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박수희의 토론하는 대한민국 10] 6차 TV 토론, 후보들의 명과 암

지역

[박수희의 토론하는 대한민국 10] 6차 TV 토론, 후보들의 명과 암

익명 (미확인) | 수, 2017/05/03- 09:00

[박수희의 토론하는 대한민국 10] 6차 TV 토론, 후보들의 명과 암 박수희 선거관리위원회 주최로 열린 마지막 TV토론에 앞서 포즈를 취한 후보들 / 국회사진기자단 대통령 선거도 그렇지만, 짧은 선거 기간 동안 6회에 걸친 TV토론을 통해 후보자를 검증한 전례도 없었다. 국민들은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토론에 높은 시청률로 이번 대선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TV 토론은 횟수를 거듭할 때마다 ...

The post [박수희의 토론하는 대한민국 10] 6차 TV 토론, 후보들의 명과 암 appeared first on TheNewsPro, 뉴스프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확실한 야권 지도자로 자리매김한 문재인– 정치전문지 디플로마트 이례적 보도– 9월이후 새정련 및 문재인 지지율 급상승 보도– 호남신당이라는 악재 극복 변수정치전문지 디플로마트는 당내분쟁등 악재에 허덕이던 한국의 제1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새정련)이 10월들어 전달에 비해 무려 13.1퍼센트 포인트 상승된 대중적 지지를 확보했다고 JTBC뉴스를 인용해 보도하며, 이는 2016년 총선을 준비하는 새정련에게는 선거 전체로 봐서는 큰 이익이 되지 않을지 몰라도 한국 좌파(보다는 ...
월, 2015/10/05- 11:32
244
0
세월호 참사2주기, 유럽의회 앞에서 리본달기 행사 열려 -해외 동포들, 정부 구조 미흡 비판 및 진실 규명 요구 -세월호 참사, 대한민국 인권의 참사, 계속 기억하고 잊지 않겠습니다. -인간의 권리, 인권. 세월호는 국민의 기본적인 권리 침해   편집부 지난 4월 16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교민들은 세월호 2주기를 추모하는 피크닉 시위를 준비했다. 시내 광장에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고자 304켤레의 신발을 ...
수, 2016/04/20- 06:00
244
0
아이페티션스, “노조 지도자를 석방하라” – 박근혜 범법행위 한국경제 발목 잡을 것이라 경고 – 민주주의와 권위주의 독재자 항거 위해 일어나라 촉구 박근혜 정권이 노조를 강력히 탄압하며 아버지 박정희의 전철을 밟자 국제사회의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국제 청원 사이트인 ‘아이페티션스(ipetitons)’는 11월 두 차례에 있었던 노조 사무실 압수수색을 언급하면서,박근혜 정권이 범법행위를 일삼고 있다며 규탄했다. 특히 아이페티션스는 박근혜 정권의 범범행위가 ...
목, 2015/12/10- 23:56
244
0
일 NHK “박근혜, 다음 달 2일 혹은 9일 탄핵” – 더불어민주당 관계자 언급 인용해 보도 – 탄핵 일정 돌입하면 대응 더 빨라질 전망 야당이 박근혜 탄핵 일정표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러자 외신들도 즉각 반응하는 모양새다. 일본 NHK는 더불어민주당 관계자의 언급을 인용해 박근혜 탄핵이 다음 달 2일이나 9일 이뤄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NHK는 그러면서 박근혜가 최순실, 안종범, 정호성과 ...
금, 2016/11/25- 10:52
244
0

뉴스프로에서 전문 번역가 및 필진을 모십니다!

뉴스프로는 순수하게 재능기부(자원봉사)로 운영되는 미국소재 비영리단체입니다.

외신번역전문매체 뉴스프로에서 영어, 중국어 번역, 머리 기사 작성, 홍보, 다큐 제작 등의 많은 분야에서 뉴스프로를 키워나갈 인재들을 모십니다. 뜻을 가지신 여러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지원하실 분은 본인 소개(전화번호, 주소 포함)와 함께 간단하게 지망하시는 동기를 아래 이메일 주소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락처: [email protected]

월, 2016/01/04- 11:41
24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