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 공경식 님의 공약
무주택 다자녀 가구 전월세 지원
초고속 전기차 충전기 설치
울릉도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기회 확장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한살림서울에서 어르신방문 돌봄사업 추진단에 참여할 조합원을 모집합니다.
방문돌봄은 고령자가 그동안 살던 집과 지역을 떠나지 않고도
기존의 생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한살림은 조합원간의 협동으로 지역의 돌봄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돌봄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참여자격 : 한살림조합원이면서 요양보호사자격증 소지자 (유경험자 우대), 추진단 활동 후 요양보호 활동을 하실 수 있는 분,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사업을 운영하는데 동의하는 분, 서울시 도봉구, 강북구, 노원구 거주자 활동기간 : 6월부터 사업시행(10월 예정)까지 활동장소: 서울시 도봉구 (한살림서울 북부지부) 활동내용 : 지역조사, (가칭)사회적협동조합 한살림어르신방문돌봄센터 오픈 준비 등 자원활동. 한살림어르신방문돌봄센터 오픈 후에는 요양보호사로 활동 모집기간 : 5월 25일(수)까지 문의 : 02-3498-3705 (돌봄기획팀)

SCMP, 백진현 유엔 국제해양법재판소장 선출, 일본 불편한 심기 드러내 -동해 표기 문제, 해양분쟁에 미칠 영향 걱정하는 일본 -한국 동해 일본해 병용, 일본 1929년 결정된 일본해 표기 주장 -일본, 중국과의 해양분쟁에 중국이 한국 이용할 것 우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유엔 국제해양법재판소장에 한국인 국제법전문가 백진현씨가 임명된 사실과 함께 동해, 일본해 표기 문제로 첨예하게 대립해온 한일 양국간 해양 분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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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중앙선관위 주최 마지막 대선 후보 토론회에서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저는 향후 10년 이내에 OECD 평균 수준의 삶의 질, OECD 평균 수준의 복지를 이뤄내겠다”면서 “문 후보는 복지국가의 비전과 목표가 어떻게 되냐”고 질문했다.
문재인 후보는 이에 대해 “심 후보의 공약처럼 급격하게 연간 70조원이나 증세해서 우리가 늘릴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마련할 수 있는 재원 범위 내에서 그렇게 접근해 가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근거로 내세운 것이 ‘이명박근혜 복지 후퇴론’이다.
문재인: 복지가 시작된 게 김대중 정부부터였다. 그 다음에 노무현 정부 때 더 늘렸고. 그런데 그런 속도가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 유지됐으면 심 후보 말처럼 향후 10년 내에 OECD 평균이 가능했을 것이다. 그런데 이명박, 박근혜 정부 10년 동안 복지가 오히려 거꾸로 가 버리지 않았나. 욕심은 굴뚝같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재원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범위 내에서 공약할 수밖에 없다.
각 정부의 복지지출 규모를 측정하는 단위로 ‘국내총생산 대비 사회복지지출(SOCX, social expenditure)’이 있다. 이 수치는 국내총생산이 100이라면 사회복지 분야에 쓰는 돈이 얼마인지를 나타낸 것이다. 사회복지지출은 사회적 위험에 직면한 개인을 위한 사회적 급여(현금, 재화, 서비스)나 재정적 지원을 말하는 것으로 공공복지지출과 민간복지지출로 구분된다.
사회복지지출 꾸준히 늘었지만…OECD 국가 최저 수준
보건복지부가 2014년에 낸 ‘한국의 사회복지지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사회 복지지출 비율은 노무현 정부 초기인 2003년 5.7%에서 꾸준히 늘다가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2008년 8.25%에서 박근혜 정부의 2014년 10.51%로 증가했다.
특히 GDP대비 공공부문 지출의 경우에도 2000년 28.8조원(GDP 대비 4.53%)에서 꾸준히 우상향해 2014년 144.0조원(GDP 대비 9.69%)으로 늘어났다. 이는 국민기초생활보장을 비롯한 사회보장제도의 도입이 늘면서 국민복지 수준의 향상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GDP 대비 사회복지지출은 OECD에서 조사대상국 28개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OECD 회원국 평균(21.6%)의 절반에 그친다. 심상정 후보는 OECD 평균 수준인 10년 후에는 20%로 늘리겠다고 공약하고 있다. 이를 위해 총 170조원을 사회복지에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는 전체 예산 중 복지 예산도 꾸준히 늘어났다. 우리나라의 복지 예산(보건·고용·복지 분야)은 2014년에 100조 원을 넘어섰고, 2017년에는 130조 원에 이른다. 박근혜 정부는 영·유아 무상보육과 무상급식 정책을 단계적으로 시행했다.
문재인 후보의 말처럼 이명박, 박근혜 정부 동안 복지가 거꾸로 갔다고 보기는 힘들다.
다만, 박근혜 정부 하반기부터 실질적인 복지 예산이 줄어들고 있다는 지적은 있다. 국가 재정 전문연구소인 나라살림연구소가 발표한 ‘10년간 사회복지예산 부문별 변화 분석’을 보면 2017년 복지 예산에서 기초생활급여·의료급여·영·유아 보육료·가정양육수당 등의 주요 사회복지예산은 36조 원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 등 공적연금이 45조 원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소는 10년간 사회복지예산 증가율이 2014년 15.1%에서 2015년 12.0%, 2016년 4.7%, 올해 3.6% 등으로 둔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때문에 주요사회복지예산이 줄어들면서 소득 하위계층 등에서 사각지대가 확대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취재 : 강민수
아름다운재단 2015년 하반기 <사회적돌봄>영역 지원사업 안내드립니다!
2016 소년소녀가정 주거지원사업 > 공지문 보기
1. 지원대상
- 질병, 장애, 이혼, 방임 등으로 인하여 아동 및 청소년이 실질적으로 가정을 이끌어 가고 있으며
- 공공임대, 국민임대, 영구임대 아파트에 거주하는
- 맏자녀가 24세 이하(1993. 1. 1 이후 출생)인
- 기준 중위소득 80%이하 소년소녀가정 200세대
※ 실질적 소년소녀가정이란
1) 24세 이하의 아동 및 청소년으로만 생활하고 있는 세대
2) 부모(한부모)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세대
3) 조부모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세대
※ 연속지원 : 2015년 선정 대상자에 한 해 재신청가능
※ 소득기준 : 기준 중위소득 80%이하 가구
2. 지원내용
1) 지원범위 : 2016년 1월 ~ 2016년 12월 임대료 및 관리비 / 체납임대료 (긴급지원우선순위에 의해 지원)
2) 지원규모 : 200세대
① 관리비 : 최근 1년간 평균 관리비 대비 월 10,000원 추가 지원 (물가인상률 반영)
② 임대료 : 임대료 전액 지원 (임대료 인상 시 인상분 추가 지원)
③ 체납료 : 체납료는 50만원 한도 내에서 전액 지원하되 50만원 초과 시 초과금액의 50% 한도 내 추가 지원
※ 주거급여 수급자의 경우 '잔여임대료(임대료-주거급여액)와 관리비'신청가능 (임대료 전액 지원받을 경우 관리비만 신청 가능)
※ 관리비 상한액 설정방법(당월 사용분 고지액 기준)
- 1년 이상 거주자 : 2014년 9월 ~ 2015년 8월 관리비 평균액 산정
- 1년 미만 거주자 : 거주기간 평균액 산정
- 공통 : 평균액×12개월 + 120,000원(물가인상분)
※ 1가구당 임대료/관리비 최대 지원액 : 3,720,000원(월 310,000원)
- 접수기간 : 2014년 9월 10일(목) ~ 2014년 10월 16일(금)
<관련글> 소년소녀가정 주거지원사업 현장활동가 인터뷰 "소소하지만 의미있는 변화의 첫 걸음"
2016 이주아동 보육권리를 위한 지원사업 > 공지문 보기
1. 지원대상
∎ 아래 사항(①~⑤)을 모두 충족하는 기관/단체
① 이주노동자, 다문화가정 등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단체
② 부모의 경제적 상황, 불안정한 체류자격으로 인해 안정된 보호와 교육을 지원받지 못하는
이주노동자 자녀(필수 포함), 다문화가정 자녀 등을 대상으로
현재 어린이집(보육시설)을 운영 중이거나 운영을 계획 중인 단체
③ 어린이집(보육시설) 전담 보육교사 등 보육관련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있는 단체
④ 어린이집(보육시설)을 운영하기에 적합한 공간을 보유하고 있는 단체
⑤ 이주아동 보육비 법제화를 위한 연구조사사업에 협조가 가능한 단체
※ 미인가 어린이집 포함. 신규개소의 경우 2016년 1월부터 어린이집 운영이 가능해야 함
※ 어린이집을 운영하기에 적합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야 함
※ 이주노동자 자녀 : 한국에서 근로하고 있는 외국국적 근로자의 자녀
다문화가정 자녀 : 부모의 이주배경에 따른 차별을 겪고 있는 아동
2. 지원내용
1) 지원규모 : 3개소
2) 지원기간 : 2016년 1월 ~ 12월 (1년)
3) 지원금액 : 기관당 최대 40,000,000원 지원
4) 지원범위 (항목별 예산 비율 제한 없음)
① 어린이집 공간마련을 위한 임대료(월세)
② 기본 시설(보육실, 조리실, 목욕실, 화장실, 급배수시설, 비상재해대비시설)을 갖추기 위한 시공비,
인테리어비, 물품 구입비 등
③ 교육 프로그램비(교구구입, 특별활동비, 프로그램비, 부모교육, 강사운영비 등)
④ 보육서비스 관련(식사/간식, 건강검진, 심리치료 등)
⑤ 관리운영비(인건비, 수용비, 보험비 등)
※ 교사 인건비의 경우 양질의 교사 채용을 위해 일반 어린이집 대비 높은 인건비로 책정 가능
⑥ 기타 어린이집 운영에 필요한 제반사항 전체(재단과 사전 협의 하에 지출해야 함. 차량구입 불가)
- 접수기간 : 2014년 9월 10일(목) ~ 2014년 10월 29(목)
문의 | 아름다운재단 사업국 배분팀 이형명 간사(lhm@beautifulfund.org)
※ 아름다운재단 지원사업 Q&A 게시판에 질문을 남겨주시면 빠른 시간 내에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일본 아사히, 한국 중학생 독도 관련 일본 정부에 비판 편지 보내 -일본 올해초 독도가 일본 고유영역이라 교육 지침 내려 -한국 중학생들 잘못된 일본 역사교육 일침 일본 3대 신문사인 아사히 신문은 일본이 올해 초 학습지도요령에서 독도(다케시마)를 ‘일본의 교유 영토’라고 기재한 사실에 대해 한국의 중학생들이 이를 비판하는 내용의 편지를 시마네현 (일본은 독도를 시마네현의 관할이라고 간주)의 56곳의 중학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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