17일 오전 10시20분쯤 성산항에 돌고래 한 마리가 헤엄쳐 다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서귀포해경은 제주 지역 고래 치료기관 아쿠아플라넷 직원들과 함께 그물로 돌고래 포획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돌고래의 움직임 날래 포획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다. 서귀포해경은 돌고래가 빠르게 헤엄치는 점 등을 미뤄 건강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 지난 15일 성산항에서 같은 돌고래를 본 적 있다는 인근 주민 등 진술을 토대로 ...
[핫핑크돌핀스 성명서] 이제 제주남방큰돌고래 보호에 제주도가 앞장서라!제주 앞바다에서 불법으로 포획되어 20년간 서울대공원에 갇혀 지내던 제주남방큰돌고래 금등과 대포가 7월 18일 마침내 완전 방류된다. 두 돌고래는 지난 5월 22일 제주도 함덕리 해상의 가두리로 옮겨져 두 달 동안 야생적응 훈련을 받아왔다. 금등과 대포는 더 이상 인간에




15년 넘게 고래 보호운동을 해온 캐나다 어부가 그물에 걸린 고래를 구해주다가 참변을 당했다.그물에서 북대서양 참고래를 꺼내줬는데 고래가 예상치못한 방향으로 움직이면서 어부가 사망한 것이다. 12일 미 CBS방송에 따르면 캠포벨로 고래 구조팀을 공동으로 창립해 활동해온 어부 조 호우릿(59)은 10일 세인트 로런스만 뉴브런즈윅 해안에서 어로 작업 도중 그물에 걸린 참고래를 구해줬다.그러나 그물에서 빠져나온 고래가 움직이면서 충격을 가해 호우릿이 숨졌다고 그의 동료가 전했다.구조팀 동료 제리 콘웨이는 “고래가 막 빠져나왔는데 예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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